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15 (월)
계시말씀 22a3c16a
- 선포일
- 2011.08.15 (월)
- 성경 본문
- 새벽 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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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계시말씀_22a3c16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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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알고 변화 되어라
작성일: 2010. 3. 9. (수) 새벽 3:00~4:30
작성자: 주사랑빛
[ 죄를 짓고 힘들어 하다 변화되고 싶어
조건을 쌓으며 다시 시작하려는 생명을 위해
함께 금식조건을 쌓고 있던 중 새벽에 기도를 드리
는데
그 생명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한 생명을 봐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주님과 선생님께서는 지구촌 많은 생명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가시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대한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은
깨달을수록 놀랍기만 합니다.
“정말 그 생명이 변화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온전히 새사람처럼 변화될 수 있을까
요?”
여쭈어 보았을 때 들린 주님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은 삼위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완벽히 바뀐다.
인간의 근본은 삼위이기 때문에
근본의 변화는 삼위의 힘으로만 가능하다.
스스로 아무리 변화하려 해도
결국 삼위의 권능의 힘이 닿아
영까지 변화되어야 ‘변화되었다.’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일회성의 변화로서
또 다시 반복적인 죄의 결과를 낳게 된다.
다시 죄를 짓기까지의 공백 기간이 짧거나 길 뿐이
다.
이 기간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다만, ‘완벽히 변화되었는가!’
이것이 인간의 변화에 대한 관건이다.
죄를 지은 자뿐만 아니라, 모든 자들의 영들도
매일 변화되지 않으면 유지가 아니라 퇴보이다.
그러하기에 어제 보다 나은 오늘,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살라고 한 것이다.
작은 변화라도 완벽히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 많은 자들의 변화는 단순한 육적 변화라
수고와 노력 끝에 아무리 큰 변화를 이루었다 해도
일생 동안 다 써먹지도 못하고 끝나게 된다.
그러니 ‘허무하다.’ 짧은 외마디 남기며
사망길로 가는 것이다.
이는 태초에 삼위께서 창조하신 생명이
생명권에서 사망권으로 퇴보한 결과이니
결국 세상의 변화는 더 나은 변화가 아니라
퇴보일 뿐이라 말할 수 있다.
인생 뒷걸음질 치며 ‘성공하였다.’ 하니
삼위께서 보실 때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것이다.
근본의 변화, 참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아멘. 삼위에 대해 정확히 알아
근본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섭리사와
삼위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기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모두 알기 쉽게 말씀해주세요.”)
비유컨대, 정확히 과녁판을 맞추는 방법을 가르쳐준
자와
단순히 과녁판을 보여준 자는 다르지 않겠느냐?
정확히 과녁판을 맞추는 방법을 가르쳐 준 자는
자신의 책임분담에 따라
10점을 맞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단순히 과녁판을 보여주기만 한 자는
방법을 몰라 10점을 맞출 기회조차 없다.
이처럼 섭리역사는 삼위의 근본에 대해 알게 됨으
로
정확한 재림의 역사에 맞춰 꿰뚫게 되고
그에 따른 완벽한 변화를 이룰 수 있다.
물론 자신의 책임분담에 따라
매번 10점을 맞출 것인지는 달라진다.
방계역사는 신의 존재만을 알기에
10점을 맞출 수 없을뿐더러,
계속 활이 과녁판을 벗어나
결국엔 활을 쏠 수 있는 기회마저 빼앗기게 된다.
아는 것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
그러니 개인의 노정도 삼위 역사의 핵심을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변화된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신이 인간에게 아는 것을 허락함을 작게 여기지 말
아라.
이는 위대한 신의 사랑이 빚어낸 결과물이다.
신의 소리가 한 사람을 통해 온 인류에게 선포됨을
작다 여기지 말아라.
이것만 보더라도 신이 얼마나
인간을 사모하는가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다.
정확히 알아 완벽히 변화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짐
을
작다 여기지 말아라.
섭리역사가 시작되어
여호와의 호흡과 숨결이 이곳에 살아 역사하고 있
으며
삼위의 손길이 늘 머무르고 직접 손대고 있음을
진정 감사하라.
