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8.24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8.24 (수)
- 성경 본문
- 오후 9:02~10
첨부 파일
- PDF
20110824 계시말씀.pdf
134.2 KB
인생의 나약함
작성일: 2011. 6. 12. (일) 오후 9:02~10:33
작성자: 김진미
[ 주님만을 사랑한다 고백하던 자가 하루아침에
이성으로 무너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
며칠 동안 충격에 휩싸였고, 쉽게 변하는 인생을 보
며
‘참으로 인간은 나약한 존재구나. 그 마음 믿을 수
없는
존재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앞에 고개를 들 수가 없었고 온전치 못한 저
자신도
보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 앞
에
회개 기도를 할 때 주신 예수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무나 귀한 내 사랑아,
내 아름다운 사랑아!
참으로 너희를 이리도 ‘내 사랑’이라 부르고 싶었
다.
‘내 사랑, 내 사랑...’
난 늘 너흴 보며 눈물 흘리지.
‘내 사랑, 내 사랑...’그 이름 부르며...
내 사랑아, 내 귀한 사랑아!
우리 사랑, 참 이루기가 쉽지 않구나.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는 너무 조급하구나.
내 사랑 느끼다 내 사랑 멀리 떠났다를
반복하는 너흴 바라보는 나는 늘 눈물짓는다.
기다림이 그리 쉽지는 않구나.
그래도 나는 또 너희 뒷모습 하염없이 바라보며 기
다리지.
이것이 내 운명이런가?
너희들이 내 사랑 포기해 버릴까 봐 늘 조마조마하
다.
날 잊고 날 버리고 돌아설까봐 가슴 졸인다.
참 쉽지 않은 사랑이구나.
이 짝사랑의 끝은 언제가 되려는가?
사랑아, 사랑아!
내 음성 들어 보아라.
마음으로 느껴 보아라.
내 사랑 진정 느껴 보아라.
사랑아,
세상 사랑, 아무것도 아니다.
잠시 있다 사라지는 허상일 뿐이다.
잠시의 짜릿함에 네 영혼을 버리고 떠날 것이냐?
내가 너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주었건만
내가 너에게 성삼위를 찾는 마음 주었건만
그래서 너와 내가 운명적으로 만났건만
순간의 쾌락을 찾아 떠날 것이냐?
네 사랑 정말 야속하다.
진정 내 귀한 사랑, 정녕 버리고 떠날 것이냐?
몸은 섭리에 있으나 마음 떠난 자 많구나.
네 마음 어디에 둔 것이냐?
그래, 때때로 눈물 흘리며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하
는구나.
그러나 그것도 잠시...
또다시 사람을 바라보는구나.
사람의 위로를 구하고 사람의 사랑을 바라는구나.
네 주관대로 네 할 일 하며 그리 가는구나.
참 외로운 예수다.
(“예수님, 죄송해요. 참으로 인생은 미련하고 나약
한 것
같아요. 늘 한결같이 예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그 마음 알고 위로해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그래, 인생 참 연약하고 연약하구나.
쉽게 변하는 것이 인생이지.
영원하지 않은 것이 인생이지.
참 나약하고 나약하다.
인생의 나약함!
오늘은 ‘인생의 나약함’에 대해 얘기해 보자.
나를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사랑이라 부르는 자들아,
잘 들어 보아라.
너희는 인생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너희는 인생의 가치를 무엇에 두느냐?
인생은 참으로 나약한 존재다.
그 육신을 보아라.
천년만년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살 것 같아도
그 생명 참 나약하다. 결국 늙지.
영원한 것은 없다. 영원히 사는 자 없다.
천하를 호령하며 산 자도 결국 죽음을 피한 자 없
다.
그 귀한 인생이라고 너희는 말하나
참으로 하찮은 일로 죽는 자 많다.
졸다 죽지.
한눈팔다 죽지.
발을 헛디뎌 죽지.
쇼크로 갑자기 죽지.
술 먹고 갑자기 죽지.
스스로 그 생명 죽이지.
참으로 인생 껌값이다. 어이없지.
너무 하찮은 일로 오늘도 많은 자가 죽는구나.
참 나약하고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불안한 인생이다.
어이없이 죽어 나가는 자 많구나.
그리고 그 마음 보아라.
세상,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지.
그들의 노래를 들어 보아라.
영원한 사랑, 영원한 약속을 노래한다.
그들의 사랑을 보아라.
영원한 것이 있느냐?
그것은 노래일 뿐이다.
젊은 날 감상에 젖어 부르는
바람 같은 노래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을 바라보아라.
많은 연인들이 있지.
팔짱을 끼고 서로 껴안고 다닌다.
부러우냐? 그 모습 부러운 게냐?
아름다워 보이느냐?
그 사랑, 영원할 것 같지?
그 사랑, 아름다워 보이느냐?
참으로 육으로 끌려 하는 사랑.
잠시 잠깐이다.
삼 일, 석 달, 삼 년이면 끝이다.
불같은 사랑도 없다.
순간 타올랐다 사라지는 불꽃에 지나지 않는다.
너희가 소망하는 영원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 아름다운 사랑,
드라마 같은 사랑은 이 세상엔 없다.
왜? 인간의 마음은 너무나 변화무쌍하다.
쉽게 자극 받고 쉽게 변한다.
그 마음 영원하지 못하다.
그러니 영원한 사랑, 아름다운 사랑은
육으로는 할 수 없고
아무리 꿈꿔도 그런 사랑은
인생 차원에서는 할 수도 없다.
너희가 꿈꾸는 아름다운 사랑은 할 수가 없다. 알겠
니?
