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27 (토)
계시말씀 fddc00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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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때 (신입생에게 하시는 말씀)
작성일 : 2011. 1. 14 (금) 새벽 2시 20분
작성자 : 주은혜
[ 주님께서 며칠 전부터 시대의 때에 대해
계절을 비유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 사람이라면 누구든 알 수 있는 말씀을 계속
하셔서
주님께서 왜 이런 말씀을 하시나 의문이 들어 주님
께
“주님, 왜 때에 대해 말씀하시나요?”하고 여쭈었고
주님은“꼭 필요한 말씀이다.”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곧 전도해야 하는 사람에 대해 듣게
되었는데
그 일을 두고 주님께서는
“내가 너에게 이른 이 때에 대해서 말해 주어라.”
라고 하셨습니다.
“주님, 이 일 때문에 계속 때에 대해 말씀하셨나
요?”
하고 여쭈니 그렇다고 하시며
“신입생들에게 때에 대해 말하겠다.
특히 기성의 신앙을 하는 자들에게
합당한 말씀이 될 것이다.”하시며
신입생들에게 강의를 하시듯 말씀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삼위의 때는 늘 항상 흘러갑니다.
삼위는 언제나 역사의 때를 정해 두시고
그에 맞게 사람들을 움직이시며
자연 만물을 움직이시고
환경을 변화하게 합니다.
환경의 변화 중
가장 큰 변화는 계절의 변화입니다.
삼위의 역사가 아니라면
지구에 사계절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삼위는 인생들을 사랑하사
자연을 통해, 계절을 통해
인생의 깊고 넓음과 삼위의 때를 깨달으라고
계절을 허락하셨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과 성장하는 여름,
거두는 가을과 모든 것을 깨끗케 하는 겨울은
성삼위의 시대를 향한 뜻과도 많이 닮았습니다.
그렇기에 자연 만물에서도
삼위의 깊은 뜻을 찾아볼 수 있고
깊은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삼위의 역사가 흐름과 같이 인간의 때도 흐릅니다.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청년층이 되거나 장년층이 되고
또, 노년기를 맞이하듯
삼위의 뜻도 그러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깊이 아는 자는 정녕 이 모든 것과
삼위의 시대 역사의 흐름을
아는 자가 될 것입니다.
여름에 겨울옷을 입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또 추운 겨울에
여름옷을 입는 자도 없을 것입니다.
계절에 맞게 행하지 않으면 육적 고통을 당하게 됩
니다.
그처럼 인생에서도 자신의 때와
민족의 때, 삼위의 때를 모르는 자는
때를 모르는 고통 속에 거하게 되어
인생이 허무하고 괴로움 속에 살다가
인생이 저물게 됩니다.
그러므로 ‘때’를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때, 민족의 때, 시대의 때
모두 깊이 알아야 하지만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바로 삼위의 역사의 때입니다.
삼위가 역사를 펼치시는 때가 있고,
삼위가 역사를 접으시는 때가 있으며
조용하게 흘러가게 할 때가 있고
강하게 급속한 물살처럼 역사하시는 때가 있습니다.
삼위의 역사를 꽃같이 피우는 때가 있고
열매 맺게 하는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삼위의 때를 정확히 알아야
진정 자신의 삶 가운데 천국의 인생을 살 수 있고
인생 허무를 피할 수 있으며
추운 겨울 헐벗음을 피할 수 있습니다.
삼위의 처음 역사의 뜻은
구약, 아담과 하와를 통해
종교의 씨를 뿌리고 시대에 따라
중심자를 통해 종교가 성장하게 하며
찬란한 종교의 이상세계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종교의 봄과 여름인 구약은
삼위의 뜻과 달리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나 예수가 이 땅에 왔을 때는
종교를 꽃피고
그에 맞게 종교의 열매를 따야 하는 시대였으나
그리하지 못한 고로
인류를 더 깊이 파고, 더 깊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신약 이천 년간은
성삼위가 키운 자들을 성장시키고
거두어들이는 때로 흘러갔습니다.
이는 바야흐로 가을이었습니다.
