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8.13 (토)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1.08.13 (토)
첨부 파일
- PDF
20110813 천국성령운동 말씀.pdf
245.2 KB
<8월 13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할렐루야. 오늘은 월명동 자연성전 문화관입니다. 환경이 바뀌었죠? 배경도 바뀌고, 단상이 바뀌었어요. 우리 사랑
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할렐루야’ 인사할까요? 할렐루야. 지금은 몰랐던 것을 새롭게 알고, 배우고, 깨달
음으로 인해서 정신수련을 하고 있는 2010년 하계수련회 기간입니다. 오늘 그 중에 8월 13일 금요일 오늘 갑자기
전세계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찬양하고 시작합시다. 주께 가오니. 우리 해외회원이 많이 알고 있는
곡이기도 하고 오늘은 이 곡을 부르고 싶네요. 이 곡을 부르면서 다시 한번 주님께 마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께 가오니’
주님께 영광의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섭리사 식구들이 오랜만에 금요일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구상과 계획으로 그리고 선생님을 통해 전해주시는 이 시대 깊은 말씀과 성령의 대역사와 함
께 오늘도 변함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는 하계수련회 기간입니다. 어제 캠퍼스 수련회를
끝으로 이제 가정국 수련회, 교역자 수련회가 남았습니다. 이 수련회 기간 안에 특히 해외에서 각 나라에서 약 700
여명의 회원들이 월명동에 와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몽골, 필리핀, 베트남 이렇게 와있습니다. 원래 더 많은 인원들이 오게 되어있습니다.
오늘도 아직 300명의 회원이 못 왔어요. 더 많은 회원들이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조절을 해주셔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리지 않도록 하라.” 하셔서 이렇게 모였습니다. 그래서 “이 안타까운 시간에 어떻게 해야할
까? 오늘 다 같이 모여서 성령의 대잔치를 수련회 기간에 해야되겠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이렇게 만나게 되었
습니다. 섭리사에 천국성령운동이 시작된 후로, 2009년 5월 1일에 시작된 후로 해외에서는 단 한번도 생방송이 현
장으로 진행된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여러 가지 중계상황이 있으니까요. 각각 각 나라에서 나라별로 진행하기로 했
어요. 물론 이 월명동 문화관도 한국이지만, 이곳은 하나님께서 세계 각지의 섭리세계에 사는 모든 여러분들 한 사
람 한 사람에게 주신 여러분의 집과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해외에 오신 여러분들과 함께 생방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우리 캠퍼스 수련회 증거할까요? 우리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 수련회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순조롭게 황금날
씨다 잘 진행되다가 때는 은하수 수련회 때 2010년 8월 10일 화요일 역사적인 날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 먼저 걱정이 되는 것은 ‘우리 섭리사 귀여운 꿈나무들이 과연 말씀에 집중할 수 있을까’ 관건을 가지고 현
장에 도착했을 때 비가 계속 쏟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비가 언제부터 왔냐고 하니까, 새벽부터 계속 쏟아졌습니
다. 그런데 가는 빗줄기가 아니라 굵은 빗줄기가 하루 종일 쏟아져서 우리 은하수 어린이들이 하루 종일 비를 맞고
투어를 한 거예요. ‘말씀 때 어떻게 해야되나.’ 생각을 해보니까 말씀 때는 빗줄기가 절대 얇아지지 않고, 굵어지는
거예요. 걱정이 되는 거예요. 우리 섭리의 꿈나무들이 집중을 쫙 해야하는데, 비까지 오는데 빗소리도 너무 크고 큰
일 났다. 말씀을 시작했어요. ‘제대로 말씀 못 듣고 가면 안 되니까, 30분만 말씀을 전해야겠다.’ 하고, 단상에 올라
가서 핵심적인 말씀만 전하는데 신기하게 역대 모든 수련회 중에 가장 집중력이 좋은 거예요.
그래서 2시간을 전했어요. 그래서 은하수 수련회는 최고의 집중력을 자랑하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구요. 그
리고 후담에는 오랜만에 아이들이 엄마의 눈을 피해서 비를 맞으니 좋았다고 다 뜻이 있었더라구요. 엄마들 같이 있
으면 비 맞으면 안 되잖아요. 그 날은 엄마 눈에 안 보이고 신났어요. 비오는 가운데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고 하
더라구요. 비가 오는데 더 완벽하게 말씀에 집중을 했습니다.
이제 캠퍼스 수련회 아침부터 너무너무 월명동 날씨가 덥더라구요. 그래서 ‘캠퍼스니까 덥게 역사하시려나 보구나.
’ 말씀 듣기 전 찬양을 하는데 뜻밖에 빗줄기가 한 방울 두 방울 설마 조금 내리다 끝나겠지. 그런데 말씀을 전할
때 완전히 빗줄기가 쏟아부었어요. 설마 오늘 말씀 시간에 이렇게 비오게는 안하실거야 했을 거에요.
