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24 (수)
계시말씀 bab415a7
- 선포일
- 2011.08.24 (수)
첨부 파일
- PDF
20110824 계시말씀_bab415a7.pdf
131.5 KB
사랑의 상속자
작성일 : 2011년 6월 20일 (월) 새벽 3시
작성자 : 장정임
(삶 속에서 말씀 따라 온전히 행하려니 육이 너무
피곤하여 요 며칠은 새벽에 일어나도 집중하여 기
도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집중
하지 못해 주님 만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걱정하
는 마음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시작한 작정기도의 마
지막 날이라 더욱 긴장하며 한 시간 정도 크게 찬
양하면서 소리 내어 주님을 찾았습니다.
어느 순간 주님께서 "영계는 사고 실상의 세계이지
만 육계는 행위 실상의 세계이다. 고로 육계에서는
육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남아지는 것도 이루어지는
것도 없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께 "예수님, 정신 차리고 기도할 수 있게 해 주
셔서 너무 감사해요." 라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는
"네가 말씀 듣고 삶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조건이 되어 내가 손대어 줄 수 있게 된 것이
다."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삶의 조건이 귀하고 크다.
삶 속에서 말씀 실천하려고 몸부림치고 행할 때
그것이 조건이 되어
내가 너를 붙잡고 도와줄 수 있게 되느니라.
사탄 앞에 그것을 조건으로 내세울 수 있으니까 말
이야.
영계의 법칙을 잘 알아야 한다.
어떤 것이라도 조건 없이는 대가를 얻을 수가 없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이야.
법칙의 세계임을 꼭 깨달아라.
아무리 사랑하여서 좋은 것을 주고자 하여도
받을 자가 조건이 없으면 줄 수가 없어.
아무리 나의 사랑이 풍부하고 변함없어도
너희가 내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너희 또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한단다.
물질도 마찬가지이지.
모든 것이 내게 속해 있으나 이 또한 네가 얻기 위
해서는
네가 내 앞에 물질의 조건을 세워야 한다.
조건 없이 주는 것은 금기시되어 있어.
사탄은 이를 알기에 늘 삼위가 너희에게 무엇을 줄
때
언제나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본다.
조건 없이 주는 것을 힐문하려는 것이야.
너희가 조건이 없는데도 거저 준다면
이는 법칙을 벗어나기에
사탄도 이를 조건 삼아 그 역시 법을 어기며
너희 받은 것을 채어 가고 훔쳐 간다.
정당한 거래는 누구라도 입을 댈 수 없지만
불공정한 거래는 꼭 탈이 나게 되어 있지 않느냐.
받았어도 결국 모두 뺏기게 되고 마는 거야.
나는 늘 너희에게 많은 것을 채워 주고 싶지만
너희가 받을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받을 수가 없다.
그러니 내가 줄 것이 없어 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
라
조건이 없어 받지 못해 곤고한 인생이 되어 사는
것이야.
그러니 하나라도 받으려면 사탄이 혀를 놀리지 못
하게
조건을 세워서 가져가거라.
부모가 평생을 모은 재산을
자녀에게 모두 상속하여 주고 싶어도
국가에 일정한 금액만큼 세를 바쳐야만
정당한 상속이 될 수 있듯이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무조건의 사랑을 다 준다 해
도
너희가 일정한 조건을 세워야만
합법적으로 너희 것이 되어
누구도 빼앗을 수 없게 되는 것이야.
또한 조건 없이 받게 되면
그 가치를 몰라 쉬이 잃어버리게 된다.
특히 생명은 잃어버린 후엔 다시 찾을 수 없기에
그 생명의 귀함을
절실히 깨닫고 구하는 자에게만 줄 수 있는 거야.
가치를 모르면 줘도 빼앗기게 되니
받고 빼앗긴 죄가 더 커서 안 준만 못하지 않겠느
냐.
성령도 사랑도 영원한 생명도
너희가 받아 온전히 너희 것으로 가지려면
빼앗기지 않을 정당한 조건을 세워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자기 것으로 삼아 맘껏 누릴 수 있
는 거야.
지혜로운 부모는
아들에게 생선을 잡아 주는 자가 아니라
생선을 잡는 법을 알려 주는 자가 아니더냐.
