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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8.12 (금)

계시말씀 86eab22e

선포일
2011.08.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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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묵상 가운데 주신 예수님 말씀(1) 작성일: 2011. 6. 13. (월) 작성자: 주혜인 [‘기도를 하면서 열심히 하여라’라는 주일 말씀을 듣고 그동안 느슨해진 정신이 살아나 잠이 오지 않았습 니다.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 철야하며 기도할 때 주님을 맞고 못 맞는 것이 각자 인생들의 마음 가 운데 사랑이 있고 없음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 시대 인생들의 평소 삶 가운데 사랑의 기름이 부족하니, 오신 주님도 그렇게 맞은 것임을 십자가 묵상 가운 데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예수님, 사랑으로 맞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이었기 에 주님을 맞지 못한 것이겠지요? 결국 사랑이 부족하 니 주님을 맞지 못한 것이네요.”하고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은 나를 맞기 위한 기름이거늘 나를 맞지 못한 자는 사랑의 기름이 준비되지 않았기에 나를 맞지 못한 것이니라. 생각해 보아라. 누구는 나를 맞고 누구는 나를 배신하고 버리며, 또 도둑인 양 나를 죄인으로 몰아 죽이기까지 하였 다. 그것은 누구의 탓이냐? (“맞이할 자가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므로 미워하고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래. 사랑하지 못하면 미워하는 것이니 결국 사랑치 못한 자 나를 미워함으로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나를 죽였다. 사랑하지 못한 자 결국 나를 죽인 것이다. 나의 사랑의 신부들이여, 신부가 신랑을 사랑으로 맞지 못하고 외면한다면 그는 사랑 가운데 신랑을 사랑으로 죽인 자다. 이 시대는 나를 십자가에 육으로 못 박은 것은 아니나, 사랑으로 나를 맞지 못하므로 나를 죽인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사랑을 원하는 자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 그를 살리는 것일 것이다. 배고픈 자를 살리려면 밥을 주는 것이며 추운 자를 살리려면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며 아픈 자를 살리려면 그를 낫게 해주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시대 가운데 사랑을 원하므로 그 사랑을 주는 자가 나를 살리는 자요, 주지 않는 자 나를 죽이는 자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이것을 너희는 알아다오. 나를 맞는 너희에게 사랑이 없다면 내가 와도 너희는 나를 다시 죽이는 자가 되리라는 것을 나는 오늘 말하고 싶구나. 사랑이 충만히 갖춰지지 않은 자, 결국 나를 미워하는 자가 되어 나를 다시 십자가 가운데 못 박을 것이기에 나는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 이다. 나는 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부들에게 오늘도 다가간다. 그러나 나는, 나를 사랑으로 맞아줄 자가 아니면 그들에게 다가갈 수가 없구나. 그들이 나의 맘을 몹시도 아프게 하며 결국은 죽음에 이르게 할 것이기에, 내가 영의 몸으로 가더라도 결국 다시 죽음의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 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그러나 나는 그들을 다시 용서함으로 2천 년 전 그들이 돌이켜 다시 나를 사랑할 기회를 주었노라. 나의 육신이 비록 죽어 없어졌다 해도 나를 사랑하며 맞는 자에게 구원이 있을 것이기에, 나는 나의 육신을 포기하고서라도 그들을 구원할 길을 걸어갔다. 십자가는 내가 행해야 할 그 시대의 책임 분담이었 다. 내 목숨을 내놓아야 그들의 죄를 사할 수 있기에 나는 내 목숨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다. 깨어나지 않은 시대의 무지와 나를 따르는 자들의 온전치 못함으로 인해 나는 그 시대가 짊어져야 할 책임 분담의 조건을 십자가로 지며 죽음으로 모든 너희 구원의 조건을 완전케 했다.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나의 십자가에 대해 궁금하였느냐? (“네, 주님! 늘 십자가를 보면 왜 주님께서 그 길을 가야 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결국 그 시대 무지한 자 들이 보았을 때 나약한 모습으로 비쳐지기도 했으니까 요.”) 나약함이란 그런 것이 아니다. 나약함이란 악을 선으로 이기지 못하는 것, 결국 어려운 상황 가운데 처했을 때 하나님의 뜻길을 저버리는 것을 말한다. 내가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구원코자 하는 마음을 포기했다면 아마도 십자가 길을 면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의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끝까지 사랑으로 희생했다. 나의 십자가는 결국 하나님의 뜻이라면 지옥같은 곳이라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나의 의지와, 그것을 통한 나의 사랑의 실천이었다. 나는 내가 어떻게 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버리지 않았으며, 내가 구원해야 할 자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도 버리지 않았다. 그것은 궁극적 승리였다.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나의 신부가 나를 사랑치 않으니 나는 그 길을 갈 수밖에 없었지만, 너희를 향한 그 사랑과 구원의 의지만은 접지 않았 노라. 