어제 끝난 분들 소식 들으셨습니까? 정확시 6시간 말씀듣고, 찬양하는 순간 엄청난 비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신기한건 비가 막 쏟아지니까, ‘진짜 못할 것이다.’ 생각했어요. 빗소리가 너무 커서 도대체 집중할 수 없잖아요. 그
런데 할만 하면 빗줄기가 얇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하면 다시 막 쏟아지는 거예요. 주님 앞에 찬양하며 영광돌리며
그 가운데 말씀도 다 들었어요. 그래서 마치 젊은이들 정신적으로 연단하고, 단련하고, 훈련하기 위해서 예수님 그
같이 해주신 줄 믿습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나 빗속에서 6시간 말씀 들은 사람이야.” 하면서 어려움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그거 아무나 못 합니다. 비가 한 두방울 쏟아지면 세상에서 어떤 행사를 할 때 비가 오면 당
황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제 비가 막 쏟아지는데 아무렇지 않은 듯이 모든 사람들이 거의 만명 가까이 왔는데
우비를 딱 꺼내더니 딱 입는 거에요.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자리를 딱 잡았더라구요.
다른 어디를 가도 굉장히 당황할 건데요. 적어도 두 번 이상 온 사람들은 우비를 자기도 모르게 꺼내입고,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중고등부 수련회도 비는 오지 않았지만 잘해주었고, 청년부 차분하게 잘해
주었고, 장년부 정말 심정있고 때로는 어린아이처럼 감사하면서 심정깊게 주님의 귀한 말씀 5시간동안이나 긴 말씀
함께 해주었습니다. 너무나 수고 많으셨고,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하나되고 묶어져기를 간절히 기도합니
다. 오늘 ‘아멘’ 이라는 말이 한박자가 늦을 수가 있습니다. 두박자가 늦는 곳은 두 번에 걸쳐서 통역을 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들도 한박자 늦게 ‘아멘’ 이라는 반응을 보이려면 해외에서 아마도 부
흥강사가 나와야하지 않을까? 저희는 각각 다르죠. 나라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살아온 삶도 다르고, 그리고 성격
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릅니다. 저마다 다 다른 모양으로 다른 모습으로 다른 문화를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똑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정신, 육신, 영, 이 구조는 이 세상 모든 사
람들이 다 동일합니다. 이 정신 속에 무엇인가 채우고, 채워진 곳으로 행하고 행함으로 영혼을 만들어 가는 삶은 이
세상에 어느 나라 어느 사람 누구든지 동일합니다.
또 하나 그리고 같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님을 믿는 것, 그리고 새시대를 반드시 만나야 되는 것, 시대의 주님
께서 선포하신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것, 새역사로 와야되는 것, 주님의 재림을 맞는 것, 그리고 이 땅에서도 주님을
맞아 지상천국을 맞아야 사는 것, 자기 정신에 하나님의 귀한 말씀이 떨어져 우리가 그것을 행하고 우리의 영혼을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변화시켜 천국가는 것, 이것은 어느 나라 모든 인생 누구나 다 동일합니다.
말씀으로 하나된 섭리역사, 우리는 하나님과 주님 안에서 한몸 한뜻 한마음입니다. 여러분들 너무너무 이 역사 오
셔서 배우고 터득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부지런히 노력하면서 더 깨닫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분들 너무 수고 많습
니다. 그리고 수련회 기간 동안 자체 천국성령운동 하시느라 전세계 교역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섭리사에 꽃이 있습니다. 섭리사의 꽃은 말씀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살아갑니다.
말씀으로 시대를 깨닫고, 말씀으로 주님의 마음을 알며, 말씀으로 뜻을 알고 행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이라면 누
구나 양식을 먹어요. 누구나 음식을 꼭 먹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라면 육신이 태어났을 때 어느 누구든지 영
혼이 동시에 탄생해요. 이 영혼에게도 양식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육신이 자라고 성장하듯이 우리의 영혼도 반드시
자라고 성장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은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새시대의 말씀도 선택사항도 아닙니다. 누구나 하나
님의 역사 흐름에 따라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성약 천년 그 하나님의 역사 흐름에 따라 귀한 말씀을 들어서 새시
대 차원으로 거듭나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누구든지 주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그 때가 되었으면, 시대 말씀에 따라서 전환하면서 인생을 살아야
만 합니다. 이번 수련회는 색다른 수련회였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지땅에 대한 깊은 말씀을 해주시면서 이 역사에 대
해서 구원을 이루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모르던 것도 깨닫고, 우리가 모르던
것을 새롭게 알게 되는 말씀의 잔치, 이야기 잔치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직접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야기를 하
면 모르니까 이미 만들어 놓은 성지땅을 갖고 말함으로, “너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말함으로 깨닫게 한다고 했습
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와 보아라. 와서 보고, 듣고, 깨닫고, 행하면서 살아라.” 와서 보고 듣고 깨달아 주님
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결국은 이 목적 와서 보고 듣는 이 목적은 바로 주님의 마음, 주님께서 나를 향한
그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입니다. 이 수련회 기간에는 한국에 오지 못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이 말씀을 통해서
주님께서 나를 향한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기간입니다.
이 8월이 가기 전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 자기에게 뜻하신 것을 반드시 발견하기 바랍니다. 바로 “주님
의 마음을 아는 것이 정신수련, 더 자세히 말하자면 자신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깨닫는 것, 더 확대시켜 말하자면
섭리사를 향한 주님의 뜻을 깨닫는 것, 이것이 수련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얼굴을 보면요. 보다 처음오신 분들도 있구요. 그리고 작년에 처음 왔다가 1년 동안 열심히 뛰어서 이제는
좀 더 열심히 뛰는 사람들도 있구요. 어느새 지도자가 되어서 섭리에 깊게 뿌리박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섭리사 천국성령운동은 1년 2개월 정도가 진행되었죠. 그러면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그 느낌을 다 밟아보지 않아서 그 느낌을 알 수가 없습니다.
