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8.17 (수)
110817 수요말씀 1 변화되어야 쓸 수 있다
- 선포일
- 2011.08.17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9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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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7-수요말씀_1_변화되어야 쓸 수 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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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17일 수요말씀>
1. 변화되어야 쓸 수 있다
2. 변화의 때가 있다. 변화되라고 할 때가 때다
본 문 마태복음 9장 17절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고린도후서 5장 16-1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
다. 오늘도 말씀 가운데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어 모두
말씀을 듣고 깨달아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은 ‘변화’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새롭게 변화되지 않으면 새롭게 쓸 수가 없
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서 새로운 시대로 와서 새롭게 변화
되려면 새 시대에 전하시는 주님의 새로운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으면 새롭게 변화되지 않습니다.
‘시대성의 변화’는 반드시 때가 되어 그 시대가 되어야만 일어나는
데, 주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그 시대에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시어
그 시대 사람들을 그 시대에 합당하게 변화시킵니다.
주님은 “새롭게 변화되어야 새롭게 쓸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귀하게 쓰이려면 귀하게 변화되어야 합니다.
산에 거목이 있는데 그 거목을 베어다 집을 짓지 않으면 집으로 새롭
게 쓸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실천
함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주님이 거하시는 생명의 궁으로 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산의 나무를 베어다 집이나 궁궐로 지어 변화시키지 않으면 산
의 나무로 쳐다보는 데만 쓰이고 끝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변화되지
않으면 그 상태에서만 쓰이고 끝납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에 오셨을 때 그렇게도 새 시대 말씀을 외치시면서
그렇게도 변화되라고 말씀하셨지만, 구시대 사람들은 자기중심으로 살면
서 오히려 예수님을 배척하고 반대하고 핍박했습니다. 이같이 교만하고
육적으로 산 자들은 하나님을 믿었으나 새 말씀으로 변화되지 않음으로
주님은 그들을 쓰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새롭게 쓰지 않으셨다는 말은 하나님이 새롭게 쓰지 않으셨
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새 말씀을 받아들이고 수고하여 자기를 변화시킨
자들, 곧 주님을 따르던 자들만 쓰셨습니다.
고로 옛 시대는 옛 시대로 끝났습니다. 구원의 위치도, 삶의 위치도
옛 시대로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에 원하시는 뜻을 행해 보지도
못했으며, 그렇게도 희망으로 기도한 것을 이루지도 못하고 인생 아깝게
늙고 죽고 끝났습니다. 이에 따라 그들의 영도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하
늘나라로 갈 수 없었습니다.
구약 때의 아브라함이나 노아나 모세 등 하나님의 사람들은 달랐습니
다. 그들은 그 시대에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면서 변화를 받아
살았기에 다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대로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 주
시어 메시아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강림하셨는데, 그가 실
제로 눈에 보이게 와서 말씀하셨는데도 받아들이지 않고 배척함으로 변화
되지 못한 자들은 깨닫지 못하여 영원한 손해를 보고 말았습니다.
변화되어야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이 보낸 자가 보이고 깨달아집
니다. 변화되지 않으면 눈을 뜨지 못한 소경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따라야 눈이 떠지고 제대로 보고 행하
여 변화됩니다.
<영상1>
① 변화되지 않은 자 ∥ 새 시대 말씀 듣고 육도 영도 변화된 자
(주님과 함께 동행)
<자막> 변화되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② 월명동 개발 전 ∥ 월명동 개발 후 (최근 모습 있음) / 청중 집회
<자막과 설명>
③ 해당 영상
<자막과 설명> 산에 있는 거목도, 땅에 묻힌 대리석도 변화되지 않으
면 그 모습 그대로 있다가 끝납니다. / 집으로, 궁궐로 변화되어야 새
롭게 더 가치 있게 쓰여집니다.
④ 유대 종교인들 ∥ J 말씀 듣고 변화되어 따른 자들
(J 과 J 믿는 자들 핍박) (아무리 욕해도 J 말씀 듣고 따라간다.)
<자막과 설명> 예수님 당세 때도 새 시대로 변화하라고 말씀을 해
줬는데도 불신하고 악평하고 따르지 않은 자들은 그냥 놔뒀습니다. /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만 변화시켜 새 역사의 뜻을 폈습니다.
