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8.21 (일)
110821 주일말씀 은밀히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예수님
- 선포일
- 2011.08.21 (일)
- 성경 본문
- 아모스 3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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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1일 주일말씀>
은밀히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예수님
본 문 아모스 3장 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
다. 오늘도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은밀히 행하시며 말씀하시는 예수님’에 대해 말씀하겠습니
다. 말씀을 잘 듣고 지난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주님께서 우리 생활
가운데 어떻게 행하시고 말씀하시며 어떻게 인도해 오셨는지, 모두 생각
하고 깨닫기 바랍니다.
과거에 주님은 여러분 각자의 환경에 따라, 처지에 따라, 입장에 따
라 은밀하게 보일 것을 보이시고 은밀하게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러나 행한 후에 주님의 역사하심을 알게 됐습니다.
자신이 깨닫고 알기 전에는 자기가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었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직접 겪고 행하면서 현실
에 되어진 것을 보면 자신의 계획이 있어 행한 일이 아니라 주님께서 은
밀히 말씀하신 대로 되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앞날에 어떤 일을 놓고 사람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자신의
마음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기도하는 가운
데 깨닫게 하시면서 미리 앞날에 되어질 일을 은밀히 보이시고 행해 오셨
습니다.
주님이 은밀하게 말씀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자기가 몰라서 소홀
히 여기고 순종하지 못했을 때는 어려움이나 고통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것은 자신도 모르는데 주님의 뜻대로 행하기도 합니다. 그때는 모르
고 행했지만 현실에 와서 보니 그때 주님이 은밀히 보이신 뜻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지난날에 주님이 은밀히 보이시고 말씀하신 대로 선악 간에 그같이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으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축복도, 재난도 결국 주님이 은밀히 말씀하신 대로 되고야 말았습니다.
어떤 때는 주님께서 앞으로 되어질 일을 확실하게 보이시고 말씀하셨는
데, 결국 그대로 되고야 말았습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 보고 지난날 자기의 인생들을 생각해 보기 바
랍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마음에 “너 이렇게 안 하면 이런 일 일어난다.
행하면 저렇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그대로 되었습니다. 깨
닫기를 바랍니다.
며칠 전 새벽 1시에 기도하기 전에 먼저 주님과 3시까지 대화를 나
누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내
가 네게 은밀하게 말한 대로, 때로는 확실하게 말한 대로 현실에 와서 그
대로 다 되지 않았느냐. 미리 알고 행하라고 미리 보이고 말한 것이다.
개인, 민족, 세계 모두 지난날에 나 예수가 말한 대로 되지 않았느냐. 은
밀한 것들은 내 사랑하는 사명자에게 먼저 보이고 말하고 행한다. 내가
말한 것은 정녕코 행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주님과의 대화 중에 주님께서 은밀하게 보이시고 말씀하시고 행하신
일들이 수백 가지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정말 주님의 말씀대로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떤 일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잘되었고, 어
떤 일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심판과 재난을 당하게 되었다고 모두 주
님 앞에 고백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외에도 내가 네게 말한 것과 이 시대에 보
인 것들이 정녕코 이루어진다. 그러니 그리 알고 절대 믿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보니 3시쯤 되었습니다. 주님은 기도하라고
하고 떠나셨습니다.
<영상1>
<자막> 은밀히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예수님
① 새벽 1시 주님과의 대화
선생 :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개인ᆞ민족ᆞ세계가 주님이 내게 말씀
하신 대로 선악 간에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희미하게
생각했을 때도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어린 생각이었
습니다.”
주님 : “모두 한결같이 내가 미리 보이고 말한 대로 되고 말았지?”
선생 : “예.”
② 자막이 나오며 예수님 말씀
<자막과 말씀> 그동안 나 예수가 네게 은밀히 보이고 말한 대로 개
인, 민족, 세계에 그대로 이루어졌다.
- 북한이 핵무기 만들고 땅굴 판 것 (1980년 초 말함.)
- 월명동 개발 1960년도에 꿈으로 보여 주심.