천국성령운동은 보다 말씀을 들은 자를 중심해서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하나하나 깨닫고 주님의 말씀 따
라 오면서 더 배우시고, 깨달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이번에 왜 우리가 이렇게 정신수련, 바로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을 초점에 맞추었을까? 왜 이렇게 수련회에 역사를
하셨을까? 우리는 본의 아니게 지난 날을 잊고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환란과 어려움, 개인적인 환란, 민족적인 환
란, 각 가정적인 어려움을 통해서 내가 어떻게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해서 이 역사를 왔는지를 조금은 실감나지 않게
힘있게 믿지를 못했습니다. 섭리역사의 총지도자인 선생님을 사명자로 세우셨습니다.
선생님을 직접 보면서 말씀을 배운지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고, 어떤 사람은 직접 그 입에서 나온 말을 듣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관념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서 보다 실감이 나지 않고, 보다 느껴지지 않고, 그러니까
보다 힘이 없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내가 말씀을 이렇게 내가 전해 들으면서 내가 직접 예수님의 말씀을 받은 자
를 통해서 받지 못하고 이렇게 전해들으면서 나이가 그냥 들어버리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답니다.
왜냐면 지금 함께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지 못 하니까 얼굴을 보면서 느끼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 이유는 얼굴을
보지 못해서 그 말씀을 들은 자를 통해서 직접 말씀을 듣지 못해서가 아닙니다. 바로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역사가 실감나지 않고, 잘 느껴지지 않고, 약간 힘이 없는 그런 느낌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아니라 더 확실
하게 더 온전하게 믿음을 가지고 배우지 못한 원인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들어도 아무리 이 사람
에게 똑 떨어져도 내 마음에는 생명력있게 자극을 못하는 거예요. 말씀을 들어도 파워가 없고, 생명이 없고 ,사명자
를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조차도 제대로 느끼지 못하면서 아주 실감나는 역사를 막 뛰고 달리지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사람들은 현실을 보면서 안주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현실만을 바라보며 좌절하기도 했습
니다. 첫째, “우리에게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은 항상 지난 날에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알아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지난 날에 약속한 것을 현실에서 본인이 행함으로 이루어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앞날의 희망을 두고 현실 가운데 더욱 더 참고 견디며, 더 멋있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이 역사 시작 전부터, 이 역사를 시작했을 때부터, 그리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오직 주님을 붙들고 이 섭리역사를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섭리역사의 총회장 목사님이시니까요.
다만 교회가 이 나라, 저 나라, 각 지역별로 쪼개져 있을 뿐입니다. 사람이 많으니까요. 선생님은 단지 환경만 바뀌
었을 뿐입니다. 그 환경은 세상이 악함에 따라서 여러 가지 환경에 따라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역사는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환경이 바뀌었어도 내 마음이 그대로이면 그대로인 것입니다.
주를 향한 나의 마음이 그대로이고, 주님이 나를 향한 뜻하신 바가 그대로이면 그대로인 것입니다. 환경은 다스리
고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이 변했어도 내 마음, 주님의 마음, 이 역사가 변함이 없으면 된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우리들은 잊으면 안 됩니다. 신약역사 이 역사의 뜻을 온전하게 이루는 뜻은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재
림의 뜻입니다. 이 재림의 역사를 갖고 신약역사는 2천년 동안 오게 되고, 그러면서 신약역사의 뜻을 이루는 완전한
단계, 주님의 역사의 재림을 이루는 완전한 단계, 성약역사를 선포하시고 사명자를 세우시고, 사명자는 조건을 세우
시고, 주님은 그에게 성약시대 말씀을 주시고, 주의 뜻 따라서 오늘날과 같이 이와 같이 역사를 만들어 놓으셨습니
다.
그래서 이 역사는 과거, 현재, 미래 다 그 역사의 뜻 따라 주님께서 천년 동안 진행될 겁니다.
여러분의 섭리사에 오기 전, 그리고 섭리사에 오고 난 지금, 앞으로 게속 말씀을 듣고 뛰는 그 단계 과거 현재 미래
여러분들은 섭리역사 뜻 속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고 살도록 섭리역사에 불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배워야 된다는 것
입니다. “배워야 깨닫게 되고, 배워야 확신하게 되고, 배워야 본인이 행하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성령집회는 그 동안은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을 더 안전하게 하는 말씀을 전했지만, 왜 수련회를 통해서
이런 말씀을 주셨는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더욱 더 말씀하게 될 겁니다. 우리는 배우는 게 목적이예
요. 이 배움이 내가 확실할 때까지 배워나가야 합니다. 배우지 못하면 불신하게 되고, 힘이 없게 되요.
