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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8.19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1.08.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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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19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사람들은 저에게 딱 한가지 질문을 하더라구요. 특히 가까이에서 많이 본 사람들은 그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왜 선생님 이야기만 나오면 그 렇게 눈물을 흘리나요?” 이 질문을 가장 많이 합니다. 특히 저희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도 그게 가장 궁금하대요. 그런데 ‘내가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저도 생각했습니다. 나는 왜 선생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까. 저는 지난 15년 처음 섭리사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의 삶을 보아온 사람으로서, 선생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이유가 선생님의 진심을 저 는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선생님의 행하심을 보았고, 그 진심 안에 이 시대를 향한 믿음과 사랑이 진실하고 간절했는지 나는 느꼈기 때문에 선생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기 때문 입니다. 너무나도 희망차고 보람있고 기쁜 역사이기도 하지만, 시대가 다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오해 하고 악평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나 선생님의 진심을 나는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생 각하면 너무나 기쁜 웃음도 나오지만 눈물도 나옵니다. 그래서 선생님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이 나옵니다. 그 진심이 모두에게 전해졌을 때도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너무 기쁘니까요. 저는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선생님을 뵈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사람은 상대를 바라볼 때 무언가를 바라볼 때 내 마음과 내 생각에 의 해서 바라보는구나.’ 똑같은 사물이 있어도 내 마음과 내 생각이 어떠느냐에 따라서 그 사물과 사람이 달라보인다는 것입니다. 제가 한번은 너무나 시험에 드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절대 기도하게 하시더라구요. 내 마음이 힘들거나 시험에 들었을 때는 주님께 서 절대적으로 기도하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너의 육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보는 대로 판단하지 말고,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고, 절대 내가 주는 생각으로 하려면 기도해야 된다. 그렇게 기도 를 해야 합니다. 그 때 정말로 제가 깨달은 게 ‘아. 내 눈이 잘못되었구나. 내 귀가 잘못되었구 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눈과 귀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 뇌 속의 생각대로 자기 마음속의 생각대로 무언가를 바라보게 되고 무언 가를 생각하게 되고 무언가를 듣게 되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 속에 생각이 온전해야 만이 내가 보고 듣는 것이 온전하겠구나.’ 하는 정말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제 자신의 수준을 높여가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왜냐하면 이 큰 역사 이 시 대 주님을 나는 만났는데, 내가 사랑하는 선생님을 보면서 내가 섭리역사에서 살아가면서 절대 내가 생각했던 수준과 내가 생각했던 판단으로 이 시대를 바라보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주님께 간구합니다. 내 생각과 수준을 주님의 수준으로 높여주셔서 이 시대를 제대로 바라보게 하시고, 선생님을 제대로 바라보게 해주시고, 그리고 주님을 제대로 바라보게 해달라고. 그렇게 역사해 달라고 오 늘도 또 저는 그렇게 간구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심령적인 굴복이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 다. 마음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나야 해요. 마치 사도바울이 마음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 어났듯이. 지난 주 성령집회 때 이야기했잖아요. 예수님께서 가장 그 시대 최고의 형벌인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다시 유대공회에 서 예수님은 메시야라고 인정했기 때문에 그 시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른 것이 아닙니 다. 바로 예수님은 시대 복음으로 그 제자들을 통해서 사람들의 심령을 뒤집어 놓으셨다는 것 입니다. 그 마음을 굴복시키신 것입니다. “주여, 주님은 메시야가 맞습니다.” 복음으로 불복시키셨습니다. 이 시대 선생님께서는 오직 이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가진 재산 이 뭐냐. 내가 이 시대 가운데 내놓을 것이 무엇이냐. 나는 이 시대에 주님이 내게 주신 말씀 밖에 없다. 이 말씀 하나로 나는 모든 인생을 주님께 온전히 이끌어갈 수 있으니 나 따라와.” 선생님을 따르라는 말이 아니라,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내 하는 말을 믿고 너희들도 주님을 믿어보아라. 그리하면 반드시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있 게 말씀하십니다. 선생님은 오늘도 그 열정과 자신감과 주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말미암아 오늘 도 이 섭리사를 온전히 이끌고 계십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큰 봉변을 하나 당했습니다. 요즘 정말 선생님이 너무 바쁘시다보니까 섭리사의 모든 일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통솔을 하 시잖아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그의 몸이 되어서 뛰고 달려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그 몸이 되어 뛰고 달리다 보니까 육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더라구요. 목회도 해야되고, 말씀정리를 다 해야되고, 말씀정리만 일주일에 4일이 걸리거든요. 주일말씀, 수요말씀, 거기다 새벽잠언 정리 하고, 목회하러 말씀전하고, 해외 순회가고, 성령집회도 하고, 기타 행정처리도 하고, 기타 많은 면담을 다 하려다보니까 일주일이 너무 부족한 거예요. 하루가 이틀이면 좋겠어요. 그러더니 아침에 하늘이 노랗더니 퍽하고 쓰러져 있더라구요. 