- KAL기 폭파 사건
- 청년부 총무 해외 출장 못 가게 했는데, 그 청년부가 타려고 했던
비행기가 추락함 (괌으로 가는 비행기)
- 선생님 아버지 87세에 죽을 것을 말했는데 그 해에 돌아가심.
- 다이애나비 사망.
- 프랭크스 사령관의 지휘로 미국이 이라크 전쟁에서 승리함.
- 이라크 독재자 후세인이 잡힘.
- 동티모르 독립.
- 2003년 SARS
- 백령도에서 북한과 접전 중에 승리함.
- 독일 전염병
- 북한의 연평도 포격
- 인도 지진 / 대만 지진 / 일본 지진
- 2005년 12월 26일 동남아 쓰나미
- 중국 쓰촨성 지진
- 한국 구제역 (2010년 9월에 미리 보이심)
- 화성에 물이 있다. 말씀해 준 후에 미국에서 확인하여 밝힘.
- 우주의 비밀 / 비행접시
- ‘지구’와 같은 행성은 우주에 하나밖에 없다는 것.
<자막과 예수님 말씀> 앞으로도 지난날에 내가 보인 대로, 말씀대로
된다. 나의 재림에 관한 일들도 내가 네게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 30년 전부터 주님은 영으로 오신다고 말씀함.
‘육신은 이 땅에서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휴거다.’ 말씀함.
<자막과 예수님 말씀> 너는 나의 말을 굳세게 믿고 행하며 전하여라.
③ 주님과 대화를 마치니 새벽 3시였다.
<새벽 3시> 주님 : “기도해라. 주일말씀 쓸 때 다시 올게.”
오늘은 주님께서 선생을 먼저 깨우쳐 주신 말씀을 전초로 하게 되었
습니다. 이어서 주님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설교자들 중에 선생이 전초하는 말을 자기가 하는 듯이 말하는 자들
은 주님 앞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받은 말씀을 전하는데
선생을 가리고 자기가 하는 듯 하면 제대로 말씀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이 주님을 확실히 나타내고 그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설교자들은 선
생이 전하는 말을 확실히 전해 줘야 합니다.
전에 어떤 지역에 여러 번 말을 해도 안 들으니, 주님은 이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너와 나를 가리면 안 된다. 내가 너를 통해 이미 말을 했
는데도 순종하지 않는구나. 잊고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습성과 버릇
이 그같이 들어서 그렇다. 이런 자들은 결국 자기 갈 길을 가게 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설교자들의 행함을 은밀히 다 말씀해 주십니다. 순종하지 않
는 자들은 주님을 거스른 자들입니다. 고로 합당한 다윗 같은 자를 다시
세우십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앞에 말한 것을 잘 듣고 나 예수의 말을 들어라. 앞에 네 선생이 나
로 인하여 겪은 것을 먼저 말하고, 이에 너희 귀가 열린 후에 나 예수가
말하는 것이다.
나는 이 시대에 너희 선생을 통해서 내가 행한 일을 말한다. 그런데
전초할 때 자기가 행한 것같이 말하는 설교자들이 있어, 나 예수의 말씀
까지 권위 없이 듣게 한다. 그런 자들은 나의 단상에 세울 수가 없으니,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하는 자를 다시 세운다.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또
기회를 주셨는데도 사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사무엘 선지자
가 할 일을 자기가 하였기에 하나님은 다른 자, 합당한 자, 다윗을 다시
세우셨다.
이 시대 전체 중심 사명자를 통해 말한 것이 작은 일이냐. 중심 사명
자는 나의 몸으로 쓰는 자다. 그를 가리지 말아라. 사람으로서 성장하여
어른이 됐으면 어른같이 행하여라. 땅도 하늘도 사람이 성장하면 기대를
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을 보면 『[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
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
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
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하였다.
단상의 말씀은 내 입에서 나간 말씀이니, 설교자들은 이 성경말씀과
같이 나의 말씀을 전하여라. 어떤 말은 몇 마디만 더 말해도 딴말이 된
다. 고로 누구든지 죽 섞듯 내 말과 너희들의 말을 섞으면 안 된다.
