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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8.27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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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자, 여호와의 신을 받은 자, 선생이다 작성일: 2011. 5. 6. (금) 작성자: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 천국성령운동 2주년 집회 때 저의 영혼이 너무 담대하고 싶어 했고 하나님께 담대하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 도드릴 때 뜨거운 성령의 불길이 저의 온몸을 뜨겁게 달구었 습니다.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져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담대함을 받고 싶다고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여호수아가 그 담대의 영웅이 되었던 것은 오직 여호와의 힘, 여호와의 그 능력이 임하였음이라. 나의 능력 받은 자, 신이라 하였거늘 섭리 모두는 나의 능력, 나의 권능, 여호와의 신, 곧 성령을 받을지어다. 구하는 자마다 얻고자 하는 자마다 두드리는 자마 다 오직 나 예수의 마음이 열려 너희 각자에게 그 뜨거움이 들어가리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지구촌 한 마을에서 작게 시작한 역사, 오직 여호와의 명철과 지혜의 신이 임하여 나 그곳에 역사의 촛대를 깊게, 깊게 세웠노라. 가장 나약하고 두려움 많은 그에게 강하고 담대함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힘, 그것은 오직 간절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매일 매순 간 나를 붙잡고 애원했던 그 사랑의 힘임을 나 예수가 이 순간 강력하게 말하노라. 가장 위엄 있고 장엄하게 내가 웅장하게 계획한 이 역사는 가장 작은 자 통해 역사하는 그 힘을 나 마음껏 퍼붓고 퍼부음을 이 순간 말하고 싶구나. 두려움 속에서도 담대함을, 나약함 속에서 강인함을... 오직 여호와의 신이 그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내 사랑들. 나 이 순간 그의 분신된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나의 신을 마음껏 퍼 부으리니 너희는 구하는 대로 각자 가져가리라. 끊임없이 진행되어 온 성령의 역사 애타고 애가 탄 이 한스러운 역사 위에 그 사랑의 신을 너희 선생에게 퍼부어 그야말로 완벽하고 완전한 자 한 명을 촛대로 꽂았느니라. 이 사랑스런 나의 신부는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인간적인 생각을 접고 오직 나 예수의 생각을 담았으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철인 같은 그 강인한 정신과 마음속에서 항상 여호와와 예수를 사랑하며 절대 최우선 순위에 두는 그 절대적 사랑을 단 한 순간도 놓지 않은 진정 이 시대 나의 사랑 나의 최고의 촛대임을 나 너희에게 진정 말하고 싶구나.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여호와가 어떻게 이 역사를 운영하는지 너희는 진정 이 촛대를 자세히 보고 그 촛대의 흐름에 따라 너희 몸과 마음과 정신을 온전하게 무장하고 무장하여라. 보고도 듣고도 행치 못한 자, 멈춰 있는 자 죽은 자라 했거늘 나 그 위에 역사할 수 없다고 하였거늘 너희 진정 산 자들아, 산 자들아! 나의 시대 외친 그 촛대의 중심자의 정신 따라 살아가라. 진정, 진정 행함의 축복을 받을지어다. 그렇게 모진 세월 동안 단 한 번도 나 예수와 여호와의 눈이 그를 떠난 적이 없었고 그 또한 그 모진 세월 속에서 단 한순간도 배신이라는 것, 나 본 적 없노라. 나 그 위에 진정한 사랑을 퍼부으리니 너희 또한 그 사랑의 분신들이 되어 진정 깊이깊이 뿌리를 내려 외치길 간절히 간절히 나 예수가 말하노라. 나 이 시대를 잡고 저 세계를 잡아 정녕코 정녕코 이루고야 말 것이다. 나 단 한 명 나의 마음 받은 자 그 한 명으로 지금껏 역사 다시 또 다시 시작한 것처럼 나 정녕코 그 확고한 믿음과 굳건한 정신 위에 역사의 발판을 삼아 나 정녕코 이루고야 말 것이다. 이 진리 앞에 두려운 자 누구며 이 사랑 앞에 자신을 감출 자, 그 누구냐. 나, 담대한 자 이 시대 나의 신을 받은 그 담대한 자 위에 더더욱 더더욱 크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아름답게 역사 펼 것이다 나 예수의 손을 잡자. 나 예수의 손을 붙잡아 나 예수의 그 사랑을 붙잡자. 그 선생의 정신 따라 진실로 행하는 너희 각자에게 나 예수가 담대하고 진정 온전한 신의 능력을 더하리니 받아라! 받아라! 받아라! 불꽃이 이 세계를 사르고 저 영계까지 운명을 바꾸고 있으니 너희 진정으로 이 불길 속으로 뛰어 들어 함께 태우자꾸나. 너희 모든 죄를 청산하고 너희 생각의 무지를 태우고 진정 너의 것, 너의 자존심, 너의 사상, 너를 중심한 진정 쓰레기같이 버려야 할 너의 것을 다 정리하며 집어 던지며 오직 따뜻한 사랑의 신을 받아 나와 온전히 일체되길 나 예수가 너희 모두에게 말하노라. 진정한 역사 위에 나 예수가 너희 모두에게 단 하나도 빠짐없이 다 주리니 너희 각자 모두 받아 갈지어다. 사랑한다. 담대의 신 나 예수가 섭리사 신부에게 말했노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