오늘 원래 생방송으로 진행을 하려다가 제가 오늘 부득이하게 생방송을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 다. 왜냐하면 제가 시간을 맞추어서 오지를 못 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편지 한 장을 보내셨어요. 다급하게. “이번에 8월 5일에서 7일 사이에 해외회원들이 가장 많이 온다 고 한다. 내가 너무나도 달려가고 싶은 심정인데, 나 못 가니까 너라도 가줘야지. 가서 한 마디 라도 확실하게 전해주고, 내가 정말 보고 싶다고, 그리고 잘 왔다고 전해주어라.” 말씀을 하셨 습니다. 그래서 모든 스케줄을 다 감당을 하고, 그 전날 저녁에 강사훈련이 교회에서 있어서 새벽 4시 쯤에 집에 돌아왔는데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아차’ 싶더라구요. 큰 일나겠구나. 그 런데 육적으로 다시 한번 마음을 추스르고, 육적으로도 추스르고, 선생님께서 정말 여러분들에 게 달려오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 그래서 늦었지만 오늘 말씀가지고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곳에서 저를 만난다면 무슨 보람이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기 위해서 우리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봐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 주님께서 온전하게 가장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이는 선생 님이심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바로 말씀을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아.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 이 이 곳에 떨어지는구나.’ 우리는 심령적으로 마음적으로 굴복하고 이 역사를 따라가고 있습니 다. 예전에는 선생님이 보고 싶으면 월명동에 무조건 달려오면 선생님의 행하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어요. 누가 관리해 주지 않아도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을지라도, 선생님은 날마다 행하시 고 계셨고 기도하고 계시고 찬양하고 계시고 말씀전하고 게시고 일하고 계시니까 그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그 모습을 볼 수 없지만 그 행하심은 여전하십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뜻을 이루시기까지 그 행하심은 여전하십니다. 오늘도 우리가 볼 수는 없지만, 선생님께서는 여전히 역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고 말씀을 받으시고 있고 더 깊이있게 이 섭리사를 다스릴 수 있도록 많은 것들을 기도하시고 간구하시고 계시는 선생님이십니다. 그래서 사람이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는 것이 은혜라고 하지 않습니까? 깨닫는 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깨닫는 자가 사명자다.’ 라고 합니다. 깨닫는 것이 은혜다. 이 깨닫는 것을 다른 것으로 하면 마음의 눈을 떴다는 말입니다. 육의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눈을 떴다. 영의 눈을 떴다. 이것이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서는 깨달 음으로 가장 많이 역사를 하십니다. 그래서 이 시대 말씀을 보고 깨닫는 자는 주님이 택하신 자요, 깨닫는 자요, 주님의 신부로 부르심을 받기에 합당한 자인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역사하심을 여러분의 눈으로도 보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마음의 크나큰 깨달음으로도 오늘 사랑하는 하나님은 역사하시며, 예수님은 역 사하시며, 이 시대 가운데 뜻하신 역사를 펴신다는 것을 여러분 꼭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깨 닫고 확실한 믿음을 안고 돌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섭리역사에는 불이 있습니다. 불, 성령의 불, 불 자체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 자체가 불입니 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불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곧 말씀입니다. 말씀은 곧 예수님의 마음, 예수님의 방향, 예수님의 뜻, 예수님의 목적, 예수님께서 이 시대 가 운데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대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 예수님이 뜻하 시는 것, 예수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시대 말씀, 우리는 시대 말씀을 보고 예수님이 어디에 어 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분류하고 분별할 수 있습니다. 고로 오늘도 뜨겁게 성령의 불이 타오르는 이 곳에는 예수님이 역사하시는 역사인 줄 믿습니다.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는 예수님을 본 자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예수님과 같이 사는 자 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떠서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이 시대 사랑 하는 선생님,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것, 그리고 지금도 역사하신다는 것을 꼭 마음의 눈을 떠서 깨달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람들은 증거를 보여달라고 합니다. 증거 좀 해 주세요. 시대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증거 좀 해주세요. 선생님을 본 것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주세요. 그런데 가장 좋은 증거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다른 사람이 본 것을 듣는 것도 증거도 되겠지만, 내가 깨달은 것이 가장 큰 증거가 될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눈으로 귀로 들은 것보다 가장 큰 증거가 있으니 내 마음 가운데 떨어 진 불입니다. 내 마음 가운데 떨어진 역사를 보여주신 것, 깨닫게 해주신 것, 그것이 내 가운데 가장 크게 일어난 역사입니다. 며칠 전에 독일 사람들을 잠깐 만났었는데요. 그 중에서 어떤 분이 저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진짜 감동을 받았어요. 사람은 한 권의 책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 섭리를 왔는지 한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좀 해달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그 중에 한명이 말하기를, “이 시대에 예수님을 어떻게 믿고 섬기는지 표상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믿어야 되는지 표상을 만나고 싶었는데 없었다고 그런데 이제 표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했습니다. 여러분, 이 증거는 평생 자기만의 증거입니다. 