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8.25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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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의 행함으로
‘삼위’라는 중심을 세워라
작성자 : 주사랑빛
작성일 : 2011. 07. 13. 수. 오후 기도시간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또 버리지 못하는
저의 마음들을 발견하니 힘이 빠졌습니다.
그러나 힘이 빠져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선생님께서 7시부터 기도하시니 시간에 맞춰
선생님을 위해 저녁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버리지 못한 저의 마음에 대해
주님과 대화를 했습니다.]
* 예수님말씀 *
네가 가진 모든 것이 네 것이 아니다.
모두 내려놓아라.
“저는 왜 저의 것을 다 버리지 못할까요?
자꾸 버리지 못하는 것이 보이니 괴롭습니다.”
어떤 물체를 볼 때,
육안으로 보는 것보다
현미경으로 보는 것이 더 잘 보이지?
네 영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너의 죄와 허물이 더욱 잘 보일 것이다.
“주님,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날마다 저를 죽이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 나의 사랑아.
네가 나의 것으로 완전히 덧입지 못하면
살 수가 없을 것이다.
온전한 하늘의 영체로 거듭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을 것이다.
이는 끝으로 갈수록 더욱 심해질 것이다.
빛으로 가면 갈수록
자신의 옷에 묻은 더러움이 드러나듯이
끝이 다가오면 올수록
자신의 드러남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선생은 30년 넘게 자신을 만들어 왔다.
완벽한 그는 지금도 나의 가르침을 받고
자신을 만들고 있다.
모든 인생은 과정 중에 있다.
인생은 끝없이 배우고 만들어야 한다.
언제까지 만들어야 하냐고 한탄하는 자 있다면
끝은 반드시 있다고 말하련다.
만약 끝이 없이 가야만 한다면
이는 무저갱과 같은 지옥의 고통을
받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러나 끝이 있기로 모든 인생은 희망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끝은 재림의 때이다.
이는 끝이자 시작이다.
마치, 신랑과 신부의 결혼식은
연애기간의 끝이 아니냐.
평생 연애만 한다면
사랑의 완성에 대한 희망이 없지 않느냐.
결혼식은 연애 기간의 끝이자,
또한 영원한 부부 생활의 시작이다.
이와 같이 재림은
신부로서 갖출 수 있는 기간의 끝이자
영원한 사랑의 시작이다.
그러니 우선 재림의 그날까지
부지런히 배우고 자신을 만들어라.
결혼식을 앞둔 신부가 신부 수업이
너무 힘들다고 포기해 버린다면
결코 결혼식을 맞이할 수도 없을 뿐더러
영원히 행복한 결혼 생활은
꿈조차 꿀 수 없겠지.
이와 같다.
지금은 과정이니 자신을 만들기가
때론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선생은 그런 때가 없었겠느냐.
지금도 쉽지 않은 환경에서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구보다 몸부림을 치고 있다.
비워 내라, 체질로 만들어 버려라.
내 사랑아,
네 심령에 담겨진 모든 것은
나에게 간구함으로 비워 내라.
스스로 비우기 힘들다면
기도로 내게 다가오너라.
눈물로 매달려 보아라.
나 전능의 주 예수이지 않느냐.
인생들은 참으로 모른다.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것이
어떻게 하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참으로 모른다.
삼위께서는 인생들의 중심을 본다.
어떠한 마음으로 다가와 간구하는지를 본다.
그러나 인생들 대부분은 다가오지는 않고
스스로 고뇌의 숲을 거닐다 길을 잃어
울며 주저앉아만 있다.
중심에 내가 없기로 더 이상 도와줄 수가 없다.
중심에 삼위를 모셔야 한다.
과정 중에 중심을 세워라.
이것이 너 자신을 만드는 길이다.
어떤 거친 파도가 너를 덮친다 해도
‘삼위’라는 중심을 네 마음에 굳건히 세워라.
이러한 자가 가장 나의 뜻대로 만들어진 자이다.
선생이 이러한 자이다.
선생은 평생을 극한 환란의 바람 속에서도
삼위를 향한 중심을 굳건히 세워 왔다.
이를 체질화해 왔다.
이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많은 자들이 이를 도전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왜인지 아느냐?
세울 수 있는 힘이 없었다.
힘이 부족하였다.
힘이 무엇이냐?
사랑이 아니냐.