그래서 지금 이 수련회 가운데 떨어지는 주님께서 우리를 향한 뜻, 섭리사를 향한 뜻을 배우라고 말씀하는 것입니
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뜻을 따라서 착오없이 역사를 진
행하십니다. 이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게 하시고, 착오없이 모든 일을 지금도 진행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직까지 자신이 없어 해요.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역사인데, 아직 자신이 없는 사람도 있구요. 나는 자신 있는데, 이걸 자신있게 전할 줄 모르
는 사람도 있구요. 어떤 사람은 부끄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섭리사의 꽃, “이
시대의 말씀 시대의 사명자를 자랑하고, 그리고 사용하며. 내세워야만 역사가 일어난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에게 주신 말씀 그를 통해서 이루시는 역사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연성전, 그와 같이 개발하려
고 하시는 자기자신에 대해서 확실하게 깨달을 때 이 역사는 더욱 더 불이 붙게 되고, 온전하게 펼쳐지게 됩니다.
우리가 이 역사를 자랑하고 내세우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이 있습니다. 먼저 선생님은 이렇게 하셨죠. 먼저는 주
님 앞에 배운다. 배운 것을 그 배운 것을 가지고, 나 자신을 먼저 변화시킨다. 나 자신을 변화시켰으면 주변의 환경
을 변화시킨다. 주변의 환경을 변화시킨 만큼 ,인생 한 사람의 한 사람의 마음을 건드려 주님의 말씀으로 변화시킨
다. 이것이 바로 단계였습니다. 그 다음에 선생님은 자랑하고 내세우셨습니다.
이와 같이 나를 변화시켰고, 이와 같이 환경을 변화시켰고, 이와 같이 모든 사람에게 그 말씀을 전달하여서 사람들
의 인생도 변화를 시켰다. 이것이 바로 세계를 이루었다. 자연성전을 이루었다. 너도 와서 보아라. 그리고 배워라.
하나님께서 너를 향한 뜻이 무엇인지 그 뜻을 온전히 배워 알도록 하여라. 한번에 단 한순간에 이루어온 역사가 아
닙니다. 오랜 시간이 거쳐서 주님께서 뜻하신 때에 따라서 참고 견디며, 하나하나 한 사람 한 사람 말씀을 가르치고
일으켜 놓은 그 역사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행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또 다른 말로 하자면 좋은 나무에
서 좋은 열매 맺는다. 마태복음 7장 17절-18절,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마다 못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나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늘 이야기하죠. 말씀은 좋은데, 그렇잖아요? 아니 열매가 좋은데 어떻게 나무가 온전치 못하다 할 수가 있습니까?
말씀이 좋으면 말씀은 살아있는 주님으로서 그 말씀 속에 역사하시는 주님, 그 말씀의 열매를 맺는 나무, 또한 주님
으로 인해 시작되었습니다. “말은 속일 수 있지만, 행해 놓은 것은 절대 속일 수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그리고 늘 저희에게 이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누가 너를 몰라주느냐. 너가 하는 일이 온전한 것인데 잘못되었다고 하느냐. 그러면 그 이야기를 듣고 슬퍼하며
낙심하지 마라. 그리고 포기하지 마라. 너는 더 온전해져라. 너는 더 완전하도록 만들어라. 완전과 실천이야.”
왜 완전과 실천인가. 완전해지기 위해서는 실천해야 되니까, 매일 도전해야 되니까, 도전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행
해야 되니까, 완전해지는 과정 가운데 도전하고 실천하면서 우리는 더욱 더 만들어지게 되고, 한계를 극복하게 되
고, 높은 단계로 올라가고, 발전하고, 보람을 얻고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누군가가 몰라줄 때 누군가가 몰라줄 때는 먼저는 내가 확신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완전하게 확신을 갖고 완
전하게 온전하게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한 것이 맞지 않느냐. 이와 같지 않느냐. 그래서 첫 번째는 온전하도록 실천하라.
두 번째로 진실하여라. 정말 진실하여라. 주님 앞에 진실한 자는 결국 승리하고 만다. 나는 주님과 함께 역사를 펴
오면서 완전하도록 실천하고, 세상 가운데 보여주기 위해 그 날을 견디고 참고 견디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역사하
시며, 이와 같이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주님을 알리기 위해 더욱 더 완전하도록 실천하며, 행해놓고 사람들에게 보
여주었다. 그리고 두 번째 정말 진실했다. 주님 앞에 진실한 자, 그 진실은 결국 승리하게 되는 이유는 주님은 충신
과 진실이니라. 계시록 19장 11절에 말씀이 나와있습니다. 주님은 충신과 진실이십니다.
진실한 주님 앞에 진실한 자는 결국 승리하게 됩니다. 세 번째는 제발 확실히 알고 담대하여라. 확실히 알기 위해
깊은 말씀을 배우고, 깨닫기 위해 계속해서 주님을 찾고 부르며 주님이 너에게 역사하시도록 하라. 주님을 찾고 부
르라. 깊은 말씀을 들어도 아무리 역사가 진행이 되어도 내가 스스로 주님을 찾지 아니하면 주님이 내게 역사하시는
것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이 시간에도 “주님을 찾으며, 주님의 이름을 갖고 간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된
다.”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확실하게 알아야 담대해집니다.
네 번째는 믿어야 된다. 너의 믿음을 주님 앞에 보여줘야 된다.