어떨 때 가장 큰 증거가 나가냐면 유창한 말을 할 때 가장 큰 증거가 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 람의 진실한 말 내가 깨달은 것 내가 정말 간절하게 깨달은 그것을 말할 때 사람의 입에서 불 이 나가게 됩니다. 저는 그 날 불을 받았어요. 정말 불을 받았다. 또 한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 를 하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어머니가 한국사람인데요. 자기의 뿌리를 찾으러 왔다가 독일로 돌 아가기 2주 전에 섭리를 만나고 말씀을 들었어요. 자기 인생의 중요한 뿌리 근본을 한국 땅에 와서 찾게 되었다는 것이 자기에게는 크나큰 역사라고 간증을 했어요. 저는 그 말을 듣고 불을 받았어요. 그 사람이 선생님을 직접 보지는 못 했어도 그가 전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알 았기 때문에 그리고 역사를 찾았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큰 증거가 되어서 내 마음에 왔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한 번도 본적도 없고, 그의 삶을 본 적이 없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왜 이 시대에 왔는지 왜 이 말씀을 듣게 되었는지 내가 왜 이 시대에 왔는지를 기필코 깨닫고 가야 됩니다. 이 월명동 땅을 밟은 것에 대한 보람을 느껴야 됩니다. 내가 왜 여기까지 날라와서 찬양하고, 왜 내가 선생님의 말씀을 귀기울여야 되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바로 이것이 섭리사 자부심입니다. 자부심이란 남들이 가지지 못한 것을 내가 가진 것 이 자부심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왜 이곳에 왔으며 섭리역사는 무엇이 남다른 것인지, 왜 저들 이 가지지 못한 것을 섭리사에서는 가졌다고 하는지, 여러분 말씀을 통해서 더 깊이있게 깨닫 는다면 이 자부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더 10년, 20년, 30년이 가도 이 섭리역사에서 절대 벗 어남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뜻하신 바를 이룰 수 있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리라 믿 습니다. 어떤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키도 크고 대개 멋있어요. 그런데 매일 그 여자는 옆에 키크고 멋있는 사람과 비교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는 너무 못 났어.” 했어요. 자기는 이것도 못 났고 다 못 났어 별로야. 그래서 한번은요. 데리고 와서 비교 를 했습니다. 그 사람을. 항상 이 사람이 낫다고 해서 위축을 받으니 두 사람을 비교를 했어요. 너도 나은 것이 있을 것이다. 딱 봤더니 손이 그렇게 이뻐요. 손이 그렇게 고울 수가 없어요. 손발이 너무 예뻐서 손장갑을 끼우면 안될 정도로. 그 때부터 “진짜 너는 손발이 이뿌다. 키 큰 사람 중에서 손발이 이뿐 사람은 처음 봤어.” 이 때부터는 얘가 자부심을 갖는 거예요. “손발은 내가 이뿌지.” 매일 위축을 받으며 살다가 외모 중에 괜찮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자부심을 갖는 겁니다. 사람이 외모 중심 안한 다고 하지만, 남들보다 뛰어난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자부심이 생기는 겁니다. 저는 하루는 어떤 사람이 정말 다 이뿐 거예요. 그러니까 질투가 나더라구요. 그런데 하나 발 견을 했잖아요. 제가 그 사람보다 목이 긴 거예요. 그래서 ‘내가 목은 미인이구나.’ 하니까 목에 자부심이 생겨서 그 사람 앞에만 가면 목을 세우고 다녔잖아요. 여러분, 이렇게 뭐 하나만 더 가져도 자부심이 생기는데 이 섭리역사 하나님의 역사에 이 자 부심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깨달아야 되요.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구시대와 이 섭리역사를 비교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다른지, 무엇이 뛰어난지, 여러분 이번에 나가는 주일말씀 수요말씀에 다 나갔고, 그리고 지난번 7월 29일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보다 구체적 으로 여러분들에게 말씀했구요. 앞으로 말씀으로 이 시대 자부심에 대한 말씀이 더 나갈 것입 니다. 여러분, 그 말씀을 들을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나야 하냐면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깨달아야 되요. 비교하고 낫구나. 정말 맞구나. 그래서 예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 한국 땅에 와서 깨닫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게 해달라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 는 자는 소경이요, 귀머거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제대로 듣고 제대로 보아서 들은 것을 반드 시 새역사 자부심을 깨닫고, 느끼고, 영원히 역사 가운데 벗어나지 않고 모든 축복을 다 받는 우리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시대 말씀을 가졌습니다. 주님이 이 시대에 가장 원하시는 말씀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해요. “나 는 자녀로 살고 싶어. 신부는 부담스러워. 자녀도 구원받는 거 아니야?” 섭리역사의 가장 큰 소망과 희망은 최고 단계의 신부역사까지 간다는 겁니다. 엄청나게 넓은 우주 가운데서 가장 핵심적으로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섬길 수 있는 그 단계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핵심적인 교리이며 핵심적인 자부심입니다. 영혼의 역사, 영혼이 구원받는 단계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 전체를 다 가졌어도 영혼구원하지 못하는 사람은 희망이 없어요. 지구도 물체이기 때문 에 물체는 다 끝나게 되요. 오직 영혼만이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데 영혼구원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단계가 있다면 신부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자녀에 만족합니다. 이런 사람은 마치 어제 준 게 있어요. “어제 거 받고, 오늘은 내가 더 큰 것 그냥 나를 줄게. 어제는 물건을 줬는데 오늘은 나를 다 줄게. 내 사랑을 다 받아줘.” 그런데 그 사람은 “됐어. 괜찮아.” 합니다. 주는데도 싫대요. 어제 것에 만족한다고 합니다. 오늘 더 좋은 것을 받지 못하고, 어제 것에 만족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어제 항상 과거는 과거로 끝나게 됩니다. 과거의 삶을 통해서 오늘이라는 인생 이 없으면 인생은 희망이 없어요. 구약역사를 통해서 신약역사를 세우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거예요. 신약역사 터전 위에 사랑하는 주님이 다시 오시는 역사가 없다면 희망이 없는 겁니다. 신약 주님이 그 때 초림 때 오심은 많은 자들을 구원하여 주님의 형제로 하나님의 자녀로 삼 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제 오늘 역사를 하십니다. 그 터전 위에 어제 그같이 하신 이유가 있어 요. 오늘이라는 역사 앞에 새로운 것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늘 받을 것을 받지 못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자녀, 신부, 종으로 살아도 수고는 똑같이 합니다. 