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8.11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11 (목)

첨부 파일

성삼위와 선생의 가치를 알라 작성일: 2011. 5. 20. (금) 작성자: 김진미 [ 그간 하나님에 대한 첫사랑이 식어진 것을 회개 하였습니다. 2009년 하나님께서 통곡하시며 제게 오셨을 때 하나님의 사랑의 상처를 닦아 드려야겠다는 생각으 로 부족한 제 사랑이지만 100% 온전한 사랑 드려서 인류 전체에게서 받지 못한 사랑 제가 뜨겁게 해드 리겠다고 밤 11시마다 사랑으로 하나님을 맞았었는데 그 감각을 놓친 것을 회개하며 성삼위와 선생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그 마음 살펴드리지 못한 것을 눈물로 회개하였습 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제대로 증거하고 싶으니, 보석 같 은 선생님의 가치를 더욱 깨닫게 해 주시길 기도하였 습니다. 또한 그 동안 계시의 말씀을 받을 때 집중하지 못 하고 자신 없어 하며 받다가 말던 일이 많았음을 생각하 고 다시 한 번 귀한 말씀 귀히 보지 않고 소홀히 여겼 던 것을 회개하였을 때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아! 그래, 내 말씀 귀하고 귀하다. 그 귀함을 놓치면 안 돼. 정녕 놓치면 안 돼. 가치성을 상실하면 타락이요, 가치성을 회복할 때 구원인 것이다. 생활 속에 그 삶, 차이 없는 것 같아도 영계에서 보면 엄청난 차이다. 가치성을 상실한 자와 가치성을 회복한 자, 하늘과 땅 차이이며 삶과 죽음의 차이이다. 가치성 회복은 진정 네 생명, 네 구원이 달린 문제 이다. 그러니 사랑아, 가치성을 회복하여라. 성삼위에 대해 온전히 알고 그 가치성을 알고 모시고 섬겨야 한다. 성삼위에 대한 가치를 상실하면 그 영혼은 죽음과 사망의 주관권에 살고 있는 것이 다. 그러니 정녕 성삼위의 가치를 온전히 알라. 나 여호와가 그 인생 가운데 가도 나를 홀대하며 무렴케 하는 자 많다. 너희 삶을 보아라. 나 여호와를 생각하며 중심에 두고 지극 정성으로 나를 모시고 섬기고 있느냐? 나 여호와가 눈에 보이고 보이지 않고가 문제가 아 니다. 진정 나 여호와와 성삼위의 가치를 온전히 아는 자 라면 그리 살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 선생 삶 보아라. 1분 1초 그의 모든 삶 어찌 사는지 보아라. 한 시도 나를 놓친 적 없다. 그의 삶 자체가 나를 향한 정성의 삶이다. 눈을 감는 시간, 꿈속에서도 나 여호와의 계시를 받고 나를 온전히 알고 깨닫기를 원한다. 처음 눈뜬 시간도 오직 나 여호와를 생각하며 마음, 정신 잡고 나를 먼저 찾고 나를 먼저 붙잡는다. 밥을 먹는 시간도 나 여호와에게 깊은 감사하며 기도한다. 말씀을 받을 때도, 섭리의 모든 일을 처리할 때도 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에 두고 지극 정성으로 말씀 받고 모든 일 행한다. 그리고 나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배함도 온 마음과 정신을 모아 전심으로 찬양하고 경배한 다. 그의 모든 시간, 이같이 나 여호와를 중심하며 오직 나 여호와를 의식하고 생각하며 1분 1초도 허투루 드리지 않고 오직 나에게 귀히 귀히 정성을 들인다. 왜인 줄 아느냐? 나를 진정 사랑하는 까닭이요, 나의 가치를 진정 깨달은 연고다. 너희 삶을 보아라. 피곤하면 나 의식 안 하고 그냥 잔다. 기도하더라도 대충대충... 