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1.08.26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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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를 깨닫고
나를 가까이 하여라
작성일: 2011. 6. 2.
작성자: 정솔향
[ 인터넷으로 기성의 한 해외 간증자가
천국과 지옥을 간증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자녀 입장에서 믿으면서 한 번의 체험도
귀하게 생각하고 세계적으로 증거하는데
주님의 신부인 나는 과연 주님과의 만남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살았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
다.
주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귀한 일인지
가치를 모르니 한 동안 기도를 해도 주님과 대화하
지 못하고
혼자서 일방적인 기도만 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
니다.
깨닫고 나서 바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했습
니다.
주님께서 가까이 오심이 느껴졌고
주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환상을 보게 되었습
니다.
“이렇게 주님을 영의 눈으로 볼 수 있고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고
영의 귀로 들을 수 있고 대화할 수 있는데
너무 많은 자들이 육의 눈과 귀에 보이고 들리는
대로
살아가고 있어요. 그리고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사람들과 대화하기 좋아하고 사람들과 외로움을 달
래고
주님을 홀로 외롭게 만들 때가 너무 많아요.
주님의 그 눈물이 바로 저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어
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주님의 존재를 잊고
보이는 사람에게 맞춰 살 때가 너무 많아요.
만왕의 왕 되시고 만주의 주 되신 예수님이
저를 사랑해 주시고 예수님과 제가 대화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귀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치를 몰랐던 것, 주님께 진정 회개해요.
주님 귀하게 모시고 사랑하며 살고 싶어요.
선생님께서 말씀을 통해 다 가르쳐 주시고
주님을 사랑하는 길을 열어 주셨으니
정말 마음의 눈을 열고 마음의 귀를 열고
주님을 모시고 사는 천국의 삶을 살고 싶어요.” ]
* 예수님 말씀 *
나는 실존하는 예수다.
형상이 없는 영이 아니며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며
감정이 없는 것이 아니다.
너희보다 더 예민하고
감각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는 자이다.
나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나를 깊이 알아야 한다.
나를 가까이 대해야 제대로 알게 되고 깊이 알게
된다.
나를 가까이 하는 만큼 내가 얼마나
너희 삶 속에 동행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작은 일이냐.
나의 모습을 보는 것이 작은 일이냐.
나를 느끼는 것이 작은 일이냐.
기성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섭리사이기에,
선생의 신부의 조건이 있기에
섭리의 수많은 자들이 나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것
이다.
너희의 조건이 아닌
선생의 조건으로 인해 열린 문이라는 것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이제는 나를 최고로 가깝게 대하
고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이다.
때가 되었기에 이제는 그 어떤 하늘의 비밀도
하늘의 형상도 감추지 않는 것이다.
나의 속마음도 하늘 아버지의 속마음도
모두 다 너희에게 전하는 때이다.
사랑하는 자이니까 진정 신부로 삼고
영원까지 함께 살고픈 너희이기에
나의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러기에 제발이나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 애원하는
것이다.
나의 사랑 알아달라고 애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신부이기에 그리도 애를 태우는 것이
다.
너희가 종의 입장이라면, 아들의 입장이라면
과연 내가 이리도 애를 태울까.
정말 사랑하는 애인으로, 신부로서
너희를 바라보기에 가슴 졸이며
외면을 당하고 무시를 당해도 너희를 붙잡는 것이
다.
나의 사랑을 알아라.
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아라.
세상의 것에 마음 뺏기지 말고
육의 것에 마음 쏟지 말아라.
너희 선생이 매일 전하는 말이 아니냐.
유한한 육의 삶을 위해 살지 말고
영원한 삶을 위해 살라고 하지 않느냐.
내 심정의 소리를 들어라.
너희 선생의 말은 나의 심정의 소리다.
내 가슴 속 깊은 곳에 있는 진리요, 외침이다.
아직도 나의 눈에 눈물 맺히게 하는
섭리의 신부들이 너무나 많다.
생각해 보아라.
너희 삶 속에 나를 얼마나 의식하며
나를 느끼며 사는지 말이다.
나는 매일 너희를 의식하고 너희 곁에 있지만
얼마나 나를 부르고 찾는지
나와 함께하려고 노력하는지 보아라.