기성에 가면 열심히 없을 것 같아요? 엄청 열심히 합니다. 그 열심을 보고 시험에 들지 마세요. 항상 예수님은 유대인들을 보고 말씀을 하 셨습니다. “저들의 열심을 본받지 말라.” 고 했습니다. 저같이 열심히 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고 했습니다. “알고 열심히 하라.” 열심은 있습니다. 어디 가나 우리는 인생을 삽니다. 우리는 종교 주관권 안에 섭리의 주관권 안에 안 와도 열심히 삽니다. 왜? 열심히 살아야 인생 존재하거든요. 주님을 만나나 만나지 못하나, 섭리역사에 왔으나 구시대에 있으나 다 열심히 삽니다. 여러분, 그 열심을 어디에 쏟아붓겠습니까? 똑같이 힘들고 어려운데, 이 역사 가운데 힘들고 어려운 것 은 다 신부의 조건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종도 자녀도 열심히 하고 신부도 열심히 해요. 그런데 오직 최고의 사랑은 신랑이 주는 애인적인 사랑은 신부만 받습니 다. 똑같이 수고하고 똑같이 애를 써도 신부로 택한 자만이 가장 액기스적인 사랑을 받게 됩니 다. 여러분,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님께서 나에게 사랑하라고 허락한 것입니다. 최고의 불행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너 나 그 만 사랑해.” 주님께서 만일 나에게 “너는 나를 그만 사랑하라.” 말씀하신다면 그게 최고의 인생 의 불행인줄 믿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시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 나 사랑해.” 이것이 우리가 받은 최고의 허락, 최고의 기쁨인 줄 믿습니다. 그러나 이 사랑은 아무에게나 허락하지 않습니다. 바로 새시대 주님께서 사랑의 역사를 펴시려고 하는 그 때, 사랑의 역사가 시작되는 그 때, 먼저 주님의 마음을 사랑으로 풀어주었을 그 때, 때가 되었을 때 그때야 비로 소 사랑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왔어도 첫 번째 주님 사랑하려면 때가 와야 되요. 그런데 때가 왔어도 아무데서나 주님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바로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역사 로 와야 만이 그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주관권 안에서는 절대 신부권의 사랑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신부역사로 와야 신부역사가 일어난 다는 것을 꼭 깨달으시고 이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의 비유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씀이 이거였어요. 아니 궁궐 기둥을 초가집에다 못 세운다. 궁궐기둥 세우다가 초가집 다 무너지겠다. 궁궐기둥 은 시대 말씀과 같고 초가집은 구시대와 같습니다. 기성에 있으면서 궁궐을 세우려면 시대 새 역사로 와야 됩니다. 새역사로 와야 만이 시대 말씀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을 꼭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시대 말씀 아무리 다른 곳에 가도 역사가 안 일어나요. 주님 께서 역사하시는 역사로 와야 그 궁궐 세울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보면 속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냄새 맡아보면 속일 수가 없죠? 분명히 얘는 된장이에요. 그런데 자꾸 자기가 치즈래 요. 눈으로는 안 보여요. 그런데 냄새가 분명히 된장인데 치즈라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 못 속 입니다. 벌써 냄새가 나잖아요. 내가 눈으로 보지 못 하더라도 그 하는 말씀을 보면 속일 수가 없어요. 그리고 행실을 보면 속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무조건 신부역사가 될 수가 없습니다. 정말 그 안에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는지, 아니면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신부의 말씀을 전하는 것인지 꼭 깨닫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은 지난 성령집회를 통해 말씀했습니다. 왜 주님께서 신부 말씀했는데 왜 기성에서도 가끔씩 신부말씀을 하는지. 여러분, 우리는 깨달아 야 되겠습니다. 냄새만 보고도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일어나는 역사만 보고도 알 수 있고 말씀 을 보고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한번 물어볼께요. “우리 히로야끼 목사님, 목사님 태어나실 때 여자였나요? 아니예요? 그럼 남자였나요? 지금은 여자로 변하셨나요? 지금도 남자입니까?” 네. 태어날 때도 남자고, 지금도 남자래요. 그럼 죽을 때도 남자겠죠. 그럼 그 영혼도 남자 맞습 니까? 이와 같이 처음부터 구약역사 종급역사는 종급역사로 시작합니다. 마지막까지 4천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종입니다. 그 주관권 안에서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까지 구약영계로 영이 가게 됩니다. 절대 중간에 남자가 여자로 바뀌지 않듯이, 구약역사가 신약역사 로 바뀌지 않아요. 구약역사 한틀, 이 역사가 다 벗어나고 때가 되어 신약역사 주관권이 돼서 이 주관권에 있어야 자녀역사가 되요. 자녀역사도 신약역사시작부터 신약역사 끝날 때까지입니 다. 이와 같이 자녀는 자녀로 끝납니다. 이와 같이 이 주관권 안에서 주님을 믿는 자는 신약영 계로 가게 됩니다. 성약역사, 때가 와야 됩니다. 처음부터 신부로 대해주시는 역사가 와야지, 비로소 신부로 칭함 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성 구시대 그 시대를 벗어나서 새역사로 와야지만, 주님의 신부로 될 수가 있습니다. 신부 단어만 쓴다고 해서 신부가 아니라, 때가 되고 주님의 말씀이 오고 그 주 관권으로 넘어와야지만 신부라 칭함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항상 기억하세요. 물은 아래로 흘러 내려가고, 역사는 항상 차원을 높여 위로 올라간다. 이와 같이 구약 더 차원 을 높여 신약 더 차원을 높여 주님이 역사하시는 재림시대, 주님의 약속을 이루는 시대입니다. 어제 과거 이 때 못한 일을 오늘 해야 할 수 있습니다. 또 오늘 이루지 못한 것은 내일이라는 미래에 역사를 펴나갈 수 있게 됩니다. 어제는 어제로 끝나게 되어있습니다. 오늘도 오늘로 끝나게 됩니다. 내일 역사가 남아있습니다. 아까 선생님 편지 중에도 말씀했죠? 기성은 밤이요, 이미 시간을 다 썼습니다. “기성은 밤이요, 우리는 낮과 같다. 낮 가운데 빛 가운데 있는 너희들이 빛을 발하며 살아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내일 수련회 말씀을 통해 듣겠지만 선생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4천년 동안 쓴 역사는 이미 4천년 동안 다 써버린 폐차와 같다. 2천년 동안 이미 쓴 역사는 이미 고물이 되었다. 이제 수리 좀 해야지. 그리고 앞으로 새천년 역사는 고물차로 목적지까지 갈 수가 없어.” 이미 써서 고물이 되었거든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을 향해 달려가려면 새 차가 필요합니다. 이 새차가 바로 새역사라는 것입니다. 고물비행기 타고 온 사람은 없을 거에요. 만약 여기까지 고물비행기를 타고 왔다면 그러면 그 고물비행기는 버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새 목적지까지 그건 갈 수가 없어요. 