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14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8.14 (일)
- 성경 본문
- 새벽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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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행함
작성일: 2011. 6. 18. (토) 새벽 2:22
작성자: 양주희
[ 기도를 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주 예수
다.
오늘은 내가 너희 모두에게
온전한 행함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
그러니 너희는 마음 다해 내 말을 들을지어다.
이 세상 수많은 자들은
각자 자기가 느낀 대로 행하고 깨달은 대로 행한다.
각자 자기가 느낀 수준대로 깨달은 수준대로 행하
기에
그 행함은 사람마다 달라지고
그 행함의 결과도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어떠한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너희의 생각, 사고가 달라지기에
너희는 무엇보다 귀한 생명의 말씀 듣는 것을
절대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말씀으로 먼저는 너희의 정신을 무장하여라.
말씀으로 너희의 생각을 무장해야 한다.
무장하는 만큼 그것이 힘이 되어 너희를 이끌어 줄
것이다.
말씀으로 너희의 생각을 나의 생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내가 너희 통해 어떻게 하길 원하는지
그 생각이 너희 마음에 차고 넘쳐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너희의 힘이 되어
너희가 온전히 행할 수 있게 도와주게 된다.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심을 내어 하지만
진정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행하는 자가 많
이 없다.
각자 자기의 수준에 만족하고
각자 자기 차원에서 열심을 내어 하기에
때론 나 예수의 심정에 맞지 않을 때도 많고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이끄는 대로
행하지 못할 때가 참으로 많은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을 하더라도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길 원하는지
그것을 먼저 생각하며 행해야 한다.
이것이 온전한 행함에 있어서
첫 번째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나와 생각, 사고가 맞지 않고
나의 뜻과 맞지 않으면
그 아무리 태산 같은 수고를 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 되어
수고한 만큼 다시 허물어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하
니
그 모든 수고는 헛수고로 끝날 뿐인 것이다.
그러니 먼저는 내가 구상하고
내가 계획한 대로 할 수 있도록
늘 나에게 묻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사람끼리는 서로의 의사를 물어 보고 하면서
어찌하여 모든 것의 주인이 되는 나 예수에게는
묻는 자가 그리 없는 것이냐.
묻는 만큼 대답하고 묻는 만큼 가르쳐 주고
묻는 만큼 함께 하는 나 예수를 알아야 한다.
묻지 않으니 내가 함께할 수 없고
묻지 않으니 내가 이끌 수 없고
묻지 않으니 내가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없는 것이
다.
내게 물어야 내가 함께하고
내게 물어야 내가 모든 것을 이끄는 것을 깨닫고
무엇을 하든 나 예수에게 먼저 묻는 것을
절대 게을리하지 말아라.
묻는 만큼 쉽게 할 수 있으니
어렵고 힘든 일일수록 나에게 더 묻고
나의 지혜를 간구하고 나와 함께 하길
더욱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러면 그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나와 함께하니
그 일의 결과도 달라지고 그 과정도 달라질 것이다.
다음은 그 일을 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필요한 것을 말하겠다.
섭리에서 행하는 자들을 보면
처음에는 불같이 행하나
가다가 그 열심이 식는 자도 있고
어떤 일의 결과를 보기 전에 포기해 버리는 자가
허다하다.
특히 나 예수가 너희 각자에게 맡긴 일이 있는데
그 일을 생명시하며 나와 함께 끝까지 하는 자가
많지 않다.
씨앗을 땅에 뿌렸으면
수많은 과정을 거쳐 수고하고 애를 써서 열매를 맺
게 하듯
어떤 일을 하면
반드시 수고하고 애쓰는 과정을 거쳐야 하건만
그 과정이 어렵고 힘들다 하여
끝까지 하지 못하고 포기해 버리는 자가 있으니
그동안의 수고와 애씀마저도 무(無)로 사라지게 하
니
참으로 안타까운 자들이로다.
농부가 한철 수고로 1년을 먹고 사는 것을 모르는
것이냐.
한 해 수고한 것으로 평생 먹고 사는 자도 있으니
어렵고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도
록 하여라.
무엇이든 쉽게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나 예수도 수고하고 애씀으로
생명의 역사를 이루지 않았느냐.
나 예수라고 뿌리지도 않고 거두었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느냐.
