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13 (토)
계시말씀 008031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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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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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뜻대로 사랑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랑이다
작성일: 2011. 6. 16. (목)
작성자: 주사랑빛
[ 저녁 기도 시간이 되었는데 생명을 만나고 있었
습니다.
정확한 시간이 되어, 어쩔 수 없이 눈을 감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낮에 먹은 음식이 소화가 잘 안
되고
너무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주님께서는 “많이 먹으면 위장 탈난다. 사람은 뭐든
지 적당히 먹어야 뼈가 되고 살이 된다. 정상이 정
상이다
하지 않았느냐. 신앙도 마찬가지이다.
모자라도 안 되고 넘쳐서도 안 된다.”하셨습니다.
저는 주님의 몸인데, 음식 조절을 못한 것이 죄송했
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주님, 모자라면 안 되는 것은 이해되는데
주님에 대한 사랑이나 믿음은 넘쳐야 되지 않나
요?”)
신앙을 열심히 하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수준과 너희가 원하는 수준의 정도는
다르다.
좋게 넘치면 그것은 정상이다.
신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달라.
내가 원하지 않는 것, 세상적인 것, 사탄의 유혹 받
은 것
이런 것을 넘치게 행하면 그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
이다.
나에 대한 사랑이 넘치고 믿음이 넘치고
나에 대한 생각이 마음의 그릇에서 넘쳐나는 것은
내가 보기에 정상이다.
이렇게 나의 생각과 너희의 생각은 다르니
나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고 생각하고 행해야 한다.
이해되느냐?
(“아멘!”)
정상으로 행동해야 정상에 다다른다.
비유컨대, 목이 마른 자는 마시고 싶은 만큼
가득히 물을 부어주길 원하나,
물을 따르는 자는
자기 생각만큼의 높이의 물만 따른다.
반만 붓고는 ‘더 부으면 넘치겠지.’
라고 생각한다고 하자.
그렇다면 목이 마른 자와 생각이 다르니
목마른 자의 입장에서는 만족하지 못하겠지.
이처럼 너희가 생각하기에 넘치는 사랑은
나에게는 부족한 사랑이다.
나는 아직 너희의 사랑에 목이 마르다.
선생은 항상 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함으로
내게 늘 만족을 주었다.
이것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너희의 사랑이 세상으로 흘러넘치면 안 된다.
가장 정상인 수준,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끌어 올려
라.
선생 정도의 사랑을 쏟아야 내가 보기에 정상이다.
그리하여 선생을 온 인류의 기준으로 세워 놓았다.
내가 어느 정도의 사랑을 원하는지
선생을 통해 확인하여라.
나의 뜻대로 사랑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랑이다.
나의 뜻을 벗어난다면
흑암으로 넘쳐흐르는 사랑일 뿐이다.
과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내가 원하는 대로 열심히 해야 정상이다.
알겠니?
정상에 매일 도전하여라.
이것이 너희가 할 일이다.
정상이 정상에 다다르게 한다.
정상, 바로 재림의 정상이다.
그곳에 나 예수가 서 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뜻한 대로의 사랑과 믿음이
흘러넘쳐야 정상이다.
( 다음날 새벽기도 중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세로로 긴 배터리가 보였는데
0에서 100까지 쓰여 있었습니다. )
사랑의 배터리다.
하루를 시작할 때 각자의 사랑의 배터리는
0에서부터 시작한다.
100을 만들어 놓아야 하루 동안
나와의 사랑의 배터리를 쓰면서 살 수 있다.
새벽 시간은 사랑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간이다.
더욱 사랑이 가득 차고 넘치게 기도하여라.
내가 사랑하는 사랑의 정도와
너희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도가 다르다고 했지?
기도함으로 너희의 정신을 확실히 나 예수의 정신
에 꽂아
사랑의 배터리를 충전하여라.
나 예수에게 대충 입술로 고했다고
너희 사랑의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는다.
‘이 정도면 되었겠지.’라며 적당히 하고
끝내려 하지 말아라.
차고 넘치게 과하게 하여라.
1의 사랑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100의 사랑을 하늘 앞에 드려라.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쏟아내야 100이 된다.
이것이 내가 보는 정상의 수준이다.
내게 집중하여 충분히 사랑을 고백하라.
그리할 때 사랑의 배터리 100까지 모두 충전이다.
100으로 충전된 사랑을 많은 자들에게 나누어 주어
라.
나 예수가 만족할 때까지 하는 것이
가장 정상적인 사랑이다.
사랑해서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일러 주노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