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8.22 (월)
계시말씀 470ff5e2
- 선포일
- 2011.08.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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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라.
작성일 : 2011. 07. 20 (수)
작성자 : 정은별
[일전에 주님께서
섭리의 목회 단상에 서는 자들에게 말씀하신 적이
있어
이를 두고 기도하였습니다.
현재 주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말씀,
선생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을 간구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내 사랑의 여인아.
내가 너에게 내 사랑을 전한다.
나는 너의 신랑, 너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오늘 내가 너에게
시대 표상의 가치에 대하여 이야기해 줄 것이다.
시대 중심자의 역할에 대하여 가르쳐 주겠다.
내 사랑아.
이 시대의 중심자요, 표상인 너희 선생의 입장은
마치 한 가정의 아비와 같고
신랑과도 같은 입장이다.
한 가정을 이끌고 책임지고
그 가정을 살리는 가장의 역할이다.
한 가정에 아비가 없다면
그 가정의 자녀는 자동적으로 고아의 입장이 되고
그의 아내는 신랑을 잃은 청상과부의 입장이 되듯
이
목자를 잃은 양떼가 갈 길을 찾지 못하여 헤매게
되듯이
이 시대의 선생은 그 존재만으로도 심히 귀하고 귀
하도다.
그가 있기에 섭리사를 책임지고 너희를 이끌고 있
는 것이다.
선생이 있기에 이 시대 너희가
버려진 고아와 같지 아니하며
남편을 잃은 슬픔에 쌓이지 아니하고
평안을 누리며 시대 뜻을 나와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가 있기에 이 시대 신랑으로서의
나 예수의 사랑을 되찾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선생은 나 예수를 너희에게 소개하고
애인처럼 가까이 사귀고 사랑하여
나의 재림을 맞게 하는 자다.
시대 나 예수의 방향을 알리고 외치는 자다.
내가 너희를 애인으로, 신부로
가까이 대해 주고 사랑 주듯
너희를 그리 사랑해 주는 자다.
끝없는 수고와 몸부림, 눈물의 간구가
진실로 진실하고 진실하여 마땅히 내 신부로 취한
자다.
그를 이 시대 나의 육으로 삼고
나의 재림 역사를 힘 있게 펼쳐 나가고 있다.
그가 나를 대함이 언제 어디서나
늘 변함이 없고 진실하기에
내가 그에게 나 예수의 능력과 권세를 부어 주었다.
시대 중심자로서의 권능을 주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시대 가운데 선생의 귀함을 안다 하나
시대 표상을 제 친구인 양 대하며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
양의 탈을 쓰고 가장하여 그를 속이는 자들 있다.
선생이 몰라서 속고 가만히 있는 것인 줄로 아느냐.
너희에게 끝까지 회개의 기회,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임을 알아라.
시대 중심자의 심판의 한마디가
얼마나 크고 두려운 줄을 알았더라면 그리하지 않
았으리라. 세례 요한이 나 예수의 사명을 완벽히 알
지 못하여
나를 메시아로 온전히 증거하지 못하고
온전히 나를 섬기지 못함으로
하나님이 뜻하신 세례 요한 개인의 뜻도 깨어지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나 예수와 함께 이루고자 하는 뜻도 깨어졌다.
그가 나를 좋은 친구라 여기며 나를 증거치 못함이
라.
시대 나 예수의 사명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나를 대함을 온전케 하지 못함으로 그러한 것이라.
그와 같이 선생과 나 예수는 그 위치와 사명은 다
르나
내가 그에게 나의 권세를 부어 주었으니
이를 분명히 알고 선생을 제대로 대하라.
선생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합당치 못하게 대하는 자는
그 가치를 제대로 알 때까지
조건을 쌓고 다시 올라와야 할 것이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자의 가치와
이 지구촌 천주의 역사,
하늘 천국 나라를 이루게 하는
지구촌 대표의 가치 중 어느 것이 더 크겠느냐.
이 지구촌 천주의 역사를 대표하는 자가
수십, 수백, 수천, 수만, 수십억만 배나 큰 것이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자의 연설을 듣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줄을 아느냐.
세상은 이를 두고
화법, 어법, 내용 연구를 몰두하여 한다.
그 연설이 책으로까지 발간된다.
한 나라의 대표의 말도 그러한데
하물며 지구촌 대표 선생의 말은 어떠하겠느냐.
너희는 매주 떨어지는 말씀을 경히 여기지 말라.
선생을 통해 나의 심정과 방향을 선포하고
선생 통해 나 예수의 말을 전한다.
이 말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할지니라.
이러한 선생임에도 너희를 심히 사랑하여
눈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높은 정신의 차원에서
너희를 가르치며 관리하고 있다.
지옥 흑암의 세계로부터 너희를
나 예수와 함께 지켜내고 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다.
나 예수의 손발이 되어 주고
나 예수의 심장이 되어 주는 자다.
나 예수의 찢기고 상한 마음 뜨겁게 안아 주고
나의 2000년 한을 속 시원히 하는 자다.
그러니 너희 먼저 선생의 가치 알고 전하며 외쳐라.
알아야 아는 만큼 역사가 일어난다.
이 시대는 시대 중심자 통한 신부 역사다.
선생을 가르치고 사랑을 가르치며 드러내야 한다.
담대히 외치고 증거하라.
내가 역사하리라. 사랑한다.
삼위와 너의 선생의 사랑이
너희에게 임하였도다.
사랑한다.
안녕.
너희의 사랑의 구주 된 자, 예수 그리스도니라.
[이어서 따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의 지도자, 목회자, 각 처처의 사명자들은
선생과 소통하며 의논해야 한다.
선생과 함께해야
이 시대 선생 통한 하늘 운세권을 타고
얻을 것을 얻고
받을 것을 받게 되니 전해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