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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17 (수)

계시말씀 8b4717da

선포일
2011.08.17 (수)
성경 본문
새벽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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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행함에서 시작이다 작성일: 2011. 7. 19(화) 새벽2:50 작성자 : 양주희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기도하였습니다. 더 사 랑해 드리지 못함을 회개하며 사랑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아. 너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그래. 너를 사랑하여 언제나 너를 내 품에 품고 다니고 싶은 너의 신랑 주 예수다.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 마음을 반드시 깨닫고 그 사랑에 합당한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오길 원한다. 나는 지금도 수많은 자들에게 내 심정을 부어 주고 있다. 때로는 내가 함께 하여 내 깊은 사랑에 대해 알려주고 그 사랑만큼 나를 사랑해 줄 것을 기대하며 너희 곁에 다가서고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사랑은 수수작용이기에 내가 사랑하는 만큼 그 사랑으로 나에게 오지 않으면 그것은 온전한 사랑이 아니므로 사랑에 온전한 자라 할 수 없다. 천국은 온전한 사랑을 한 자만 갈 수 있는 곳이다. 온전한 사랑의 수수관계가 이뤄진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기에 지금 내가 너희에게 주는 사랑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결단코 내 나라 천국에 갈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사랑은 말에 있지 않다. 사랑이 말에 있다면 그 누가 하지 못하겠느냐, 사랑은 행함에서부터 시작되기에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 내 나라에 가는 자가 드문 것이다. 사랑함으로 변화된다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사랑하면 그만큼 희생하게 되어 있고 상대를 위해 살고자 노력하게 되므로 그것이 변화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변화되지 못하는 것은 그 만큼 행하지 않은 것이고 행하지 못하는 것은 그 만큼 온전하게 나를 사랑하지 못하기에 그런 것이다. 유대인들을 보아라. 내 아버지가 그토록 사랑을 부어 주셨고 그 사랑의 결과로 나를 이 땅 가운데 보내셨건만 그 사랑만큼 행하지 못하니 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를 배척하고 미워하여 나를 그 험한 십자가로 보내게 된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행한다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희생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아낌없이 내어 주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배려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슴없이 주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사랑이 참으로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내 마음을 위로하고 싶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주고 싶고 내 손길 발길 가는 곳에 함께 하게 되는 것이다. 그 표상자가 선생이 아니냐. 선생은 나를 사랑하는 그 힘으로 시대를 뒤집어 놓았고 새 역사를 이끌게 되었다. 지금도 나를 사랑하니 시대 수많은 자들을 나에게 이끌고 나아오지 않느냐.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선생은 나를 사랑하니 그의 모든 삶의 체질을 바꾸어 내 뜻을 좇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면 한 마음이 되고 싶어 그의 모든 생각을 버리고자 한다. 또한 사랑하면 한 몸이 되고 싶으니 그의 모든 삶을 버리고 나에게 맞추고자 한다. 그래서 사랑이 휴거의 비밀이라 하는 것이다. 나와 하나 된 만큼 내 나라 가게 되니 먼저는 나와 하나 되기 위해 먼저 나를 사랑하는데 도전하여라. 나를 뜨겁게 사랑하여라. 그 사랑의 힘으로 행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특히 지금은 온전히 너희를 변화시킬 때이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나의 재림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진다. 그러기에 준비되고 예비된 자들만 나의 재림을 알고 나를 맞게 되니 지금 서둘러 너희를 온전히 변화시켜야 한다. 아직도 이 섭리에 자라다 만 소나무처럼 베어갈 수 없는 자들이 많으니 내 마음은 애가 탄다. 한 해만 참으소서 한 나의 심정을 언제쯤 깨닫고 변화하려냐. 더 이상 연장은 없다 한 나의 그 심정의 말을 듣지 않았더냐. 그러기에 선생은 그곳에서 목숨 걸고 말씀을 받아 너희에게 전해 주고 있는 것이다. 행하지 못하는 너희를 위해 더 강력한 말씀으로 너희를 이끌어 행하게 하고자 심정 태우며 매일 간절한 마음으로 무릎 꿇어 나에게 매달린다. 사랑하는 자들아. 때가 급함을 알고 너희의 모든 삶을 나에게 맞추어라. 사랑으로 나를 맞이하는 자 되어라. 이때 너희를 온전히 변화시키길 원하노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