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15 (월)
말씀 주이랑 서울주님의교회
- 선포일
- 2011.08.15 (월)
- 성경 본문
- 새벽 3:00-4
첨부 파일
- PDF
말씀 주이랑20110815-서울주님의교회-.pdf
91.3 KB
표상이 곧 말씀일지니
너희는 표상의 앞길을 평탄케 하여라
작성일: 2011. 8. 15. (수) 새벽 3:00-4:00
작성자: 주이랑 (서울 주님의 교회)
[ ‘중심역사와 중심인물’ 강의를 준비하는 중에
예수님께 이 시대 가장 외치고 싶은 핵을 배우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나는 내가 세운 표상을 드러내길 원하노라.
모두가 나의 표상을 온전히 보고 그와 같이 변화하여
신부의 구원을 받길 원하노라. 그런데 너희는 내가 보낸
표상을 알면서도, 그를 묘하게 가리는구나.
모두가 온전히 그를 바라볼 수 있도록 모든 증거의
첩경을 예비해야 하는 것이 너희의 책임임을 깨달아
라.”
라고 간절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놓고 더 깊이
기도하던 중 어느 날 새벽에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전 세계 섭리 모든 자들 들어라.
나는 말씀으로 역사를 시작하고
말씀으로 역사의 길을 내며
말씀으로 역사의 차원을 달리하며
말씀으로 너희를 구원하는 주 예수다.
‘말씀’
이는 너희가 나에게로 오는
유일한 ‘길’이다.
너희는 내가 허락한 ‘길’을 통해서만이
나 예수의 품에 도달할 수 있다.
이 깊은 뜻을 깨달아라.
말씀이 없이는 나 예수를 발견치 못하며,
나 예수에게 가까이 나아오지 못하며,
나 예수를 사랑할 수도 없느니라.
시대의 진리를 발견치 못한 자는
각 시대마다 내가 허락한 혼인잔치에 동참할 수 없나니
나는 말씀을 통해 너희와의 사랑을 회복하며
너희를 모으고 헤치는 것을 깨달아라.
성서에 말하길,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였다.(요한복음 14:6)
이는 나 예수가 진리로 육화되었다는 말이다.
진리로 육화되었다는 말은,
나는 나의 육으로 너희 가운데 진리를 전하였다 함이다.
이를 더 깊이 말하면,
나는 말과 글로써만 진리를 전함이 아니요
나의 삶을 통해 말과 글로써 전하지 못하는
더 깊은 심정과 사랑의 세계,
곧 천국의 진리를 전하였다 함이다.
이를 더 깊이 들어가 보자.
나 예수 이전에 여호와는 선지자들을 세워
그의 말씀을 전하였다.
그들은 여호와의 ‘입’이 되어
각 시대마다 외치고픈 여호와의 심정을 전한 자였다.
그런데 ‘신’으로 존재했던 나 예수가
‘육신’을 쓰고 이 시대에 내려왔다.
이는 단순히 여호와의 입이 되어 외치라 함이 아니다.
육신을 가지고 여호와의 정신을
육계 가운데 새기라는 뜻이다.
더 깊이 말하면, 타락함으로 여호와를 보지 못하는
모든 인류의 눈을 뜨게 하여 온전히 여호와를 보고
사랑하도록 이끌라 함이다.
고로 내 육신이 여호와와 이 땅 앞에 행하는
모든 행함이 곧 ‘길’이 되었다.
즉 나의 삶을 통해 여호와를 온전히 사랑하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너희 가운데 가르친 것이다.
말과 글로 전할 수 없는 진리의 깊은 도를
나는 삶을 통해 직접 보이며
여호와의 세계 곧 천국의 삶을
너희 가운데 보인 것이다.
이에 여호와는 나 예수의 ‘육신’을 기준 삼아
나의 육신의 모든 행적을 들어 ‘역사’를 이루었다.
고로 나는 여호와께서 정하신 ‘때’에 맞춰
육신의 행적을 이동하며 역사를 이루었고,
땅이 나를 받아들이지 못하니
결국 십자가까지 매달려 모든 고난을 받으며
영적인 구원의 길을 내었다.
여호와께서 나 예수라는 육신을 통해
행하신 모든 구원역사인 것을 알아라.
고로 여호와께서 나 예수를 이 땅 가운데 보내심은
모두가 나를 보고 진리의 길,
곧 여호와를 사랑하며 천국을 이루어 살아가야 할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고 배워 그 길을 좇아
여호와 앞에 나아오라 함이다.
고로 나는 나의 제자들에게
그 어떤 말씀보다 오직 나 예수를 증거하라 하였다.