주님 앞에 “사랑해 주세요. 사랑해 주세요.”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님의 사랑을 한번 보
여 주세요.” 그런데 이 시대 앞에 선포된 말씀에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역사에서 주님이 이루시려는
뜻이 있다. 이곳은 섭리역사, 성약, 주님의 재림의 뜻을 이루는 역사, 신부의 역사, 그렇다면 주님 앞에 “사랑을 보
여주세요.” 그것이 이 시대 말씀이 아니다. 이 시대의 말씀은 “너의 사랑을 주 앞에 보여주어라. 너가 먼저 믿음을
보여라. 너가 먼저 확신을 보여라. 주님이 계신 것을 내가 믿겠사오니 주님 보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믿겠사
오니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시옵소서.” 더 나아가서 “내가 주님을 사랑하며 살겠사오니 주님 나를 더욱 더 사랑해
주세요. 내가 주님의 말씀을 믿겠사오니 주님 이 믿음을 가지고 표적을 보여 주시옵소서. 이 믿음을 가지고 내가 행
하겠사오니 행함 앞에 역사해 주시옵소서 .” 이것이 바로 이 시대에 선포된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이야기하죠. “왜 이곳에는 주님을 더 많이 찾고 하나.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이 역사 가운데 역사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2천년 동안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쳐다보기만 하고, 그에게
구원받기를 원하고, 병고침을 받기를 원했으나, 그를 진실로 사랑하며 먼저 구하고 먼저 찾고 먼저 그 앞에 간구하
는 그것이 부족했다.”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2천년 동안 짝사랑의 한으로 사셨다고 했습니다.
주님을 믿기는 하지만, 행하지 않고 믿음으로만 끝나기 때문에 우리가 가진 믿음은 그런 믿음이 아닙니다. 그냥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간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은 진정 삶 가운데 동행하시며 지
금도 나의 삶을 살아주시고, 나의 신랑으로 와주셔서 내 영혼을 휴거시켜 데리고 가시는 구나.
그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믿음을 보여주어라.” 이것이 바로 진실한 것입니다. 진실은 많은 거짓 가운데서도
진실을 발견하여 그 진실을 따르는 것이 진실한 자입니다. 모든 것이 가려진 상태에서 진실을 발견하는 자가 정말
진실한 자입니다. 혹여나 모든 사람들이 다 아니라고 해도 주님께서 내게 말씀한 것을 확실히 믿고, 주님을 따라 환
경과 모든 여건에 구애받지 않으며,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진실입니다.
주님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했습니다.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주님 살아계
시며, 나를 통해 역사해 주시면서, 나를 사랑해 주시는 것을 믿기 때문에 내게 사랑을 주시는 능력주시는 주님 안에
서 다 행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고백을 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2절,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
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리라.” 성경의 모든 것은 죄 가운데 가리어 졌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준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신부의 역사가 성
경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의 죄로 가리게 했습니다. 어떤 죄요? 타락하는 죄,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
는 죄, 주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내 삶을 먼저 생각했던 죄,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내 삶 가운데 빠져 살았던 죄,
믿는 것 그냥 메시야로 믿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했던 죄, 그 사랑 주님을 사랑함으로 사랑의 뜻을 이루는 그 뜻이
성경 가운데 가리어져 있습니다. 그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약속을 지키는 자에게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몰라요. 모르면 핍박하는 거예요. 모르면 말씀을 들어도 자는 거예요.
모르면 손가락질 하는 것입니다. 왜요? 모든 죄 가운데 가려져 있으니까요. 나의 무지의 죄, 내 주관의 죄, 혹은 나
의 지식 때문에 가려져 있기도 합니다. 나의 고정관념 때문에 가려져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의 약속, 신부역사의 약속은 주님을 먼저 사랑하며 주님을 사랑하겠다고 고백하며 온전히 그 뜻대로
사는 자에게는 약속이 밝혀지게 되어있습니다. 이 약속을 발견하며 믿고 가는 자에게는 역사 실감나게 뛰는 것입니
다. 힘있게 뛰는 것입니다. 얼굴과 얼굴을 보고 뛰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을 다하여서 진실로 뛰는 것입니다.
진실이란 얼굴과 얼굴만 대면했을 때는 모릅니다. 마음과 마음을 대면해야 알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영혼과 영혼을
대면할 때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항상 말씀하셨잖아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그 진실, 진실한 것을 진실한 대로 사는 그런 사람들은 반드시 발견하게 됩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가장 크
게 이것을 말씀하고 싶어요. 주님 앞에 믿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내가 찾기 위해 주님
내게 약속해주신 것이 있다는 것을 믿으니 그 약속을 찾아서 그 약속대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간구하기 바랍니다.
믿음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5. 그 진실한 마음과 확실한 믿음을 갖고서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끝이 오기 전에는 몰라요. 끝. 어떤 끝? 오늘 하루를 다 살아봐야 오늘 하루에 대해 평가할 수 있어요. 올해
를 다 살아봐야 올해를 평가할 수 있어요. 인생을 다 살아봐야 인생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끝날이 되어야 우리 인생이 제대로 살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제발 믿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하자. 끝까지 하는 자가 주님을 만나며, 역사를 차지하며 승리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늘 성령집회 때 간증했잖아요. “내 끝은 어디인줄 아느냐. 주님께서 끝이라고 할 때.”
