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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1.08.23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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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부활과 재림의 비밀 작성일: 2011. 6. 12. (일) 작성자: 김선명 [ 주님의 부활에 대해 너무 궁금한 것이 있었습니 다. 특히 ‘중심자’라는 계시를 받고 주님의 육과 본체의 존재를 여실히 배우고 나니 더욱더 궁금한 것이 생겨 주님께 성경에 나오는 주님의 부활에 대해 질문을 했습니 다. 기성이 주님의 부활을 육적 부활이라고 하는 이유 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해 달라고 간구했고 이 계시를 받았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선생이 깊은 수도 생활을 하며 성경에 나와 있는 인간의 근본에 대해 나에게 배우 고 그것을 너희에게 가르친 것이 바로 삼분설이다. 이 말씀은 정말 깊은 말씀이며 이 말씀이 바로 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부활, 재림, 휴거를 풀어낼 수 있는 공식과도 같은 것이다. 삼분설을 제대로 알아야 나의 부활에 대한 비밀도, 재림에 대한 비밀도, 그리고 휴거에 대한 비밀도 풀 린다. 기성은 인생의 본질과 그에 따른 법칙을 모르니 전능한 성삼위 중 한 명인 나 예수의 본체가 어떻게 이 땅에 강림했고 공생애가 끝나고 어떻게 승천했으며 또 새로운 역사를 위해 어떻게 재림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성경에는 분명히 영과 혼과 육에 대해 기록되어 있 다. 이 말씀을 바탕으로 깊이 기도하고 깨달아 삶의 체 험으로 영, 혼, 육에 대해 깊은 것을 배우고 터득해야 하는 데 기성은 단지 육과 영혼이라는 모호한 설만 주장하 며 나의 강림과 부활과 재림을 문자적으로 해석하고 법칙에 어긋나는 기적과 이적의 신비주의적인 신앙을 설파한다. 이는 마치 유대 민족이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무지 하여 나 예수의 강림을 맞지 못한 것과 같은 이치다. 또 믿지 않는 자들은 인생의 구조와 근본을 모르니 사람을 육과 정신으로만 규정하고 영은 뒤로 한 채 허무하게 없어질 육에 속한 혼적인 차원으로만 살 아가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섭리사 인생들은 선생을 통해 정확하게 인생의 근본과 구조에 대해 배웠으니 이 말씀을 더욱더 힘 있게 외치고 시대 말씀의 정확한 증거로 삼고 살아야 한다. 선생에게 배운 삼분설을 통해 오늘은 나의 부활과 재림에 대한 비밀을 가르쳐 주 겠다. 인생은 육과 영이 있고, 이 육과 영은 혼을 통해 서로 수수 작용을 한다. 이 영과 육은 혼, 즉 인생의 생각과 마음이라는 정신 활동에 의해 연결되어 있는데, 사람의 육이 죽지 않고 정신이 있는 한 영은 육을 떠나지 아니하고 서로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다. 하지만 이 혼이라는 것이 영과 육을 연결한다고 해 서 영과 육처럼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다. 영과 육을 연결하고 있는 혼은 마치 파장의 활동이라고 보면 된다. 사람과 기계가 떨어져 있어도 사람이 무선으로 기계를 조종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고로 영과 육은 각체이지만 일체처럼 존재하는 것 이다. 영과 육은 각체이지만 일체이기에 육이 잘못 살면 영이 괴롭고, 또 영이 육으로 인해 받았던 고통을 다시 자신의 육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다. 인생들은 자신의 고통스러운 육적인 삶이 영적인 문제라는 것을 모르고 다른 곳에서만 문제를 찾으려 한다. 육이 의롭고 선하게 살지 못하여 영이 흑암에 매여 살므로 흑암에 거하는 악한 영들에게 자신의 영이 해를 입 어 그 피해가 육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어떤 자들은 육이 이유도 없이 아프거나 병이 나기 도 하고 또 불의의 사고가 나기도 한다. 심할 경우 빙의를 통해 자신의 육을 다른 영이 주관하기도 하며 최악의 경우 그 육이 이유도 모르게 갑자기 돌연사 하기도 한다. 어떤 자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하기도 한다. 