<자막> 새롭게 변화되어야 새롭게 쓸 수가 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약의 때가 가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
가 되어 새로운 시대가 와서 주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새로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듣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변화되지
않은 자들은 구시대에 그대로 남아져 새 시대에 소경이 되어 구시대적으
로밖에 쓰이지 못합니다. 새 말씀으로 새 시대로 변화된 자만 이 시대에
합당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를 통해 이 시대에 전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들은 자들만이 시대에 눈을 뜨고 믿고 몸부림쳐 행하여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며 살게 됐습니다. 주님은 이런 자들을 이 시대에
쓰고 계십니다. 그 육신이 행하고 변화된 대로 그 영도 변화되어 구시대
사망권에서 새 시대 생명권으로 나오게 됐습니다. 영원한 영의 운명이 새
롭게 좌우된 것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같이 저마다 새 시대의 변화의 가치가 크다는
것을 깨닫고 알고, 변화된 삶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변화돼 놓고 깨뜨
리면 다시 과거에 쌓은 만큼 쌓아야 됩니다. 과거같이 그 오랜 세월 동안
그같이 다시 할 수가 있겠습니까? 복직해도 그만큼은 안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지, 헌 부대에 담을 수 없다.
새 포도주를 헌 부대에 담으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가 다 쏟아져서 버리게
된다(마 9:17).”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새 시대 진리와 새 시대에 행해야 될 일도 새 시대에 줘야
지, 구시대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듯이, 새
시대 새 사람은 새 역사에 담습니다. 이 시대 새 역사로 와서 변화된 자
들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십니다. 또한 새 시대로 와서 시대 말
씀을 듣고 변화된 자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주어 주님과 함께 새 시대 뜻
을 이루게 하십니다.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산속에 있는 변화되지 못한 나무와 같습니다.
새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사는 자들은 ‘자기’라는 나무를
베어다 궁궐을 짓고 별장을 짓고 새로운 땅에서 주님을 모시고 새롭게 사
는 자들입니다.
땅에 묻혀 있는 대리석과, 땅에 묻혀 있는 대리석을 캐내어 가공하여
집을 짓고 각종으로 사용하는 것과 얼마나 큰 차이가 있습니까? 새롭게
만들어 보람 있고 가치 있게 써야 됩니다.
변화된 자들은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악평하고, 미쳤다고 하고, 핍박
하고, 외면하고, 해를 줘도 변화되어 사는 기쁨과 주님과의 사랑의 기쁨
이 있기에 그들과 싸움하지 않고 계속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선생이 산에서 기도하며 변화될 때도,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섭리역
사를 펼 때도 변화의 역사에 참여하지 못한 자들이 갖은 악한 말을 하고
막았어도 주님과 함께 변화의 역사를 하는 것에만 빠져서 기쁨으로 살았
습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변화되는 때가 있습니다. 변화시켜 쓰는 때가 있습니다. 인생은 ‘변
화와 쓰임’입니다. 늙으면 변화가 잘 안 됩니다. 행여 변화되어도 쓸 수
있는 기간이 짧습니다. 젊었을 때 변화, 젊었을 때 쓰임입니다.
결혼도 젊었을 때 하고 사랑도 젊었을 때 하듯이, 변화도 젊었을 때
하고 쓰이는 것도 젊었을 때 쓰여야 됩니다. 젊을 때 주님과 사랑하고 살
아야지, 늙었는데 사랑합니까? 늙은 후에는 사랑해도 같이 생활하면서
살아가는 것밖에 못 합니다. 젊을 때의 하루가 늙었을 때의 100년보다
낫습니다.
선생은 그동안 수만 명의 사람을 접해 보고 겪어 왔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직접 겪었습니다. 이 귀한 것을 직접 겪고 행하여 그렇게도 젊었
을 때가 귀하다고 말해 주는데 왜 젊은 인생을 놀리고 썩힙니까? 젊은
자들은 어서 재촉하여 더욱 변화되어 주님께 쓰여져야 됩니다.
선생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변화되어 주님의 애인이 되고 신부가 되
어서 살았습니다. 고로 주님과 정이 들고, 그만큼 인연과 사연이 깊고,
공적도 큽니다. 그로 인하여 오늘도 어느 환경에 있으나 주님과 함께 누
리며 이때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또 쓰여지며 살고 있습니다. 어디 있
으나 누구도 부럽지 않은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영상2>
<자막> 새 말씀으로 새 시대로 변화된 자만 이 시대에 합당하게 쓰
인다.
① 새 시대로 변화된 자들 <하늘>
(하늘과 땅 차이)
구시대에 머물며 변화되지 않은 자들 <땅>
<자막과 설명> 새 시대로 새롭게 변화된 자와 변화되지 않은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②
<자막과 설명>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지, 헌 부대에 담을 수
없습니다. 헌 부대에 담으면 포도주가 다 새 나가기 때문입니다.
