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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8.16 (화)

계시말씀 9c61740d

선포일
2011.08.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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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중심자 통한 신부로서의 부활과 구원이다 작성일: 2011. 6. 15. (수) 작성자: 정은별 [ 기도 중 어떤 사람의 영이 제게 나타났습니다. 한 청년의 모습으로 제게로 아주 빠르게 달려와 바람을 일으키며 눈썹이 휘날릴 정도로 빠르게 휙 지나갔습니다. 그 영은 아주 건장한 남자였고 매우 젊고 힘과 기백이 넘쳤습니다. 제게로 오는 빠르기가 얼마나 빠른지 옛날 무협 영화에서나 보던 축지보다 수만 배는 빨 랐습니다. 주님께 이가 누구인지 여쭈니 주님께서는 “이는 선생의 영이다. 또한 그가 일으키는 바람은 역사의 흐름이요, 시대의 속도이다.”라고 하셨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말을 잘 들어 보아라. 선생의 인생의 흐름과 방향은 이 시대와 섭리사의 운명이요, 흐름이요, 방향이다. 말씀 통해 이 시대가 중심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이 시대의 운명도 그와 같으리라 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선생이 무엇을 보고 듣고 느끼고 기도하여 행하느냐에 따라 나 예수의 의향에 의하여 이 시대의 방향도 달리 가게 된다. 시대가 악하여 양심의 눈이 먼 자, 귀머거리가 된 자가 많고 많아 도 섭리사 너희만큼은 선생의 힘이 되어 주고 위로가 되어 주며 시대 악을 따르지 말고 절대 선을 지키며 온전하신 내 아버지에 눈을 뜬 자, 선생 통해 전하는 나 예수의 말을 알아듣는 자가 되어 이 시대 나와 함께 외치자. 이 시대를 외치고 이 지구촌 향한 하나님의 심정을 외치고 나 예수의 재림을 외치며 선생의 무고함, 결백함을 외치자. 이를 어찌 외칠까? 어찌 증거할까? 이는 너희의 삶과 생각과 정신이 나타내 줄 것이다. ‘그 스승에 그 제자’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 앞에 너희는 선생의 얼굴이며 선생의 인생 증거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시대 선생을 대신하여 부흥 강사가 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의 삶과 또 너희가 어찌 외치는가가 아주 중요하다. 그러니 아주 진실되고 간절하며 분명하고 확실하게 선과 악을 쪼개듯 분별하면서 외쳐야 한다. 시대가 악한 고로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분별치 못하며 세상이 악한 만큼 의심병자들이 팽배하니 그들의 심령골수를 완전히 쪼개어 내지 않고서는 그들을 이 시대로 이끌어 내기가 어렵다. 그러하니 너는 기도하고 말씀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서서 성령의 감동으로 행해야 한다. 너희가 신령함에 이르러야 신령한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 ‘신령함’이란 시대 복음을 발판으로 한 영적 세계, 혹은 영적 감각을 말하는 것이지만 이 지구촌 가장 신령한 자는 선생이기에 선생이 낸 길 따라, 그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 신령함이요, 신령에 이르는 길이니라. 이는 너희 선생이 그의 삶을 통해 나의 심중에 맞게, 의향에 맞게 낸 길이기에 그러하 다. 그러니 너희가 선생을 어찌 증거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선생을 대함이 달라지고 이에 역사의 방향도 달라지게 된다 함이다. 이 시대 후반기 역사 나 예수의 영으로 역사하는 재림 역사가 중심이며 핵이다. 그러나 시대 선생을 증거하지 않고 선생을 통하지 않고는 시대 신부로서의 부활, 신부로서의 구원을 얻지 못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시대 중심자를 통해 역사하셨으며 내가 영으로 역사하는 신약 역사 주관권에서도 나의 육을 대신할 사명자들을 통하여 구원 역사를 이루어 왔듯이 지금 이 시대도 신부의 첫 열매인 선생을 통해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내가 태초에 삼위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 어머니와 함께 꿈꾸었던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역사, 신부로서의 구원을 이루어 가고 있는 역사인 것이 다. 관계성 회복을 이루는 역사이다. 종에서 아들로, 아들에서 신부로 차원을 높이며 역사하고 있다. 그러니 이 시대 부활은 좀 더 나은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서의 정신과 영혼의 부활을 일으키는 것이요, 이 시대 구원은 신부로서의 구원을 얻는 것이다. 이 시대에 더 진보하지 못하고 차원을 더하지 못하 는 아들로서의 구원, 종으로서의 구원은 시대를 거스르고 퇴보하며 그 자리에 머물러 뒤처지는 구시대적 구원이다. 왜? 이미 선생으로 인하여 시대의 전환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는 시대 중심자를 통한 신부로서의 나 예수의 재림맞이, 신부로서의 구원을 더욱 깨닫고 외치라. 이것이 너희가 마땅히 해야 할 바요, 너희의 사명이 요, 나 예수와 선생이 너희에게 원하는 바이니라. 시대 신부로서의 재림맞이는 곧 신부로서의 부활이요, 휴거요, 구원이다. 알겠느냐? 사랑한다. 너를 사랑하여 나의 심중의 말을 하였다. 깨닫고 알아 세상 속에 시대 복음을 외치며 섭리사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너희는 나의 신부이며 너희의 본분 또한 나의 신부임을 잊지 않도록 외쳐 주어라. 또한 선생을 나타내고 드러내어 이 시대 앞에 영으로 역사하는 나 예수가 시대 섭리사 선생을 통하여 모든 일을 행하고 있음을 나타내어라. 세상이 무지하여 선생을 핍박하고 모함하는 자들 앞에 선생의 위대한 정신과 선생의 위신과 권위를 드높이 세우라. 내가 선생과 함께함이라. 내가 너희와 함께함이라. 내 사랑의 신부여, 나는 늘 선생과 동행하며 너희에게 힘과 능력으로 함께하는 주 예수다. 사랑한다. 너의 사랑, 너의 지혜자 되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