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8.24 (수)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선포일
2011.08.24 (수)
성경 본문
새벽 2:30

첨부 파일

목회에 대한 권고 작성일: 2011. 8. 24(수) 새벽 2:3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교육 때문에 목회자들에게 하시는 예수님 말씀을 부탁 받았습니다.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했고, 주님께 말씀을 주실 수 있다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의 교역자들에게.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육신이 되어 나의 일을 하는 사역자들아. 수고 많다는 말을 먼저는 전하고 싶다. 너희는 나의 육이 되어 나의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달리고 있으며, 나의 애인들을 키워 내고, 섭리사 거목들을 키워 내는 큰일을 하고 있는 자들이니 내게는 귀하고 귀한 자들이고, 크고도 큰 자들이다. 먼저는 이 시간 너희에게 큰 축복이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다. 나의 일을 한다는 것, 나의 육신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복되고 복된 일이다. 특히 나의 교회를 세우고, 그 교회에서 나의 육신으로서 소명을 다한다는 것은 영계에까지 기록될 큰일이니, 너희는 보람을 가지고, 감사함으로 내가 너희에게 맡긴 일들을 해 나가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아느냐. 너희가 서 있는 자리가 가장 변질되기 쉽고, 가장 무너지기 쉬우며, 가장 사탄의 타겟이 될 확률이 높은 자리라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나는 섭리사에서 아무에게나 목회의 자리를 쉽게 내어 주지 않는다. 목회는 나의 마음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탄 마귀와 흑암으로부터 먼저는 스스로 이기고, 생명들을 지켜 내는 큰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고, 사탄의 유혹에 모두 이겨 내는 강한 신앙의 뿌리와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삶의 유혹과 힘듦과 어려움이 늘 너희와 함께하고 한계가 너희에게 닥치니 너희의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누구보다 축복이 크고 신나고 재미있는 길이며 선생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라. 하지만 그 자리가 변질도 쉽고, 무너짐도 쉬우니 선생도 나도 항상 무거운 마음으로 너희를 쳐다보고 있다. 너희는 잘한다고 생각하며 하는 행동이 어떨 때는 인본적이고, 어떨 때는 너희의 생각으로 하는 행위이다. 그로 인해 잘못된 사상을 나의 생명들에게 전하니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더욱 말씀에 합당히 서야 하고, 내 마음에 합당한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저 그렇게 너희의 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목회를 하면 너희는 ‘너희 자신으로서’ 목회를 하는 것이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걸고, 너희 선생의 이름을 걸고 목회를 하는 것은 아니니 그 자리가 정녕 무서운 줄 알아야 한다. 인간적으로 생각하고, 관리하고, 전도하고, 행사를 하는 자들아. 인간적인 생각이 섭리에서는 독이다. 서로서로 봐 주는 행위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는 행위가 사탄들이 들어오게 하는 문이다. 사탄은 가장 먼저 신본적인 생각을 인본적인 생각으로 차원을 떨어뜨린 후에 너희의 마음을 치고, 생각을 치고, ‘이 정도는 괜찮겠지.’ 생각하게 만든다. 하늘의 역사는 절대적이다. ‘이 정도는’이라는 것은 없다. 하지만 너희는 하늘과 타협, 사람들과 타협하며 절대적인 조건을 놓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아라. 교역자는 하늘과 사람들의 중보자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하늘의 조건과 기준을 낮추면서 사람들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 사람들을 하늘에 맞출 수 있도록 해야지, 하늘을 사람에게 맞추려고 하지 말아라. 나의 권위가 떨어지고, 하나님의 권위가 떨어지며 너희 선생의 권위가 떨어지게 될지니 너희는 그 부분을 항상 명심하고 살도록 하여야 한다. 목회를 할 때는 언제나 긴장이다. 서로 하나 되지 못하는 것은 결국 교역자의 책임이다. 너희가 더욱 높은 수준에서 품어 주고, 선생과 같이 죽어 주지 못하였기 때문에 불화가 있고, 다툼이 있고, 하나 되지 못하게 된다. 너희가 더욱 그들의 종이 되어 주어라, 그리 했을 때 너희는 영광된 자리에 설 수 있다. 희생하지 않는 지도자들, 교역자들 많다. 너희가 희생하지 않는데, 어찌 희생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칠 수 있겠느냐. 어떻게 희생하며 섭리길을 가는 선생을 가르칠 수 있겠느 냐. 희생하여라. 또한 몸소 보여 주어라. 너희가 실천하여 보여 줄 때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권위 의식을 버려라. 너희는 섭리에서 무언가를 바라고 원하는 권위 의식을 버려라. 