풍년은 아니었으나, 늦여름
내가 이 땅에 와 종교의 농사를 고쳐 지은 바람에
그래도 어느 정도 복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가을은 지속되어
계속적으로 나와 함께 영원한 세계에
함께할 자들을 거두어 들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늦가을입니다.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와요.
겨울은 춥고 괴롭지만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하는 것처럼,
삼위의 역사도 다시 새로운 발판,
깨끗한 발판에 역사하고자
이렇게 시대의 흐름에 맞게
겨울에 접어들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은 삼위의 뜻 가운데
시대의 늦가을에 있습니다.
이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지금 삼위 앞에 추수가 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겨울 한 벌판에 서 있는
나무들과 같이, 벼들과 같이
한파와 추위를 감당하며 견뎌야 할 것입니다.
이 늦가을 나의 추수를 돕는 자가 있습니다.
그 자는 바로 지금 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는 선생입니다.
선생은 내가 육신이 없어
추수의 일을 못하게 될까봐
나의 육신이 되어 생명들을 천국 길로 향하게 하는
생명 추수를 나와 함께하는 자입니다.
이 자는 나의 육신이 된 자요,
이 시대의 흐름을 알고
민족과 세계를 두고 기도하는 자입니다.
내가 참으로 기뻐하는 자이고
나의 뜻이 향한 자입니다.
많은 자들이 나를 외치지만
정확한 시대의 흐름을 알고 외치는 자가 적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우왕좌왕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선생은 정확히 압니다.
그는 정확히 나의 음성을 듣고 행하며
나와 함께 50년을 넘게 산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가 이르는 나의 말씀을 듣고
시대의 추수가 되길 원합니다.
이제 곧 겨울이 되어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하는 때가 옵니다.
청소하는 때가 오고,
세균까지도 번식하지 못하고
말라버리는 때가 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겨울의 때가 지나면
본격적인 성약역사,
모든 것을 이루는 역사인 새봄이 찾아옵니다.
새봄은 나의 재림과 함께 찾아올 것입니다.
새봄을 통해 아담과 하와의 조건을
새롭게 쌓는 자들을 찾아서
종교의 조상이 되게 하고
삼위의 뜻길의 역사를 펼치게 할 것입니다.
재림을 맞이한 자들은
시대의 증거자들이 되어서
종교의 씨를 차원성 있게 뿌리게 될 것입니다.
지금 나의 이야기를 듣는 자들도
나와 함께 씨를 뿌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새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분명 겨울을 견뎌야 하고,
이 시대를 진정 알아야 하며
삼위의 뜻의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
알지 못하는 자는 잘못된 길로 가게 되기 때문입니
다.
잘못된 길은 결국 사망의 길이라
자신의 길을 온전히 찾지 못하면
인생 허무의 계절을 보내게 됩니다.
지금 이때가 믿어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하루하루 달라지는 당신의 인생을 보세요.
흘러 흘러 나이를 먹게 되어
나이도 계절과 같이 겨울을 맞이하게 되지 않습니
까.
나이가 많은 자는 결국 겨울을 맞이하여
깊은 잠에 들고,
지금 막 태어난 자는 봄과 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소생시키며
인생의 계절에 뛰어들 준비를 하지 않습니까.
그처럼 모든 것에는 흐름이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삼위의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삼위가 겨울을 피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준 곳입니다.
또한 겨울에도 삼위의 날개 아래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 준
최첨단의 종교입니다.
사랑의 종교요, 나를 찾고 부르는 삶의 종교입니다.
그러하니 이 시대를 진정 알기를 원합니다.
겨울의 차갑고 시림을 아는 자들,
인생의 쓰리고 아픔을 아는 자들은
나의 권고를 깊이 새겨듣길 바랍니다.
나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자들이 이 세상의 겨울을 피해
삼위 앞에 모여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새봄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찬란한 새봄에
천년역사의 씨를 뿌리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하니 나의 안에 거하길 바랍니다.
온전한 이 시대를 전하였으니 듣고
마음에 깜짝 놀람을 담고
나와 함께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내 진정 모두를 사랑하여
춥고 어두운 겨울에서
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전하였으니
내 말을 깊이 듣길 바랍니다.
시대를 모르는 자는
시대의 바람에 날려가는 것을 잊지 말아요.
사랑과 진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