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8.16 (화)
김선명110817 마산주사랑 청년부 음성
- 선포일
- 2011.08.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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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작성일: 2011년 8월 16일 (수)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 교회 청년부)
[ 삶 속에서 제 마음이 사탄에게 꺾였습니다.
사탄이 역사하는 줄도 모르고 내 마음이 인본주의로 흐르
고
육성으로 흘렀습니다.
‘나는 사람인데, 나는 선생님처럼 시대 중심자도 아닌
데...
그냥 믿고 따라가면 되지 않나? 적당히 하면 되지.’
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제 머릿속에 가득했고
수일을 그렇게 보내며 사탄이 주관하는 줄도 몰랐습니다.
어느 순간 내가 사탄에게 놀아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너무나 교묘하게 나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이를 후회하며 나의 육성을 이겨 내기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인생의 창조목적은 성경에 나와 있는 대로
창조주 하나님과 같이 온전해지는 것이다.
육으로 하나님과 같이 전지전능함을 가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육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며
성삼위를 섬기고 사랑하며
그 영이 성장하여 그 영이 전능자 성삼위와 같은
성질과 성정대로 변화하는 것이다.
너희 육은 너희가 어떤 정신,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너희 육의 본능은 너희가 배운 말씀을 실천함으로
충분히 다스릴 수 있다.
나도 전능한 영으로 존재하는 성삼위 중 한 명이지만
육으로 이 땅에 와서 모든 것을 너희에게 본을 보이며
살았지 않느냐?
내 육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다.
내 육은 이새의 줄기를 통해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에서
너희와 같은 형질과 본성을 가지고
이 땅에서 태어났다.
단 나의 전능한 본체가 내 육에 속한 혼을 통해
육을 성장시키고 조절했다.
그러나 너희와 똑같은 형질의 내 육이
육의 본성과 한계를 이기지 못했다면
내 영과 일체가 되어
공생애를 행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
내 육으로 사용하는 선생을 보아라.
선생도 사람의 몸에서 태어나
육의 형질을 가지고 있지만
선생은 내 육신이 되어 이 역사를 뛰고 달린다.
지난날 신약의 내 육은 내 본체와 혼을 통해 일체 되었
다.
하지만 선생은 자신의 고유한 영이 있지만
바로 사랑으로 일체 되어 마치 부부일체처럼
내 육신이 되어 너희 앞에 본을 보이며
이 시대 표상이 되어 역사를 뛰고 달린다.
내가 이 땅에 온 것은 모든 인생을 나처럼
바로 그리스도처럼 만들어 내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 작업을 신약 2000년 간 하였고
그 결정체가 바로 선생이다.
선생은 내 육신 이후에 나의 육과 같이
동일한 그리스도의 성정대로 완성된 존재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선생은 너희 모두를 선생과 같이
내 전능한 본체와 사랑으로 일체 될 수 있도록 가르치며
섭리사 신부를 길러 내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안 된다고 하면 안 되지.
선생이 바로 나처럼 선생처럼 너희를 만들기 위해
이렇게 몸부림치는데 너희가 행해야지.
너희가 선생처럼 행해야 나의 재림을 맞아서
그 영이 성삼위와 같이
온전한 영체로 부활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인생을 창조한 궁극의 목적이다.
육의 부모가 자식을 태에서 낳으면
처음에는 너무 작고 미비하지만
점점 부모의 성정과 형상대로
완전히 성장하는 것처럼
인생들의 영도 처음에는
너무나 약하고 미비한 존재로 태어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육을 통해 영이 성장하여
하늘에 계신 천부의 모습으로
온전히 성장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하나님의 수준만큼
성장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
전능한 성삼위 중 한 명인 나 예수가
육신 속에 임재하여 이 땅에 온 이유가 무엇이냐?
내가 육으로 이 땅에 와서 인생들에게
선을 가르치고 의를 가르치니
많은 자들이 그 선과 의를 다른 성인들도 가르친다 하여
나를 사람과 같은 성인 중 한 명이라고 말을 한다.
참으로 어리석다.
하지만 내가 인생들이 말하는 성인들과
다른 것이 있지 않느냐?