땅 끝까지 이르러 오직
‘나 예수의 증인’이 되어라 하였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고로 나의 제자들은 오직 나 예수라는 나팔을 드높이며
모두가 나 예수를 ‘온전히’ 볼 수 있도록 이끌었다.
말과 글의 역사가 아닌 육신 된 삶의 역사였기에
진리가 육화된 나 예수 보기를 청하며
나의 앞길을 평탄케 한 것이다.
이는 악평이 문제가 아니었다.
나 예수가 당세의 극형인 십자가형에 목숨을 잃었음에도
그들은 악평의 물살을 거슬러 올라
오직 온 인류가 나 예수를 온전히 볼 수 있도록
인류 가운데 나 예수를 새기었다.
왜이겠느냐?
나 예수와 같이 여호와를 사랑하며
인간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길 바라는
여호와의 심정을 알기 때문이라.
나 예수가 왜 이 땅 가운데 육신을 쓰고 내려왔는지,
또 여호와는 왜 각 시대마다 중심인물을
육신 가진 ‘인간’으로 창조했는지
그 의미를 진정 깨달았기 때문이다.
고로 나의 섭리여,
너희는 이 시대 나 예수가 간절히 외치는 호소를 들어라.
나는 나의 보낸 자를
온 인류 가운데 드높이길 원하노라.
모두가 그를 ‘온전히’바라보고
그와 같이 나를 사랑하고 변화하여
천상천국 신부의 구원을 이루길 바라는
나의 마음을 깨달아라.
그는 내가 세운 유일한 ‘신부의 표상’이라.
1000년 역사 가운데 다시없을 유일한 신부의 표상이다.
나는 말과 글의 차원을 넘어
그의 삶을 통해 이 시대 가운데
간절한 호소와 심정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그의 삶을 통해 나 예수에게 나아올 길을 전하고 있다.
그의 삶을 통해 전하는 나의 말씀을
1000년 동안 이어가야 한다.
말과 글만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역사를
1000년 동안 이끌어야 한다.
그런데 내 엄히 나의 섭리사를 꾸짖는 바,
너희는 묘하게 역사의 표상을 가리고 있구나.
너희는 악평과 핍박을 핑계 삼으나
실상은 너희 마음의 근본이 삐뚤어진 탓이다.
근본이 삐뚤어지니 나 예수의 역사를 온전히 보지 못하고
온전히 달리지 못하며 온전히 증거하지 못하는구나.
나 예수에게 다시 배워라.
‘표상’을 바라보는 정도가 너의 영적 수준이다.
곧 구원의 수준이다. 사랑의 수준이다.
‘표상’은 곧 너희의 거울인 바
그를 악하게 대함은 너희의 악함이요,
그를 선하게 대함은 너희의 선함임을 알아라.
너희가 ‘표상’을 통해 보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내 진정 말하노니,
인류 역사의 근본은 ‘사랑의 회복일지니’
너희는 그가 나 예수를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대하는지
근본으로 보고 듣고 배워라.
이것이 표상을 세운 첫째 목적이다.
이 시대 나는 사랑의 모든 문을 열고
나 예수를 마음껏 사랑하라 허락하였다.
그러자 너희는 사탄이 새긴 잘못된 사랑의 방식으로
나 예수를 함부로 대하고 함부로 사랑하는구나.
사랑을 다시 배워라.
선생이 나 예수를 대하는 모습이 곧 신부의 사랑이다.
그의 사랑은 나 예수를 최우선 순위에 두는 사랑이다.
그의 사랑은 만족함이 없는 매일 변화의 사랑이다.
그의 사랑은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사랑이다.
그의 사랑은 나 예수를 위엄 있게 모시는 엄위한 사랑이
다.
그의 사랑은 일편단심 간절하고 강인한 사랑이다.
그의 사랑은 일분일초까지
나 예수와 함께 모으고 헤치는 사랑이다.
그의 사랑은 모든 것을 버리고
나 예수의 육이 되어 사는 삶의 사랑이다.
둘째, 너희는 그의 삶을 통해 나 예수의 정신을 배워라.
나 예수의 정신, 이는 곧 천국의 정신으로
온전히 천국 사람이 되지 않는 한
너희는 나의 천국에 입성할 수 없음을 깨닫고
너희의 영혼육을 온전히 천국의 정신으로 거듭나게 하라.
그의 삶을 보아라.
그가 선을 어찌 대하며
그가 악을 어찌 대하는지 보아라.
그가 영광을 어찌 받으며
그가 핍박을 어찌 이기는지 보아라.
그는 내가 주는 영광을 영광답게 받을 줄 아는 자요,
그는 내가 주는 사랑을 사랑답게 받을 줄 아는 자라.