한평생 몸부림 끝에 삼위에 대해 진정 완벽히 아는
자가
너희 앞에 서있음을 진정 감사하라.
너희 인생의 근본이 온전히 변화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에 진정 감사하라.
눈물로 고하라.
진정으로 고하라.
너희가 완벽히 변화된 삶의 간증들을 삼위께 고하
라.
또한 많은 인생들에게 외쳐라.
이는 오직 섭리역사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들이다.
말씀은 정확히 네가 어디에 서 있으며
무엇을 바라봐야 하는지 가르쳐 준다.
말씀은 정확한 삶의 지표가 되고
근본인 영에 대해 꿰뚫어 알게 한다.
말씀은 삼위의 눈으로
삼위께서 바라보시는 세계를 보게 하고,
삼위께서 역사하시는 곳으로 인도한다.
말씀은 거울을 맞대어 보듯이
자신을 가장 훤히 보여 주며
모순을 완벽히 고칠 수 있게 하고,
장점은 깨달아 드러나게 한다.
말씀은 인생들의 고통의 소리를 알게 하며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말씀은 신의 위대한 사랑을 체휼하게 하여
인생도 신의 사랑을 가지게 되고 실천하게 만든다.
말씀을 통해 인생들은
완벽히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게 되며,
삼위가 원하시는 하늘 영체로 홀연히 변화된다.
삼위께서 인간들의 변화를 위해
특허로 주신, 섭리사 말씀으로만 이 변화가 가능하
다.
아무리 가짜 특산물을 들이내밀어도
원산지 특산물이 아니면 특허를 받을 수 없다.
선생은 매일 변화되는 자이기에
가장 신의 모습을 닮은 위대한 인간이다.
너희는 말씀을 듣고 행하려 노력해 보았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더욱이 육적인 변화보다
근본의 영의 변화를 이루려 할수록
더욱 쉽지 않았을 것이다.
쉽지 않은 변화의 산을 오를 수 있는 힘은
삼위의 정신이라 이는 말씀을 통해 새겨진 힘이다.
결국 근본적인 변화는
말씀을 통해 이루어진다 말할 수 있다.
그러니 정확한 말씀의 섭리사에서
가장 완벽히 근본의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보자.
고기에 양념이 모두 배어야 맛있듯이
말씀을 통해 너희 삶속에 삼위의 사랑이 모두 배어
야
맛있는 인생이 된다.
말씀은 삼위의 사랑을 가장 정확히 알게 해 준다.
삼위의 사랑이 너희 삶에 녹아나야
어떤 사탄의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생명길을 꿋꿋이 가게 하며 변화를 이루게 한다.
그러니 나의 사랑아,
많은 생명들에게 나의 사랑을 확실히
말씀 통해 가르쳐 줌으로
근본의 변화를 일으키게 해주어라.
사람은 참으로 변화되기 힘들다.
이는 악의 근성으로 사람을 변화되지 못하게 만들
어
스스로 낙심케 하고 사망의 길을 걸어가게 만든다.
그러나 나 예수는 변화되지 못한 자들에게
기회를 주며 이리 말하고 싶구나.
삼위에 대해 정확히 알아라.
그리하면 네 영혼이 온전히 변화되어 구원을 받으
리라.
‘안다는 것’은
단순히 머리로만 아는 지식으로 끝나지 않고,
가슴으로 깊이 깨달아 알게 되고
행함으로 인해 자신의 것으로
완벽히 만들어 버리는 단계이다.
즉, 말씀으로 변화된 육의 행함이
정신과 마음, 혼을 통해 영에 닿아
이로 인해 자신을 변화시키는 단계를 말한다.
이미 영의 변화를 이루었기에
아무리 사탄의 계략이 있다 해도 영향 받지 않게
된다.
모두 이같이 변화되어라.
나 예수는 변화된 신부의 영체만을 데리러 온다.
지구촌에 완벽히 변화되지 못한 영들만 존재한다면
나 예수가 지구땅에 다시 올 이유가 없다.
