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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21 (일)

계시말씀 db2c05aa

선포일
2011.08.21 (일)
성경 본문
오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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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쇠의 키는 사랑이다 작성일: 2011. 3. 29. (화) 오후 4:00 작성자: 천란 [ 주님께서 기도 중 가장 깊이 만나주심을 느끼며 새벽이고 낮이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 니다. 주님이 주시는 사랑 크게 느끼며 매일 사랑을 고백하였습니다. 사랑을 고백할수록 느끼게 되니 스스로 ‘이 정도면 됐다.’ 생각하며 다른 기도를 했 습니다. 그러나 기도가 잘 되지 않았고 주님은 사랑의 깊이를 더하고 싶어 하시는 듯했습 니다. 주님 앞에 어떤 기도가 가장 기뻐하시는 기도인지 깨달으며 다시금 사랑을 고백할 때 주신 주님의 감동의 말씀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은 엔진과 같은 격이다. 엔진에 따라 차의 가치가 결정된다. 사람도 사랑으로 그 수준이 결정되고 나와의 깊이도 달라진다. 너희는 왜 사랑을 얻었다가도 금세 다른 것으로 사랑의 진리를 빼앗기느냐. 욕심, 자만, 교만, 시기, 질투, 혈기, 자존심, 너의 그 육의 근성으로 사랑을 빼앗기면 안 된다. 먼저는 사랑이다. 엔진 자리에 다른 부속품이 들어간다면 시동도 안 걸리고 겉모습은 차라고 해도 차의 역할을 못 한다. 기능 상실이다. 차로서의 기능을 절대 할 수 없다. 내 앞에서도 사랑 잃어버리고 그 자리에 다른 것 들어가면 신부 취급 못 해 준다. 아무리 유능하고 잘났다고 해도 내겐 사랑의 스타 될 수 없다. 엔진 자리엔 엔진이 있어야 그 기능을 하듯 신부도 사랑이 있어야 신부 될 수 있다. 쓸데없는 것에 그 귀한 사랑 빼앗기지 말아라. 늘 범사에 기도하여라. ‘마음 문 단속하라’ 함은 네 마음에서 그 사랑 잃어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사랑이 귀한 만큼 사탄은 사랑을 노린다. 그 자리를 침범하려 갖은 애를 쓴다. 너도 그 사랑 빼앗기지 않기 위해 갖은 애를 써야 한다.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뻐하라 함이 아니냐. 나를 불안하게 해서 유익 될 것이 무엇이냐. 너희 인생길은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이 든다. 내 사랑 갈구하고 나와 함께하기 위해 힘든 것이 오히려 소망이지 않느냐. 세상 괴로움 다 이겨내도 얻는 것이 그 무엇이냐. 허무하다. 세상 사랑 허무하다. 내게 더 가까이 오기 위해 몸부림치며 내 사랑 얻 으면 그것만큼 기쁜 것이 어디 있느냐. 그 사랑 맛 느낀 자는 알 것이 아니냐. 내게 배우고 힘들어도 내 곁에 머무는 것이 유익이요, 희망이 아니냐. 내 곁에 머무를 수 있도록 늘 기도 하여라. 기도가 내게 오는 길이나, 그 길을 닦는 것은 쉽지 않다. 산의 길도 매일 걸어야 그 길이 닦이고 없던 길도 나듯이 늘 내게 사랑 기도해야 사랑이 자리 잡고 사랑으로 가는 길이 닦이니 나중은 쉽고 빠르다. 힘들다 포기 말고 희망을 품고 기도하자. 너를 향한 내 사랑의 욕심 크고도 크다. 네 욕심보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내 욕심이 더 크 다. 이제 알겠느냐? 주님 마음 알겠느냐? 나는 오직 너다. 너를 사랑하는 내 마음이 더 크다. 이 내 마음 알았으니 네 마음 돌이키기 쉬울 것이 다. 늘 마음 점검하고 무엇보다 사랑이 우선순위 되도록 기도하고 그 후에 다른 것들을 구하여라. 나는 네 사랑만큼 준다. 너도 알지 않느냐. 신랑은 사랑으로 맞는 것이다. 돈으로도 명예로도 욕심으로도 환경으로도 가지고 있는 어떤 것으로도 나를 맞을 수 없다. 나를 반길 수 없다. 나를 맞고 반길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이다. 사랑이 나를 기쁘게 한다. 기도의 시작은 사랑으로다. 신랑을 무엇으로 부를 것이냐? 밥 먹으라고 부를 것이냐 잠자라고 부를 것이냐? 사랑으로 부르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시작은 사랑이다. 사랑으로 나를 부르고 만나고 대화하는 것이다. 그 시작을 잘 하여 기도의 길 만들어라. 사랑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사랑으로 나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지 않느냐. 급해도 사랑이다. 너는 급해서 다른 것을 먼저 고하나 내가 급한 것은 사랑이다. 네가 사랑만 주면 나는 네가 원하는 것을 바로 준 다. 말씀도 그러하다. 그러니 사랑이 변해서는 안 되고 순서가 바뀌어서도 안 되고 잃어버려서는 더더욱 안 된다. 너보다 너를 더 잘 알고 있는 자가 나다. 네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너보다 더 잘 아는 이가 나다. 그러니 내게 구하고 응답 받아라. 모든 열쇠의 키는 사랑이다. 네 사랑을 늘 본다. 사랑할수록 더 가까이 가게 된다. 사랑이 지름길이다. 안 보인다 말고 불러라. 고백하여라. 나는 기다리지만 네가 다른 외침을 하면 듣기는 하나 가까이 가는 것은 더디다. 사랑해서 부르고 고해야 내가 가까이 가고 들어 준 다. 사랑이 그만큼 중하고 귀하다. 나는 사랑이다. 사랑으로 불러야 사랑인 내가 온다. 사랑은 사랑으로 통하는 것이 아니냐. 육은 육으로, 영은 영으로, 사랑은 사랑으로 통한 다. 네 사랑의 크기만큼 나를 본다. 지금 키울 것은 사랑이다. 사랑에 우둔한 자가 되지 말고 사랑을 생명같이 보화같이 보아라. 생명 잃어버리지도, 보화 뺏기지도 말아라. 늘 마음 점검이다. 기도의 시작은 사랑이다. 사랑길 인도자 사랑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