꿈속에서조차도 주님 보고 싶다며 정성들여 기도하며 자는 자 몇 있느냐? 잠을 깨어 나를 바로 찾는 자도 얼마 없다. 밥 먹을 때 기도도 대충대충... 진정 나 여호와가 준 것의 가치성을 알지 못하고 형식으로 대충 기도한다. 선생 통해 준 내 말씀도 나를 만나듯 귀히 보며 읽지 않고, 24시간 너희의 삶을 보면 되는 대로, 상황대로 정신 놓치고 사는 자 대부분이다. 순간 나를 찾고 내 이름 부르는 자 있지. 그러나 24시간 오직 내가 함께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고 나를 의식하며 나를 온전히 모시며 사는 자 몇 있느냐? 나의 가치를 모르니 모든 삶 대충대충이다. 시간도 귀히 쓰지 않고, 내가 함께해 주기를 구하지도 않고, 내가 가도 모르고 나를 무렴케 대하는구나. ‘하나님이 언제 오는지 모르니 어떻게 하냐?’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 어떻게 하냐?’ 말하느냐? 나 여호와는 너와 24시간 늘 함께함을 잊지 마라. 네 옆에 있다 생각하고 나를 의식하고 모든 것 정성으로 나를 모시어 보아라. 나의 가치를 알고 나를 대해 보아라. 너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게 될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진정 가치성을 회복하여라. 성삼위에 대한 가치성, 너희 선생에 대한 가치성, 이 섭리 역사에 대한 가치성, 네가 살아 있음을 감사하고 네 영혼의 가치성을 알고 네 삶 네 인생 귀히 써 보아라. 무엇보다 선생의 가치성을 제발 알아라. 선생이 이 시대의 핵이다. 섭리의 핵이요, 재림 역사의 핵이요, 구원의 핵이요, 사랑의 핵이요, 인류 역사의 핵이 다. 선생 가치성 모르면 핵을 놓치는 인생, 구원을 놓치는 인생, 생명을 놓치는 인생, 사랑의 근본을 놓치는 인생, 진정 나 여호와에게 버려진 인생 되는 것이다. 성삼위는 너희 모든 생명의 근원이요, 너희 영의 근본 된 부모이며 너희를 창조하고 구원하는 근본자요, 모든 천지만물을 운행하는 자요, 인생의 근본으로 돌아올 근원지다. 또한 너희 모든 영혼의 구원과 심판을 결정짓는 근 본자다. 그러나 사랑아, 내 말하노니 성삼위가 이 같은 생명의 근본자이나 성삼위 또한 반드시 너희 선생 통해 모든 것을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성삼위의 육신 된 선생 통해 섭리하며, 선생 통해 재림의 역사 이루며, 선생 통해 이 시대 구원을 이루고, 선생 통해 나의 사랑의 역사 이루고, 육천 년 인류사 가운데 그 결실을 거두는 일도 너희 선생 통해 한다. 선생을 통해 보고 들은 것으로 나 여호와는 축복도 하고 심판도 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 신이 되어 이 역사 이뤄가고 있는 것이 다. 나의 육신 되고, 성령의 육신 되고, 내 아들 예수의 육신 되어, 내 뜻, 그를 통해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를 육으로 보지 말아라. 너희와 같은 육을 가졌다 하나 그는 육이 아니니라. 완전히 나와 일체 된 자이다. 내 마음과 일체, 내 정신과 일체, 내 심정과 일체, 내 사랑과 일체, 내 영혼과 일체된 자이다. 나 여호와가 내 육신으로 직접 쓰고 있는 자이다. 나와 온전히 일체된 자이다. 그러한 그를 너희는 어찌 보느냐? 그저 말씀 받아 주는 자로 보느냐? 편지 답해 주니 그저 관심 가져 주는 옆집 아저씨로 보는 것이냐? 그를 어찌 보고 어찌 대하는 것이냐? 그를 홀대하는 자, 나 여호와를 홀대하는 자요. 그를 무시하는 자, 나 여호와를 무시하는 자요. 