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8.14 (일)
계시말씀 15370b35
- 선포일
- 2011.08.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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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받는 자세
작성일: 2011. 6. 17. (금) 성령운동기도 철야 중
작성자: 한현일
[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전해주는
주일예배, 수요예배, 기도회의 말씀을 받는 자세에
대해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지만 제가 깊이 기도하지 못
함으로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날은 천국성령운동이 있는 날이기에
먼저 기도의 불을 받고 임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산기도를 다녀왔습니다.
그 후 천국성령운동 기도시간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이후 철야기도 중 주님께서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인생들에게 있어 하나님의 말씀은
곧 물과 같다 할 수 있다
사람이 물을 섭취하지 못한다면
단 며칠도 존재할 수 없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심에
말씀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게 하셨으니
이것이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 모두를
말씀으로 지으심이라.
나를 믿지 않는 인생들은 겉보기에는
육신 형통하여 잘 사는 것과 같이 보이나
실상 속은 썩은 사과와 같구나.
세상이 육적으로 흐르니 인생들도 그에 따라
자기의 가치 생각 마음들이
더욱 육적인 향락, 쾌락만을 추구해 가는구나.
인생 영을 위해 살아야 하건만 영의 존재도 모르며
알아도 깊이 알려 하지 않는구나.
영을 살리는 말씀을 들어야만
영이 존재함을 인식하고 깨닫게 되는데
이 말씀 전해 줄 자 극히 드물구나.
꽃이 만개하여 활짝 피어나듯
인생들도 하나님의 참 진리를 듣고
그같이 변하여야 하건만
피지도 못한 채 시들어 말라 버리는구나.
메말라 버린 황무지와 같게 되었구나.
황무지 촉촉이 적셔 줄 진리의 말씀이
자기 자신 앞에 놓여 있는지도 모른 채
죽어가는 저들, 구하러 가자!
너희밖에 없다.
섭리사 너희밖에 없는 것이다.
이 말씀 외쳐줄 자 너희만이 할 수 있으며
아무리 찾아 봐도 너희밖에는 보이지 않는구나.
죽은 자, 메말라 버린 자 살려야 하는 너희들인데
말씀의 맛 깊이 맛보지 못한 채
그저 평범히 생각하는 자들 많구나.
주일예배, 수요예배, 기도회에 쏟아지는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가 주는 말씀임에
도
받는 것이 벅차서 귀함을 모른 채
땅에 떨어뜨리는 자 많고도 많도다.
선생의 피땀 어린 말씀 성삼위가 애태우며 전하는
진리의 말씀임을 각인하라!
(“주님, 말씀을 제대로 잘 깨닫게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말씀은 물과 같다.
담는 자의 그릇대로 채워짐을 알아라.
어린 자라해서 말씀을 담는 그릇이 작은 것이 아니
며
장성한 자라 해도 결코 말씀 그릇이 큰 것만은 아
니다
깨닫는 만큼, 귀함을 아는 만큼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는 말씀을 그저 듣는 차원에서 끝내느냐?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그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느냐?
말씀을 들을 때 먼저는 기도다.
성삼위께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는 것이다.
또 듣고 있지만 말고
너의 손으로 직접 쓰면서 들으면
들으면서 한 번 깨닫고 쓰면서 한 번 깨닫게 되니
두 번 깨닫는 셈이다.
그리고 쓰면서 마음속으로 읽는 것까지 하여 보아
라.
그러면 네가 듣고 쓰고 읽게 되니
세 번이나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네가 듣고 쓰고 읽어 깨닫게 된 것을
너의 몸이 행함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듣고 쓰고 읽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한 것과 같이
네가 깨달았다 하나 너의 몸이 행하지 않음은
진정 깨닫지 못한 것이며
너의 것이 되지 못한 말씀이 되는 것이다.
(천국성령운동 기도시간이 끝나고 이후
철야 중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중심자의 아픔이 너무도 크구나.
지구 땅덩어리 그의 손에 달렸건만
세상은 그를 더 괴롭게 하니
삼위의 마음 찢어지는도다.
삼위의 눈물의 심판보다
중심자의 아픔이 더 크다는 것을 너희는 아느냐.
삼위의 말씀을 오늘도 펜 끝으로 써 내려가는
선생의 아픈 마음 아는 자 없더냐.
그의 펜 끝에서 나오는 말씀이
육계의 모든 것을 운행하며
영계 또한 운행함을 아느냐.
말씀으로 세상 모든 만물 순행하며
이치와 법칙에 맞춰서 돌아간다는 것을 너희는 아
느냐.
삼위가 주는 선생의 말씀이 너희 땅 지구를 유지시
키며
너희가 살아감에 있어 생명의 원동력이 되는 것을
아느냐.
영뿐만 아니라 육신 또한 삼위의
말씀 주관권 안에 들어와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너희는 그저
값없이 듣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아라.
물건을 살 때도 물건의 가치대로 가격대로
그 값을 치르듯 삼위의 말씀 또한 듣고 나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말씀 값을 치러야 하지 않겠
느냐?
삼위의 말씀은 그 가치가
육계의 물질과는 비교조차 안 되니
너희가 삼위의 말씀을 물질로 그 값을 치를 테냐?
그러지 못한다!
너희는 삼위의 말씀을 듣고 그 값을 치를 때에는
반드시 행함으로 치르는 자가 되어라.
행한 대로 주는 삼위임을 알아라.
오직 인생 각자들에게 행한 만큼만 준다.
너희 인생들은 삼위가 주는 귀한 것들을
값없이 받고 있지는 않은지 보아라.
삼위 앞에 빚을 지면 안 된다.
그렇지 않아도 삼위 앞에 너무도 많은 빚을 지었건
만
더 쌓아 가면 언제 그 빚 다 갚겠느냐.......
삼위 앞에 온전한 자가 되어라.
오직 행함이다. 실천이다.
처음에는 너희 마음대로
육신이 움직여 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계속 계속 해 버릇하고 노력한다면
그것이 너의 몸에 체질화되어 있을 것이다.
삼위가 주는 말씀은 오직 그 말씀을 행할 때에
빛을 발함을 알아라.
머리로 기억하게 하지 말고 너의 몸이 기억하며
작동되게 하여라.
삼위 앞에 온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주 예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