삼위에 대한 사랑.
굳건한 믿음.
절대적인 마음의 중심을 세울 수 있는 큰 사랑.
인생들은 이를 모른다.
마음에 삼위를 향한 중심이 서 있어야
다른 미운 물건이 네 마음에 서지 못한다.
욕심, 낙심, 육적인 생각, 미움, 이성 생각, 물질 등
의
미운 물건이 세워져 있다면
모두 완벽히 없애버려라.
그리할 때 마침내 비워진다.
네 마음이 비워져 깨끗한 마음의 땅이 된다.
그 땅에 굳건히 세워라.
삼위에 대한 중심을 굳건히 세워라.
유대인들의 마음의 땅에
수많은 미운 물건들이 세워져 있었기로
삼위에 대한 중심을 세우지 못했다.
이로 인해 비우지 못한 그들은 메시아를 맞지 못했
고
나의 능력도 보지 못한 채 사망길로 갔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다.
비워야 한다.
섭리사 신부들도 비워 내야 한다.
미운 물건이 세워진 마음의 땅에는
삼위에 대한 중심을 세워 보았자
자꾸만 흔들려 결국 무너지고 만다.
시대에 대한 굳건한 믿음의 중심이 없는 자
삼위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의 중심이 없는 자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해
삼위의 역사함, 시대를 모르는 무지자
모두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들이다.
너희는 모두 과정이다.
인생, 한평생의 시간들은
마음 밭에 중심을 세워 나가는 시간들이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의 중심을 보아라.
그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보라.
내가 보여 주마.
[한 장면이 보였는데 광활한 땅이었습니다.
순간 선생님의 마음을 보여 주신 것이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중간에는 아주 굵고 긴 막대기들이
여러 개 세워져 있고
끝에는 깃발들이 펄럭이고 있었습니다.
각 깃발에는 여러 가지 글씨가 쓰여 있었습니다.
“절대적인 사랑과 믿음
불변의 시대 진리
변하지 않는 사랑
삼위의 섭리사
이루어지는 약속
재림의 희망
반드시 이루어지는 승리”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선생의 마음에는 이 역사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의 중심이 있구나.
이러한 마음의 중심이
그를 시대 중심자로 세우게 하였다.
네 마음에도 하나씩 세워 나가라.
다 비워 낼 때 세워진다.
간구하여라.
너 자신 홀로 모든 것을 하려 하지 말아라.
오직 나 예수가 하도록 하여라.
“사랑하는 주님,
비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미 내 것이 채워져
괴로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병도 미리 예방해야 되듯이
미리 저의 것이 제 마음에 채워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러니 매순간 나를 최우선으로
행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네 마음에 미운 물건이 세워지기 전에
미리 나 예수를 찾으며
중심을 세우고 또 세워라.
쓰러지면 또 세우고 또 세우는 것이다.
반복해서 하는 것이다.
눈을 떠 하루를 시작할 때부터
눈을 감고 하루를 마무리 할 때까지
모든 순간을 나에게 집중하고 최우선하여라.
그리하여 네 마음에 나의 중심을 세워라.
중심을 세우고 모든 일을 하여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아라.
중심을 세우는 일이다.
네 마음에 미운 물건이 세워지기 전에
미리 나와 의논하고
나에게 허락을 받고 모든 일을 하는 것이다.
나를 최우선으로 행해야 비워진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해야 온전히 비워진다.
그렇지 않으면 비워지지 않는다.
사랑아, 알겠느냐.
섭리사 신부들에게도 일러주자.
나 예수가 네 곁에서 함께 하니
걱정하지 말아라.
선생이 네 앞길을 훤히 보며
코치해 주니 염려 말아라.
과정이니 두려워말라.
반복하여 하다 보면
어느새 체질에 배어
온전한 행함으로 거듭날 수 있단다.
잊지 말아라.
마음의 중심이 얼마나 중한지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시작하기 전에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행해야 함을 말이다.
모두 비워 내고 중심을 세워라.
나를 위해 살고
나를 위해 말하고
나를 위해 웃고 울며
나를 위해 숨을 쉬는
선생과 같은 삶을 사는 네가 되어라.
사랑한다.
너를 위해 나는 존재한다.
잊지 말아라.
모든 인생들의 마음 밭에
중심을 세워 더욱 형통하며
재림의 그 날을 온전히 예비하라고 말한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