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16 (화)
계시말씀 243f8cd7
- 선포일
- 2011.08.16 (화)
- 성경 본문
- 새벽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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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장과 4장을 통한 변화와 전환
작성일: 2011. 6. 21.0 새벽 3:27
작성자: 장정희
[ 찬양하는 중 주님이 오심이 느껴져서 찬양을 마
친 후
변화와 전환에 대해서 가르쳐 달라고 주님께 부탁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의 간구는
발걸음을 그에게로 재촉하게 한다.
한 걸음에 너에게 달려와 내 사랑을 쏟아 부으니
성령의 불이로다.
불을 네 뇌에 보내니 너는 받아 기록하라.
빌립보서 3장을 읽으라.
(읽으니 9절, 20절, 21절이 감동 되었습니다.)
『빌립보서 3장 9절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섭리사는 지금 대역사로 변화와 전환을 이루고 있
다.
대역사는 교회의 물리적인 크기
양적, 질적인 것만의 대역사를 말하는 것뿐만 아니
라
영적인 대역사가 중심이다.
육의 행실을 통한 영의 변화를 목표로 하는
대역사란 뜻이다.
이는 나 예수의 재림이 ‘곧’이기 때문이며
너희들이 반드시 휴거되기 위함 때문이다.
변화는 다른 말로 전환으로
이 변화와 전환은 차원을 높인다는 의미와 상통한
다.
차원을 높이는 변화
차원을 높이는 전환인 것이다.
이 변화와 전환의 대역사에
너희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으니
이는 빌립보서 3장 9절의 말씀처럼 믿음이다.
사도바울이 가진 의와 진리와 사랑은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 나 주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
이니
그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이는 나 예수를 믿는다는 행위가
나 예수를 사랑한다, 나 예수를 따른다,
나에게 마음을 주었다,
나 예수가 마음의 중심이 되었다는 의미이니
믿음은 시인과 인정의 기반에서 싹터
행함으로 열매 맺는 행실의 초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말씀 듣고 성령 받아 이루는 이 전환의 대역사에
오직 나 예수를 믿음으로
그 믿음에서 난 의, 즉 나 예수를 사랑함으로
나 예수에게 마음을 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인 선생을 사모하라.
선생을 사랑하되 너희 마음으로 선생을 사랑하지
말고
나 예수의 마음으로 선생을 사랑하라.
나 예수를 절대적으로 믿어 주는 그 믿음에서
너희 마음 안에 있는 나 예수의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 선생을 사랑하라는 말이다.
이것이 너희 깊은 믿음 위에 펼쳐지는 변화의 중심
이다.
너희는 나 예수의 마음으로 선생을 사랑하라.
나 예수의 마음으로 선생을 사랑할 수 있음을
절대 믿고 선생을 사랑하라.
나의 마음으로 선생을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어렵
지 않다.
말씀을 행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니
이는 행한다는 의미가
말씀인 나 예수와 선생을 사랑한다는 의미와 같기
때문이다.
(이때 선생님의 이름의 뜻이 영계에선 ‘실천자’라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네 생각이 맞다.
영계에서 실천한다는 단어는 선생을 상징하며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말씀을 행하고 실천한다는 의미와 같기 때문이다.
선생의 삶이 위대한 것도
선생이 내 본체를 담는 내 육이 된 것도
바로 이 실천과 행함 때문이지 않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나 예수가 너희 통해 말씀을 이룬다는
절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난 의, 선생을 사모하라.
이것이 변화와 전환의 대역사를 이루게 하는 첩경
이다.
중심이다.
20절과 21절을 보아라.
『빌립보서 3장 20-21절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
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시민권은 그 나라 백성의 주권이다.
시민권은 그 나라 백성임을 나타내 주는 증표로
그 증표를 가진 자는 그 나라의 주인이 된다.
이 시대 우리의 시민권은 바로 신랑 나 예수의 신
부요,
주권은 구원 즉 휴거이며
신부는 천국의 주인이 됨으로
이 신부의 시민권은 천국의 시민권이 되게 한다.
그리하여 20절에서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
하였고
구세주 곧 나를 기다린다 하였으니
이는 나의 재림 때 준비한 신부들이
나를 맞아 휴거되어 천국으로 입성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21절,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한다는 의미
는
육적 휴거역사 때 일어나는 1차 휴거와
나 예수가 재림하여 일어나는
영적 휴거역사 때의 2차 휴거를 말함이니
휴거는 변화되고 부활되고 전환되는 속성을 가졌음
으로
휴거 자체가 변화요, 부활이요, 전환인 것이다.
또한 말세의 의미가 지구의 종말이 아니라
시대의 전환인 것처럼
변화는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가을에서 겨울로 겨울에서 봄으로 순환하여
영원성을 가지게 된다.
그리하여 육의 영으로의 변화는
유한에서 무한으로
순간에서 영원으로인 영원성을 낳는다.
고로 너희는 지금 나의 재림이 ‘곧’인 이 때
선생 통해 선포되는 재림을 예비하게 하여
너희를 신부되게 만드는 단상의 말씀을 통해
전환과 변화를 이루어라.
이 변화와 전환은
영원성을 향해 나아가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통로이기 때문이
다.
따라서 너희는 너희 위치와 사명에서
변하고 전환해야 되니
육적인 전환과 변화뿐만 아니라
영적인 변화와 전환을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
그리하여 절대 믿음
나 예수의 마음으로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또한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전환이고 변화요 휴거인 것이다.
이외에도
변화와 전환의 대역사를 이루는 방법을 교육하면
빌립보서 4장 4절에서 9절까지이다.
『빌립보서 4장 4-9절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
리라.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5절의 관용의 뜻은 용서와 긍휼이라고 말씀해 주
셨습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로 정리를 하겠다.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합봉으로 시작한 섭리의 변화와 전환의 때에
너희는 너희에게 능력 주는 나 예수를 생각하라.
능력이 무엇이냐.
말씀이요 성령이니
말씀도 사랑, 성령도 사랑이니
사랑의 본체가 나 예수이니
나 예수가 능력이니
너희는 말씀과 성령과 사랑의 검으로
영적 전쟁에서 자신과 사탄과 싸워 이겨
내 생명 주관권인 섭리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말씀을 행하여라.
사랑을 실천하여라.
말씀과 사랑이 나 예수니라.
서두에서도 말한 것처럼
말씀을 행하는 것이 선생을 사랑한다는 의미이니
나 예수의 힘 있는 마음으로
변화와 전환의 대역사를 이루는 첩경이자 중심인
너희 선생을 사랑하는 것을
절대 믿음으로 절대 실천하라.
너희는 지금 변화와 전환 중에 있다.
이 말은 내가 너희에게 가고 있다는 말이다.
재림하고 있다는 말이니
너희는 말씀을 행하며
나 예수의 마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인 선생을 사랑하여
신부로 변화하고 전환하라.
변화와 전환의 목표는 오직 신부다.
안녕!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