모든 것이 영이 육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다. 고로 인생은 그 육신의 마음에 꺼림이 있거나 양심의 가책의 고통을 받거든 그것은 그 영이 속한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니 반드시 육을 통해 회개해야 한다. 그 때를 놓치면 치명적인 해를 입는 것이다. 그리고 영의 문제가 아니라 육 자체의 문제로 아프거나 사고가 날 수도 있으니 영, 육을 항상 분별해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육을 주시고 이 땅에 태어나게 한 것은 사람이 처음부터 영으로 존재하며 성장하고 구원받 기는 너무 힘들고 어렵기 때문이다. 영계의 세계는 생각 실체, 생각 실상의 세계다. 영의 세계는 생각이 곧 언어가 되는 세계다. 생각만 해도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를 순간 이동할 수 있는 곳이다.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현실이 된다. 그러므로 생각이 행위가 되는 세계다. 고로 잘못된 생각이 실체의 죄가 되는 영계의 특성 상 온전하고 완전한 인성으로 자신의 생각을 제어할 수 없는 미숙한 자는 영계에 존재할 수 없다. 내가 성경에 간음하는 생각만으로 간음죄가 된다 했고 또 선생이 육이 아닌 영으로 구원받기가 너무 힘드 니 육계에서 영을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니라. 육은 마치 한 마리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를 묶어 놓은 말뚝과도 같다. 생각이 실체가 되는 영과 영계의 특성을 육에 묶어 두고 성장시키고 온전케 만드는 것이다. 이 진리를 알고 육을 통해 영을 제대로 성장시켜야 한다. 사람이 처음 태어나면 자신의 육신은 마치 어미의 모태처럼 영을 품고 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성경에서 먼저는 육이라고 하는 것은 육을 통해 자신의 혼을 성장시키고 이 혼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과 나 예수를 사랑하면 그것이 자신의 영을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들은 그 영이 성장하지 못하고 태아가 어미의 뱃속에 종속되어 어미의 몸이 가는 대로 그 안에 종속되어 살아가듯 그 육에 종속되어 육이 속한 주관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영이 성장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 외형의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육이 나이가 들어가면 영도 그 혼을 통해 그 육의 외형을 닮아간다. 다만 영에 속한 혼적인 차원이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처음에 말한 것처럼 영과 육은 각체지만 혼을 통해 일체의 삶을 산다. 인생의 혼은 육에 속한 혼과 영에 속한 혼이 있는 데 먼저는 육에 속한 혼을 성장시키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영에 속한 혼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 학문을 통해 육에 속한 혼을 키우듯 이 영도 태어나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에 속한 혼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육의 나이가 들고 지식으로 혼이 성장해도 그 육에 속한 혼을 통해 영의 성장을 위한 행위를 하지 못하면 그 영은 외형만 어른인 미숙아처럼 사람의 영으로서의 고유한 혼적인 차원, 생각, 마음 이 없이 육에 종속되어 매여 사는 것이다. 이러니 그 영은 흑암의 귀신, 마귀, 악령들의 노리갯감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한 자들의 영은 다르다. 바로 영으로서의 고유한 혼이 있다. 육을 통해 어느 정도 영이 성장하면 마치 어미의 뱃속에서 나온 아이처럼 그 영은 육과는 별개의 인격과 생각으로 존재한다. 바로 육을 통해 영에 속한 혼이 개발된 것이다. 고로 성장한 영은 육에 매여 육만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라 나 예수나 선생을 따라다니며 자신의 영에게 유익한 행위를 스스로 하며 그 힘으로 육을 돕기도 한다. 