끝이 없는 거죠. 주님께서 나타나시는 그 날. 그리고 인생을 다 살아보았을 때 혹은 저 천국에 갔을 때 우리는 우리
의 인생이 옳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과정 중에는 뜻을 이루어가며 만들어가며 가지만, 그것이 온전한지 확실
하게 모릅니다. 그러나 과정 가운데 자꾸 행할수록, 본인이 믿음을 가지고 행할수록, 과정 가운데 확실히 알게 됩니
다. 여러분 성경에 역사 사람의 삶을 한번 쫙 살펴보세요.
어느 누구도 과정 가운데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몰라요.
오늘도 누가 다쳤어요. 그 사람이 다치게 될 줄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을 겁니다. 아니면 미리 기도해서 자기 사
고를 막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정 가운데 주님을 찾으며, 우리의 앞날에 희망을 바라보며 믿음을 가지고
굳건하게 주님의 보호를 받아 끝까지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것은 배우지 않았다는 것이며, 배웠어도 믿지
않았기 때문이며, 믿지 않은 것은 아직 과정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주님의 재림을 이루는 과정 가운데 진실함과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이 시대 가운데 행하는 자들은 복있는
자들입니다. 성경이 죄 가운데 감춰진 모든 성경의 비밀들, 그 비밀이 그와 같이 행하는 자에게 반드시 나타날 것입
니다. 그런 자는 역사의 주인이 되고야 맙니다. 선생님 이 믿음을 갖고 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말씀하셨잖아요. “나는 자신이 있다. 주님이 말씀하시며, 이 역사 가운데 그 시대에 따라 역사하심에
나는 자신있다.” 여러분. 이번 주 주일말씀에 주님께서 한때두때반때에 따라 역사하시는 것을 배우지 않으면 말을
해도 자꾸 겉돌아요. 우리는 2010년에 완벽하게 배워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온전한 섭리인 온전한 신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두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주와 함께 생명구원입니다.
나를 확실하게 완벽하게 구원해 두어야죠.
이번에는 정말로 완전하게 정신 무장을 하고 완전하게 깨달아서, 왔다갔다 했던 모든 정신들을 붙들어서 온전한 신
부로 거듭나는 것이 섭리전체의 목표입니다. “나는 자신있어. (선생님은 항상) 나는 자신있어. 이 말씀에 대한 자신
이 있다. 주님이 역사하신 것에 대한 확신이 있다.” 그런데 뭐가 자신이 없는가. 과연 듣는 사람들은 그 말씀에 자
신감을 갖고 듣는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어떤 역경이 있어도 자신있다고 하는 그 말은 바로 그 자신감이 오직 예
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 가운데 역사하시고, 이 모든 역사 가운데 함께 하신 분은 오직 예수님 그것으
로 자랑을 삼아 자신있게 이 역사를 펼쳐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어려움이 내게 닥치더라도 주님께서 시대에 주시는 온전한 말씀을 더욱 더 받아서
이 시대 젊은이들 모든 자들 말씀이 없어서 비틀거리는 자들에게 성령의 역사와 함께 이 말씀으로 단비를 내려줄
것이다. 주님이 내게 그것을 약속하셨고, 나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행하고 있다.” 주님께서 이 섭리사에 주
신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위해 지금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아라. 들어보아라. 주께서 나를 통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들어보아라. 그리고 한번 믿어보아
라. 그리고 그 말씀이 맞는지 행해보아라. 그리고 실감나고 힘있게 역사를 뛰어보아라. 그리하면 그 위력있는 역사
와 위력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반드시 깨닫고 더욱 더 힘있게 역사를 뛸 수 있다.” 말씀하십니다.
또 하나의 자신감은 여기서 나옵니다. 기존의 방,법 기존의 생각으로는 이 섭리역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마치
저 앞산에 야심작 돌조경을 쌓았을 때 전문가들은 “돌은 이렇게 쌓아야 된다.” 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쌓는 방
법은 하나님이 주신 구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구상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아무리 기술자였지
만 돌을 쌓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상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며, 그리고 두 번째는 자기의 생각속에 갇
혀서 “그렇게는 할 수 없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 고정관념에 갇혀있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는 돌을 통해서 이렇게 생각하셨대요. ‘마치 구시대 기성에 사는 자들이 나를 보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것과 똑같다. 그런데 그들이 하라는 것은 주님의 구상이 아니야. 주님은 이렇게 하라고 하셨는데 그들이 행
하는 방법으로 하니까 안되는 거야. 아무리 구시대인들에게 이야기를 해도 그들은 들리지 않아. 역사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야.’ 마치 “돌조경 그렇게 쌓는 거 아니예요.” 말하듯이 하나님은 구상을 주셨고, 그 뜻대로 행해야 됩니
다.
도저히 그들이 말하는 대로 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예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나에게 구상을 보여주셨으니 내가 행
하겠습니다.” 오직 붙들 사람은 주님 밖에 없으니 주님의 뜻대로 행하기를 몸부림치며, 지금까지 역사를 펴오셨습니
다. 오직 주님이 행하셨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서 기존의 방법과 세상의 방법으로 안하고, 오직 주님이 원하
시는 방법으로 그 말씀으로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결국 주님의 방법과 구상대로 월명동 야심작을 쌓았듯이, 이곳을
개발했듯이, 오직 하나님의 구상으로 새 시대의 말씀으로 이 역사를 이루어 지금 섭리세계를 만들어 놓게 되었습니
다. 행한 것을 부인하지 못한다. 그런데 돌조경 기술자들은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사람 죽습니다. 그렇게 쌓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내가 기술자니 내게 맡기세요.”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해놓은 곳을 보세요. 사람이 죽었습니까? 쌓지 못했습니까? 행했습니다. 행하고 말았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과 주님의 구상이요, 이것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곳이다.”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행해
놓고 자랑하는 겁니다. 행해놓고 와서 보라는 겁니다. 이와 같이 이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선생님한테 선생님께서 주님께 받은 말씀이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존에 주님을 믿던 사람들은 더 그러했어요.
