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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8.1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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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재림을 외치고 모순을 빼내어라 작성일 : 2011. 07. 03. (목) 02시 50분 작성자 : 김형순 [ 주님과 대화를 한참 하다가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 생각했을 때 이 재림을 외쳐야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심정에 맞으셨는지 말씀해 주셨습니 다. ] 형순아! 재림의 이 긴급한 복음을 전해 주어야 한다. 지금 “내가 오리라” 한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너무나 중요한 때에 살고 있는데 코 잠을 자는 자들에게 나의 재림의 복음을 외치지 않는다면 그들은 영원히 사망의 잠에 빠지게 된다. 너희에게 나의 재림을 알려준 것이 작은 일이더냐? 나는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나의 재림의 복음을 전했는데도 불신하고 믿지 않는 자들이 있다. 나의 영적 재림이 너희에게 얼마나 큰일인지 모르는 무지몽매한 자들이 너무 많다. 나의 역사 나의 사랑의 역사에 내가 너희를 초대한 것이 작은 일이더냐? 진정 크고 큰일임을 잊고 살면 안 된다. 망각하면 안 된다. 이 시대 나의 재림을 알리고 전하는 큰 사명을 너희에게 주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앉은뱅이가 걷고 소경이 눈을 뜨는 구원, 일시적인 구원이 아닌 영원히 존재하는 구원, 영원한 소망이 이루어지는 이때에 너희에게 나의 재림을 선포했다. 나의 육의 발판을 통해 나의 재림을 알리고 나를 진정 사랑함으로 맞을 수 있도록 너희를 깨웠다. 첫날 밤 신부가 신랑을 맞기 위해 정결히 단장하고 꽃단장하고 예비하고 준비하여 신랑을 맞이하는 것처럼 지금 이 때 너희가 나를 맞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사랑으로 단장하며 믿음으로 치장 하여 나의 재림을 맞아야 한다. 믿지 않는 자, 불신하는 자, 깊이 생각하지 않는 자, 육성으로 사는 자, 잠자고 있는 자, 깨끗이 회개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나를 맞을 수 없도다. 너희가 나를 맞을 수 있게 내가 이미 다 말해 주었는데 기다림으로 지쳐 잠이 드는 미련한 신부가 되면 안 된다. 나의 재림을 모두가 희망으로 기다리고 있지만 나의 재림의 잔치에 초대되어 나의 신부가 되는 자는 너무나 극소수이다. (예수님, 재림의 잔치에 모두 초대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 아닌가요?) 맞다. 그러나 살아 있는 전 인류의 사람들이 나의 재림을 기다리고 맞이하려고 준비하는 자가 너무나 적고 적다. 이들은 나의 재림을 외쳐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외면해 버린다. 말을 해도 들으려 하지도 않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나는 나의 마지막 희망을 담아 섭리사에 나의 재림을 선포하고 휴거의 진리를 외치며 마지막 추수를 하려고 대기하고 있다. 이미 나를 맞고 사랑하며 사는 자도 있으나 아직 내가 근처에 가도 모르는 자들이 부지기수다. 얼마나 말해야 그 잠을 깰지 얼마나 말해야 그 소리가 가슴에 박혀 긴장할지 뒤쳐져 있는 한 사람이라도 다 데리고 가고 싶은 절실한 마음으로 애간장 타며 그들이 깨어나길 기다린다. 너희 평생 영원한 소원이 나를 맞고 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 되어라. 너의 평생소원이 내 아버지의 천국에 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삶이 되어라 끊을 것을 과감히 끊고 자를 것을 과감히 자르며 너희의 모순을 깨끗이 도려내어라. 내가 너희의 그 모순 때문에 가까이 가지 못한다. (예수님, 어떤 모순을 말하는 것인가요?) 한다고 하고 안하는 것을 말한다. 나를 의식하지 않고 사람을 의식하는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말씀에 토를 달고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는 것이다. 보낸 자를 무시하고 무지한 말을 하며 행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다. 안 한다고 말하고 계속 같은 죄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 같은 마음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 외식과 형식으로 교회를 다니는 자이다. 자기가 할 것을 하지 않으며 나에게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자이다. 또한 많은 모순들이 있다. 자신의 모순을 자신이 가장 잘 안다. 자기에게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적과 같은 모순들이 나음을 받기를 축복한다. 형순아! 어떤 이는 나만 사랑한다 해 놓고 이 남자 저 남자 쳐다보며 기웃거리며 다닌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사탄이 그 행위에 발목을 잡으려고 지켜보고 있는데도 모르고 세상 이성 사랑에 목말라 하며 서서히 조금씩 나를 잊어 가는 자도 있다. 옛날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죄를 아직도 짓고 사는 자들로 인해 나의 마음이 무겁다. 사랑은 마음부터다. 마음 뺏기면 몸 뺏기고 영혼 뺏기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을 지키라고 말하였다. 무릇 지킬 것이 있다면 오직 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 말하였다. 먼저 해야 될 사랑을 빼앗겨 다음 순위에 둔다면 그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 아닌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시간을 사는 자들이 자칫 잘못해서 이성 사랑, 물질 사랑에 빠져 버리고 만다.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의 타락을 한 자들을 보는 것이다. 제발 나를 너희 문밖에 홀로 두지 말아라. 내가 신발 벗고 평안히 거할 수 있는 마음 발판, 육 발판, 영 발판이 되어라. 나를 사랑한다 하고 다른 사랑을 꿈꾸며 살지 말아라. 나는 다른 사랑을 구하고 탐하는 자와 사랑할 수가 없구나. 지금 이 때 사랑 타락한 자는 다시 복직하기 힘든 중요한 때이니 사랑 빼앗기지 않도록 마음 단속, 몸단속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