나의 신부이며, 나를 사랑한다는 자들이
실상 그 삶 속에 나는 없다는 것이다.
너희를 찾아간 나의 발걸음을 무색하게 한다는 것
이다.
나는 너희와 보다 많은 시간을 나누고 싶다.
그리고 많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
너희도 나와 같지 않느냐.
그러니 마음의 눈으로 마음의 귀로 나를 찾아라.
나를 만나라. 나와 대화하여라.
나와 사랑하여라.
온 지구 세상, 우주 세상, 천국의 세계까지
능히 통치하는 나 예수이니라.
온 인류의 구원자이며 메시아인 나 예수를
너희의 신랑으로서 대하며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랑하자고 애원하는 것도 다 때가 있는 것이다.
지금 이때이다.
지금 내가 나의 재림을 준비하며
신부들을 예비시키는 지금 이때뿐이다.
나중엔 너희가 애원을 해도 땅을 치며 후회해도
나를 만나기 어려운 때가 온다.
그러니 내가 이 지구에 가까이 와서 역사하는
지금 이때를 알고 살아라.
내가 애원하고 애걸하는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가치를 알아라.
지금도 이 시간이 지나면 돌아올 수 없듯이
시간은 그때가 지나면 돌아오지 않는다.
나 예수를 지금 눈앞에서 만날 수 있을 때
마음과 마음이 아주 가까이 마주 대할 수 있는
지금 가까이 하여라.
너와 나, 지금 이 세상에서 사랑한 만큼
가까이 한 만큼 그 위치에
합당한 천국의 위치에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늘의 법칙이고 이치이다.
지구 세상, 너희가 육신 쓴 지금
이때 영원한 삶의 운명이 좌우된다.
(“섭리사 신부들에게 수없이 많은 역사를 해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모르고
불만 불평하는 저희들을 용서해 주세요.
선생님께서 매주 때에 맞는 주님의 깊은 심정을
주님께 듣고 바로 전해 주시고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주님의 심정을 매일 듣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
다.
저희가 그 가치를 모르고 전 세계로 힘 있게
말씀을 전하지 못하는 것도 용서해 주세요.
말씀의 가뭄이 들지 않고 날마다 풍족하게
주님의 심정을 전해 주시고 사랑을 느끼게 해 주셔
서
감사합니다. 이 수많은 말씀들이 지금 바로 주님이
가까이에서 역사하고 계시다는 가장 큰 표적입니
다.”
정신으로 보다 더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 주님께
용서를 구하는 눈빛으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습니
다.
가까이 다가가니 주님이 더욱 실체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너희가 나를 가까이 느껴야 살아 있는 신앙생활을
한다.
곧 주 예수를 가까이 함이 신앙의 생명이다.
나를 멀리하면 나를 믿고 산다 할지라도 죽은 영혼
이다.
네가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니 나를 느끼지 않느냐.
나의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심정이 통하지 않느냐.
그것이 신부의 삶이다.
그것이 바로 소통이다.
나는 영이기에 영으로 대해야 한다.
육의 눈으로 보려고 해도 육의 귀로 들으려 해도
육의 감각으로 느끼려 해도 느끼기 어렵다.
나는 영이기 때문이다.
영은 영으로 대하는 것이다.
신령한 귀를 열어 느끼는 것이다.
모두가 가능하다.
그러니 너희 모두에게 말씀을 통해 날마다 가르치
는 것이다.
쉽게 편하게 노력 없이 나를 느끼려고 하느냐.
육으로 느끼려는 자는 게으른 자이며, 무지한 자이
다.
보다 신령하게 나를 느끼려고
나에게 정신, 마음, 영을 쏟는 자는
반드시 나를 느낄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
너의 마음의 눈으로 내가 보이듯 나는 실존하는 예
수다.
상상의 인물이 아니며 막연한 사랑이 아니다.
너의 영의 감각을 살려라.
보다 더 나를 실체적으로 느껴 보아라.
그래서 많은 자들에게 전해 주어라.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나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어라.
너는 나를 찾아오는 길을 알고 있으니 길을 가르쳐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