새벽말씀2011.08.10 (수)
계시말씀 5b47dfbe
- 선포일
- 2011.08.10 (수)
- 성경 본문
- 새벽 2:30
첨부 파일
- PDF
20110810 계시말씀_5b47dfbe.pdf
83.3 KB
구원의 가치를 아는 자라야
구원을 받는다
작성일: 2011. 6. 23. (목) 새벽 2:30
작성자: 박지혜
[ 새벽기도 시간에 주님과 ‘행함의 차이’에 대해
대화를 했습니다. 주님과의 깊은 대화 가운데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늘은 인생 구원의 가치를 그 누구보다 잘 안다.
반면, 인생들은 자신이 구원을 받는 입장임에도
이 구원의 가치를 잘 모른다.
바로 이와 같은 면에서 하늘과 인간은
행함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누구나 아는 만큼 행한다.
가치와 귀함을 아는 만큼
그것을 얻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다.
너는 너의 구원의 가치를 얼마나 아느냐.
영원함의 진리를 얼마나 깨달았느냐.
(“예수님, 관념적으로만 아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 그렇지?
몇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보자.
섭리인, 기성인, 우상을 섬기는 자
혹은 무교로 사는 자들로 나누어 보자.
이들은 모두 저마다 배우고 겪고 깨달은 것이 다르
다.
고로 아는 것이 다르다.
고로 가치관이 다르다.
고로 행함이 다르다.
고로 구원과 그 급이 다르다.
한 교파 안에서도 천층만층 구만 층이다.
진정 깨달아라.
배우고 아는 만큼, 깨달은 만큼 행함이다.
왜 6000년 동안, 혹은 지금까지도
구원을 받는 자보다
구원하는 자가 더 절박한지 아느냐.
구원하는 자는 온전히 알지만
구원을 받는 자는 무지하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자만이 자신의 구원에 대해 절박하다.
깨어 있는 자만이 자신의 구원을 위해 몸부림으로
행한다.
산 자는 아는 자요, 앎으로 행하는 자다.
너희는 각자 어느 부분에선 깨어 있고,
어느 부분에선 죽어 있다.
고로 모두 살아나라고, 모두 깨어나라고
선생과 함께 너희의 무지를 깼다.
매일 너희의 무지를 깨부수는 말씀이 선포되고 있
다.
말씀 받는 것에 무지한 자가 되지 말고 귀히 받아
라.
그 말씀을 받고 알아야 행하여 산 자가 되고
그로 구원을 받는다.
내가 왜 이같이도 외치는지,
선생 그곳에서 왜 그렇게까지 행하는지
아는 자만 심정 타 행하는 것이다.
선생이 아는 자니 심정이 타 외치고 가르치는 것이
다.
너희가 알았더라면 이같이 살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한 적이 있다.
인생들아, 온전히 알아야 한다.
전부를 알아야 된다.
전부를 온전히 알아야
모든 면에서 그만큼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선생과 내가 온전히 가르친다.
그러니 선생이 한 말씀을 가지고서
교정하고 또 교정하는 것이다.
온전하자. 완전하자.
온전하고 완전한 구원을 받자.
구원은 100%다. 99%는 구원이 아니다.
단 1% 가 부족해도 미결수, 미완성의 영이 된다.
그로 인해 중간 영계로 간다면
몇 백 년 동안 행하여
그 1%를 이룰지 아무도 모른다.
성삼위는 오직 온전하기에
온전한 구원만을 베푸신다.
그 기준에 합당치 않은 자에게는
구원을 줄 수가 없다.
너희 인생 100년, 결국은 구원 위해 사는 것이다.
그 구원을 이루려고 너희 일생을 투자하는 것이다.
무지를 깨고 나와라.
너희 한 명, 한 명의 인생이 구원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큰 역사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내게로 나오라.
지혜의 영을 받아라. 깨달아라.
하늘이 아무리 가르쳐 주어 배웠어도
구원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구원을 이룰 수 없노라.
가치다, 가치.
섭리 안에서, 나의 품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가치를 알고 행해야 한다.
가치를 알아야 불이 온다.
가치를 알아야 크고 뜨겁게 행할 수 있다.
가치를 알고 행하는 자는 이룰 것이다.
받을 것이다. 승리할 것이다.
영원한 가치의 주 예수 그리스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