<영상3>
① 선생님의 전초 말씀을 마치 자기가 주님께 받아서 하듯 전하는 자
이 같은 설교자를 어두운 색으로 표현 / 선생님과 예수님이 옆에
서 지적하고 계시는 모습 / 교인들은 그 말씀을 들으면서 의아해
한다. “왜 선생님과 자신을 구분하지 않고 말씀을 전하지? 전쟁
때 나팔을 분명히 불지 않으면 어떻게 해? 저렇게 하면 주님의 재
림을 제대로 예비할 수가 없어.”
<자막과 말씀> 이런 자들은 내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 선생이 거기
있다고 그러면 되겠느냐. 지금 선생의 영도, 나 예수도 네 옆에 있다.
② 선생님이 단상에서 섭리인들에게 말씀 전하시는 모습 / 예수님이
선생님을 쓰고 말씀하시는 모습
그런데 설교자가 자기가 하는 듯이 말하는 모습 / 그러니 예수님
이 제대로 나타날 수가 없다.
<자막과 말씀> 너희 선생이 나 예수로 인하여 겪은 것을 먼저 말해
주고, 거기에 맞춰 나 예수가 이 시대에 할 말을 한다. 그런데 설교자
가 자신이 겪은 듯이 말하면 나 예수는 설교자의 전초를 받고 말하는
꼴이 된다. 그같이 하면 나 예수가 제대로 나타날 수가 없다.
이제 온 세계를 위해 말씀 듣자.
내 아버지와 나 예수는 신혼골수를 쪼개며 은밀한 것들을 드러내는
상천하지의 신 중의 신이다. 나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나, 믿지 않는 자들
에게나 나는 너희 각 사람들에게 앞날에 대하여, 개인ᆞ가정ᆞ민족ᆞ세계
가 당할 일들에 대하여 좋고 나쁜 것들을 합당하면 다 밝혀 은밀히 말하
고 은밀히 보이면서 행해 왔다. 어떤 것은 시대 중심 사명자인 너희 선생
에게 확실히 말해 주고 행해 왔다.
하나님은 지구상의 모든 일들이나 민족의 일들이나 개인의 일들에 이
르기까지 그 종 선지자들이나 시대의 사랑하는 사명자들에게 보이지 않고
는 행하심이 없으시다. 시대의 합당한 사명자들을 통해 은밀히 보이시고
말씀하셨는데도 그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 않고 행하지 않음으로 화를 받
았고,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한 자는 복을 받았다.
정녕코 너희는 알기 바란다.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은
개인ᆞ가정ᆞ민족ᆞ세계ᆞ섭리에 일어날 선악 간의 일들을 모두 미리 보
이고 행했다. 징조로 보이고, 꿈으로 보이고, 만물을 통해 보이고, 말씀으
로 깨닫도록 미리 말씀하며 보이고, 나의 시대의 사명자들을 통해 미리
말씀했다. 그리고 곧이어 은밀하게 보이고 말한 대로 행해 왔다.
그동안 너희는 지구상에 일어난 각종 일들을 보고 겪었다.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는 합당한 자들에게 미리 보이고 감동을 주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깨닫게 하고 알게 하였다. 나의 말씀을 듣고 나의 뜻대로 행한
자들은 잘되고, 나의 말을 듣지 않고 나를 소홀히 대한 자들은 모르고 그
날에 일을 당했다. 그리고 지난 후에야 지난날을 깨닫고 알았다.
아무리 하나님과 나 예수가 말을 해 줘도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고 행
하며 주 하나님을 경히 여기면 즉시 깨닫지를 못한다. 죽음으로 가는 길
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깨우쳐 줘도 모르고 교만
하여 자기 고집대로 자기를 중심하면 하늘이 말해도 마음에 와 닿지 않아
고통의 그 날을 맞게 된다.
<영상4>
①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에 일어날 일들 미리 보이고 행하심.