③ 옛 말씀 새 말씀
↘ ↙
옛 역사 옛 사람 (변화X) ∥ 새 역사 새 사람 (변화)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새 역사로 와서 새롭게 변화된 자들에게만
시대 말씀을 주어 주님과 함께 새 역사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④ 해당 영상
<자막과 설명> 늙으면 새 시대 말씀을 들어도 잘 변화되지 않습니다.
변화된다 해도 쓸 기간이 짧습니다. 젊었을 때 변화해야 오래 쓰고
보람입니다.
⑤ 기도굴 기도, 대둔산 기도 (예수님 나타나서 말씀해 주시는 모습)
노방전도 (예수님 옆에 따르며 함께하시는 모습)
어느 날 굴속에서 기도하고 나왔는데 선생님 영을 본 모습
“너는 누구냐?” 처음에는 그 아이가 나를 보고 웃기만 했다.
“너 귀신이야?” 그래도 나를 보고 웃기만 했다.
그리고 내가 깨달으니 말했다. “나 네 영이야.”
<자막과 설명> 선생도 아주 젊었을 때 시대 말씀으로 변화를 이루었
습니다. 15세 때부터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깊이 기도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전심으로 주님을 따랐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니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자막> 변화되는 때가 있다. 변화시켜 쓰는 때가 있다.
인생은 ‘변화와 쓰임’이다.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지금 이 시대는 시대성을 두고 변화하는 변화의 시대다. 이미 섭리역
사를 시작할 때부터 새로운 시대로 변화하는 변화의 시대였다. 이제 온
자들은 이제 말씀을 들으니 이제 행하여 이제부터 변화되기 시작하는 것
이다. 저마다 말씀을 행하고 지켜 온전히 다 변화되기를 바란다.
변화하는 것이 부활이다. 부활이란 살아나는 것이다. 나는 이 같은
부활을 두고 신약성경에 95% 이상을 말했다. 시체가 살아나는 부활은
불과 몇 명뿐이었다. 나는 온 인류가 내 말을 듣고 나 예수와 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구원받고 살아나는 것을 부활이라고 말했다.
시대마다 새롭게 살아나야 된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나 예수와 성령
님은 시대마다 보낸 사명자를 통해 ‘말씀의 나팔’을 불며 변화를 이루
게 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행하게 한다.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이 새 역사에 와서 하나님과 나 예수가
원하는 뜻을 이뤄 왔다. 그러나 새 역사로 와서 변화되어 나 예수를 따르
는 자들을 비판하고 악평하고 죽이며 새 역사를 따르지 않은 자들은 구시
대에 그대로 머물러 살게 되었다. 그 후손들까지 그 구시대 주관권에서
구시대로 인한 고통을 겪으며 뒤떨어져 살게 되었다.
시대마다 구시대와 새 시대를 보아라. 구시대 유대 종교와 새 시대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를 보아라. 그리고 구시대 기성 세계와 새 시대 섭
리세계를 보아라. 말씀도 다르고, 제도도 다르고, 나를 대하는 것도 다르
고, 구원의 위치도 다르고, 변화된 것도 다르고, 말하는 것도 다르고, 교
리도 다르고, 행하는 행위도 다르다. 저들은 하나님과 나 예수 앞에 종
입장, 혹은 자녀 입장이며, 너희는 나의 신부 입장이니 나 예수가 나타나
는 것도 각각 다르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도 너희가 변화되어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거기에 따라 대
해 주지 않느냐. 나 예수가 이 시대에 쓰는 몸이니 그리하는 것이다. 무
조건 좋게만 대해 달라 하지 말고, 너희가 좋게 변화되어 너희가 먼저 좋
게 생각하고 행하며 대하여라.
<영상4>
①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1978년부터 시대성을 둔 변화의 시대였다. 나 예수가
새 말씀을 주고 그 말씀을 가르친 것이 시대 부활이었다. 구원이었다.
<자막>『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
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장 24절)
②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나 예수가 주는 새 말씀을 듣고 새 역사로
와서 변화된 것을 보고 성경에서 ‘부활’이라고 말한 것이다.
③ 예수님이 무덤에 있는 시체를 보고 살아나라고 하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이 부활이 아니다.
무덤에서 시체가 살아나는 모습
<자막과 말씀> 기성인들은 무덤에서 시체가 살아나는 것을 부활로
본다. 나 예수가 그같이 말한 것으로 알고 가르친다. 말귀를 못 알아
듣는다. 죽었으니 내 말을 알아듣겠느냐. (예수님이 가슴을 치시는 모
습) 참으로 답답하다.
