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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25 (목)

새벽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25 (목)
성경 본문
오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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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깊은 사랑으로 만나자 작성일 : 2011. 07. 15. (금) 오후 12:13 낮 12시, 예수님과 약속한 시간에 대화하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하실 말씀 있으니 받아 적으라 하여 적 은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사랑하니 너희에게 할 말이 많구나. 오늘도 너희를 사랑하여 말하니 잘 들어 보아라. 하루도 나 예수는 너희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너희 를 사랑으로 지켜보며 발을 동동 구른다. 오늘은 새벽에 나를 맞을 것을 두고 말하겠다. 요즘 너희들이 나와 같은 체질로 변화되고자 몸부림치는 것 안다. 또다시 실수를 되풀이하니 힘이 빠질 때도 있지? 그러나 끝까지 하는 것이다. 될 때까지 반복하며 계속 네 정신과 육을 단련시켜라. 하면 된다. 수영을 배워 본 자들은 알 것이다. 처음엔 아예 수영을 못할 때가 있었지? 혼자서는 몇 미터도 수영 못한 때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수영 코치나 수영을 잘 하는 사람으로부터 세밀히 배우면 불가능할 것 같아도 신기하게 몸이 뜨고 수영을 할 수 있게 된다. 정확히 배우고 반복해서 연습하면 된다. 그리고 수영을 배울 때 처음부터 자세를 정확히 배워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올바르지 못한 수영 자세가 몸에 배여 고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그 같이 수영을 배우듯, 각종 너희들이 육으로 배운 것들을 생각하며 기초부터 정확히 배우고 잘 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것이다. 너 자신이 너의 선생이 되어서 말씀의 자료를 가지고 정확히 배우고 거듭거듭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멋있게 너 자신을 나의 신부로 만들어 보아라. 새벽 기도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체질이 안 되어 새벽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이 든다. 그러나 새벽 기도의 가치를 온전히 알고 계속 도전 또 도전하여 늘 새벽을 깨우는 나의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오늘은 특히 새벽을 깨울 것을 당부하며 너희에게 말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새벽은 나를 뜨겁게 사랑으로 만나는 시간이다. 비유를 들자면 사랑하는 신랑 신부가 있다 하자. 낮 시간 이 길 저 길 같이 다니고 밥도 같이 먹고 장도 같이 보고 너무 기쁘게 시간을 보냈다. 밤이 되면 극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집중되어 깊은 사랑을 한다. 진정 사랑하기에 깊은 사랑의 시간을 갖는다. 이와 같다. 늘 선생이 말하지 않았느냐? 새벽 기도 시간은 주님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라고... 진정 그러하다. 낮 시간 동안 나를 찾고 나와 같이 일도 하고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강의도 하고 생명들도 돌아보고 직장에서 나를 생각하며 기쁘게 일도 할 것이다. 그러나 그 것으로 끝나면 나와 깊은 사랑은 할 수 없다. 새벽 기도 시간은 오직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집중 되어 네 마음으로 네 영혼으로 깊이 나를 찾으며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다. 이 같은 시간을 가져야 너와 내가 더 깊은 사랑으로 차원을 높일 수 있고 너와 내가 더 사랑이 깊어지고 정이 깊어지고 같이 미래를 설계하며 나의 마음과 심정을 받을 수 있다. 진정 신랑 신부의 깊은 사랑하고자 원한다면 진정 나의 사랑을 깊이 깨닫길 원한다면 새벽을 깨워라. 너와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아라. 그 시간을 어찌 준비하겠느냐? 최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최고 영육으로 깨끗한 모습으로 정말 내 사랑을 기대하며 그 시간을 기다려야 하지 않겠느냐? 마치 신부가 첫날밤을 기다리듯 정결히 준비하며 기대하며 설레어하며 사랑스런 모습으로 내 앞에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 이같이 준비하여 새벽을 깨운 날과 대충 입고 대충 씻고 아무 기대 없이 그냥 새벽 시간을 맞이해 보아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아라. 그러니 새벽을 깨우되 몸단장, 마음 단장 몸 정결, 마음 정결히 하여 신랑을 맞으러 나온 신부의 모습으로 나오라. 새벽에 진정 너희 사랑을 받길 원하고 너희의 위로를 받길 원한다. 세상 70억 인생들을 보아라.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저주하는 인생, 각종 우상을 섬기는 자들, 날마다 음행하는 자들, 각종 범죄와 폭행을 일삼는 자들, 본인은 선하게 산다 하나 나와 무관한 삶을 사는 자들, 나를 믿으나 나를 사랑하지 않고 관심조차 없는 자들, 나를 믿고 사랑한다 하나 외식과 형식에 빠져 나의 뜻과 무관하게 살아 믿지 않는 자와 같이 동일하게 사망권으로 가는 자 들, 대부분 인생들이 이와 같이 산다. 이러한 인생들을 지켜보는 성삼위는 얼마나 그 마음이 아프고 고통스럽겠느냐? 신부라면 하루일과를 마치고 온 남편이 지쳐 있을 때 그에게 힘을 주고 위로를 주고 평안을 주고 사랑을 주는 자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섭리사, 진정 나의 신부가 아니냐? 세상 모든 자들이 죄악의 길로 간다 할지라도 너희들은 나와 같은 길을 가는 자가 아니냐? 이같이 나의 마음을 살피며 기도하는 자가 없고 그저 자기의 한계를 맴돌며 기도하고 있구나. 신랑의 마음은 살피지 않고 늘 자기 걱정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이같이 스승을 위로해 주는 자도 드물고 신랑은 여전히 외롭다. 그러니 사랑아. 진정 새벽을 깨우자. 새벽에 나와 마음으로 만나자. 진정 내 마음 살피며 내 마음결을 따라 기도하고 마음으로 깊이 만나고 사랑하자. 나와 깊이 사랑하는 자를 내 신부 삼고 내 나라로 데려가는 것이 아니겠느냐? 깊이 사랑해야 네 영혼이 아름답게 변화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수준만큼, 네 사랑의 깊이만큼 구원의 급이 다르다는 것 알아라. 새벽을 깨워 깊은 사랑으로 만나길 원한다. 나에게 더욱 깊은 사랑 깨닫게 해 달라 간구하여라. 사랑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 네 신랑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