나의 발길을 헛수고 하게 하지 말아라.
인간은 모두 변화될 수 있다.
온전한 삼위의 말씀이 있기에 이는 가능하다.
다만,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하고
삼위께 간구하여 변화하고자
노력하는 책임분담을 다해야 한다.
말씀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너희 모두는 삼위의 평생교육원에 등록한 것이다.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
삼위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권세요, 힘이다.
너희는 변화될 수 있다.
섭리사 터전 위에 있으니
마음껏 뿌리내리고 성장하여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삼위에 대해 앎으로 변화되
어라.
선생 통해 가르쳐 주고 있으니 알고 행하여라.
(“사랑하는 주님, 인류에게 삼위의 사랑을 나타내고
자
몸소 십자가 차가운 형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납니다.
선생님의 십자가가 유난히 가슴 깊이 와 닿습니
다.”)
선생은 몸소 보여 주는 삶을 살았기에
참으로 나의 삶과 닮아 있다.
나 예수의 십자가 형틀은 사랑의 형틀이다.
지금도 나 예수는 각자의 사랑의 형틀 지고
생명길을 간다.
나의 이 사랑을 아는 자는
나의 옆에 서서 함께 지고 생명길로 간다.
모르는 자는 오히려 십자가 더욱 무겁게 지우고
사망길로 간다.
선생 홀로 나와 함께 가다
많은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
함께 가니 가벼워졌구나.
그러나 이제 더 많은 생명들에게 가르쳐 주어
함께 지고 가게 해주겠느냐?
아는 자가 가르쳐 줄 수 있으니
더욱 알아 심정껏 목청껏 외쳐 주어라.
선생, 이런 나의 심정과 사랑을 알았기에
아무 말 없이 간다.
아는 자는 헛된 말을 하지 않는다.
모르는 자만 큰소리로 떠들어대지.
정확한 몇 마디의 말로도
인생들을 구원길로 인도할 수 있다.
이것이 삼위의 능력이 아니냐.
선생, 많은 말보다는 정확한 핵심의 말을 하니
가슴에 새겨지고 행동에 옮겨진다.
또한, 알아도 말하지 않는 자는
입을 가지고도 소리 내지 못하니 벙어리와 같은 자
이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모두 알았으니 외쳐 전하여라.
몰라서 인생 배회하며 곤고함에 빠져 죽어가는 자
들
많으니 모두 전하여 정확히 알게 하여라.
이로 변화된 인생들로 거듭나게 하여라.
마치, 애벌레가 나비로 완벽히 변화를 이루듯이
거듭남은 완벽한 변화를 말하니
모두 나비와 같이 아름다운 신부로 거듭나게 알려
주어라.
이 과정을 위해 너희 수고를 아끼지 말아라.
모두 너희 의가 되어 하늘에 쌓이게 된다.
훗날 천국에서 모두 보상 받을 것이다.
나의 말을 믿고 실천하는 자에게
더욱 거듭남의 기적을 맛보게 해 주리라.
(“아멘. 사랑하는 주님,
죄를 지은 자가 회개의 조건을 세우는 것으로도
변화될 수 있나요?”)
그래, 나의 사랑아.
회개의 조건을 세움으로 사탄의 개입을 차단하고
죄가 사하여 지니 변화의 힘이 된다.
씻으면 씻을수록
더러운 얼룩이 벗겨져 깨끗해지는 것처럼
회개는 하면 할수록
심령이 깨끗해져 변화의 밭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삼위의 말씀의 씨를 뿌려
삼위의 사랑에 대해 정확히 앎으로
완벽한 변화의 열매를 열게 해야 한다.
밭만 만들지 말고 씨만 뿌리지 말고
모두 함께 행함으로 완벽한 변화를 이루어 내야 한
다.
죄를 지은 자, 회개만 하지 말고
말씀을 더욱 듣고 알고 깨달아
죄의 주관권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완벽한 거듭남이 이루어져야 한다.
섭리사 신부들, 회개하고
정확히 알아 완벽히 변화되어라.
사랑해서 가르쳐 준다.
변화의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