반드시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서는 새차 바로 새역사가 필 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성경을 풀어야만 주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성경을 풀지 못하면 주님이 원하시는 역사를 펼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저 기성은 주님이 죽으 러 오셨다를 외치고 있어요. 예수님 죽으러 이 땅에 오셨어. 아예 뜻이 죽으러 오셨어. 구약역 사, 구약말씀을 양면성으로 정확히 풀지 못 했어요. 선생님께서 정확히 풀었어요. 이 시대가 알고 맞았으면 영광의 주님이요, 모르고 맞았으면 고난의 주님이라. 그래서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을 알고 받아들인 자는 예수님을 영광의 주님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모 르고 맞이한 자들에게는 주님이 고난의 주님이 되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죠. 예수님이 죽으심은 예정이 아니라, 시대가 몰라서 그랬다. 선생님은 이 힘 하나를 가지고 살아 가십니다. “예수님, 제가 왜 이렇게 됐습니까?” “역사는 동시성으로 흘러가되 차원을 높인다.” 그동안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낸 선지자들 알지 못함으로 다 죽이고 배척했습니다. 갖은 누명을 씌웠습니다. 그 역사가 예수님 시대에도 동일하게 역사했습니다. 아들의 역사로서 차원을 높여서. 그러나 역시 그 시대도 알지 못하는 사람 때문에 역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오시는 주님, 그리고 그 말씀을 받으시는 선생님, 우리가 알지 못 함으로 핍박을 받고 알지 못함으로 악평을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저들이 욕하는 것, 역사가 잘못된 것이냐? 아니면 저들이 잘못된 것이냐?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지한 자들 때문에 십자가를 지신 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어찌 이 시대 주님께 서 역사하시는 역사를 보고 이단이라고 하겠습니까? 주님께서 왜 돌아가셨는지 그걸 모르면 뜻 을 못 이루는데 예수님은 그 시대가 알지 못함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이 시대 도 주님이 원하시는 바를 알아야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알지 못함으로 핍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죽이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까? 마태복음 23장 마지막에 돌아가시기 전 에 급박한 말씀을 하셨어요. “화 있을진저 못 보는 맹인들아, 보지 못하는 자들아, 눈먼 지도자 들아, 너희들은 정말 회칠한 무덤과 같구나. 겉으로는 번지르르하지만, 그 안에는 온갖 죽어있 는 것들이 가득하구나. 너희가 어찌 심판을 피하겠느냐. 너희들은 의인을 반대하고 더러는 죽이 는도다. 보라 이제는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바 되리라.” 주님이 오죽이나 이렇게 말씀하셨겠습니까?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모음같이 내가 너희들을 모으 려함이 얼마나 됐느냐.” 주님께서는 시대 말씀으로 그렇게 그들을 품으려 하고 구원시키려 했 지만, 결국은 끝까지 믿지 않으므로 결국은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7장 52절을 보면, 스데반집사가 “너희들은 메시야를 죽였으니 그 죄를 용서 받지 못하리라. 너희들은 살인자다.”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돌로 쳐죽였어요. 옳은 말을 하 는 자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풀어야 됩니다. 오직 이 시대 성경을 푸는 시대, 그래야 알고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대가 무지하니까 무지한 것이 죄이니까요. 무지속의 상극세계도 우리 배웠잖아요. 하나님 께서 느고왕을 통해서 역사하셨는데 8살 때부터 우상을 그렇게 없앴어요. 요시야 왕이 우상을 빻아서 다 없앴어요. 그 일을 하고도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자기 고민인 갈그미스를 느고왕을 쳐서 없애주려고 했는데 그걸 못 믿고 느고왕이랑 가서 싸우다가 결국은 죽고 말았습니다. 무 지가 죄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을 우리 가운데 보내주신 것은 절대 선생님의 뜻을 이루려 함이 아닙니다. 예 수님께서는 오직 예수님의 뜻을 다 이루어 주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다 전해줄 사람, 사랑 의 조건을 세워서 신부의 문을 열어줄 그 사람, 그 중심을 원하셨습니다. 왜 선생님을 쓰시느냐? 바로 주님의 뜻을 이루려고 쓰십니다. 저도 주님의 일이니까 항상 외 칩니다. 선생님께서 신입생 때부터 가르쳐주신 첫 번째의 단 한마디의 말, “너는 나를 보고, 내 말을 들어보고, 예수님 다시 믿어. 너 인생에 희망을 찾고 싶으냐? 너 교회 안 다녔어?” 말씀하 셨습니다. “18년 동안 다녔습니다.” “네 인생의 희망을 찾고 싶으냐?” “네. 저는 더 큰 희망을 얻고 싶어요.” “너 그러면 내 말을 들어보고, 다시 예수님 믿어. 그러 면 네 인생에 희망이 솟아날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절대 선생님은 “나만 믿어. 희망이 생겨.” 안 했습니다. “내가 예수님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듯이, 하나님 예수님 한 인간처럼 한 사람처럼 최고 사 랑하는 사람처럼 사랑해. 그를 사랑함을 낙을 삼고 살아가. 그러면 네 인생에 희망이 솟아나듯 희망이 솟아날 것이다.” 했습니다. 여러분, 가슴으로 마음으로 깨달음으로 더 깊이있게 더 깊이 있게 시대 역사를 받아들이시고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완전한 시대의 자부심을 안고 돌아가서 절대 기둥되어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약속하는 거예요. 주님 앞에, “주님. 내가 기둥되어 돌아가겠습니다. 섭리기둥, 섭리역사의 기둥, 주님 나 기둥되 게 해주세요.” 해보세요. 여러분, 기둥 아무나 세우겠습니까? 기둥, 아무나 못 세웁니다. 굳건한 자를 기둥으로 세워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번에 섭리역사 자부심을 느끼고 절대 여러분 의 나라 한명 있든, 두명 있는, 몇 명이 있든, 여러분이 딱 중심잡고 주님의 역사를 온전히 증 거하고 외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해주시는 메시지 핵심 메시지를 전해드리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인간은 한계상황 이상은 못 간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고로, 전능자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 인 생을 구원하지 못 하면 그 이상은 못 갑니다. 우리 인생은 이 지구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주 선을 빌려서 저 우주를 여행한다구요? 거기서도 살 수가 없습니다. 저기 하늘나라에 우주선을 날려도 살 수가 없습니다. 오직 영의 세계, 영원한 세계, 영원한 기쁨, 구원의 세계는 오직 전능 자 하나님 예수님 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인간으로서 밖에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짐승을 보면 알죠. 