“그렇게 하는 것이 어디 있냐. 잘못되었다.” 주님은 이렇게 역사하십니다. 때를 따라 역사하십니다. 이렇게. 그런 말
씀을 받아줘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 사람 다 죽는다. 구원 못 시킨다. 큰일난다.
그런데 오늘날 행해놓고 이야기합니다. 더욱 더 주님께 매달려서 30년 동안 끊임없이 매달려서 지금까지 함께 하
십니다. 이제 재림의 비밀까지 선포되었어요. 영으로 맞는지, 육으로 맞는지, 천국은 어떤 차원인지, 하나인지, 천국
과 낙원은 같은지 다른지, 행해놓고 말하는 겁니다. 행한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다 무너진다고 했지만 결국 행해놓았기 때문에 주님의 구상에 맞았습니다. 행해놓고 보니까 이 역사 과정 가운데
보면서 끝까지 가본 자는 반드시 알게 될 겁니다.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나의 자랑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모든
자들은 안 된다고 했지만, 주님은 그것이 나의 뜻이니 나의 뜻대로 행하라.” 그 말씀 따라 행했을 때 모든 것이 이
루어졌으며, 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러하다. “절대 주님 떠나지 말아라. 주님이 함께 하심을 너희 인생을 통해
보여주도록 하라. 만들어라. 새롭게 하라. 행해라. 그리고 보여주어라. 자신있게 내세워라. 자랑스럽게 증거하라. 그
리고 이 역사로 오도록 많은 사람들은 구원시켜라. 우리의 뜻을 반드시 승리의 함성을 보게 되리라. 반드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보게 되리라. 반드시 천국을 보게 되리라. 그곳에서 살게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8월 정신 수련회 기간, 여기서는 다 많은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께서는 간구하는 자, 믿고 성령을 찾는 자, 주님을 부르짖는 자에게 함께 하시고, 그에게 더욱 더 믿음을 주시
고, 깨달음을 주시고, 확신할 수 있도록 역사를 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이것을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에
떨어지는 모든 말씀들 실감나게 내 삶 가운데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더 확고한 믿음을 달라 기도하시고, 여러분의 믿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주님께 달라고 했다면 “주님.
내 것을 드릴테니 주세요.” 고백하는 그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섭리역사에서 여러분들 불러 주셨으니, 섭리역사에서 반드시 여러분을 향한 뜻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제 8월이
지나면 더욱 더 섭리세계가 무장해서, 더욱 더 실감나는 역사로 뛰고 달릴 때 “저기는 뭐가 있어.” 하면 “와봐라.”
여러분 환경을 보일 것이 없습니까? 여러분들 보여주세요.
“나를 보시오. 내가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해보세요. 한국처럼 보여줄 것이 있으면 보여주고, 내가 확실한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러려면 내가 확고한 믿음 아래, 진실함 아래, 끝까지 하는 정신을 갖고 성령으로 대무
장하여서 귀한 역사를 뛰고 달리는 여러분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사랑으로 더 큰 은혜로 여러분 가운데 함께 하실 겁니다. 섭리세계 전체 다시 한번 성령으로 무장해서 확
실히 알고, 확실히 깨닫고, 확실히 성령으로 무장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성령께서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고, 성령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자극시켜 주시며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주께 가오니.
‘주께 가오니’ 찬양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각 나라에서 이 시대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른 귀한 자들이 이곳
가운데 모였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은 다시 한번 섭리 전세계 모든 사람들 하나되어서 기도하며, 찬양하며, 주님을
불렀습니다. 오늘 지금 수련회가 진행되는 과정 가운데 이렇게 말씀을 전하기 너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먼 곳에서 온 자들 그냥 보내서야 되겠느냐. 더 뜨겁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
함께 찬양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된다.” 그 말씀 따라 오늘 생방송 성령집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모든 진행하는 가운데 부족한 것들은 주님께서 채워주시며,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며, 이들의 믿음에 따라 이
들의 사랑에 따라 더욱 더 온전하게 굳건하게 하신 줄 믿습니다. 불가능하지만 해내는 역사, 부족하지만 하나하나
해내는 섭리사, 그리고 우리들 우리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우리의 나중은 심히 창대해지며, 그 창대한 역사를 가지고
더욱 더 주님 앞에 감사하며 영광돌리는 역사, 이제 우리 코 앞에 다가온 줄 믿습니다.