징조 / 꿈 / 말씀 / 사람 / 만물 통해 보이시는 장면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은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에 일어날 선악 간의 일들을 미리 보이고 행한다. 징
조로 보이고, 꿈을 통해 보이고, 말씀을 통해 보이고, 사람을 통해
“이와 같이 하여라. 이런 일이 온다.”라고 말하며 보이고, 만물을 통
해 보인다.
② 주님 → 사람 통해 말씀 → 듣지 않음으로 사고, 사망, 심판, 고통
<자막과 말씀> 나 예수는 각 개인에게도 사람을 보내 미리 말해 주
었다. 그러나 그 말을 듣지 않아서 죽기도 하고, 심판을 받기도 하고,
쫓겨나기도 하고, 고통을 당하기도 했다.
③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께서 미리 보이
고 말씀할 때 즉시 알고 행하면, 나 예수와 동행하며 행하니 얼마나
보람 있게 행하겠느냐.
<자막> 자기의 마음을 통해, 양심을 통해, 영감을 통해, 사람을 통해,
만물을 통해, 말씀을 통해 미리 은밀히 보이니 나의 말씀대로 살아라.
너희가 가만히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어떻게 해서 오늘에까지 왔
는지 깨달아라. 지난날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해 주고 성령님의 감동으로
깨우쳐 준 바가 있기로 현실까지 온 것임을 깨달아라. 나의 말은 결코 헛
되지 않다.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너희 마음에 말해 주고, 사람을 통해 말해 준
것이 생각나지 않느냐. 나 예수와 성령께서 그같이 은밀히 말해 준 것이
었다. 그 즉시 깨달으면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더 큰일을 했겠느냐. 나
예수가 말씀을 통해, 너의 마음을 통해, 사람을 통해 깨우쳐 주고 앞으로
되어질 일을 보인 그 날부터 나와 함께하지 않았겠느냐.
보고도 듣고도 그것이 전능자의 행하심인지 모르고, 너희를 구원한
나 예수가 말한 것인지 모르고, 성령님이 감동시키신 것을 확실히 몰랐느
냐. 기도하지 않고 신경 쓰지 않으면 그냥 우연이라고만 생각하여 우연히
그런 일들이 일어난 것으로 알고 만다. 그런데 결국 어떻게 되었느냐. 그
일로 인하여 현실까지 일이 안 되기도 하고 되기도 하지 않았느냐.
나는 너희 마음을 통해, 양심을 통해, 영감을 통해 충분히 깨우쳐 준
다. 또한 사람을 통해 깨우쳐 준다. 또한 만물을 통해 보여 주고 깨우쳐
준다. 또한 시대 중심 사명자의 말씀을 통해 확실히 깨우쳐 주고 보여 주
며 역사해 왔다.
너희는 오늘 나의 말씀을 잘 듣고, 지난날 내가 너희 마음을 통해,
사람을 통해, 만물을 통해, 시대 중심 사명자를 통해 보여 주고 깨우쳐
준 대로 그 일들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보아라. 나의 말대로 행한 자는 어
떻게 되었고, 나의 말대로 행하지 않은 자는 어떻게 되었느냐. 너희가 나
의 말대로 행했을 때 좋은 날을 보았고, 나의 말대로 행하지 않았을 때
나쁜 날을 당하지 않았느냐.
나의 재림에 관한 일이나, 각종으로 나와 너에게 해당되는 일들 중에
합당한 것은 지난날 미리 보여 깨닫게 해 주었다. 민족과 세계에 해당되
는 일들은 사명자들을 통해 말하여 깨닫게 해 주었다. 내가 말하고 깨우
쳐 준 대로 정녕 그같이 행한다.
<영상5>
<자막과 말씀> 지난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보아라. 그대로 되지
않았느냐. 너희를 중심하지 말고 나의 말에 순종하며 행하여라.
① 삼선교 때 선생님 말씀 (앞으로 수만 명씩 온다.) / 그 후 청중이
몰려와 선생님 청중 집회 하는 모습
<필요하면 해당 자막과 내레이션 넣기.>
② 1989년에 선생님 말씀 (1999년도에 해외 나간다. 그동안 부지런
히 하여라.) / 그리고 1999년 1월에 해외 나갔다.