고로 너희는 영을 위해 살고 영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영이 성장해 있으면 너희의 자아가 스스로 육성을 이기게 도와주고 환난을 이기게 도와준다. 너희가 큰 고난을 이기고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것 은 너희 육의 의지뿐만이 아니라 너희 영의 도움이 큰 것을 잊지 마라. 나와 선생이 사람의 육과 인성으로는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억울함을 이기는 것이 바로 이런 영적인 큰 힘이 있기 때문이다. 나와 선생의 영은 신이다. 또한 성장한 영과 그렇지 못한 영은 육이 죽을 때 너무나 큰 차이가 난다. 사람이 가장 놀라운 체험을 하는 순간이 언제인 줄 아느냐? 바로 죽음의 순간이다. 죽음이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사람의 목숨, 즉 그 육이 끝나는 순간 그 육에 속한 모든 기억, 생각 등이 혼을 통해 다 영으로 넘어간다. 사람이 죽었다 살아나는 임사 체험을 한 자들은 순간 또 다른 자신이 자신의 육에서 빠져나와 스스로를 바라보는 경험을 한다. 이것은 바로 성장하지 못한 영이 육이 살아 있는 동안 마치 미숙아처럼 아무런 생각도 인격도 없이 육에 종속되어 있다가 육이 죽는 순간 육에 속한 혼이 영으로 전달되고 그 육의 생각과 기억으로 영의 인생이 시작되면서 육계에서 영계로 주관권이 바뀌는 그 찰나의 순간을 본 것이다. 고로 성장하지 못한 영들 중에는 자신의 육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육신이 거했던 육의 주관권의 지상영계를 헤매는 경우도 있다. (순간 물에 빠져 죽은 자를 보여주셨습니다. 자신이 죽었는지도 모르고 끊임없이 죽을 그 당시 의 고통과 공포를 느끼며 허우적거리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영은 죽는 순간 그 혼이 영에게 전달되면서 바로 지옥으로 떨어져 자신이 육계에 있을 때 지은 죄를 낱낱이 기억하며 후회하며 지옥에서 이를 갈며 고통을 받는 자들도 있다. (지옥의 한 여자를 보여 주셨는데 잠옷을 입고 자신의 육신이 거해 있던 환경이 아닌 낯선 환경에서 떨고 있다가 순간 흉측한 자들에게 낚아채여 깊은 어둠으로 사라지는 것을 이상으로 스쳐 지나가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장한 영들은 육이 죽을 때도 육과 또 다른 영의 고유의 인격으로 스스로 존재하 며 자신의 육 옆에서 육이 죽는 그 순간까지 보살펴준 다. 육이 육성에 치우쳐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지켜온 성삼위에 대한 믿음을 부정하여 사탄에게 조건 잡혀 그 영이 지옥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영이 수호천사가 되어 마지막 순간을 같이하고 그 육에 속한 혼을 받아내고 또한 육의 가족들을 살펴주고 위로해 주며 때가 되면 하늘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 시간이 보통 육의 시간으로 3일이다. 고로 사람은 죽는 그 순간이 너무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많은 자들이 찬송도 불러주고 기도도 해주 며 그 영혼을 위해 안식을 빌어 주는 것이다. 영과 육의 연결 고리를 하는 혼의 역할 중 또 다른 큰 역할이 있다. 바로 ‘혼체’의 개념이다. 혼체라는 개념은 이 시대의 정말 귀한 진리 중의 하나다. 이 혼체의 개념을 알 때 나 예수의 부활과 그리고 재림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이다. 혼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의 생각과 기억만을 영에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혼이 눈에 보이는 실체의 형상은 아니지만 육신의 형상을 담은 혼체가 되어 육신의 모든 형체를 영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 혼체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나무를 보아라. 그 나무는 처음에는 나무로 존재한 것이 아니다. 작은 유전자, 씨앗으로 이루어져 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고유의 형체로 자라나고, 또 흙으로 돌아가고, 흙에서 나온 모든 양분과 에너지로 또 고유의 형체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바로 생혼을 통한 변화를 이루는 것이다. 