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21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8.21 (일)
- 성경 본문
- 새벽 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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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다
작성일 : 2011. 3. 20. (일) 새벽 3:10~4:00
작성자 : 주이랑
[ 새벽기도 시간이 되어
주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님의 마음은 어떠신지,
저희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인지
여쭤 보면서 주님 심정을 알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내 마음의 핵을 알고자 원하느냐.
이 시대의 일어나는 일들을 보아라.
나는 성서에 기록한 대로 시대의 화복을 주관하며
온 인류 가운데 나의 재림을 선포하고 있노라.”
말씀하시며 이어 주님의 심정을 전해주셔서 기록했
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내 마음은 깊은 슬픔이요, 깊은 어둠이다.
여호와의 슬픔을 담은 눈물의 잔이 지상으로 쏟아
지니
온 땅이 진동하며 너희 인간들의 통곡소리가
하늘을 찌르는구나.
내 2천 년 전 십자가에 매달리면서까지
나의 재림의 날에 있을 공의의 심판을 전하였다.
내 사랑하는 제자들 그들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나의 말을 기록하고 또한 온 민족과 나라에 전하였
다.
그런데 왜 너희는 나의 말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한 채
그리 악으로 악으로 달려온 게냐.
악을 향한 여호와의 심판은 정해진 이치일진대
왜 너희의 악은 갈수록 더해 가며
너희 마음 가운데 여호와 두기를 싫어한 게냐.
사랑과 의로써 살아가라고
여호와의 형상대로 창조하였건만,
악을 사모하고 악을 좇고 악을 즐기는 너희는
이미 사탄의 마음, 사탄의 육신 되어 살아가는구나.
이 깊은 여호와의 슬픔을 그 누가 알꼬.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주님이 너무나 슬프시니
제 마음도 슬픕니다. 예수님, 맞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2천 년 전부터
이 마지막 날에 있을 심판을 말씀하셨고,
그 날이 가까워오자 이 시대 중심자인
선생님을 통해 눈물로 그 심정을 외치셨습니다.
그 누가 감히 예수님께 이 심판이 닥칠 줄 몰랐다
말하며,
또한 예수님을 원망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직접 여호와의 심판을 목격하니
너무나 두렵고 무섭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통곡소리를 들으시며 아파하실
주님의 마음을 생각하니 너무나 슬픕니다.”)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
나 예수 그 자체를 사랑해 주는 자,
그는 내 안의 깊은 슬픔을 느끼며
그의 마음에는 나의 깊은 눈물이 흐르지.
심정일체요, 사랑일체니까.
내 사랑아,
내 깊은 말을 전할 테니 진정 들어라.
지금 모든 민족은 여호와의 심판대 앞에 섰느니라.
어제는 이웃집에서 통곡 소리를 들었더냐,
내일은 네 집에서 통곡 소리가 울려 퍼질 게다.
더 깊이 말할까,
어제는 우상 종교를 섬기는 나라들의 통곡소리를
들었더냐,
내일은 나 예수를 믿는다 하나 이미 죽거나 잠들어
버린
나의 기성 왕국마다 통곡소리가 넘쳐날 게다.
잘 보아라.
심판은 순서에 따라 점진적으로 이치에 따라 진행
된다.
구약 주관권, 신약 주관권, 성약 주관권
각 차원에 따른 심판이다.
영, 혼, 육 각각 그 행한 대로 받는 심판이다.
고로 방법도 다르다.
저급 우상을 섬기는 자들,
곧 작은 뱀의 머리를 내가 잘랐나니
다음은 고급 우상을 섬기는 자들,
곧 큰 뱀의 머리를 처단할 것이다.
큰 뱀이 무엇이냐,
눈에 보이지 않는 우상, 곧 사랑의 우상이요,
정신의 우상이요, 학문의 우상이요, 자아의 우상으
로
여호와가 거하시며 영광을 받으시던 자리에
꽈리를 틀고 앉아 혀를 날름거리는
보암직한 아름다운 비늘을 지녔으나
그 혀에는 독이 가득한 크고도 더러운 사탄이로다.
내 그 더러운 머리를 동강내어
온 천하를 두렵게 할지니,
그때 가서 나 예수의 이름을 부른다 하여도
나는 이미 너희 곁을 떠나
그저 슬픔이요, 눈물이요, 애통함일 게다.
나의 이 깊은 말을 명심하여라.
(“사랑하는 예수님, 그럼 제가 지금 있는 독일과
유럽 땅에도 심판이 예정되어 있습니까?”)
내 사랑아,
너는 나의 옛 성전들을 보았지 않느냐.
나와 극적인 사랑을 나누던 옛 모습 그대로 박제되
어
관광객만 넘쳐나는 나의 옛 사랑방을 보지 않았더
냐.
나와의 사랑이 끊어지니 변화, 발전도 없는
과거 모습 그대로 유물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을 너는 보지 않았더냐.
