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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1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12 (금)
성경 본문
새벽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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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이 세상 어떤 보물보다 귀히 여겨라 작성일: 2011. 6. 20. (월) 새벽 2:50 작성자: 양주희 [ 주님을 간절하게 부르며 사랑의 고백을 하였습니 다. 그리고 주님께 “이 세상에서 주님이 제일 사랑하는 자는 저죠? 아멘! 주님, 믿어요! 그런데 이런 착각을 하 니 정말 기분이 좋아지네요. 신기해요. 주님, 너무 사랑합니 다.” 라고 고백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 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예수다. 오늘 너의 간절한 고백에 내 응답하러 이리 왔노라.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내 사랑을 진정 깨닫고 오직 나뿐이라 고백하는 것이다. 나를 너무 사랑해 나를 보고 싶어 하고 나를 너무 사랑해 나와 함께하길 원하는 그 마음이 얼마나 큰지 그 마음이 너의 모든 영혼육의 운명까지도 좌우하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아멘! 주님 말씀 꼭 명심하고 주님 사랑하는 마음 절대 뺏기지 않도록 잃어버리지 않도록 늘 기도하 고 긴장하며 살겠습니다.”) 그래. 가장 귀한 것은 그만큼 도둑들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 길에 널려 있는 흔한 것들은 그저 가져가라 해도 가져가지 않는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보석이나 돈은 귀한 것이기에 도둑들은 호시탐탐 틈을 노려 주인이 잠을 자며 신경을 제대로 쓰지 못할 때 훔쳐 가려고 오직 기회만 노리고 있음을 알아야 해. 그래서 날마다 너희 마음에 나를 향한 그 사랑이 온전한지. 나를 향한 그 사랑이 차고 넘치고 있는지 늘 확인하고 그 사랑이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순간 방심하면 사탄 마귀들은 너희 마음에 온갖 염려를 집어넣어 나를 찾기보다는 세상을, 물질을 보게 만들어 그것들로 인해 너희 마음을 빼앗아가고자 하니 늘 너희 마음의 성벽을 높이 쌓아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하여라. (“아멘! 주님 말씀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그래. 오늘은 내가 너에게 깊은 깨달음을 줄 것이다. 그러니 너는 더욱 마음 다해 기도하며 나를 찾도록 하여라. 기도 가운데 내가 깨달음으로 함께 해줄 것이다. 이 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다시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깨달음이 왔 습니다. “주님, 제가 스스로 알고자 하고 스스로 깨닫고자 하는 것보다 주님께서 직접 한 마디 해주시는 것이 얼마 나 큰지 깨달아집니다. 주님의 한마디가 참으로 큼을 느낍니 다. 사랑하는 주님 이것이 기도 가운데 깨달아진 것입 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며 주님께서 한마디 코치해 주시 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습니다.”) 사랑아, 잘 깨달았다. 이것이 오늘 너에게 해 줄 말이다. 이것은 너뿐 아니라 이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해 줄 말임을 깨닫고 잘 기록할지어다.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이 시간도 나는 너희 가운데 큰 깨달음을 주고자 너희와 함께하며 나의 심정을 부어 주고 내 뜻을 전하노라. 이 섭리는 최첨단 신앙으로 나와 완전 일체되어 내 몸 된 자가 있으니 바로 선생이다. 선생은 내 입이요, 내 눈이요, 내 귀요, 내 손발로 뛰고 있으니 그를 통해 나를 온전히 드러내고 있음을 알아야 한 다. 다시 말해 나는 선생을 통해 나의 모든 것을 말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선생이 주는 편지나 말씀이 곧 나의 편지요, 나의 말씀임을 다시 깊이 생각해야 한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들을 누가 이끌 수 있겠느 냐. 전지전능한 신인 나 예수만이 너희를 온전히 이끌고 인도할 수 있다. 눈 뜬 자가 소경을 인도해야 온전히 갈 수 있듯 모든 것을 다 아는 나 예수만이 너희를 온전히 인도할 수 있으니, 나와 함께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나에게 묻고 나에게 간구하며 가야 한다. 내가 허락하고 내가 지시하는 것만 해야 온전히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 매사 모든 일을 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나에게 모든 것을 묻고 간구하는 것을 절대 게을리 하지 말아라. 