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8.26 (금)
계시말씀 d3f0d941
- 선포일
- 2011.08.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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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중요성과 가치성에 대하여
작성일: 2011. 6. 3. (금)
작성자: 주소원
[ 주님과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며 뜨거운 사랑 고
백을
드렸고 주님과 황홀한 사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가치성과 귀함, 중요성을 깨닫게 되
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가치성을 깨달은 자, 귀함을 깨달은 자
에게
말해 주겠노라.” 말씀하시며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한다. 안녕.
나 예수다.
전지전능한 만왕의 왕이신
나 주 예수다.
오늘 마음의 중요성과 그 가치성에 대해
말해 주겠노라.
사랑아,
마음으로 나와 뜨거운 사랑의 시간 나누었지?
정녕 행복한 시간, 황홀한 시간이지 않았느냐.
그로 인해 너는 마음의 중요성과 가치성,
깨닫게 되지 않았느냐.
(“네, 예수님. 마음이 금단의 열매라 하셨는데
말씀으로 들었을 땐 정말 그렇다고 알고
이해하기만 하였지, 이렇게 실감나게 경험을 하게
되니
너무나도 확실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 마음이 금단의 열매다.
육의 금단의 열매는
선악과 동산 중앙의 과일이다.
하지만 영의 과일은 바로 마음이다.
마음 주면 몸 준 것이라 말하지 않았느냐.
그것은 바로 너와 내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기 때
문이다.
육의 금단의 열매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바로 너의 마음에 나 예수가 들어가
너와 하나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정결한 마음, 깨끗한 마음을 찾고 찾으
며
그 마음을 가진 자 가운데 나는 역사한다.
나 예수가 너에게 들어가 역사할 수 있도록
늘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정결하게 해야 한다.
너의 그 마음을 그 어떤 것으로도 담아서는 안 된
다.
이는 마치 사랑하는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기 위해 갔는데
다른 한 남자와 사랑을 하고 있는 격이다.
그리하면 어찌 내가 그 여자와 사랑을 나눌 수 있
겠느냐.
금단의 열매인 그 마음을
진정 그 어떤 것으로도 채우지 말며
언제나 나 예수의 사랑으로 가득 담아야 한다.
너의 마음에 나 예수가 마음껏 사랑할 수 있도록
그 마음을 나 예수의 사랑으로만 온전히 채워야 하
느니라.
네가 경험해 보지 않았느냐.
하루를 살아갈 때
나 예수를 향한 사랑과 그 마음이 간절하다가도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마음을 뺏기고
나의 사랑을 잃게 되지 않았느냐...
진정 그 마음의 귀함과 중요함을 깨닫고 알며
매 순간순간 너의 마음을 지켜야 하느니라.
(“주님, 마음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 건가요?”)
너의 마음, 곧 나 예수를 생각하며
온통 나 예수를 향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야 하느니
라.
마음의 자세와 마음가짐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너무 중요하단다.
그리고 너의 마음에 다른 어떤 것이 자리 잡고 있
거나
너의 마음을 뺏겼다면 얼른 회개하여
나 외에 채워진 그것들을 모두 버려야 하느니라.
그래야 내가 들어가 역사할 수 있다.
온전히 깨끗이 비워야 하느니라.
세상의 남녀를 보았을 때도
열렬히 사랑하는 자에게만
자신의 모든 몸과 마음을 바치고 사랑하며 허락한
다.
그와 같이 너희도 절대 너희의 신랑인 나 예수 외
에는
어떤 것에도 몸과 마음을 허락해서는 안 된다.
오직 나 예수의 사랑만이 가득 차고 넘쳐야 하느니
라.
이성뿐만이 아니라 돈, 명예, 물질과
모든 자신들이 좋아하는 취미 활동과
그 밖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말한다.
진정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낙을 누리고 살라고 선생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바로 그것이다.
나보다 다른 것을 더 최우선시하고 좋아하며
사랑하는 것 우상으로 본다.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다.
나 예수 외에 다른 것에 마음을 준 것이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물 흐르듯 너무도 쉽게 흘러 버리는 너희의 마음이
다.
마음을 주관하며 다스려야 하느니라.
늘 생활 가운데 그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려
나에게만 오직 나 예수에게만
너의 마음을 허락해 다오.
너의 마음은 곧 내 것이 아니더냐.
네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 예수가 아니더냐.
너의 마음 오직 나 예수에게 맡기어라.
나 예수에게만 다오.
그리하여 정말 대 사랑의 역사 이루자꾸나.
마음을 잘 잡지 못하여
모든 운명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냐.
그 모든 것 너에게 달려 있다.
나 예수가 친히 네게 가르쳐 주며 일러 주었으니
더 깊이 기도하고 깨달아
진정 이 말씀을 뼛속 깊이, 마음 깊이
새겨듣길 바라고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해.
마음 다해 나를 불러라.
내게 사랑 고백하여라!
안녕.
진정 너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