④ 구시대 사망권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새 시대 생명권으로 나오는 모습
<자막과 말씀>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구시대 사망권에서 새
시대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이 ‘부활’이다.
⑤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할 때도 시체들이
살아나는 것이 부활이 아니다.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사망권
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자들의 영이 나를 맞아 휴거되는 것이 부활이
다.
⑥
<자막과 말씀> 구시대 유대 종교와 변화된 새 시대 신약 천주교는
말씀이 다르다. 구시대 천주교와 변화된 새 시대 개신 기독교는 말씀
이 다르다. 새 시대 섭리사는 변화된 새 시대로서 말씀의 차원이 높
고 다르다.
시대가 가는 것은 더욱 변화를 목적하고 흘러가는 것이다. 산골짝에
흐르는 물은 큰 내로 변화되어 흘러가고, 더 차원 높여 흘러가면 강으로
변화되어 흘러가고, 더 차원 높여 흘러가면 바다로 변화되지 않느냐. 구
원역사의 흐름도 그러하다. 변화되지 못한 자는 시대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들로서 흐르지 않는 물과 같아서 결국 썩게 되고 생명력을
잃어 가게 된다.
시대마다 새 시대로 변화되지 못하고 시대 말씀을 따르지 못한 자들
은 나 예수가 행하는 시대의 일을 무지로 거역한 자들이다. 고로 구시대,
곧 밤의 시대에 남아진 것이다. 잠을 자면 해가 떠올라 낮이 되어 일을
해도 모르고, 낮이 가고 밤이 오니 모두 자기같이 잠을 자고 있다고 생각
한다.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도 나 예수라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시대
의 낮이 왔어도 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 이제 잠꼬대까지 한다.
너희는 나 예수가 기대를 걸고 그토록 바랐던 기성의 꿈까지 이루는
자들이 되기 바란다. 그러기 위해 시대 말씀을 더 온전히 듣고 행하여 더
욱 변화되어 이 시대 나의 재림을 위해 신부로서 귀히 쓰여져라. 그리고
이 시대에 내 아버지가 주시는 축복을 다 받고 젊었을 때 자기 기회를 놓
치지 말고 귀히 써라.
나 예수의 때가 왔으니 내가 너희에게 전심으로 더욱 새롭게 역사할
것이다. 내가 섭리사에 기대를 걸었으나, 섭리사에 와서 새롭게 변화됐다
가도 다시 변질되어 세상으로 가 버린 자들이 많았다. 내가 새로운 자들
을 다시 부르고 세워 정녕코 나의 뜻을 이루니, 이를 깨닫고 시대 말씀을
듣고 제대로 행하고 순종하여 나를 실망시킨 자들의 것까지 너희가 다 받
고 쓰여져라. 그들이 다시 섭리사에 와서 하겠느냐. 넘은 벽이 높고 높아
서 다시 오기 어렵다.
이 바쁜 때에 변질된 자를 소생시키기보다 새로운 자를 불러서 변화
시키는 것이 더 빠르니 그같이 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 통해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인생 한 번이다. 한 번에 잘하여라.” 하지 않았느냐. 인생
두 번 산다면 모든 역사를 2배로 연장해야 되기에 그럴 수 없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최선을 다하자.
환경을 좋게 해 줬으면 그같이 해 준 나 예수가 기대하니 나태하지
말고 행하자. 나태와 태만은 사탄의 올무다. 나태와 태만은 자기를 스스
로 고생시키는 길로 다시 가게 하는 것이다.
<영상5>
<자막> 시대는 ‘변화’를 목적하고 흘러간다.
①
<자막과 말씀> 골짜기에 흐르는 물도 새로운 내로, 강으로, 바다로
흘러가야 변화된다. 흐르는 변화를 하지 않으면 썩는다. 생명력을 잃
고 그 위치에서 존재하고 끝난다.
③ 낮이 되어 해가 뜨고 하루 일과가 시작되었는데도 잠을 자고 있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낮이 되어 해가 떴어도 밤중인 줄 알고 잠을 잔다.
④ 구시대 사람들 알지 못하고 구시대에 갇혀 산다.
새 시대로 나온 사람들 주님 따라가기 바쁘다.
<자막과 말씀> 구시대인들은 모르고 구시대에서 신앙의 잠만 자고
있다. / 너희는 알았으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더욱 변화되어 나
의 재림을 위해 신부로서 귀히 쓰여지기 바란다.