여러분, 강아지 좋아하죠? 강아지가 태어났어요. 얘를 교육하지 않으면, 인간이 교육을 하지 않으면 그냥 강아지예요. 그런데 사람이 이 동물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훈련을 시킨다는 거예요. 교육을 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강아지가 머리가 좋아져서 자기 능력 이상의 것을 행합니다. 똑같은 종으로 태어났어요. 그런데 훈련받은 개는 한계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정말 개로서 가치있게 살아갑니다. 인생 한 때 정말 잘 살았죠. 이와 같이 인간도 전능자 하나님께서 손을 대기 전에는 절대 손을 못 벗어나요. 우리 인간도 인간이 손을 대줘요. 내가 손대면 내 한계를 못 벗어나요. 내 부모가 손을 대면 부모의 한계를 못 벗어납니다. 우리 인간의 한계는 하나님과 주님이 손을 대주셔야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 인생을 구원하지 않으시면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지 않으시면 우리 인간은 영원한 사망으로 끝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보다 높은 주관권에 있는 자가 손대기 전에 는 낮은 주관권에 있는 자는 그 주관권을 못 벗어납니다. 예를 들어 함정이 있어요. 나는 길을 걸어가는 자고, 한 사람이 함정에 빠졌어요. 그러면 걸어가는 사람이 차원이 높아있는 자죠. 맞습니까? 나는 길을 가고 있어요. 함정에 빠 져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걸어가는 사람이 끌어내주지 않으면 함정에 있는 사람은 나올 수가 없어요. 항상 보다 높은 주관권에 있는 자가 낮은 주관권에 있는 자를 이끌어줘야 해요. 그와 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시대 말씀을 선포하지 않으면,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벗어날 수 가 없습니다. 항상 이시대에서 벗어나려면 한차원 높은 단계는 다음 역사입니다. 새로운 역사로 이끌어내지 않으면 절대 그 주관권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신약역사는 신부의 말씀으로 끌어내주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시대 말씀을 배웠 더라도 나를 중심하고 중심과 끊어지면 사망으로 영적으로 죽어있는 자와 같습니다. 이시대 주 관권안에 왔는데 이 시대 주관권에서 나만 중심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시대 주관권 안에서 벗 어난 자가 됩니다. 자기를 중심하는 사람은 포도나무가 있는데 열매가 있어요. 나를 중심하는 자는 가지가 똑 끊 어지는 자가 되요. 그러면 더 이상 포도나무 가지가 될 수 없고 사망입니다. 가지가 끊어지면 죽어지는 거고, 더 이상 열매를 못 맺습니다. 이와 똑같이 시대 역사로 왔어도 말씀을 중심하지 못 하고, 시대 보낸 자를 중심하지 못 하고, 주님을 중심하지 못 하고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원 가지에서 떨어져 나간 자입니다. 고로 주님과 끊어진 자가 됩니다. 바로 “중심과 끊어진 것이 사망이요, 죽음이요, 흑암의 세계가 되었다.”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차원 높은 자가 한차원 낮은 주관권을 사는 자를 이끌어내지 않으면 평생 못 올라온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구약 4천년 이 역사를 신약으로 이끌어내지 않으면 신약으로 못 올라온다. 이 시대 말씀을 성약 신부의 말씀으로 끌어올리지 못하면 절대 성약천년 역사로 올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또 다른 말로 비유를 들겠습니다. 한 여자가 있어요. 한 여자는 아이를 가질 수 있는 태를 가지고 있어요. 이 태안에서 생명이 탄생하려면 생명의 씨가 떨어져야 되요. 여자가 가지고 있는 난자에 생명의 씨가 떨어져야 됩 니다. 생명의 씨가 떨어져야 생명이 탄생됩니다. 여기서 난자보다 한 차원 높은 것은 정자입니 다. 한차원 높은 정자, 생명의 씨가 이 곳에 떨어지지 않으면 난자는 생명의 역사를 얻을 수가 없어요. 인간 위에 계신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인간을 이끌어내 주지 않으면 인간은 그 주관권의 세계를 평생 벗어나지 못 합니다. 바로 사망권입니다. 우리는 죄 가운데 살고 있어 요. 주님을 만나지 못 하면 이 사망권을 예수님으로 인해서 예수님의 시대 말씀으로 인해서 생 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생명권으로 나온 영과 육이 됩니다. 시대말씀을 통해서 사망권에서 생 명권으로 나온 영과 육이 되어야 만이 예수님으로 인해서 이 영혼이 한 차원 높은 천국으로 가 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한차원 높은 말씀, 영육이 생명권으로 나오고 그 영혼이 다시 천국으로 올라가 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시대는 새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지 않고서는 수천년 수만년이 가도 그 주관권을 못 갑니다. 반드시 이끌림을 받아야 해요. 그래서 이끌림을 받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 했습니다. 한차원 높은 세계에 이끌림을 받는 자가 오직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끌림을 받는 자가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 구시대는 절대 새시대로 이끌림을 받아야 주님께서 원하시 는 뜻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매듭지을 말씀은, 여러분이 가진 보석이 있습니다. 그 보석은 세상에서 최고로 값이 있고, 가치있고, 비쌉니다. 그런데 그냥 그걸 보통 보석으로 생각하고 말한다면, 그냥 팔아버려요. 헐값으로. 바로 이런 사람은 무지자입니다. 소경입니다. 이걸 선생님은 잠언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가진 보석이 세계에서 최고로 값이 비싼 보석인데도 모르면 그냥 보통 보석으로 생각하고 팔아버린다. 참으로 무지다. 무지가 소경이요, 무지가 죄요, 무지자가 불구자요, 미련한 자다.” 여러분, 이 역사에 와서 왜 우리가 자부심을 느끼지 못 하고, 이 시대에 와서 월명동 땅까지 밟았고, 시대 말씀까지 듣는데 선생님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냥 말씀 전해주는 사람, 아니 앞에서 목회하는 목사님보다 못 느끼는 거예요. 이 시대 말씀을 줘서 이 시대를 새 시대로 이끌어낸 사람은 선생님이시거든요. 조건세워서 오늘도 날마다 조건세우는 이유는 날마 다 시대로 이끌어내기 위해서, 우리를 구시대로 이끌어내고 사망에서 이끌어내기 위해서 앞에 있는 목회자는 목회자입니다. 섭리사 어떤 목회자도 그가 받은 말씀 단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제가 단상에서 말씀하잖아요. 그리고 저는 섭리사 부흥강사이고, 500명 교회 목회자예 요. 여러분, 제가 한 거 아니예요. 제가 받은 말씀으로 여러분에게 전하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 께서 우리 전체 목회자예요. 그를 우리 표상으로 보내셨습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으로 우리는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느껴야 되요. 깨달아야 되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목회자가 하는 게 아니예요. 말씀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관리하는 거 아니예요. 