기도하면 내가 응답을 줄 것이다. 기도하면 내가 반드시 함께한다는 그 생각을 가지 고 날마다 나와 만나 대화하는 그 시간을 절대 뺏기지 않도록 몸부림치도록 하여라. 이 세상에 수많은 자들이 있어도 나 예수의 한 마디가 얼마나 큰지 진정 깨닫고 가는 자는 선생뿐이다. 선생은 나의 한 마디가 얼마나 큰지 깨닫기에 날마다 나에게 간구한다. “주님, 한 말씀만 해주세요. 그 귀한 말씀으로 온전히 행하겠습니다.” 하며 얼마나 나에게 매달리는 줄 아느냐. 그러니 내가 그에게 함께할 수밖에 없고 귀한 생명의 말씀을 폭포수같이 쏟아 부어 주고 있는 것이다. 말씀이 귀함을 깨달아야 내가 한 마디라도 해 주게 되어 있다.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진정 깨달아야 폭포수같이 말씀을 해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 통해 해 주는 말씀을 진정 귀 히 여기고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해 주는 말씀이라 여기며 들어야 한다. 잠언 하나로도 너희 운명이 바뀔 수 있음을 알아야 해. 잠언 하나로도 너희의 문제가 풀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해. 모든 것을 훤히 내다보는 나 예수가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해 주는 귀한 말씀이니 말씀을 귀히 보며 말씀으로 모든 문제의 답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 다. 그러려면 먼저는 너희의 심령을 준비시켜야 한다.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의 귀를 준비해야 한다. 준비한 만큼 귀가 열려 내가 너희 각자에게 해 주는 말씀을 들을 수 있다. 똑같이 말씀이 선포되어도 그 속에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모든 심령을 보고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해 주는 말씀이 있으니 그 말씀을 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남녀가 은밀히 사랑을 속삭이듯 말씀 속에 내 심정을, 내 사랑을 부어 주고 있으니 그 말씀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똑같이 말씀을 들어도 은혜를 받는 자가 있고 못 받는 자가 있고, 문제의 답을 받는 자가 있고 못 받는 자가 있는 것 은 그만큼 말씀을 어떻게 듣느냐 얼마나 간절히 듣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내가 그 자만 사랑하여 그에게만 감동을 주고 그 자에게만 답을 주겠느냐. 나 예수는 모두를 사랑하기에 모두에게 동일하게 은혜를 주고 각 개인이 처한 모든 문제의 답을 주고 있다. 말씀의 은혜를 받지 못한 자에게도 나는 폭포수같은 은혜를 부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은혜를 담을 그릇이 없으니 못 받은 것임을 알 아야 한다. 그러니 준비하고 예비하여 말씀을 듣도록 하여라. 은혜 받을 그릇을 준비하고 말씀을 들어라. 문제의 답을 받을 수 있는 심령을 준비하고 말씀을 듣도록 하여라. 지금은 내가 더 강권적으로 함께하고 있다. 말씀으로 더 강력하게 함께하고 있으니 말씀을 귀히 보며 진정 말씀을 나 예수라 생각하며 들어야 한다. (주님께서 잠시 말씀이 없으셔서 “주님, 계속해서 말씀해 주세요. 하실 말씀이 있으신 것 같은데 계속 말씀해 주세 요.” 라고 하였습니다.) 사랑아, 내 마음이 답답하구나. 내 애타는 심정만큼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으니 내 마음이 답답해.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진정 깨닫지 못하면 내 아무리 너희에게 말을 해도 내 심정 모르고 나와 무관한 자 되니 제발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진정 깨닫고 갈 수 있 게 간절히 기도하고 말씀을 듣도록 하여라. 특히 이 시대는 내가 선생 통해 불같이 말씀을 전 하고 있다. 내 육신처럼 쓰는 선생이 있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말씀을 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현장을 생중계하듯 내가 선생을 통해 그리하고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때에 따라 합당한 말씀으로 너희를 이끌고 있으니 그 얼마나 행복하냐. 기도하면 바로 응답받듯 시대 말씀으로 내가 함께하고 있으니 말씀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자에게 내가 더욱 함께할 것이다. 그리고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라. 신의 음성을 듣고 기록하는 것이 쉽겠느냐. 깊은 시대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선생을 위해 진정 기도해야 한다.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이 세상 어떤 보물보다 귀히 여기는 자들이 되길 간절히 원하노라. 지금도 말씀으로 함께하는 사랑의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