한국의 섭리역사도 한 사람으로 인해 시작되었듯이, 각 곳에 한 사람 한 사람 너무나 귀한 자들 주님이 사랑해서
부른 자들 역사를 이룰 자들 주님이 택하시고 주님께서 사랑하시사 하나하나 주님께서 기른 너무나 귀한 사람들 주
님 이들에게 알려 주시려는 주님의 뜻을 여과없이 온전히 확실하게 알려 주시옵소서. 깨달아 주인되게 하여 주시옵
시며, 주인되어 담대하게 뛰고 달리게 하시며, 담대하게 뛰고 달림으로 더 큰 역사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쓰러지지 아니하며, 자연성전 웅장한 것을 지어냈듯이 각 나라에 섭리사의 완전한 촛대가 꽂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세상에 많은 자들 이 시대에 원하시는 주님의 구상과 하나님의 계획을 받지 못했사오니 주님 이들
에게는 말씀으로 보여 주셨잖아요. 그러니 담대함과 말씀을 갖고 실천하기를 간구하옵나이다.
세상의 방법대로 할 수 없는 것, 기존의 방법대로 할 수 없는 이 시대 역사, 주님의 재림을 맞고 뜻을 이루는 역,
사 신부로 사는 역사, 신랑을 맞는 역사,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온전히 사랑하는 역사, 이 역사 가운데 이들에게
뜻하시는 바를 완전하게 보여 주시옵시며, 그 뜻을 행하는 주인공들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더 굳건해지고, 단단해지고, 더욱 더 확고해져서 이 역사를 더욱 더 크나크게 이룰 수 있는 섭리사 주인이 되
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너무나 사랑하시사 서로 언어 문화는 다르지만, 우리는 하나 하나의 말씀으로 똑같
은 정신 속에 귀한 주님의 말씀이 들어가 우리의 아름다운 육신을 갖고 행하며 우리의 영혼을 완성시켜 그 나라에
갈 우리는 하나 섭리역사에서 만난 하나의 한마음 한 뜻의 사람들 이것을 늘 기억하며, 어디를 가나 주님의 동행함
을 잊지 아니하며, 창대한 역사를 이룰 것을 잊지 아니하며 ,굳건하게 뜻 이루며 주님 앞에 간구하며 더 온전히 하
며 걸어갈 수 있는 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람들은 안된다고 하였지만 되어진 역사, 이루어놓은 역사,“ 이루어 놓고 증거하라. 나를 만들어놓고 변화시켜 놓
고 증거하라. 이렇게 만들어놓고 증거하면, 행한 것은 부인하지 못하리라. 이루어 놓은 것은 부인하지 못하리라.” 말
씀하셨사오니 그 뜻 따라 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성령의 불이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 이 불길에 의해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시며,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
가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마음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불길 일어나 이 불이 식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사람이 있는 곳에도 인도하시는 주님, 역사하시는 주님,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일어나니 한국에 혼자
외롭게 뛰는 자 있습니까? 해외에 혼자 뛰는 사람들 있습니까? 주님 이들 가운데 더 강렬하게 역사하시사 주님 한
사람을 통해 역사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그 한 교회를 통해 역사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그 한 나라를 통해 역사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살아있는 역사, 살아있는 말씀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되어 만나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수련회 주님 기억하여 주시고, 앞으로 해외 모든 자들 더욱 더 힘있게 뛰어 들어가 주인의식 가지고
뛸 수 있는 그런 크나큰 담대함과 능력으로 더하시리라 믿습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가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하
나되어 주님 앞에 고백할 것은 주님 정말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주님 정말 사랑한다고, 주님 메시야이신 그 주님
이지만 주님 신랑삼아 나의 신랑되시며, 나와 영원히 혼인잔치하며, 사랑할 그 주님을 사랑합니다.
메시야이신 주님을 사랑하며, 신랑되신 주님을 사랑하며, 친구되시고 나의 부모되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신랑되신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합니다. 그 삶대로 모든 인생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함께 하심을 감사드리
며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통해서 이 시대 철장권세 같은 주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전하여 주시사
이 곳이 주님이 역사하시는 곳이 맞구나. 이 곳이 하나님이 역사하는 곳이 맞구나. 이제 깨달았구나 하는 역사가 각
나라마다 더욱더 크나크게 일어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병든 자 나을 수 있도록 성령의 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사, 성령의 불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크신 능력
과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전세계의 모든 여러분들 주님 앞에 찬양하며 귀한 말씀 듣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련회를 준비하느라 하루에 한 두시간씩만 자는 상황에서 오늘 도저히 말씀을 준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
다. 그런데 “이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그냥 갈거냐. 기도라도 뜨겁게 하고 찬양이라도 뜨겁게 할 수 있는 여건을 만
들어줘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정말 급한 몸을 이끌고 왔습니다. 오늘도 밤새서 행사가 내일 진행됩
니다. 수련회 가운데 함께 하셔서 주님과 함께 수련회가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 해외에서 오신 분들 마지막 한국에서 이 월명동에서 일대일로 주님을 만나고, 더욱 더 확고한 신념으로 사랑
으로 무장하시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생방송이 아니었으면 조금 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했을
텐데, 오늘 더 의미있게 전세계 생방송으로 함께 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전세계 여러분들 진실로 감사합니다.
주님께 사랑함을 고백하며 모든 시간 마치겠습니다. 우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부르면서 모든 시간 마치겠습니
다. 이제 돌아가실 분들은 자연스럽게 돌아가시구요. 오늘 오랜만에 늦은 밤이 되었네요.
항상 오갈 때 비도 많이 하고 하니까 꼭 건강 챙기시고, 오가는 길 조심하시고 계단 왔다갔다 할 때 조심하시고,
주님의 귀한 몸이니까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