나는 선으로 악을 이겼노라. 나를 사랑치 않은 자들을 나는 나의 사랑으로 그들의 허다한 죄를 덮었노라. 내가 잘잘못을 따졌다면 그들은 심판을 받고, 다시 나를 맞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조차 상실하였을 것이었기에 나는 그들의 죄를 대신하여 내가 죄인이 되어 죽었노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이 시대도 정녕 그러한 것을 아느냐? 나의 육신 된 선생이 지금 나를 대신해 짊어진 그 십자가가 바로 그러한 십자가다. 이 시대의 나를 사랑치 않음이 극에 달해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으니 그로 인한 십자가를 다시 선생이 지고 결코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인내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므로 선생이 진 그 십자가는 이 시대의 죄악이 다. 나를 사랑치 않은 죄, 미움으로 나를 대한 죄, 온갖 불의의 죄를 그가 지고 그 뜻을 위해 견디며 인내하고 너희를 사랑함을 멈추지 않고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그가 벗어난다면 너희를 구원할 조건이 없다. (“주님, 어찌하여 그 죄를 그가 져야 저희가 구원을 받나이까?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 때 주님께서 굉장히 어질러지고 더러운 방을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 내 사랑아, 잘 들어 보아라. 누군가가 방을 어지럽히고 온갖 더러운 오물을 갖다 부었다 하자. 냄새가 나고 더러워 아무도 그 방을 쓰려 하지 않 겠지? 그럼 그것을 더럽힌 자가 치우지 않는다면 누가 치워야 하느냐? 누군가는 그것을 치워야 그 방이 깨끗해지지 않겠 느냐? 그와 같이 그러하다. 이 지구촌을 네가 본 그 방으로 축소하여 보여준 것이다. 그 방을 지구촌으로 확대해 보아라. 그 방은 내가 거할 방이며 신부와 함께 거할 곳이 었다. 누구도 치울 생각을 않고 온갖 악행과 음행으로 더럽혀 놓은 방을 치우는 자가 선생이다. 이 시대가 행한 일을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일생 수십 년 동안 나를 생각하며 희생하며 참고 기다려 온 자가 누구냐?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며 악을 행치 않고 나를 향한 사랑을 포기치 않고 나의 신부의 길을 걸어온 자가 누구였더냐? 그러나 세상은 자기 좋은 대로 사랑하고 나를 사랑치 않았다. 이 시대 가운데 누가 죄인이더냐? 이 세상을 다스리는 법은 누가 만든 것이냐? 이 지구촌은 인간이 만든 법이 아니라 하늘의 천법으로 다스려지는 세계인 것이다. 무지한 인간들이 자기들이 만든 법을 가지고 정죄하고 의인과 죄인을 나누지만, 그것이 하늘 앞에 완전한 법이 아니기에 이 땅의 인간이 선, 악을 온전히 판단할 수 없는 것 이다.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이 의인과 죄인을 완전히 구분하시나니, 하나님만이 온전한 법이기에 그러하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나는 2천 년 전 죄인으로 인간으로부터 정죄함을 받고 죽었노라. 그러나 내가 지금 온 인류 앞에 죄인이더냐? 나를 믿지 않는 자도 나를 죄인이라 하지는 않는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인간의 법이 이리도 불완전한 것을 시대에 따라 변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거 늘 어찌 인간의 법으로 하늘의 사람을 판단할 수 있겠 느냐? 너희는 영원한 하늘 앞의 심판을 두려워할 줄 모르 니, 가볍게 하늘의 사람을 대하고 판단하는구나. 하늘의 법은 이것이니 하나님을 대하고 나를 대하며 그 시대 보낸자를 대하는 대로 그 행위로 판단되나니, 그가 곧 법이기 때문이다. 그 말이 법이며 그를 사랑하고 대함이 곧 법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법이요, 그것을 벗어난 자 지옥을 면치 못하며, 그 보낸자를 사랑치 못하는 것도 그 시대마다 준비된 시대급의 지옥을 면치 못할 일인 것이다. 나의 사랑아, 너는 오늘 어떤 환상을 보았느냐? (“제가 길에 서 있는데 그 길은 양쪽이 낭떠러지인 칼날같이 아주 좁은 길이어서 서 있을 수가 없었습 니다. 그 양쪽 낭떠러지는 한쪽은 천국, 한쪽은 지옥이었 습니다. 무슨 의미인지요?”) 너희가 서 있는 매 순간을 의미한다. 순간순간 너희 인생의 길은 매우 좁아 서 있을 수 없는 칼날 같은 곳이라. 한쪽을 선택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과 같음을 말하는 것이다. 너희는 순간순간 천국과 지옥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인생인 것이다. 너희의 선택에 따라 매 순간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 고, 그것이 너희 다가올 미래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리고 죽어서 영이 사는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고로 너희가 천국과 지옥을 선택해 가고 있는 것이 니 그것이 나의 법이니라. 나를 사랑하고 보낸자를 사랑하느냐 안하느냐는 결국 이 시대 가장 큰 법이로되, 그것을 선택해 사는 것도 너희이니라. 나는 사랑의 법을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선포하였노 니 사랑치 않고 사는 자는 그 법을 어기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매순간 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시대 내가 보낸자와 사랑으로 일체되어라. 사랑은 이것이니 나를 최우선시하며 나의 말을 지켜 행하는 것, 그것은 마음과 뜻과 목숨까지 다한 사랑. 그것을 이룬 자는 나였고, 선생이며, 또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 그리고 앞으로 나의 신부들 너희들이 되길 나는 고대하고 소망하노라. 오늘 나의 십자가의 의미 새기며 사랑의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고 이기는 너희 되어 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