나를 여전히 십자가에 매달아 놓은 채로
구경꾼들을 모아 놓고
춤추고 노래하며 나를 모독하는 이들의 행위를 보
아라.
사랑도 슬픔도 경건함도 잊은 채
저 높은 십자가에 매달린 나 예수를
과거 유물을 바라보듯
무심히 쳐다보는 이들의 눈빛을 보아라.
이들의 눈빛과 행위는
2천 년 전 피를 뚝뚝 흘리며 죽어가던 나 예수를
무심히 냉정히 쳐다보던 이들을 닮아 있다.
사랑이 죽으니 그들의 눈빛도 섬뜩하다.
영혼이 죽으니 그들의 눈빛도 차갑구나.
이들의 사랑은 죽어 있다.
이들의 기도는 잠들었다.
나를 찾고 부르는 자 없고,
나의 심정을 감싸 안아 줄 사랑의 신부도 없다.
진정 이 땅, 곧 나의 신약역사의 거대한 왕국을 이
루었던
유럽 땅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너무 적구나.
그러나 진정 내가 참고 또 참았다.
왜 참았는 줄 아느냐.
먼저는 네 선생이 내게 기회를 달라 간구하였기 때
문이요,
둘째는 나의 옛 성전이 세워진 곳곳마다
이제는 늙고 병들었으나 나의 두 발을 붙들고 눈물
짓는
나의 옛 신부들의 기도가 있기 때문이요,
셋째는 과거 역사로부터 맺은 사랑의 언약이 있기
때문이다.
곧 나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으며 나를 섬기던
이들의 선조들이 찬란한 영이 되어서까지
내 세마포 옷자락을 붙들고 눈물로 간구하기 때문
이다.
그러나 갈수록 넘치는 이들의 죄악을
감당할 기도의 잔이 적구나.
늙고 병든 옛 신부들의 기도로는
이미 이 모든 죄악을 감당할 수가 없구나.
고로 섭리사, 내 새 신부가 기도해야지.
황홀한 사랑 잔치만큼, 내 슬픔의 심정을
이제는 너희가 달래 줘야지.
옛 신부의 기도보다 새 신부의 기도소리가
더 간절해야 한다. 더 웅장해야 한다.
이제는 너희가 책임지고
각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다.
내 사랑아, 너는 기록하여라.
과거만 찬란하게 빛나는 거대한 무덤마다
시체를 치우고 불태워 장사지낼 날이 곧, 곧 올 것
이다.
너희의 영광을 위해 지은 모든 성전들이
불에 물에 자취도 없이 사라질 것이요,
나를 모욕한 모든 성전마다 통곡소리가 진동할 것
이다.
그럼 너희는 또다시 옛 역사의 흔적을 복구할 것이
더냐.
그러나 내 진정 말하노니,
나의 허락 없이 나의 성전이 건설됨은 없다.
벽돌 한 장까지도 나의 은혜로 되어짐을 알아라.
진정 회개의 기도가 내게 들리지 않는다면
복구도 회복도 없다.
인간의 힘으로 운행되는 인류의 역사가 아님을
너희가 깨달을 것이요, 입술로 고백하게 될 것이다.
진정 온다.
내 말이 선포됨과 동시에 역사는 진행된다.
(“예수님, 재림 직전에 행하시는
이러한 육적 심판의 근본이 무엇입니까?
왜 이토록 많은 육신이 죽음을 당할까요?”)
재림 직전에 행하는 지금의 심판은
각각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공의의 심판으로,
그 근본은 악을 멸하고 사탄을 멸하고자 함이다.
곧 나의 재림의 때를 예비하여 깨끗케 하는 역사다.
그런데 그 악이 인간의 마음과 행위마다 새기어져
있으니
심판의 파도에 너희 인간들이 떠밀려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나 기억하여라.
진정한 심판은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다.
그날에 나를 떠나 지옥으로 향하지 않도록 기도하
여라.
육신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원히 살아야 할 네 영혼의 죽음을 두려워하여라.
그 날에는 다시 돌이킴도, 회복도 없다.
진정 때가 가까웠다.
고로 나는 마지막 축복을
최고로 너희에게 쏟아 붓는다.
나의 축복과 눈길이 임하거든,
곧 그날이 가까웠음을 알아라.
심판 전 마지막 기회다.
나와 함께 기도하자.
자신의 민족을 자기의 목숨이라 생각하고
눈물이 피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다.
나와 함께 의인을 세우자.
진정 나를 사랑하여 내 심정을 위로할 신부를 세우
자.
너희의 기도와 사랑만이 심판을 감할 수 있느니라.
사랑한다, 내 신부여.
내 오늘 깊은 나의 말을 전했다.
짙은 심정을 담아 전했다.
내 말을 기억하고 너의 민족과
나의 옛 신부 나라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때가 가까웠느니라.
- 나의 날을 예비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