<필요하면 해당 자막과 내레이션 넣기.>
③ 2007년 4월 중국에서 선생님 마지막 설교 (부흥강사 세운다는 말
씀) / 그리고 그동안 부흥강사 성령 부흥집회 하는 모습, 전체 집
회 하는 모습
<필요하면 해당 자막과 내레이션 넣기.>
④ 선생이 해외 갔다가 20년 후에 다시 한국에 와서 일한다고 했다.
1999년부터 20년이면 언제냐?
<필요하면 해당 자막과 내레이션 넣기.>
<자막> 나 예수가 은밀히 말하여 한 번 입에서 나간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나는 말씀한 대로 행한다.
나는 나의 재림에 대하여, 재림 전 환난에 대하여 모두에게 말해 주
었다. 정녕 내가 말한 대로 된다. 너희는 그저 되는 대로 살다가 현실을
맞듯 하지 말아라. 내가 은밀히 말한 것들과 확실히 말한 것들을 확실히
믿고 확실히 행하여라. 이것이 오늘 너희에게 주는 말씀이다.
너희 선생이 편지로, 말씀으로 은밀히 말한 것을 생각하여라. 너희
선생이 나 예수의 일을 하면서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을 너희에게 말하겠
느냐.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하였으나 너희 선생의 말로만 생각
하고 소홀히 하면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은 것이 되어 그로 인하여 좋은
일들이 지나가 버리고 기회를 놓친 자들이 너무나 많다.
나 예수가 사람을 통해 말해도 왜 나의 말인지 확인해 보지 않고 행
하지 않느냐. 내가 사람을 통해 말해 주고, 말씀을 통해 말해 주고 보여
주었으면 “주님의 말씀이 맞습니까?” 하고 물어봐야 되지 않겠느냐.
기도하지 않는 벙어리가 나 예수의 신부가 되겠느냐. 나 예수와 대화하지
않은 연고로 나의 말을 소홀히 하여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도리어 화를
당한다.
내 아버지와 나 예수와 성령님은 앞날에 일어날 개인ᆞ민족ᆞ세계ᆞ
섭리의 일들을 미리 보이고 행한다. 죽음도, 고통도, 좋은 날도, 나쁜 날
도, 천국도, 지옥도 미리 보이고 행한다.
이 일을 알고 살라고 말씀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6>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재림에 관한 것도 그동안 말한 대로 그대
로 행한다.
① 예수님 → 시대 중심 사명자 → 이 시대 사람들 <육적 휴거>
시대 말씀 시대 말씀 (변화된 영과 육)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은 육적 휴거를 이룬 자들이다.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천사장의 나팔 소리를 듣고 나의 재림을 맞으려면, 먼
저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행하여 예비하여라. 땅에서 너희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예비해야 너희 영이 육의 행위를 받아 나의
신부로 변화를 이룬다. 이것이 ‘육적 휴거’다. 그래야 너희 영이 나의
재림 때 나를 맞아 휴거되는 ‘영적 휴거’를 이룬다.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다. 영
적 휴거를 위해 먼저 육적 휴거를 이루어라.
② 시대 말씀 듣고 영과 육의 변화를 이루어 육적 휴거된 자들의 영
만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의 영이 오시면 휴거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말한 대로 행하니, 너희는 의심하지 말고
믿고 말씀대로 행하여라.
③ 죽음, 고통, 앞날의 일들, 천국, 지옥, 무저갱, 음부, 사탄 / 그리
고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와 나 예수와 성령님은 너희에게 모두 보이
고 행한다. 죽음도, 고통도, 앞날의 일들도, 천국도, 지옥도, 흑암도,
사탄도, 음부도, 무저갱도 모두 다 사명자들을 통해 보이고 말하게 하
고, 너희 각자가 느끼고 깨닫도록 한다. / 천국을 보고 천국에 가야
하지 않겠느냐. / 나 예수가 은밀히 보이고 말하는 것을 듣고 행하여
화를 피하고 복을 얻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