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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11 (목)

계시말씀 a0f508a1

선포일
2011.08.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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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에 대해 알아라 작성일: 2011. 5. 7. (토) 작성자: 조수정 [ 더 깊은 기도를 하기보다 주님과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나의 음성을 기다 리는 것도 좋지만 발판이 되는 기도도 해야 한다.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 내게 물어보아라.” 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에 대해 더 깨닫지 못하고, 선생님과 더 가까 워지지 못했던 저의 모습이 떠올라 눈물이 났습니 다. 주님께 “선생님 어렸을 때부터의 주님 사랑에 대해 알고 싶어요.” 라고 간구하자 예수님께서는 어렸을 때부터의 선생님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10대, 무엇을 보고 더 아름답다 하리오. 제 앞가림이나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든지 할 수 있었다. 얼룩진 옷자락 속에서도 언제나 웃을 수 있었던 내 신부, 부족할 것 없지만 부족하다 말하며 내가 오길 준비하며 기다렸던 내 신부. 그립다. 그때가 그립다. 누구보다 총명했던 내 신부, 다시 말해 나의 소녀였다. 신·구약의 틀에서 벗어나 사랑의 달콤함을 맛보게 해 주었던 내 사랑, 내 신부야. 어쩜 이리도 기특할까. (노랗게 익은 벼들이 가득한 논이 보였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가을이었습니다.) 여느 농부의 아들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중했던 내 신부. 나를 기다리다 지쳐서 마을로 돌아가면 어느새 밤이 늦어 새벽일을 해야 했었지. 너의 위로만 받다가 돌아가는 너의 모습을 보면 너무 황홀했다. 더없이 그리워지는 나의 작은 신부야, 작지만 작다 할 수 없는 나의 신부. (서서히 집중력이 흐려지면서 사탄들이 보이고, 머릿속에 많은 음성들이 섞여 뒤죽박죽이 되었습니 다.) 머릿속을 정리하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라. (머릿속을 비우려 노력하며 집중했습니다. 다시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 후 도시로 들어가서 나의 복음을 외치는 자가 되니 나의 한 서린 마음에 피어난 꽃 한 송이 같았다. 너의 고백과 너의 간구가 나의 마음을 갖게 하였다. 밤낮 주야로 복음을 펼치니 방문이 닳고 또 닳았다. 기특한 내 사랑아, 변함없던 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을 울렸구나. 아무도 울리지 않던 종을 누군가 두드렸구나. 하늘 심정에 맞는 자, 내 사랑 선생은 그렇게 하루하루 성장해 갔다. 나 예수는 펼칠 뜻이 없어서 펼치지 않는 것이 아 니라 펼칠 자가 없기에 펼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나 그리스도 예수의 오랜 뜻을 펼칠 자가 있느냐? 나의 몸들이 죽어 가고 있구나. 천법에 어긋난 짓들을 하며 너무나 애석하게도 나의 뜻을 거스르고 있구나. 정신 차리자. 선생이 밟았던 노정처럼 너희도 그리 가길 원한다. 배가 고프고 풍족하게 살지 못하여도 너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나 예수뿐임을 모르느냐. 거리에 나가서도 산위에 올라서도 나 예수 모르면 그 죄로 인해 지옥에 끌려간다. 나의 심정을 받으라. 어찌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는 분별할 줄 모르느냐. 내 신부들아, 구약과 신약을 긋는 선이 누구이더냐. 바로 나 예수이지 않더냐. 그와 같이 성약의 발판, 재림역사의 스타트를 끊은 자, 바로 나와 선생이다. 그로 인해 재림역사가 시작되었고 그가 재림역사의 시초가 되었다. 나의 신부들아, 나의 마음을 받으며, 나의 말 그대로 깨달을지어다. 내 사랑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왜 스스로 공부하느냐. 왜 스스로 그 마음 받으려 노력의 몸부림을 치느냐. 왜 선생을 통해 배우지 못하느냐. 재림역사는 선생이다. 그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다. 왜 손을 보며 발이라 하고, 발을 보며 눈이라 하는 자가 많으냐. 시대를 분별하라, 시대를 깨달아라! 너, 나, 역사를 이끌어 줄 자 선생뿐이다. 선생 옷자락에 내 마음 흔들리며 선생 마음 푸는 곳에 내 마음도 풀린다. 세상 향한 발걸음들 내게 돌리며, 선생 통해 내 마음 느끼며, 나를 부르는 자들 되어 라. 선생에게 편지하는 자들 많지. 많다. 그런데 선생 마음 알아줄 자 없다. 정말 없다. 내 진정 말하였건만 정말 모른다. ‘시대를 깨우치고 전하여라.’ 하여도 모르는 자 많 구나. 재림을 외치라 함은 곧 ‘너희 선생을 내가 발판 삼아, 신·구약을 넘어 신랑으로서 나타남을 전하라.’ 하는 말이다. 누가 이 말을 알았느냐. (“주님, 배워도 깊이 깨닫지 못하니 제 마음에서 이 말씀이 흐려지고 바닥에 떨어뜨려 졌습니다.”) 그래, 무지함에서 벗어나자. 내 뜻은 그리 이루는 것이다. 이 말씀을 너희의 빛으로 삼아 나와라. 너희의 빛 되신 신랑 예수이다. 그는 내 사랑이다. 애인이다. 말씀은 그의 무기이다. 창조주의 무기를 온전히 사용하는 자, 세상 향한 발걸음을 단칼에 돌려버릴 말씀의 능력자 선생같이 나를 사모하며 나의 능력들을 받으라. (“선생님에 대해 더 깨달을 수 있게 더 가르쳐 주 세요.”) 뜨거운 물에 풀어 보아도 풀리지 않던 내 마음을 그가 이리도 흔들어 놓았구나. 남들 놀 때 놀지 않고 나의 말씀을 받으며 365일 나에게만 관심 두었다. 너희 머릿속에 박힌 재림관만으로는 나를 맞기 어렵다. 그래서 너희를 그냥 두지 않는다. 나의 선생을 통해 매일 나를 어떻게 맞는지 더 가르쳐 줄 것이다. 그의 손이 움직이게 기도하라. 그의 손으로 나의 마음 받을 수 있게 전심으로 나를 맞을 수 있게 더욱 기도해 주어라. 선하고 선한 너희 선생은 오늘도 나의 말을 받으려 이 시간도 무릎 꿇고 있노라. 나를 맞으려고 매일 안간힘, 몸부림이다. 기도하라. 재림이 코앞이다. 그로 인해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을 알고 몸부림쳐 기도하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말을 형식으로 받는 자, 그 죄에 해당하는 형벌을 받을 것이며 사망 지옥에 처해 질 것이다. 제발 부활하자! 말씀을 듣는 자세부터 변화하자! 그것부터가 나를 맞는 재림, 휴거의 시작이다. 곧 부활이다. 사랑한다. 사랑해. 이 말을 받는 자도 안간힘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한다. 사랑의 그리스도 주 예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