혼체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면 이와 같은 것이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육신이 나이가 들면 육신의 그 외형의 모습이 혼을 통해 영에게 전달된다고 했다. 이것도 혼체의 개념이다. 그리고 육이 살아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은 그 영의 형상이 흉측하게 변하는데 육이 하나님의 주관권에 살지 못하고 천법을 어기 니 이 모든 것이 혼을 통해 영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이것도 혼체의 개념이다. 또 육신이 사고를 당해 죽은 자들과 자살한 자들은 마지막 육의 형체가 혼체를 통해 영에게 넘어간다. 고로 지상영계에 가면 흉측하게 생긴 영들이 너무 많다. 살아 있는 자의 영이나 죽은 자의 영이나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끔찍한 육의 형상 그대로 영계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순간 높은 곳에서 자살하는 자를 보여 주셨습니다. 너무 생생했습니다. 한 여자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며 눈물을 흘리며 높은 건물의 옥상에 서 있었습니다. 그 여자를 말리려 했지만 다가갈 수 없었고 순간 여자는 뛰어내렸습니다. 그 여자가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 육의 생명이 멈추 자 육의 혼과 혼체가 영으로 흡수되고 그 영이 혼과 혼체를 받아들여 육의 마지막 상황의 고통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그 여자는 뛰어내리면 모든 고통스러운 기억이 끝 날 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고 계속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 이 더 고통스럽다는 듯 울부짖었습니다. 내 눈에는 그 여자의 죽은 육이 보이고 또 영이 보 였지만 그 여자는 자신이 죽었는지 인식 못하고 육의 혼과 혼체가 영에게 전달되어, 바로 육이 영이 되어 육의 고통을 그대로 받고 있었습니다. 육의 형상 그대로 얼굴과 팔, 다리가 으스러진 채로 고통스러워하며 신음하며 땅을 기어 다니고 있었습 니다.) 인생들은 육의 목숨만 끝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 만 자신의 육의 생명이 끝나는 순간 자신의 혼과 혼체가 영에 결합되어 죽음과 삶의 경계가 무너지고 바로 영의 삶이 시작된다. 육의 그 고통, 아픔, 그리고 끔찍하게 무너져버린 육의 형체를 그대로 느끼며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무섭지? 이런 영의 형체로 영계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 육계에서 제대로 살지 못하여 지상영계에 가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영계에 이런 자들을 구원하기 위한 사명을 가진 자들이 따로 있기는 하지만 이들을 구원하기는 너무 힘든 것이다. 섭리사에서 인생들을 전도하는 것의 만 배나 힘들 다. 지상영계에서 고통을 받다가 때가 되면 더 지독한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이다. 너희는 지상영계가 평범한 곳인 줄 아느냐? 너희 육계의 전쟁터보다 더 끔찍한 곳이다. (주님께서 지상영계의 단면을 사진으로 첨부하라 하셨습니다. 인생들이 요즘 만들어 내는 ‘좀비’라는 영화인데 시체가 살아나서 아무런 생각도 인격도 없이 그냥 본능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잡아먹는 영화입니 다. 이는 인생들이 지상영계의 참혹함을 영감 받아 만 든 영화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너희는 육을 가지고 진정 잘 살아야 한다. 육을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 에 내가 성경에 온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하고 귀한 것이 육이라고 가르쳤다. 육이 인생 100년만 살다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면 무엇이 그렇게 중요하겠느냐? 이런 영과 혼과 육의 법칙이 있기에 내 전능한 본체도 내 육의 형질을 땅에서 만들고 먼저는 내 본체와 일체 될 수 있는 육에 속한 혼적 수준을 높였다. 