바로 전능하신 인생 창조주,
인생의 근본 하나님을 가르쳤다.
이 세상에 나 예수 외에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친 자가 누가 있느냐?
마치 내가 가르친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수많은 종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이방 종교와 동등하게 생각하는데
그것은 인생들의 너무나 큰 무지와 착각이다.
무지한 인생들은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을 보고
참으로 다양하게 말을 한다.
어떤 자는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말을 하고
또 어떤 자는 태양의 신이 마차를 끌고
태양을 이동시킨다고 말을 했다.
하지만 진실은 태양 주위를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는 것이다.
세월이 흘러 이 진리와 진실이 증명되니
이제는 모든 자들이 이 진리와 진실을 믿는다.
하지만 어린아이는 아직도 자기 생각대로 믿는다.
종교도 이와 같다.
아무리 인생들이 인생의 근본과 창조목적을
자신들의 상상으로 만든 신과 학문을 통해 설명하고
이야기해도 그것은 무지와 착각이 만들어 낸 비진리다.
바로 나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인생의 근본을 설명하고 가르친 것이
오직 진리며, 진실이다.
섭리사가 과정 중에 있으니
세상이 기성의 모순과 비진리를 보고
나 예수와 하나님을 진리와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지만
선생을 통한 성약 역사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내가 말한 진리와 진실이
정확한 법칙적 사실로 증명되어
인생의 모든 삶을 주관할 것이다.
나 예수는 전능한 성자가 아니면
그 어떤 누구도 할 수 없는 소명이 있었기에
이 땅에 친히 강림한 것이다.
너희가 성인이라고 하는 자들이 목소리 높여 외치는
사랑과 자비와 인내와 선함과 의를
너희가 평생 실천하고 살아간다 할지라도
너희 인생은 절대 완전해질 수 없다.
아니 그 선함과 의를 천년만년 행한다 하더라도
너희 인생은 완전해질 수 없다.
인생은 인생 스스로 완전해질 수 없기에
바로 성삼위 중 한 명인 나 예수가 이 땅에 왔고
그로 인해 인생들이 성삼위와 일체 되어
완전해질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 나와 있는 대로 내가 길이요, 진리며,
나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는 것이다.
바로 나 예수를 통하여 성삼위와 일체 되었을 때
비로소 완전해질 수 있는 것이다.
그 일체의 비밀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으로 성삼위와 일체 되는 것이다.
전능한 성삼위께서는
인생들에게 너무나 큰 선물을 주었다.
인생들이 스스로 의를 행하고 선을 행하여
완전해질 수 없으니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를 사랑하고
그 사랑의 진실한 마음 위에 역사하여 성령을 부어주고
그 성령으로 준비된 자가
내가 이 땅에 재림할 때 휴거를 이루게 되면
그들에게 너무나 큰 특별한 성령을 부어 주어
너희의 영이 절대 변하지도 타락하지도 않는
영원한 성삼위의 본체의 형질과 동일하게
변화시켜 주는 것이다.
인생들이 의와 선을 행하여 스스로의 영을 변화시키지만
얼마나 그 의와 선을 이루어
전능하신 성삼위의 본체의 형질까지
완성되어 갈 수 있겠느냐?
너희가 숟가락으로 바닷물을 다 퍼서 옮길 수 있겠느냐?
불가능하다.
성경에 마리아를 보아라.
그녀가 성경에 영원히 기록되어
기념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그녀가 육적인 능력이 있어서
말씀의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녀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순수하고 순결한 진실된 사랑을 나에게 주었다.
나는 그녀의 진심을 보았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너희 안에 진실된 사랑이 무엇인지 찾고
그 진실된 사랑을 나에게 주어야 한다.
비유컨대 말의 능력이 뛰어난 자와
말 못하는 벙어리가 있었다.
말을 잘하는 자는 전도를 너무나 쉽게
100명, 200명 해 냈다.
하지만 그는 전도한 자들에게
나 예수가 아닌 자신의 생각을 심어 주었다.
하지만 벙어리는 1명도 전도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무시당했지만
그는 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에 감격하여
그 사랑을 전하러 날마다 거리를 돌아다녔다.