이 시대 말씀으로 변화된 자들이 그 말씀으로 선생님의 마음을 가지고, 정신을 가지고, 여러분 들을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되요. 이제는 정말 영적인 시대가 왔습니다. 깨닫고, 느끼고, 마음에 불이 떨어져야 됩니다. 왜 이곳까지 와서 왜 이렇게 역사를 느끼고 살 아야 하는가. 여러분, 선생님 없으면 이 역사 존재가 안 됩니다. 그를 통해 주님은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분이 없으면 우리는 시대 사는 보람이 없어요. 이 시 대 새시대 역사에 와서 사는 자들이 섭리에 왔으면서도 구원을 받았어도 그냥 교회에 와서 세 상에 흘러가는 이유는, 바로 이시대의 자부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시대 최고의 자부심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성약역사라는 것. 주님께서 약속을 이루 시는 그 역사에 왔다는 것, 처음부터 신부역사라는 것, 천년 성약역사 앞으로 계시록에 예언된 천년 성약역사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느냐? 1978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믿습니까? 그 때부터 준비시키셨습니다. 왜? 딱 그 때가 왔을 때 이미 준비하고 예비한 자를 통해서 말 씀전하려구요. 사슬은 어떻게 끼우느냐? 고리를 걸어서 겹쳐서 끼웁니다. 항상 역사가 왔을 때 바로 사람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어느 정도 준비기간을 가지게 됩니다. 1978년부터 예수님 역사하시고, 오직 처음부터 선생님 신부의 조건을 세우시고 신부의 역사를 받게 하셔서 정확하게 영적육적 신부의 역사 선포하시면서 정확하게 우리는 성약역사 주님께서 선포하신 재 림의 역사를 우리는 30년 되어 이루어 왔습니다. 이미 주님 오신다고 한 때가 2011년, 이미 지났어요. 말씀으로 듣고 깨달은 자는 주님을 맞은 자입니다. 그렇게 맞은 자만이 천사장이 나팔불고 주 님이 재림하실 때, 그 영혼이 주님을 맞아서 천국에 가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 들 어도 믿고 행하는 만큼 가치를 발하게 됩니다. 새시대를 배우고 새역사를 배우고 살아도 깨닫 지 못하고 행하면서 살지 못하니까 가치를 발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 새역사의 말씀차원 최고입니다. 은혜와 진리 최고입니다. 성령의 역사 최고입니다. 구원의 위치도 최고입니다. 천국의 위치도 최고입니다. 우리 이 자부심을 느끼고 살아야 됩니 다. 모르면 못 외칩니다. 모르면 나가서 또 나갑니다. 선생님이 가장 속상해 하셨어요. 선생님 소원 하나 밖에 없대요. 오늘도 나를 왜 급히 보내셨냐면 꼭 말씀 정확하게 전해주래 요. 너무 속상하시대요. 그러면 선생님 가장 기분좋으신 일이 뭐고, 가장 속상한 것이 무엇이냐 고 물어봤습니다. 말씀을 들었는데도 깨닫지 못할 때 그렇게 속이 상합니다. 그런데 오늘도 왜 이렇게 달려오고 싶으셨느냐. 선생님은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오늘 이 단상 내가 서고 싶다. 내가 달려가고 싶 다. 해외에서 저 나라에서 내 얼굴을 보지 못하고 말씀만으로 오직 찾아왔으니까 얼마나 보람 이냐.” 선생님 그 안에 계시잖아요. 그런데도 그 말씀 듣고 여기까지 쫓아온 사람들이니까 얼마 나 좋겠습니까? 그 이유는 여러분들이 시대말씀을 듣고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깨달은 자들이 있다고 하니까, 그래서 그 땅을 밟아보고 싶다고 하니까, 이 땅에 와서 그 숨결 을 느껴보고 싶다고 하니까, 역사를 찾아보고 싶다고 하니까, 그렇게 기분이 좋고 보람인 거예 요. “내가 희생을 해도, 이 시대를 위해 희생을 해도, 아무리 억울함을 당해도, 이시대 주님을 깨닫고 이 시대 역사를 깨닫는다면 나의 모든 희생은 보람있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청중을 뒤흔들고 다스리고 주관하며, 모두 우러러 볼 것을 자기가 가지고 있어도 가치를 모 르면 자기가 오히려 끌려간다.” 사랑하는 섭리역사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 있는 모든 여러분, 오늘도 선생님 당부하십니다. “너희들은 청중을 뒤흔들고 청중을 주관하고 청중을 다스리며 모 든 세상이 우러러 볼만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역사의 가치를 모르면 바보처럼 끌려가. 절대 바보처럼 세상에 끌려가지 말고 사망에 끌려가지 말고, 저 기성에 끌려가지 말고, 너희보다 못 한 곳에 끌려가지 말라.” 여러분, 금을 가지고 있어도 은과 철만큼도 귀하게 여기지 못 하면 은 앞에 철 앞에 무시를 당하게 됩니다. 오늘부터 금을 더 닦고 연단합시다. 나는 금이다. 금같은 인생을 사는 자다. 금 같은 역사에 왔다. 그 빛을 발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약속하는 거예요. 영원히 이 역사에 기둥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은 내가 미약하더라도 더 기도하고 더 깨닫기를 간구합니다. 이번에 이 기회에 이 땅에 왔사오니 시대를 깨닫게 해주시고, 시대의 자부심을 느 끼게 해주시고, 영원히 역사 앞에 주님 멀리하지 않고 가까이 하며 시대가치 알고 살아가게 해 주세요. 그리고 이 땅에 조건세운 나의 사랑하는 스승을 가진 자, 내가 쓰러지고 힘들더라도 나에게 늘 귀한 말씀을 보내주는 자, 나는 쓰러져도 내 스승은 쓰러지지 않아. 그는 절대 조건세우며, 주님이 원하시는 조건을 세우시며, 끝까지 가는 자 바로 나를 가르치는 자, 목회자 아니야, 내 강의자가 아니야, 바로 선생님이셨구나. 나를 가르치시는 자가 선생님이셨구나. 아, 왜? 나를 주님께로 이끌기 위해서 지금도 이 펜끝으로 손이 무르도록 가르치는구나. 여러 분, 그 심정과 그 마음을 깊이있게 깨닫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뜨겁게 찬양하고 뜨겁게 기도한줄 믿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 목적이 없으면 아무 보람이 없어요. 다시 한번 마음을 굳게 먹고, 다시 한번 선생님에 대해서 깨닫고, 다시 한번 역사에 대해서 깨닫고, 다시 한번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서 깨달으면서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늦게 시작해서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오늘 마지막 열정을 불사르면서 내일 있을 수련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가 구하고 간구할 것은 성령입니다. 성령, 바로 그 불 우리의 모든 것을 태 워줄 그 불이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심지가 있어야 불이 붙습니다. 바로 시대말씀을 가지고 우리에게 불을 지펴주는 성령의 역사인줄 믿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령님,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 지금도 하 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살아서 역사하시사 그 살아있는 역사를 부인할 수가 없어요. 예수님 그냥 알겠습니다. 냄새를 맡아보면 무슨 음식인줄 알듯이, 그 시대 말씀을 들어보면 그리고 그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 주님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인지 아닌지 우리가 구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님, 오늘 날씨가 흐리다고 하면 비가 오는 줄 알고, 오늘 해가 떴다하면 날씨가 좋은 줄 압 니다. 주님, 이제 주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때 누가 봐도 주님이 오셔서 역사하시는 것을 우리 는 말씀을 보고 알고, 역사하심을 보고 알지 않습니까. 