그는 절대 선을 지키며 절대 악을 멸시하는 자요,
그는 나 예수의 방법으로
모든 행악을 다스릴 줄 아는 자요,
핍박과 환난 가운데 처하나 요동함 없이
나 예수의 뜻을 구하며 내 자존심을 지키며
모든 것을 이기는 자라.
그의 삶은 1000년 역사의 축소판이라.
고로 너희는 역사의 영광의 자리, 핍박의 자리에 처하여
도
너희 선생이 내 앞에 행했던 그 진실한 ‘길’을 따라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하며 내 앞에 나아와야 한다.
육적 방법과 요행을 따라 행함이 아니요,
오직 나 예수의 방법,
곧 선생을 통해 보여준 그 길 그대로
역사의 길을 내야 한다.
모든 것을 바라볼 때 ‘근본’을 보아라.
선생도 선생만 바라보는 것은 근본이 아니다.
선생 위에 역사하는 나 예수를 보아라.
지금 나 예수는 나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을
이전보다 더욱 세밀하게 역사하고 있다.
고로 모든 선생의 행함,
그 위의 주인 된 자는 나 예수다.
너희가 내 보낸 자 보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나 예수에게 간구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내 보낸 자의 코치 듣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나 예수에게 간구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아직도 육으로 선생을 보고
육의 방법대로 그동안 해 온 요행대로
선생을 대하고 모시는 자가 있어 내 엄히 꾸짖는다.
선생 너머의 나 예수는 보지 못한 채
선생의 눈을 가리고 선생의 마음을 호리려고만
하는 자가 있다.
자신의 죄와 악행은 숨긴 채
진실하지 못한 역사의 걸음을 걷는 자가 있다.
역사의 소경아, 진정 눈을 떠라.
여전히 섭리의 주인 된 나 예수를 보지 못한 채
너의 마음을 숨기고 너의 죄를 가린 채
나의 길을 가거들랑, 나 예수가 너를 들어
너의 무례함을 온 천하에 드러내리라.
섭리사는 나의 신부라는
특수작물만 기르는 신부 밭이다.
고로 나는 오직 신부의 씨앗을 심어
선생과 같은 신부의 결실만 맺길 바라노라.
너희의 행함의 목적을 근본에 두어라.
많은 생명이 목적이 아니라,
단 한 명이라도 온전한 신부가 목적이다.
고로 악평을 두려워하여 표상을 가리는
무지의 악행을 범하지 말고
나 예수의 속이 시원하도록
이 시대 가운데 나의 표상을 드러내어라.
악평에 삐뚤어진 모든 시각을 바로잡고
온 인류가 그를 온전히 바라볼 수 있도록
그의 길을 평탄케 하여라.
특히 한국, 일본, 대만 들어라.
너희는 모든 민족들 중에 앞선 자라.
너희는 민족 차원의 역사를 이루는 자들이라.
고로 너희는 역사의 ‘온전한’ 길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너희가 악평의 물살이 거세다 하여
드러내야 할 표상을 가리고
증거해야 할 선생을 증거치 않으면 되겠느냐
너희가 그렇게 부끄러운 역사의 길을 낸다면
어찌 너희가 나 예수의 역사라 할 수 있겠느냐.
고로 강인한 정신과 성령으로 일어나
모든 악평을 다스리고
모든 악평을 이기어
내 앞에 진실하고 당당한 역사의 길을 내어라.
너희 후손 앞에 부끄럼 없는 역사의 길을 내어라.
나는 섭리를 통해 ‘이상세계’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섭리는 나 예수를 최우선 순위로 대하는 세계요,
섭리는 나 예수 사랑함을 낙으로 삼는 세계요,
섭리는 나 예수의 진리를 사모하여 이루는 세계요,
섭리는 나 예수의 정신만이 살아 있는 세계요,
섭리는 오직 성삼위가 함께하는 새 역사의 세계라.
고로 나 예수가 일어나 새 역사를 시작하였다 전하여라.
홀로 나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작은 빛이 되어 살고 있는
나의 예비 된 자들을 찾아오라.
그들에게 여호와의 군대가 담대히 일어난다 전하여라.
새 역사 새 태양이 떠오른다.
빛이 왔으니 어둠은 물러간다.
모든 사탄의 악행은 나 예수 앞에 밟힌 바 되었나니
너희는 자랑스러운 나의 증거자가 되어
내가 보낸 자의 앞길을 평탄케 하여
이 시대 나의 표상을 표상답게 드높이자.
사랑한다.
자랑스런 나의 신부들이 되길 축복한다.
자랑스런 역사의 초석을 다지어라.
- 너희와 함께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