나도 눈물로 씨를 뿌리고 눈물로 가꾸어
결국 기쁨으로 단을 거두었다는 것을 들었을 것이
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절대 공짜가 없고
수고하지 않고는 절대 거둘 수 없는 곳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모든 과정 과정을
눈물로 씨를 뿌리듯 정성을 다해 하도록 하여라.
수고하고 애쓰는 모든 자들에겐
마음에 보람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되니
그것으로 인해
더 수고하고 더 몸부림을 칠 수 있어
그 일의 결과는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힘들다 포기해 버리는 자는
한 치 앞도 보지 못하는 소경과 같은 자이다.
조금만 더 하면 내리막길을 달려가듯 쉽게 할 수
있건만
그 순간을 이기지 못해 포기해 버리니
수고는 수고대로 하고 결실을 맺지 못해
얼마나 안타까우냐.
무엇이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어려움이 있으면 반드시 쉬운 것도 있으니
과정 중에 어렵다 하여
포기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라.
또한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결과는 더 큰 보람을 낳게 되니
그 일로 인해 얻는 결실은 심히 클 것이다.
이 섭리도 보아라.
저 기성같이 쉽게 가는 길이라면 누구나 갈 것이다.
그러나 좁고 좁은 길이기에 아무나 갈 수 없고
수고하고 애쓰지 않으면 한 발자국도 갈 수 없는
곳이기에
부단히도 노력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인 것이다.
힘들기에 포기하고자 하는 마음도 들지만
끝까지 가기만 하면 그 결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요,
천국과 지옥만큼 차이가 나니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길이요,
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인 것이다.
그 끝이 보이니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
이때 잠시 잠깐의 수고로
영원한 보람을 누리게 되어 있으니
어려워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나와 영원히 함께 하길 원하노라.
다음은 일을 하더라도 방향이 맞는지 늘 확인을 해
야 한다.
배를 모는 자는 항상 그 가는 방향이 목적지와 맞
는지
나침반을 통해 확인을 하듯 너희도 그리해야 한다.
내가 어떤 일을 시킬 때는
내가 원하는 바가 있고 내가 의도한 바가 있기에
그 목적대로 제대로 하고 있는지
늘 수시로 나에게 물으며 확인, 또 확인해야 한다.
육으로는 나의 몸 된 선생에게 확인을 받아야 하고
영으로는 늘 나에게 묻는 것을 절대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말씀으로 방향을 알려 주기도 하고
감동으로 이끌어 주기도 하는 것이다.
때로는 환경으로 인도하며
꿈으로도 일러 주기도 할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나의 일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처음부터 나 예수와 함께 하고
과정도 마무리도 나 예수와 함께 해야
그 행하는 모든 것이 나 예수의 것이 되고
그것을 행하는 너희 또한 나 예수의 것이 되어
영원히 내 나라에 거하게 된다.
나는 지금도 나의 일을 나와 같이 할 자를 찾고 있
다.
내 몸 되어 뛰어 줄 자를 찾고 있다.
그런데 내 몸 되어 뛰겠다 하면서도
나와 상관없이 나의 일을 하는 자들을 보면
내 마음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구나.
내 일인데 나와 같이 의논도 없고
나와 같이 하지 않는다면
내가 그 자를 어찌 쓸 수 있겠느냐.
나는 내 일을 온전히 행할 자를 찾고 있다.
나와 같이 행할 자, 나와 같이 수고하고 애쓸 자,
나와 같이 모든 것을 의논할 자를 찾고 있다.
이런 자만이 내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으니
그 한 명이 참으로 큰 자인 것이다.
이 섭리도 선생이 있기에
내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무엇을 하든 나 예수와 함께 하고
내 뜻대로 하고자 늘 나에게 묻는 선생이 있기에
오늘도 나는 이 섭리 가운데
내 할 바를 온전히 행할 수 있다.
사랑하는 섭리야,
선생처럼 온전히 행하는 자 되어라.
내 뜻대로 내 원하는 대로 끝까지 행하는
온전한 나의 신부가 되어 주길 바란다.
이 섭리 통해 이룰 일이 너무 많구나.
내 몸 되어 뛸 자들이 너무 필요하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을 하든
나 예수와 함께 하는 습관을 꼭 들여야 한다.
너희는 내 음성을 못 들어도
나는 너희의 모든 것을 다 듣고 있다.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한다 하여도
나는 불꽃같은 눈으로
너희를 늘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사랑하기에 오늘도 내 심정을 부어 주고 가노라.
섭리의 모든 자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