이 둘 중에 누가 휴거를 맞고 누가 나의 재림을 맞겠느
냐?
내가 이 둘의 전도 숫자를 보고
나의 재림을 맞게 하겠느냐?
나는 중심을 보는 것이다.
그 안에 진실된 사랑을 보는 것이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너희 안에 진실한 사랑의 향유옥합을 깨뜨려라.
그것이 나의 재림을 맞는 열쇠다.
너희가 무엇을 하더라도 사랑으로 해야 한다.
너희 부족한 능력도 나에 대한 사랑으로 극복하고
한계를 이겨 내며 진실함으로
내 앞에 나와야 하는 것이다.
공적도 사랑으로 의도 사랑으로 행함도
사랑으로 해야 한다.
다른 것이 들어가서 인본주의로 흐르고
공적이 권위와 권력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선생이 다른 기성의 사명자들과 다른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분명 선생은 시대 사명자이기에
다른 기성의 사역자들과 다르지만
가장 핵심적인 것은 바로 사랑이다.
선생은 모든 것을 사랑으로 행했다.
선생은 이 시대 내 앞에 사랑의 기준자다.
기성의 교회를 보아라.
한 목사가 수십만 명을 교회에 재적시키고
왕궁과 같은 교회를 짓고 자기가 왕이라도 된 것같이
주일 예배를 드린다.
기성의 사역자들 그들은 신도의 숫자와 교회의 크기가
자신의 입신과 성공이라 여긴다.
나의 교회에 자신들의 왕국을 세웠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나와의 사랑이 아닌
다른 것이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선생과 섭리사를 보아라.
선생은 이 시대 나 예수 앞에 신부로서의 첫 열매다.
모든 것을 나를 사랑함으로
나의 생각과 의지대로 행했다.
신도의 숫자와 교회의 크기와
교회의 재정이 문제가 아니라
한 명을 가르쳐도 그 한 명이
얼마나 나 예수를 진실 되게 사랑하느냐,
그 중심에 얼마나 내가 들어가 있느냐가
선생에게는 중요한 것이다.
나와 생명의 사이에 선생의 자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은 나와 생명이 하나가 되어 일체가 되어
신랑, 신부로서 사랑하게 중매하는 자로서
자신의 모든 사심을 버리고 나의 육신이 되어 행했다.
선생이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된 것처럼
섭리사 모든 자들을 나와 사랑으로 일체시켰다.
이것이 바로 육적 휴거의 비밀이며
바로 마지막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 비밀이다.
이 시대 선포되는 말씀과 또 선생이 너희에게 보이는
내 앞의 신부로서의 사랑의 표상은
그 어떤 누구도 그리고 그 어떤 시대에도
보고 배울 수 없는 이 시대에만 해당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섭리사를 제대로 알고
선생의 가치를 알고 살아야 한다.
섭리에 있다고 하나 나와의 진실한 사랑이 없으면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없다.
그리고 내가 이 땅에서 육으로 사용하는
선생을 통한 사랑이 아니면 나에게 올 수 없다.
섭리 역사 7000년, 이제 인생 창조목적의
마지막 방점을 찍을 순간이 왔다.
섭리가 시작하여 구약과 신약에 거했던 모든 자들도
이 날을 기다렸다.
그리고 성약 역사 시작하여 30여 년이 흘러가며
육적으로 휴거를 이루며 준비하고 예비하였던
모든 자들도 대망했던 그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마지막 나의 재림, 이때 이 순간
성삼위께서 부어 주시는
그 특별한 성령을 받은 자들만
그 영이 온전히 천상천국의 영인체,
즉 성삼위와 같이 온전한 영체로 부활하는 것이다.
이렇게 영체가 부활해야 천상천국에 올 수 있다.
이것이 성삼위가 인생을 창조한 목적이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살아라.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너희 육신의 삶이 바로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선생이 행하는 것처럼 온전해져야 한다.
너희 앞에 나의 사랑의 기준자가 되어
행실과 말씀으로 표상이 되어
너희를 가르치고 기르는 선생을 귀히 여겨라.
제발 선생 보고 배워 너희도 온전해지기를 원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