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13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8.13 (토)
- 성경 본문
- 새벽 3:00~4
첨부 파일
- PDF
20110813 계시말씀.pdf
142.8 KB
시대 나의 말씀을 외치는 사명자들에게
(강사들에게 하시는 말씀)
작성일: 2011. 5. 10. 새벽 3:00~4:00
작성자: 정아빛
[ 몇 주 전부터 새벽에 기도하던 중에 주님께서 섭
리의
말씀을 전하는 강사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 하셨
는데
제가 기도를 깊이 하지 못하여 말씀 받기가 어려웠
습니다.
몸이 지치고 약해져서 새벽을 깨우기가 어려웠는데,
또 이 날은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집에서 기도해
야지’
하는 생각을 하다가, 번뜩 주님을 깊이 만나야지
다짐을 하고 월명동 동그래산 팔각정으로 향했습니
다.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바람도 불었지만 하나님과
주님이 마음에 더욱 느껴지고 행복했습니다.
“주님, 약하고 약한 저를 사용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고백하며 뜨겁게 찬양하고 주님께
저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면서 마음을 드
리니
편안해 졌습니다.
그 후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이 시간 나의 마음을 받자.
(“주님, 저같이 부족한 자를 늘 주님의 몸으로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의 수준을 늘 높
이고
더 멋있게 주님께 잘하고 싶어요.”)
그래, 기도하며 나에게 오는 너의 마음을 받았다.
그 마음에 내가 해줄 말이 있으니 적어 보자.
나의 복음을 외치는 나의 사명자들에게 전한다.
진정 사랑한다.
나의 말이 생명이 되어 너희를 살렸고,
또 너희가 나의 생명을 살리는 바 되었으니
참으로 기쁘고 늘 고마운 마음이구나.
고맙다. 너희의 수고함을 내가 다 안다.
모든 시간, 오직 나의 생명들에게 시대를 알리고자
밥 먹을 시간도 거르고 하고 싶은 것 접고
꿈과 희망을 오직 나 예수로 두고 지금껏 달려 왔
지?
내가 다 안다.
생명을 살리는 것이 그 어찌 쉬운 일이었겠느냐.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
그러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일은
너 혼자 하는 일이 아니요,
성삼위가 각각 역사하시며 함께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러니 늘 성삼위의 마음이 너에게로 향해 있었고
함께하였음을 진정 아느냐.
나는 너를 홀로 둔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노라.
사랑하는 자야,
오늘 내가 이렇게 나의 말을 하려 함은,
너에게 더욱 가르쳐 줄 것이 있기에 그러하다.
더 멋있게 더 온전하고 유능하게
시대를 깨워 주고 증거하게 하기 위함이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 보자.
네 선생,
내 마음 알고 내 심정 깨달은 첫 신부이지?
그런데 네 선생 어떻게 해서 그 깊은 도를 알았겠
느냐?
말해 보아라.
(“깊이 기도하셔서 깊이 대화하니까 그런 것이지
요.”)
그래, 그러하지.
그러나 모르고 기도하면서
내 마음과 내 심정 알 수 있겠느냐.
알고 기도해야지.
알려면 어찌해야 할까?
바로 성경이다.
성경을 바로 본 것이다.
성경을 수천 번 읽었다 했지.
깊이 보고 성경 속의 삼위를 만났던 것이다.
성경은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 그 당시의 하늘 아버지의 마음,
내 성령 어머니의 마음,
그리고 나 예수의 마음을 알고자 살피며 느끼려 노
력하며
모든 상황들을 나에게 물어가며
나 예수에게 배우는 것이다.
네 선생은 모르면 알고자 했고 늘 배우고자 했으며
내게 묻고 또 묻고 행하여 보고
또 가서 행하여 삶 가운데 깨달으려 했다.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배웠고
이론이 아니라 행함을 통한 실체적 모심과 섬김으
로
그 크고도 큰 신부의 도를 깨달은 것이다.
너희도 성경 안의 하나님과 그 안의 나 예수를 만
나야 한다.
많이 읽어야 많이 알 수 있는 것이다.
적게 보면 그 수준만큼만 알고 끝나는 것이다.
모두 깊이 성경을 읽어야 한다.
네 선생,
단 한 명이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를 알고
내 말씀 전하였다.
너희에게 맡긴 단 한 명이
나 예수에게 얼마나 귀한지 진정 알아라.
생명을 너에게 맡긴 나의 마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
다.
복음을 외치게 하기 위해서
내가 준 시대 말씀과 함께 선생을 보내었다.
그때 네 선생은 홀로 있었다.
나는 이미 이 시대 복음이
민족으로 세계로 뻗어 나갈 것을 알고 있었지만
너희 선생은 아무것도 알 수 없었고
그저 홀로 나만 의지하고 있었으니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을까 생각해 보아라.
참으로 어려웠을 거야.
그러니 단 한 명,
이 말씀을 알아주고 따라와 줄
그 단 한 명이 있기를 소망하며 기대하며
얼마나 수많은 자에게 말을 걸고
복음을 전하고자 했는지 너는 모르지.
그 심정을 꼭 알아줘야 한다.
네 선생은 그 단 한 명의 가치를
몸소 겪어 그 귀함을 알았기에
지금껏 변함없이 한 생명 한 생명을
그와 같이 귀하게 보고
자기 육신보다 더 귀하게 보며
지켜 주며 관리해 주는 것이다.