앉아서 거저먹는 것이 아니라
땀 흘려 수고하여 먹는 자는
그 과정에서 부모의 심정도 알게 되어
부모와 속 깊은 얘기도 나눌 수 있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앞날을 구상할 수도 있다.
또한 그러한 자는 자신을 돌봐 주던 부모가 죽어도
스스로 사는 법을 터득하였기에 인생을 실패하지
않는다.
당장은 야속해 보여도
부모의 깊은 속뜻을 깨닫고 따르는 자가
결국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듯이
너희도 내가 이지가지로 가르칠 때 배우고 익혀
자신의 것으로 삼아 환란 날에도 능히 이기는 자가
되어라.
재벌가가 자신이 고생하여 일으킨 기업을 물려줄
때에도
누구보다 자신의 심정과 노고를 잘 알고
그 기업을 귀히 여겨 잘 이어받음으로
더욱 키워 발전시킬 수 있는 자에게 물려주듯
천국도 상속받으려면 이와 같은 마땅한 조건을 세
워야 한다.
아버지께서 아무에게나 물려주시겠느냐?
재벌 총수가 자녀에게
이지가지로 배우고 연단케 한 후에 기업을 맡기듯
아버지께서도 아버지의 나라를 온전히 감당하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자에게 허락하신다.
즉 완전하신 하나님이시니
너희도 아버지와 같이 완전해야
그의 나라로 불러 모든 것을 맡기실 수 있는 것이
다.
기성이 나로부터 사랑을 상속받아
흥청망청 쓰고 사는 자라면
너희 섭리는 내 사랑의 기업을 상속받아
더욱 발전시키고 확장시킬 수 있도록 연단시킨 자
라 할 수 있다.
그들은 내 사랑의 가치를 온전히 모르기에
쉬이 빼앗기고 잃어버려 알거지가 되어 산다.
그들이 내가 나눠 주는 사랑 받아 호의호식할 때
아무것도 없는 골짜기에서
사랑 하나를 목표로 몸부림의 조건을 세움으로
결국 사랑의 기업을 상속받은 자가 된 너희 선생과
같이
너희도 조건을 통해 사랑의 기업을 상속받는 자가
되어라.
나는 너희로 하여금 사랑의 조건을 세움으로써
내 사랑의 기업을 상속받게 하여
다시는 절대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는
더욱 온전하고도 창대한 사랑의 기업을 만들려 하
는 것이다.
그러니 섭리 가는 것이 어렵다 힘들다 하지 말아라.
유산 조금 받고 떨어질 자가 아니라
아예 기업을 통째로 맡기려 하니
다른 형제와 달리 너희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 더욱
큰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가장 좋고 이상적인 것을 주고픈 자
라.
당장은 거저 받는 것이 없어 고생되고 힘들어도
이를 통해 너희가 얻게 되면 완전한 주인이 될 수
있다.
지금은 내 사랑을 상속받아
더욱 크게 키우고 발전시킬 만한 자를 찾고 있는
중이다.
선생이 그러한 자가 되었기에
선생 통해 그리될 자를 찾아 키우고 있으니
곧 너희,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라.
이를 알고 너희는 지금 육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배워
그의 나라를 상속받기에 합당한 자로서 거듭나야
한다.
쉽지만은 않음을 안다.
하지만 사탄의 침범을 막고
나의 기업을 지켜낼 자가 되도록
완벽히 준비하기 위해선
연단의 연단을 거듭해야 한다.
네가 많은 연단을 받은 후에 정금같이 되었을 때
어김없이 하나님은 그의 나라로 불러들여 맡기신다.
이후의 영화로움은 네가 상상할 수 없으니
진정 조금만 더 참고 온전히 배우고 실천하여라.
아버지도 나도
너희가 진정 나의 나라를 물려받기를 간절히 원하
노라.
사랑의 연단에 힘들어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꼭 이기는 자가 되어 나의 사랑을 상속받아라.
말씀 행함으로 조건 세움으로써
무엇이든 풍부히 있는 내게서 풍부히 받아가길 원
한다.
나는 모든 것 다 주고 또 주고 더 주며
언제나 너희에게 퍼붓기를 원하고 또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부르고 기르고 연단시켜
나의 나라를 맡기고자 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