인생들은 육으로 그 혼을 성장시키고 그 혼을 통해 영을 성장시켜 영에 속한 영적인 고유의 혼을 만들어 내지만 나는 내 전능한 본체가 육에 속한 혼을 성장시켜 내 영이 육을 만들어 사용했다. 이것이 나와 너희 인생들의 차이다. 하지만 내 영이 육과 하나 되어 육을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내 영이 내 육과 혼을 통해 일체 되어야 하기에 나의 전능한 본체도 인생들과 마찬가지로 육의 모든 것을 혼을 통해 고스란히 다 받아낸 것 이다. 이것이 바로 전능한 성삼위 중 한 명인 예수가 육으로 이 땅에 왔다는 것이다. 결코 육으로 성장한 내 영이 메시아가 된 것이 아 니라 메시아인 내 본체가 내 육을 성장시켜 성육신이 되어 인생들을 구원한 것이다. 고로 이런 법칙에 의해 내 육이 십자가의 길을 가며 받았던 그 고통을 내 본체도 모두 같이 받았다. 내 육에 속했던 모든 고통과 상처는 혼체가 되어 내 본체에 그대로 옮겨졌다. 성경에 나의 제자 도마가 나를 직접 보고 만지려 했지만 나는 도마에게 허락지 아니하였다. 하지만 여드레가 지나서는 도마에게 나를 만지는 것을 허락했다. 그 이유는 내 본체가 혼체를 통해 전해진 육의 모든 상처를 회복하는 기간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고 많은 자들이 나의 부활이 육의 부활이라고 말한다. 바로 기성이 사람의 구조를 영혼과 육이라는 ‘이분설’에 근거하여 혼에 대한 역할을 제대로 모르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시대 사명자인 선생에게만 풀어주는 인봉이 요, 직접 사명자가 되어 영계를 가보고 느끼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부활절을 맞아‘육이 영으로 변했다’라고 한 선생의 말씀은 바로 육의 삶이 혼과 혼체를 통해 영의 삶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리고 성경에서 내가 생선을 먹은 것을 보고 인생들은 부활한 것이 나의 육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선을 먹은 것은 나의 육이 아니라 나의 전능한 본체다. 나의 본체는 완벽한 존재다. 나의 본체는 인생들의 영과 다르다. 인생들은 영을 경험해 보지 못하니 관념적으로 영이 마치 실체가 없는 영사기의 영상과 같은 존재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나의 본체, 즉 생령은 실존체다. 나의 영은 육계와 영계를 다 주관할 수 있는 완벽 한 존재다. 내가 영이기에 육을 주관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선생이 대둔산에 기도하러 갈 때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것을 누가 잡아 주었느냐? 내가 선생을 잡아 주었다. 나는 영이지만 모든 육과 영을 주관할 수 있다. 다만 선생이 육이니 나의 본체의 느낌을 느끼지 못했을 뿐이다. 이런 일들이 너희 삶 속에서 너무나 많이 일어난다. 마치 너희가 바람을 잡을 수 없지만 바람은 너희 모든 것을 어루만질 수 있듯이 또한 바람이 홍해 바다를 가르듯이 나의 본체는 물질세계도 주관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존재임을 상기하라. (비록) 내 본체가 모든 물질세계를 주관할 수 있지 만 이 땅에 내가 육을 통해 온 것은 바로 인생들이 육이기에 그 육으로는 내 전능한 본체를 볼 수 없고 느끼지 못하니 인생들과 소통하는 관계를 위해 내가 육을 통해 강림한 것임을 잊지 마라. 섭리사는 이런 영과 혼과 육의 법칙을 제대로 알고 이 시대의 진리를 제대로 외쳐야 한다. 이런 진리를 알 때 성경의 나의 강림, 부활, 재림에 대해 확실히 알고 또 이 시대 선생의 사명과 가치와 중요성을 제대로 알고 힘 있게 외칠 수 있다. 이 시대 나의 재림은 내가 승천한 모습 그대로 인생들이 보고 기록한 그대로 다시 오는 것이다. 내가 육을 쓰고 존재하다 혼을 통해 영으로 전환하여 영이 승천했으니 다시 올 때는 나의 전능한 내 본체가 이 땅에 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성경에 다 나와 있다. 성경은 원래 묶음이 아니라 각각의 책이었다. 고로 저자가 다르니 그 묵시의 계시도 기자의 개성 에 따라 보여주고 느끼게 해준 감동이 다른 것이다. 고로 같은 상황을 표현해도 어떤 자는 보다 영적인 현상으로, 어떤 자는 보다 육적인 직설적인 표현으로 기록하 는 것이다. 이것을 잊지 말고, 시대 사명자 선생이 모든 성경의 흐름을 연결하여 온전히 풀어준 것을 더욱 가슴 깊이 깨닫고 알고 시대를 외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