성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낮아져서 행하여라. 다만 너희는 단상에서는 나의 말씀을 위력 있게 전하는 권위를 세우도록 하여라. 성도들을 대하는 것이, 목회를 하는 것이 편하면 안 된다. 편한 순간, 문제 일어난다. 편하다는 것 자체가 인간적으로 흘렀다는 말이다. 나를 모시고 사는 것이, 생명들의 영원을 책임지고 사는 것이 어찌 편할 수 있느냐. 그런데도 나에게 매달리는 자들 적다. 지도자들, 목회자들 중에서 나에게 더 매달리고 깊이 기도하는 자들 적다. 일로만 나를 만나려 하고, 사랑으로 나를 만나려 하지 않는 자들 왜 이렇게 많으냐. 나는 너희를 일꾼으로 부른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불렀건만 너희는 목회에 빠져 일로써 나를 만나고 선생을 만나는구나. 잊지 말아라. 너희는 섭리의 애인으로 이곳에 부름 받았고, 지금도 애인으로, 신부로 모든 일을 감당케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섭리의 목회자들. 너희는 선생에게 인격과 사랑을 배우지 않았느냐. 인격과 사랑을 실천하지 않으면 성도들은 너희를 따라오기 힘들어한다. 섭리사는 사랑으로 모든 자들을 귀하게 키웠다. 나는 단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사랑으로 귀하게 키우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생명들을 대할 때 귀하고 천함을 두지 말고 각자 사랑으로 합당하게 대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내가 각 생명을 대하듯이 대하지 않는 자들은 너희도 내 생명들을 소홀히 대한 고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목회 단상에 쉬이 서지 말아라. 죄 있는 자들, 기도하지 않고, 쉽게 생각하고 육적으로만 준비해서 서는 자들 회개하여라. 너희가 쉽게 생각하는 그 단상이 선생이 목숨을 걸고 지킨 단상이며 성삼위가 임하는 단상이다. 단상에 설 때는 늘 긴장이요, 감사함을 잊지 말아라. 남자 목회자가 여자를, 여자 목회자가 남자를 관리하는 일이 많다. 마음 흘러가는 것을 조심하라. 너희는 목회자이니 괜찮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자만이다. 너희는 신부의 기준을 세우고, 섭리사의 지도자의 기준을 세우는 자들이니 더욱 법을 지키고, 더욱 조심하여 남녀를 대해야 한다. 사탄은 너희가 무너지길 바라며 노리고 있는데 너희가 법을 지키지 않고 마음을 빼앗기는 순간 사탄은 너희의 틈을 타 너희든, 상대이든 넘어지게 하려 한다. 그러니 쉬이 생각하지 말아라. 마음은 순식간에 흘러가서 너희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니 섭리에 세운 법들을 지켜가며 생명관리 하여라. ‘나는 괜찮겠지.’ 마음 가지지 말아라. 너부터 조심해야 하는 것이 이성이다. 신입생들, 생명들 육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육적인 자기 사람 만드는 관리다. 육적 관리는 무조건 죽은 관리이니 먼저는 기도로 관리하고 말씀으로 관리하며 육적으로 관리하지 말아라. 나의 증거, 선생 증거 들어가 있지 않은 대화는 죽은 대화임을 정확히 알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목회자, 지도자들이 되어라. 개인적인 것을 생각하지 말고 공적인 일들을 하도록 하라. 공적인 사람으로 너희를 세웠으니 공적인 일을 하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모든 것을 던지고 공적인 일들을 하기를 바란다. 영적으로 교회를 살피고 두드리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 누구보다 먼저 기도하고, 먼저 찬양하며 가장 먼저 나에게 나아오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과 소통하지 않은 목회는 죽은 목회다. 죽은 목회 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많구나. 너희는 어찌하여 나와 소통하지 않고 선생과 소통하지 않으며 교회들을 이끌어 가려고 하느냐. 그 생명에 대한 책임은 모두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하느냐. 소통하지 않은 자들아, 소통하여라. 소통하지 않으면 너희의 목회가 넘어진다. 소통하고 나누고 선생에게 기도 받고 하는 목회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성도들이 힘도 있고, 자부심도 심어지고 선생이 함께하는 교회, 내가 함께하는 교회라고 생각하고 뛰고 달리니 소통하는 자들이 되어라. 목회는 섭리사적으로도 큰일이지만,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으로 보아도 너희를 완성으로 만드는 큰 사명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너희 지적받고, 권고 받는 것을 두려워 말고 완성되어 간다고 생각하며 바꾸도록 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목회를 세운 것을 잊지 말아라.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런 큰 사명을 맡기지도 않았다. 이 한 가지 사실을 잊지 않고 목회를 하기를 바란다. 이 사실을 잊는 자들은 목회의 방향을 잃고 자신의 삶의 방향도 잃는 자들이 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불렀고, 사랑하여 사명을 주었으며 사랑하여 그 모든 것을 가르쳐 완성되게 하려 하니 나의 뜻을 알고 실천하길 바란다. 행할 때 역사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