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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8.23 (화)

계시말씀 e788158d

선포일
2011.08.23 (화)
성경 본문
새벽 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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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봉한 교회들에 주신 말씀 작성일: 2011. 7. 21. (수) 새벽 3:00~4:00 작성자: 주이랑 [ 한국에 들어와 몇몇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교 회들이 합봉하면서 새로운 분위기에 힘을 받기도, 적응하면 서 고충을 겪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7월 15일 천국성령운동 중 예수님이 오셨고 한국에 합봉한 교회들의 상황을 말씀드리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다. 목회자는 합봉의 새역사를 시작하니, 기본부터 다시 배워 다시 새 성전을 세워야 하지 않겠느냐. 말로 나의 뜻을 가리고 말로 나의 뜻을 왜곡하는 자들이 있구나. 너희는 너희끼리는 관심을 가지고 이 말 저 말 전 하면서 너희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는 나 예수는 의식치 못하는 소경이로구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 이를 놓고 1주일 동안 기도했고, 7월 21일 새벽에 주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섭리 교회들이여, 나 예수의 음성이니 너희는 전심으로 나의 말을 들을지니라. 눈을 떠 지금의 시대를 깨달아라. 지금은 시대가 흘러 흘러 개인 차원을 넘어 교회 차원의 역사를 이룰 때다. 즉, 나의 재림의 때에 맞춰 지금껏 너희 개개인이 나의 신부로 단장하는 때였 다면, 이제는 교회 차원으로 일어나 부지런히 나의 신부로 단장할 때다. 고로 너희 선생에게 합봉의 역사를 말하여 더욱 세밀히 ‘교회’차원의 역사를 이끌며, 부흥강사에게도 더욱 세밀히 파고들어 교회 성전의 무너진 기둥을 세우고 벗겨진 벽을 보수하라 이끈 것이다. 나 예수의 역사임을 진정 깨달아라. 나는 너희에게 합봉을 일러 역사를 이루고, 너희 개개인의 행함을 지켜보았다. 나 예수의 역사를 대하는 마음과 자세도 보았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 말했다. 먼저 목회자들부터 새 마음, 새 정신으로 나의 역사를 이루길 바라노라. 지금은 재림 전 신부단장 해야 할 때다. ‘신부 단장’ 이것이 너희가 행해야 할 핵심이다. 목회의 핵심이 무엇이냐, 바로 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는 것이다. 나의 뜻을 네게 맡긴 교회에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말로는 ‘주 예수여, 도와주옵소서.’하 나 실상 그 행함은 너희 인성대로, 수준대로 행하고 있 구나. 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 핵심은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해야 하는 것임을 깨달아라. 고로 먼저 목회자들은 나 예수가 너와 너희 교회 가운데 임할 수 있도록 영적 육적으로 단장, 준비시켜라. 나 예수가 진정 너희의 목회자가 되어 다스리도록 내게 간구하며 영적 육적 모든 상황을 다스려 내가 맡긴 너희 교회가 나의 사랑방이 되도록 부지런히 단장하라는 말이다. 나 예수가 역사하지 않는 교회는 죽은 교회다. 고로 모든 사상, 이성, 모든 어긋난 영적 육적 문제 들을 파헤쳐 청결케 단장하고, 나 예수와 나 예수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이 임하는 교회가 되도록 간구하여라. 이것이 목회자의 기본자세다. 목회자는 내가 맡긴 양떼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정확히 네가 맡은 교회의 수준을 깨달아 라. 모든 기준은 재림 말씀이다. 곧 먼저는 회개하고, 나 예수의 뜻을 깨닫고 심정을 받아 마음 변화, 육신 변화를 이룬 후, 나의 육이 되어 대역사를 이루는 삶이다. 