왜? 말했지,
인생의 마음 변화무쌍하다고...
쉽게 변하고 쉽게 변질 되는 것이 인생의 마음이다.
그같이 인생은 나약하고 나약하다.
인생 육, 인생 마음,
참으로 나약하고 나약함을 알아야 한다.
참으로 이슬처럼 쉽게 사라질 인생이다.
쉽게 죽고 쉽게 변하고 쉽게 변질되고
불안하고 불안정하고 막연하고 안개 같은 인생살이
이다.
그러한 자들, 육을 중심해서 사는 자들의
영은 어떠하겠느냐? 동일하지 않겠느냐?
나약하고 불안정하고 가치 없는 영혼이 되는 것이
다.
죽음의 영혼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인생의 나약함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나 예수가 없는 인생이 얼마나 나약한 가를 알아야
한다.
나 예수가 없는 인생은 짐승과 차이 없는 인생이요,
가치 없는 육 덩어리 인생이요,
갈 길 몰라 헤매는 정처 없는 인생이요,
돌아갈 집 없는 불행한 인생이요,
어떠한 꿈과 소망도 이룰 수 없는 불쌍한 인생이요,
육의 모든 소망 이룬다 해도
육의 모든 것 영원한 것이 없으니
그 꿈과 소망도 사라질 안개 같은 허상에 불과한
것이다.
너희가 꿈꾸는 동화 속의 사랑,
영원한 사랑, 아름다운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 진실된 사랑...
육으로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이요,
인생 자체가 나 예수 없이는
그러한 사랑 가질 수 없고 이룰 수도 없다.
사랑하는 자를 만난다 해도 순간일 뿐이다.
다 안개요, 허상이요, 사라질 것들이다.
천하를 호령하는 권력도, 물질도,
결국 사라질 것들이다.
육, 백 년 동안, 그래. 마음껏 누려 보아라.
영, 영원한 생에 아무것도 없는 인생 되어
영원히 고통 속에 살아 보아라.
나약한 인생이요,
참으로 육 인생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인생이요,
뜬구름이요, 허상이요, 환상이요,
다 사라질 ‘무’로 끝날 헛된 것이로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
육 인생,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
인생아, 육 인생아!
참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
그 나약하고 헛된 육 인생으로 무엇을 하려느냐?
안개 같이 사라질 육을 붙들고 무엇을 하려는 게
냐?
젊은이들아, 네 젊음으로 무엇을 하겠느냐?
네 육의 젊음을 육으로 마음껏 누리겠느냐?
그래, 세상 나가 남자를 안아 보아라.
그래, 세상 나가 여자를 안아 보아라.
실컷 그리하여 보아라.
진정 그것이 좋아 보이거들랑 실컷 그리해 보아라.
그리고 무엇이 남는가 보아라.
호기심에 찬 자들아, 다 해 보아라.
그리 궁금하거들랑 다 해 보아라.
그리고 무엇이 남는가 보아라.
진정 행복한가 보아라.
진정 기쁨이 넘치는가 보아라.
진정 네 마음, 네 욕망 다 채워줄 수 있는가 보아
라.
그것이 얼마 동안 가는지 보아라.
미련하고 미련한 인생이어라.
참으로 아둔하고 가련한 인생이어라.
하루, 한 달, 일 년, 인생 백 년 좋자고
영원한 것을 포기하려느냐?
세상 사랑, 세상 것들,
육을 가진 동안에도 너에게 기쁨 줄 수 없고
얼마 가지 못할 순간의 기쁨이다.
인생 100년도 채워 주지 못할 기쁨을 선택하려느
냐?
영원한 기쁨,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을 선택하려
느냐?
네가 선택하여라.
나 예수가 없는 인생은 그같이 나약함을 알아라.
오직 나 예수와 일체 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그 기쁨과 환희를 포기하려느냐?
인생, 육 자체로는 나약한 존재에 불과하다.
오직 성삼위와 시대 사명자와 일체 되고
사명자를 통해 선포되는 말씀으로 사랑일체 될 때
그 인생은 진정 가치 있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영원한 삼위와 사랑일체 될 때
영원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영원한 사랑, 영원한 기쁨, 영원한 축복,
영원한 안식, 영원한 평안,
아름다운 사랑, 진실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
귀한 사랑, 보석 같은 사랑,
영원한 기쁨과 소망,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 모든 환희와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그 귀한 것을 버리고 육의 것을 찾아 나서겠느냐?
내 사랑아, 영혼의 눈을 떠라.
진정 나를 보아라.
진정 근본의 세계를 보아라.
성삼위와 일체 된 영 인생의 가치를 알고
영원한 것을 사모하며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자.
세상 허망한 것을 찾아 떠나지 말아라.
사랑아, 미련한 인생들같이 살지 말아라.
나와 함께 살자.
나와 같이 영원히 살자.
너를 위해 흘리는 내 눈물 보아라.
오늘도 외로이 너를 바라보는 나를 보아 다오.
섭리에 그저 몸만 있으면 안 된다.
나와 사랑 일체 되어야지.
네 인생 변화 되고 영원한 인생 되고
내 신부 되어야 영원히 나의 도성에서 살 수 있다.
그러니 진정 사랑하자.
나를 뜨겁게 불러라. 간절히 불러라.
나의 말씀으로 일체 되고
뜨거운 성령으로 너희 영혼을 변화시키고
오직 나의 사랑으로 완전히 사랑일체 되자.
내 뜨거운 사랑 받아라.
영원한 내 사랑 받아라.
영원한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나와 같이 살자.
영원히 나와 같이 살자.
사랑하여 내 심정 담아 말하였다.
-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