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8.19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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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사랑함이 나 예수를 사랑하는 길이다
작성일 : 2011년 7월 9일 (토) 오전 8시 10분
작성자 : 임유경
[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음성이 들리기를
“나 예수의 말을 써라. 선생에 관해 말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잘 받아 적어
섭리사 신부들에게 온전히 전하도록 하여라.
나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신부 선생.
하늘 역사 6천 년 사상 신부의 첫 열매를 맺은 자
다.
내가 그를 태초부터 지정하여 길렀도다.
나 예수의 신부 될 자 누가 있는지
이 지구 온 세상을 찾아다녔으나
선생만한 자 없었도다.
선생은 여호와께서 창조하신 창조물들 중
가장 아름다운 자요 굳건한 자요
믿음이 충만한 자요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자
다.
내가 그를 들어 높이나니
그의 때가 다 이르렀도다.
그는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들에게 버린 바 되었고
멸시를 당하였고
가난과 비천과 궁핍함에 고통을 받았도다.
그는 환난 중에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찾았도다.
하나님께 부르짖었도다.
모든 것을 여호와께 맡기고
온전한 하나님의 신부의 조건을 세웠노라.
내가 그를 증거함은
이제 내가 그를 높이려 함이라.
그는 상천하지 모든 만물을 통틀어 가장 높은 자이
노라.
나를 온전히 사랑하여
나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그 모든 사랑을 바친 자이노라.
그는 그 한 몸을 다 바쳐
나 예수만을 사랑하였노라.
그는 성약역사의 중심자다.
하나의 선지자가 아니라 성약 시대의 중심자로서
그는 나 예수의 재림역사를 위해 준비되고 예비 된
메시아 급의 사명자다.
나의 상대체이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느냐?
그를 사랑하지 않고선 나에게 나아올 수가 없느니
라.
선생 붙들지 않는 자.
난 그를 모르노라.
나 예수를 불러 보아라.
선생을 통하지 아니하고 나 예수를 부르는 자는
저 지옥불에 떨어지리라.
섭리사 사람들은 잘 들어라.
너희들은 선생을 모른다.
너희들은 선생이 어떤 자인지 모른다.
네가 섭리에 있다고 안심하느냐?
선생과의 100% 온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면
나 예수와 눈곱만큼도 일체 될 수 없다.
선생을 온전히 사랑하라.
그것이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는 길이다.
내가 왜 이 말을 하는지 깨달아라.
이것은 순리이며 법칙이다.
가인은 아벨을 통해서만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악인은 의인을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죄 가운데 파묻힌 자들이었으나
선생의 조건으로 인하여
선생에게 모든 죄를 고하고 통회 자복하는 자는
선생의 권한으로 모든 죄를 사함 받았노라.
그의 권세와 능력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그런 자가 없었노라.
전에도 후에도 나지 않을 최고 큰 자다.
너희는 엄청난 축복을 받지 않았느냐.
선생을 온전히 알고 그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는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로서
그 자는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내가 그 자를 세움으로 인하여
너희가 내 앞에 나아오게 되었나니
이는 내가 너를 너무도 사랑함이라.
나 예수의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선생이 너희 가운데 거하게 되었나니
선생을 온전히 사랑하라.
선생을 사랑함으로 나 예수를 사랑하라.
하늘 천국에 너희의 집이 예비 되어 있노라.
너희를 그곳으로 데려가리라.
사랑한다.
온전한 사랑이다.
100% 사랑이다.
사랑만이 그날에 너희를 휴거시키리라.
그 사랑의 열쇠는 오직 선생이로다.
기도하여 선생을 온전히 깨닫고
말씀 실천함으로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라.
나 예수가 너와 함께하니 할 수 있다.
끝까지 노력하는 자와 내가 함께하리라.
천국의 비밀과 재림의 비밀을 선포하였노라.
명심하라.
나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