고로 너희는 너희 교회의 영적 수준을 깨달아 각 수준에 맞게 처방하여 질서 있게 성장시켜야 한 다. 정확히 처방해야 정확한 회복을 이룬다. 그러니 더욱 깨어 각 교회에 나 예수가 이루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지 깨달아 정확한 방향과 비전으로 영적 육적 성장의 대역사를 이루어라. 목회자는 언제나 영적 근본에 서서 하늘 편에 서서 다스려야 한다. 땅의 편에 서서 땅과 함께 어울려 있으면 안 된다. 한 명 한 명 면담할 때도, 흐트러진 사상을 바로잡으며 그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야지 개개인의 사소한 일상 문제에 침몰되어서는 아니 된다. 영적인 근본 문제를 다스려 나가는 영적인 목자가 되어라. 지금은 재림의 목회다. 차원이 다르게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이 모든 영적 싸움을 다스릴 수 있음을 깨 달아 나 예수와 선생과 부지런히 소통하며 나의 뜻을 이루는 온전한 목자가 되길 바란다. 그렇다면 따르는 양떼는 어떠해야겠느냐. 너희는 ‘믿음’으로 아멘하며 나 예수와 선생, 선생이 보낸 자, 그리고 너희 교회에 세운 사역자를 중심하여 전체가 한 지체가 되어 행해야 한다. 중심자를 중심하라는 말의 의미를 알아라. 이는 그를 맹목적으로 좇으라는 말이 아니다. 인성으로 기울어 인성으로 잘해 주라는 말이 아니 다. 나 예수 - 선생 - 선생이 보낸 자 - 사역자로 흐 르는 중심 ‘뜻’에 맞춰 한 줄로 행하라는 것이다. 그 뜻으로 한 지체가 되어 행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니, 내 사랑하는 신부여, 너희는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제로 나의 뜻을 받길 바란다. 사탄이 가장 신경 써서 행하는 악행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나의 뜻을 감추는 것이다. 너희가 이루어야 할 나의 뜻을 감추어 그 뜻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나의 뜻을 보고 듣는데 힘써야 한다. 그러나 너희의 행함을 보니, 뜻을 듣고자 힘씀이 아니요, 오히려 너희의 ‘말’로 나의 뜻을 가리는구나. 이를 내 책망하니 가슴 뜨끔 나의 말을 깨달아라. 귀를 열어 나의 뜻을 들어야 하는 이때에 입을 열어 나의 뜻을 가리는 너희의 행함에 대한 책망이라. 나는 너희의 ‘말’ 가운데 거하지 않고 역사의 말씀 가운데 거하고 있다. 고로 너희의 입을 닫고 귀를 열어 나의 뜻을 배워 라. 너희의 모든 말들을 중단하고 오직 말씀에 집중하여 나 예수와 심정일체를 이루 어 교회의 심정일체를 이루라는 말이다. 내 진정 원통하다. 너희의 말로 중심자를 악평하고, 너희의 말로 중심자가 보낸 자를 악평하고, 너희의 말로 각 교회에 보낸 내 사역자들을 악평하 는구나. 너희의 말로 나의 말씀을 왜곡하며 너희의 말로 선생 통해 전한 나의 뜻을 왜곡하며 너희의 말로 형제 가운데 행하는 나 예수의 행함을 왜곡하고 너희의 말로 형제 가운데 거하는 나 예수를 가리는 구나. 눈을 떠 온전히 영적 섭리역사를 깨달아라. 영으로 실존하며 너희 가운데 역사하는 나 예수에게 마음의 눈과 귀를 다오. 중심자를 중심하여 하나 되어야 할 합봉의 역사이 니 너희는 말로 사탄 짓 하지 말고 온전히 나의 말에 귀 기울여 깨달아 행함으로 결실하는 자들이 되어라. 서로에게 오해되는 말을 삼가고 함부로 말을 왜곡하여 전하지 말고 사람을 통해 나의 뜻을 듣고자 하지 말고 오직 말씀 통해 나의 뜻을 듣고 깨달아라. 영의 방법으로 목회하고, 영의 방법으로 따라야 한 다. 목회자부터 나 예수의 음성을 듣고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메시지를 분명히 외치라는 말이다. 영의 방법으로 목회하고 따르라는 말은, 육의 귀가 아닌 영의 귀로 그 뜻을 듣고 마음에 새겨 너희의 삶 가운데 이루라는 말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때가 급하다. 나는 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고 싶다. 너희는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모여든 군대다. 그러니 제발 인성으로 흐르지 말고 나의 뜻으로 흘 러라. 나의 뜻을 좇아 하나로 척척 움직여라. 사랑한다. 나의 교회여, 나의 뜻을 이루자. 나와 함께 역사를 이루자. - 너희를 축복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