⑤ 변질된 자 ∥ 새롭게 변화를 이루며 사는 자
<자막과 말씀> 지금은 변질된 자를 소생시키기보다 새로운 자를 불
러 변화를 시키며 변화된 자들을 통해 나의 뜻을 이룬다. 너희가 더
욱 변화되어 내 아버지가 주시는 축복을 다 받고 자기 때를 놓치지
말고 나의 뜻을 이루어라.
때가 되었다. 때 지나면 안 된다. 때 지나면 그때는 내가 말을 안 한
다. 올해는 토끼 해다. 고로 2011년이 시작될 때 토끼 이야기를 그렇게
도 많이 했다. 지금도 토끼 해인데, 요즘에도 내가 토끼 이야기를 하느
냐. 나 예수의 재림이 가까이 왔다는 말씀과 재림의 말씀도 예전처럼 그
렇게 숨넘어가게 하느냐. 그때보다 더 때가 가까이 와서 천사장이 나팔을
입에 물고 있어도 그 사연을 말 못 한다. 때와 하늘의 비밀이 있어 말 못
한다.
너희는 두렵지 않느냐. 신랑이 멀리서 올 때는 전화한다. 충분히 준
비하라고 불이 나게 말한다. 그러고는 집에 다 와서 문고리를 잡고 문을
여는 순간까지도 왔다고 말 안 한다. 다 와서 문을 열 때 깜짝 놀라고 감
격하는 모습을 보려고 함도 아니다. 다 와서 몸으로 보이는데 전화로 하
겠느냐. 이제 나의 모습을 보이며 홀연히 나타나니 두렵지 않느냐.
변화되지 못한 자들은 빨리 마음, 정신, 생각, 행실, 영을 변화시켜
라. 어떻게?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해 준 말씀들을 듣고 기도하면서 자
기가 변화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완전히 행해야 된다. 나의 신부
에게는 신부로서의 온전한 변화를 기대하고, 자녀에게는 자녀로서의 온전
한 변화를 기대한다.
변화하는 대로 나 예수에게 쓰여지고, 변화한 대로 나 예수를 맞게
된다. 사랑한다. 나 예수가 너희 선생에게 변화에 대해 많은 잠언을 줬으
니 그 말씀은 새벽에 듣자.
어떻게 변화하라고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5>
① 토끼가 뛰는 모습 (1월에 나온 토끼 그림)
<자막과 말씀> 올해는 토끼 해다. 8월 지금도 토끼 해를 보내고 있지
만, 누가 1월처럼 토끼 이야기를 하느냐.
②
<자막과 말씀> 신랑이 멀리서 올 때는 충분히 준비하라고 전화로 불
이 나게 말한다.
<자막과 말씀> 이제 다 왔으니 준비하고 있는지, 잠자고 있는지 직접
가서 볼 것이다. 만일 잠을 자고 있으면 그냥 내 갈 길 갈 것이다.
③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천사장이 나팔을 입에 대고 있어도 이제 숨넘어가는
소리 안 할 것이다. 내가 급한 소리를 자주 하니 ‘늘 급한 소리네?’
하였느냐.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급히 한 말을 보통으로 들었느냐.
이제 보아라. 홀연히 내가 나타났을 때 슬피 우는 자들의 울음을 누
가 말리겠느냐.
④ 해당 영상 (준비하고 예수님 기다리는 자들)
“예수님은 왜 이리 안 오시지? 내가 이렇게 단장하고 있는 것을
주님이 아시면 놀라시겠지? 기뻐하시겠지?”
해당 영상 (아직도 준비하지 않고 있는 자들)
“하의가 없어서 어쩌지? 어떻게 준비하지?” / “때가 많듯이 내
죄가 많으니 회개해야지. 다음 달에 3일 금식할까?” / “어디 가서
의의 옷을 사지? 어떤 일을 해야 빛난 의의 옷을 입지?” / “세월
아. 너는 왜 그렇게 빨리 가니? 선생님이 빨리 나오셔야 되니 선
생님 때문에라도 세월이 빨리 가야 되겠지만, 나는 아직도 준비를
못 해서 걱정이야.” / “전도하면 의의 옷을 입기가 가장 빠르다고
했나? 예수님을 사랑하면 의의 옷을 입기가 가장 빠르다고 설교
때 들었는데... 아~ 헷갈린다.”
<자막과 말씀> 어서 시대 말씀을 듣고 너희를 온전히 변화시켜라.
신부에게는 신부로서의 온전한 변화를 기대한다.
<마무리 자막> 변화와 쓰임이다. 변화되어 쓰여야 된다. 안 쓰이면
변화되었어도 또 옛 생활이다. → 예수님 인사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