그의 말을 경히 여기는 자, 나 여호와의 말을 경히 여기는 자이다. 진정 알아라. 내 아들 예수를 앞세워 재림의 역사를 말하니 너희 선생 가치를 잊은 것이냐? 선생, 전반기에도 후반기에도 동일한 사명자이다. 나의 육이요, 성삼위의 육인 것 변함없다. 그를 통해 이 역사 이루는 것 변함없다. 내 뜻, 내 재림의 뜻 이루어 줄 유일한 내 육이다. 진정 그를 귀히 대하여라. 그에게 대한 것을 나에게 대한 것으로 여김을 잊지 말아라. 그의 사명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증거하여 라. 너희부터 온전히 그의 가치를 알아라.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에 대해 배워라. 선생, 내게 직접 배우고 나와 일체 된 자다. 그러니 내 육신 된 선생에 대해 배우고 너희 또한 나와 일체 되어라. 선생을 통한 역사다. 이것이 나의 역사 방법임을 잊지 마라. 선생 놓친 자, 모든 근본 핵을 놓친 자다. 다시 네 신앙을 점검하여라. 선생을 뺀 구원, 선생을 뺀 열심, 선생을 뺀 사랑, 아무것도 받지 않는다. 오직 선생이 나에게 오는 열쇠요, 구원의 문이다. 이 시대 구원은 반드시 나의 육신 되고 성령과 내 아들 예수의 육신 된 선생 통해 이루는 것을 잊지 마라. 내 아들 예수에게 내가 모든 구원 역사를 맡겼듯이, 내 아들 예수 또한 이 시대 구원 역사를 너희 선생에게 맡기고 모든 권한을 그에게 주었다. 사랑하기로 내 아들 예수를 통해 배우고 내 아들 예수와 사랑과 진리로 일체 되었기로 그 모든 권한을 그에게 준 것이다. 이 시대 모든 구원의 핵이 바로 선생인 것을 잊지 마라. 그를 통해 성삼위가 역사를 이루니 사탄 또한 얼마나 그를 치려 하겠느냐? 전쟁에서도 핵심지를 치면 끝나는 것이다. 인류 모든 구원의 역사가 선생에게 달려 있기로 얼마나 사탄이 그를 해하려 하겠느냐? 그러니 섭리 모두는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가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가 온전히 내 말씀 받을 수 있게 기도하여라. 깊이 기도하여 그를 영적인 전쟁에서 지키고 사수 하여라. 진정 그의 가치를 알고 구원의 근본을 알고 선생의 가치에 대해 다시 눈뜰 수 있게 기도하여라. 이 영적 전쟁에서 선생과 일체되지 않으면 절대 승리할 수 없다. 모두 그와 일체 되어라. 그와 딱 붙어라. 그와 사랑일체, 말씀일체, 마음 정신일체, 행동일체 되어라. 그에게 딱 붙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영적 환난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이다. 선생과 멀리 있는 자, 즉시 자기 신앙을 파악하고 선생과 일체되는 작업을 먼저 하여라. 그것이 너희 살 길이다. 너희의 구원 길이다. 진정 사랑하는 신부들아, 가치성을 회복하여라. 나 여호와와 성삼위의 가치성, 핵심! 너희 선생의 가치성 알고 모두 선생 통해 나와 일체 되어라. 전군(全軍)이 선생 통해 하나로 뭉치자. 반드시 선생과 일체되어 영적 전생에서 승리하고 인류 구원의 역사 반드시 승리의 역사로 이끌어 가 자. 나 여호와는 오직 선생 통해 이 역사 이룸을 명심, 또 명심하여라. 전쟁에서 총지휘관의 말대로 따르지 않는 자, 그 생명을 책임질 수 없고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너희 모두는 내가 세운 인류 구원의 총지휘관인 너희 선생의 말을 듣고 나와 일체되어 하늘 군사 되어 이 역사 반드시 승리의 역사로 만들자.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