주님, 우리의 육신의 눈으로만 보는 것 이 아니라 다시 한번 마음의 눈을 떠서 신령한 눈을 떠서 다시 한번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그 역사를 바라보게 하시며, 그 진심을 바라보게 하시며, 그 진실한 역사를 보게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이 시대 자부심이 무엇인가. 우리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역사가 시작되어 이제 30년 넘게 흘러가고 있고 이 역사로 말미암아 천년역사 성약 역사가 지금부터 이 섭리역사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문으로 들어오지 않고서는 이 역사에 참여할 수가 없사오며, 이 문으로 들어와 이 시대 말씀을 이 곳에서 듣지 않으면 역사에 참여 할 수가 없사옵나이다. 예수님 제발 우리들의 마음이 부드러운 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돌을 빼내 주시옵소서. 의심을 빼내 주시옵소서. 악한 마음 빼내 주시옵소서. 가시덤불과 같은 악한 마음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령의 능력을 구하오니 가시덤불과 같은 의심 악한 마음, 온전치 못한 마음, 주님이 역사하시는 무조건 나쁜 마음을 없애 주시옵소서. 주님, 부드러 운 밭에 이 시대 말씀 떨어졌을 때 그 말씀 온전히 이행하고 받아들이는 시대의 복있는 자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대는 예수님 심령의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예수님 때처럼 심령의 굴복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주님, 판결문이 뒤집어지겠습니까. 주님, 냄새를 맡아보면 알죠. 주님 말씀을 들어보면 알죠. 우리의 눈이 잘못 되었는지 우리의 귀가 잘못 되었는지 다시 한번 체크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나의 생각이 온전한지 온전치 않은 지 다시 한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한 것이 앞에 있는데 내 눈이 온전치 못하여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면 되겠사옵나이까. 온전한 것을 듣고 있는데, 내 귀가 온전치 못하여 내 생각이 온전치 못하여 온전치 듣지 못하 는 것은 아니겠습니까. 주님, 그래서 이 시대는 양과 염소를 가르는 때라고 했습니다. 시대의 복음을 던졌을 때 그 말씀을 듣고 기뻐하는 사람은 양이요, 받아들이는 염소로 지금은 추수 때 라, 이제는 양과 염소를 오른쪽과 왼쪽에 쪼개며, 또 쭉정이와 알곡을 쪼개내며, 또 신부와 종 을 쪼개내며, 또 신부와 자녀를 쪼개내며, 모든 것을 쪼개나가는 역사인 줄 믿습니다. 그래야 주님 역사하실 수 있기 때문에 선악을 분립하는 역사인줄 믿습니다. 이들은 선이 되어서 이 곳에 온줄 믿사옵나이다.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선이 되어서 분리 가 되어서 주님이 오른편에 두시는 자인 줄 믿사오니 주님 이 땅을 밟은 목적 시대의 말씀을 받은 목적 헛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시며, 각 처소로 돌아갔을 때도 절대 섭리에 굳건하게 무너 지지 않는 기둥들이 되어서 주님의 면류관이 되며 주님의 기쁨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절대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 이 역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님께서 사 랑으로 안아주시옵시며, 주님께 인침을 받도록 주님의 인을 이들에게 새겨 주시옵소서. 절대 사탄마귀 틈타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의심을 먹구름이 지나가게 하여 주시옵시며, 온전히 깨닫는 역사가 오늘로부터 시작되리라 믿습니다. 주께 모든 것을 맡기며 우리의 작은 사랑 작은 정성들 부족한 모든 것 합해서 주님께 드리오니 주님 온전히 받아주시옵소서. 그리고 오늘 기도할 것은 이 시대 말씀이 어떻게 떨어졌는지 어떻게 외쳐지고 전해졌는지 알 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오직 시대의 문, 하나 주님 앞에 그 사랑의 조건을 온전히 세운 자, 말 만 신부냐 정말 신부의 조건을 세워 때가 되어 주님이 보내시는 자냐 분류하게 하여 주시옵소 서. 주님, 그를 통해서 전해지는 말씀인데 어찌 우리 섭리인들 아직도 앞에 있는 사람을 쳐다보 며 이 말씀을 전해주는 자를 보지 못 하겠사옵나이까. 주님, 그를 보지 못하오니 주님을 제대로 볼 수가 없사옵나이다. 주님, 주님을 통해서 전해지는 이 말씀 누구를 통해 전해지며 누가 이 조건을 세웠는지 깨달 음으로 인해서 그를 통해서 역사하시며 나를 보고 주님을 믿어라 하신 그 말씀을 깨닫게 하시 어서 온전한 주님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시고, 표상처럼 주님 사랑하며 영원히 그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인도하심이 크시옵소서. 주님, 오늘부터 새역사 자부심 성약역사의 자부심 사랑의 자부심 주님이 우리를 사랑으로 대 해주시는 자부심 그것을 허락하신 자부심 그리고 시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그 조건을 세우며 어떤 환경에서도 주 뜻만 이루시고자 뛰고 달리시는 주님만 사랑, 주님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하시는 사랑하시는 우리 스승 그 기준을 세운 자 그가 우리의 자랑인줄 믿습니다. 주님 이것 성약역사 시대말씀 그가 보내신 자 그리고 주님과 우리와의 사랑의 관계 이것을 자 부심으로 드높일 때 이 역사는 청중을 다스리며, 천하를 다스리며, 천하를 다 우리 손으로 이 시대 말씀으로 다 다스리는 주권과 사명이 있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을 더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귀한 말씀으로 바보처럼 끌려가는 자들이 아닌 절대 주님 역사 이루기를 간절히 원하고 기 도하옵나이다. 주님, 오늘도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한국에 잇는 동안 그리고 이번 수련회 기간 동안 주님 더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 새역사의 자부심으로 거듭나게 하시어서 이제 하반기 주님과 대역사 불같이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모인 자들 성령의 뜨거운 불길을 부어 주시사 주님 아픈 것이 낫게 하여 주시옵시 며 아픈 정신이 낫게 하여 주시옵시며 아픈 영혼이 낫게 하여 주시옵시며 병든 생각이 나아짐 을 받게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드립니다. 주께 모든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예수님 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성삼위 하나님께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위해서도 박수 한번 보내 드릴께요. 우리 선생님 힘내시라고 오늘도 편지로 말씀 보 내주셨는데요. 박수한번 보내 드릴까요? 선생님! 힘내세요! 한번 해볼까요? 선생님! 힘내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여러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 마지막 곡으로 여러분들 회원들 다 제일 잘 부르는 곡이 있다고 해서 같이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찬양 ‘나는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