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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28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28 (일)
성경 본문
새벽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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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배출 작성일: 2011. 1. 21. (토) 새벽 2:43 작성자: 주은혜 〔우연히 화장실을 보다가 ‘육은 배출이라는 것을 하는데 정신도 배출이라는 것을 할까?’하며 궁금해졌습니 다. 주님께 ‘주님, 정신은 육과 달라서 배출 같은 건 안하겠죠?’하고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웃으셨고, 이후 주님과 대화할 때 주님께서 잠언처럼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1. 육신도 결국 가득차면 배출하듯, 정신, 마음, 생각도 가득차면 행실로, 그 일을 행함으로 가득 찬 것들을 비워내 버린다. 2. 사람의 생각은 선과 악 두 가지밖에 없다. 악이 가득 차면 악이 육신을 통해 배출되고, 선이 가득 차면 선이 육신을 통해 배출되니 사람의 생각과 정신을 훤히 보고 싶다면 그 사람의 행실을 세밀히 보아라. 그의 행함은 생각이 가득함으로 인한 배출의 결과 다. 3. 사람의 육적 배출은 늘 타인과 환경까지 영향을 미친다. 그와 마찬가지로 정신의 배출도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고 자신의 환경까지 영향을 미쳐서 다시 자신에게 순환되어 돌아옴을 알아야 한다. 4. 한순간의 행실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평소의 생각이 자신의 생각 그릇에 가득 차므로 옳은 행실, 잘못된 행실을 하는 것이다. 5. 더러운 물을 정화시키려면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야 하는 것처럼 사람도 좋은 행실을 하려면 삼위의 생각과 정신을 끊임없이 부음 받고 생각해 서 악의 생각을 선의 생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6. 인생이라는 시간을 통해 모아진 삶이 죽음을 통해 영이라는 것으로 배출되고, 영은 삶의 결과로 인해 선과 악의 세계로 나뉘어져 가게 된다. 7. 육은 자신의 몸에 들어가는 음식들을 흡수하고 이후 남은 것을 배출하는 것으로 끝이 나지만, 혼은 정신과 생각이 가득차서 배출한 것들을 실상으로 이룬다. 8. 영은 결국 육과 혼이 품고 있는 것을 함께 품게 되고, 생각하게 되며 움직이게 된다. 9. 성삼위는 분리, 흡수, 배출을 모든 세계에 적용 하여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그에 따른 결과 또한 스스로 감당하게 하신다. 그렇기에 성삼위를 더욱 온전히 아는 자는 자신에게 득이 되는 분리, 흡수, 배출을 하므로 완전한 인간으로 성장하게 되고,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는 알지 못하는 고로 성장에 실패한다. 10. 사탄은 분리, 배출, 흡수를 교묘히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변경하여 사람들을 자신의 것이 되게 한다. 인간이 스스로의 고집과 생각과 육적으로, 세상적으로 보았을 때 달콤한 것만 흡수하게 만들고, 실상 인생을 성장시키는 성장통과 같은 값진 인생의 고통을 피하게끔 한다. 교묘히 사탄의 사상을 주입하고, 그것을 옳다 여기며 행동으로 배출하게 하며 자신을 온전히 보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흡수하며 그 순간 좋은 것만 가지고자 하는 자로 만든다. 그러한 인생은 성삼위의 원칙대로 살지 못하니 제대로 호흡하지 못하는 불구자의 인생이 된다. 11. 인생은 늘 삼위의 원리와 원칙대로 사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그 길이 편한 길이요, 빠른 길이며, 안전한 길인데 사람들은 삼위께서 말하는 길이 가장 어렵고, 두려운 길이라 생각한다. 생각이 잘못 되어서 이상한 결정을 하게 되는 것이 다. 12. 시야가 넓지 않으면 다니기가 불편하듯 인생을 영계까지 넓게 보지 않으면 허무한 인생인 양 인생을 살다가 영원을 맞닥뜨릴 때 당황하고 고통스러워한다. 그런즉 영원을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13. 깊은 마음은 깊은 행실을, 깊은 행실은 깊고도 깊은 영원을 낳는다. 14. 사람도 배출하지 못하면 결국 속에서 썩고, 문제가 생기듯, 정신도 배출하지 못하면 선이든, 악이든 문제가 생 긴다. 15. 선은 배출되지 못하면 허무한 선이 되고, 허상뿐인 선, 힘없는 선, 열매 없는 선이 된다. 악은 선으로 정화되지 않고, 어두운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더 큰 악으로 변질되고 나중에는 큰일을 저지르게 된다. 그러하니 악한 마음은 선한 마음으로 전환하고 선한 마음은 의로운 일들을 실천하며 인생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