지금도 네 선생이 있는 곳에서는 전혀 불가능한 일
이지만
자기 생명을 나에게 걸고 지켜 주니
생명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렇게 과거도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러니 나는 네 선생을
지금껏 지켜 줄 수밖에 없지 않았겠느냐.
사랑하니 말해 주는 거야. 잘 들어라.
지금은 차원을 높일 때라 하였다. 그렇지?
나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서
어떻게 차원을 높이겠느냐?
(“행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자꾸 행해 보면서 발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차원을 높이는 것에는 많은 것이 필요하겠지만
지금 너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바로 과거를 되돌아보라 말하고 싶구나.
자신에 대해 철저히 분석해 보아라.
지금껏 어떻게 나를 증거했고 선생을 증거했는지
그리고 이 시대 나의 말씀을 어떻게 전하였는지
너를 돌이켜 보아라.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수정, 반복, 보완이다.
말씀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나 예수를 느끼게 해 주는 것이다.
나 예수에게 접붙여 주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살아 있는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교육해
주어라.
죽은 신앙은 문자 신앙이다.
마음으로 느끼며 체험하게 하여
산 신앙이 되게 도와주어라.
생명 관리는 말씀으로 하는 것이다.
강의와 관리는 아주 밀접한 관계이다.
강의하면서 관리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약한 것을 강하게 잡아 주고
말씀으로 모순과 그릇된 것을
깨우쳐 주고 고치게 해 주어라.
말씀을 통해 자기 방식과 자기 주관을
버릴 수 있게 도와주어라.
삶 가운데 나의 말씀이 접목되어 살 수 있도록
쉽게 가르쳐 주어라.
사랑도 어려운 것이 아닌데
나와의 사랑을 어렵게 생각하는구나.
사랑이 이론으로 이루어지느냐.
너의 삶으로 나 예수를 사랑함을 보여 주어
느끼게 해 주도록 하여라.
보여 주는 것이 큰 교육이다.
그대로 배우고 따라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당부할 것이 있으니,
너희는 말씀을 전할 때
나 예수가 하는 말은 나 예수가 말하는 것임을
꼭 말해 주어라.
똑같은 말일지라도 내 말이냐, 다른 자의 말이냐에
따라
달리 들리는 것이다.
깨닫는 바가 다른 것이다.
내 말은 신혼골수를 쪼개어 내지 않더냐.
근본을 바로잡고 말하니 다른 것이다.
또한 그와 같이 선생의 말은
네 선생이 말하였음을 증거하여라.
그래야 역시 선생 말의 능력이 나가는 것이다.
누군지 모르고 들으면 들어도 모르는 것이다. 힘이
없다.
선생을 제대로 확실하게 증거해야 생명이 살아난다.
너희도 선생 제대로 모르면 이 역사 따라올 수 있
었겠느냐.
잘 가르쳐 주어야 잘 따라오는 것이다.
너희는 이 시대 나의 복음 나팔이다.
나의 증거자다.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기 전에
나 예수의 재림 전에 불어 주는 긴급 예고 나팔이
다.
그러니 미리 말해 주지 않으면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없듯이
미리 너희 통해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나의 이 시대 신부 만드는 말씀을
모든 인생들이 반드시 들어야 나를 맞는다.
얼마나 중요하냐.
너희의 역할이 그 얼마나 귀한 사명이더냐.
그 가치를 진정 깨달아야
네가 하는 일이 나의 재림 앞에
어떠한 역할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매주 선생이 주는 나의 말은
너희가 완전하게 배워야 하는 재림 말씀이다.
지금까지 그 귀함을 누누이 말해 왔지만
소홀히 하는 자 많구나.
한두 번 본다고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깊고 깊은 말씀이니
신령함으로 온전히 준비해서 깨닫지 않으면
핵심을 놓치고 모르고 가는 것이다.
다 자기 손해요,
자기만 아쉬운 것으로 끝나는 것이니
집중해서 또 보고 깊이 이해하도록 하여라.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하고 마치자.
너희는 꼭 선생을 증거하여라.
나를 증거하여 시대를 증거하듯이
네 선생을 이 시대 내가 쓰는 사명자, 시대 중심자
로서
온전히 증거하고 가르쳐 주어라.
선생의 삶을 연구하고
다양하고 수많은 업적과 표적, 작품을 보여 주어라.
모두 나 예수와의 깊은 사연들이니
그것을 증거하면 나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다.
선생에 대한 세상의 오해, 악평에 마음 흔들리지 말
아라.
오히려 너희가 더 굳건하게 담대하게 증거해야 하
는 것이다.
너희의 선생이 아니냐.
이 땅에 있을 동안에 미련 없이 후회 없도록
멋있게 증거하여라.
천국에 오면 네 선생 더 증거하지 못한 것이
한이 될 것이다.
그러기 전에 더 연구하고 증거하여라.
사람은 말로 오해하고 말로 풀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하기 나름이다.
너희가 하는 대로,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여라.
나는 너희 선생과 함께 늘 더 해 줄 수 없을 정도
로
너희에게 날마다 말씀과 사랑을 쏟아 붓고 있노라.
모르면 못 느끼고 가니 안타까운 것이다.
꼭 알고 제대로 알고 전하자.
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이 시대를 깨우는 나의 육신 된 자들이니
나의 능력이 나갈 것이다.
더욱 노력하고 연구하자.
더 큰 능력을 나에게 간구하여라.
온전히 행하자.
사랑한다. 안녕.
진리의 주인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