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18 (목)
주사랑빛 대구
- 선포일
- 2011.08.18 (목)
- 성경 본문
- 오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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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증거1
- 재림을 가장 먼저 맞은 자
작성일: 2011. 8. 18. 오후 2:00
작성자: 주사랑빛
[ 사랑도, 기도도, 계시도 차원을 높이고 싶다고
기도드렸습니다.
정말 사랑한다고 고백 드리며
부족한 자에게 선생님을 가장 잘 증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기를 간구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이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가장 깊은 계시는
시대를 증거하고 나 예수를 가장 잘 나타내며
선생의 인생길을 밝히 보여 주어
신부의 재림길을 따르게 하는 계시다.
태양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는 만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
면
결국 이 모두는 태양빛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너희가 받는 말씀들은
모두 나 예수의 사랑 결과물이며
선생의 조건 때문이지 않느냐.
태양빛을 가리지 말고
태양빛이 더욱 환하게 온 세상을 비추도록 조명하여라.
태양이 굳이 보이지 않아도 존재함을 알려 주고
어두운 곳은 별빛, 달빛과 같이 밝히 비춰 주는 사명이
다.
차원이 높아지려면 먼저 생각해 보자.
계단을 오를 때 100kg의 짐을 들고 있다면
쉽게 오를 수 있느냐?
짐이 가벼워지면 질수록 쉽게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짐이 없다면 더욱 빨리 오르겠지.
네 마음의 짐, 욕심의 짐,
걱정 염려의 짐, 낙심의 짐 등
인생의 짐들을 내려놓아라.
‘생각’이라는 부대 속에
짐을 가득 둘러매고 계단을 오르려 하니,
힘이 들고 갈 길이 멀게만 느껴져
지레 겁먹고 포기하는 것이다.
다 비우고 내려놓아라.
‘생각’ 부대에 오직 나 예수에 대한 사랑으로만
가득 채워라.
그리할 때 나 예수가 함께 들고 오를 테니
쉽게 오를 수 있다.
보람이 있다. 기쁨이 있다.
먼저 비우고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선생 증거에 대해 이른다.
네 간절함이 내 심정에 닿아 전한다.
나 예수의 말을 새겨듣고 기록하여
시대 가장 온전한 방향의 길로 인류를 인도하자.
시대 가장 핵심의 단어는 ‘재림’이다.
혼인잔치가 열리는 장소와 때를 모르는 자는
아무리 오랜 시간 혼인잔치를 기다렸다 할지라도
결코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 없다.
혼인잔치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열리는지 알아야지.
온 인류 수많은 자들이
신약 복음, 학문, 만물 등을 통해
나의 재림을 인식하고 있다.
혹여 나에 대한 믿음이 없다 해도
‘세상 종말’이라는 이름을 붙이며 얘기하기도 한다.
아침이 되어 태양빛이 떠오르기 전에
어두운 밤을 지나듯이
나 예수의 재림의 빛이 떠오르기 전에는
반드시 환난의 밤이 지난다고
수많은 자들의 입을 통해 외쳐 왔고,
특히 중심자를 통해 지난 30년 전부터 외쳐 왔다.
그러나 많은 무지자들이 비가 오고 나면
땅이 마른다는 것은 아나,
환난의 어두운 밤이 지나면
새벽녘이 밝아 온다는 것을 알지 못하여
옳은 소리를 하는 자를 핍박해 왔다.
어둠이 깊고 깊어 새벽녘이 밝아 오면
무지자들과 악인들은 그 죄악이 점점 드러날 것이다.
새벽녘이 다 되어 여명이 밝아 옴을
가장 먼저 알고 맞는 자 있으니
단 한 사람, 바로 선생이다.
그는 나를 가장 잘 알기 원했고,
그 간절함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포기치 않게 했으며,
호흡 하나 조차도 나를 위해 하는 자로
나 예수가 진정 사랑하는 자이다.
드넓은 광장에 수많은 자들이 있다 해도
나 예수의 눈에는 그밖에 보이지 않는다.
나와 그의 사연은 수없이 많으며
그 중 일부를 얘기해 줌으로
너희들을 신부로 갖추게 하고 있으며,
시대에 전할 말씀을 주어 매주 선포하고 있다.
그가 날 사랑하듯이,
인류도 나를 사랑해 주길 원했기에
그를 중심자로 세웠다.
그는 나의 자랑이며 자부심이다.
나의 뜻을 위해 살아 왔고
오직 나를 향한 사랑으로 한 길
즉, 구원의 길만을 걸어 왔다.
그리하여 그는 가장 먼저
재림의 새벽녘을 맞는 자가 되었다.
이는 삼위께서 허락하신 진실이다.
그 누구도 토 달 수 없고 함부로 말할 수 없다.
그리한다면 신성 모독이라 일컬을 것이며,
행위대로 갚아줄 것이다.
이제 여명이 밝아 오기 전,
마지막 짙고 짙은 어둠의 안개가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이때, 앞서 가는 선생 발자취를 보며 부지런히 따라오라.
이 자들만이 후에 안개가 걷히고 새벽녘이 되었을 때
나 예수를 맞이할 것이다.
찬란한 태양빛이 비추는,
천년 혼인 잔치를 함께 치를 것이다.
가장 먼저 재림에 깨어 나를 맞은 자가 선생이다.
이것이 첫 번째 선생을 증거하는 말이니 새겨듣고
각자 더욱 연구하며 행하여 세상에 외쳐라.
인류 최대 소망인 재림의 새벽녘이 곧 밝아 온다.
어둠이 깊어질수록 더욱 깨달아라.
인공조명 달아 놓고 새벽이 되었다 우기는 자들 있으니
조심하여라.
분별하여라.
오직 선생의 발자취로 분별하라.
이는 곧, 선생의 삶을 통해 분별하고
시대 말씀을 통해 분별하라는 뜻이다.
나 예수가 법으로 정해 주니 따르라.
사랑하여 모두가 신부로 칭함 받고
새벽녘을 나와 함께 맞길 원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