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8.28 (일)
계시말씀 28a43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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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빛으로
작성일: 2011. 8. 5. 월명동 팔각정 철야 중
작성자: 황인선
[ 예수님의 심정을 받아 이 역사 증거하고 싶다고
기도드렸습니다. 저에게 주신 사명이 평생 이 역사
를
증거하며 사는 것이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저의 주관과 생각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고백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사 신부들에게.
희망으로, 빛으로 나오길 원하노라.
역사의 발자취를 남기며 이제는 세상으로 가야 한
다.
역사의 증거란 무엇이냐.
깨달음이다.
깨달은 것을 각자의 차원에 맞게
개성에 맞춰서 전하는 것이 곧 증거다.
비바람 불어도, 눈보라 쳐도 꼼짝없이 지켜온 나의
역사.
너희는 이곳에 와서 무엇을 깨달았느냐.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배웠느냐.
너희가 보고 듣고 배운 것을 전하여라.
가장 깊은 심정의 도가 무엇인지 아느냐.
너와 나의 사연, 추억이다.
함께한 시간이다.
너희 선생과 나의 사연을 증거하여라.
그보다 더 역사의 심정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 없
구나.
아주 오래전부터 나의 몸 되어 내가 택한 나의 선
생.
오해치 않게 사실 근거하여 전하여라.
심정은 주관적인 것이 아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너희 선생의 심정을 증거하라.
정확히 전하여야 한다.
너희 주관은 버려라.
그러려면 너희가 정확히 잘 알아야겠지?
얼렁뚱땅, 대충 대충으로는 대역사 못 이룬다.
이제 하나를 하더라도 완전하게 행하여 보자.
잘 알고 외치는 자의 말에는 힘이 있다.
그 입에서 불이 나가 듣는 자의 심정을 녹이는구나.
자기 자신도 모르고 얘기하는데 상대를 설득하겠느
냐?
노방할 때 많이 겪어 보지 않았느냐.
잘 알고 연습하고 프로같이 말을 걸면
그 생명 따라오지 않더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
생명마다 개성이 다르고 상황도 제각각이다.
신부야, 때에 맞춘 감동은 내가 너에게 준다.
그러니 너는 어떤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증거할 수 있도록 스스로 준비하여라.
너희가 역사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내가 감동을 주
어도
행할 수 있지 않겠느냐.
아는 게 없고,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
감동 주어도 무슨 소용 있겠느냐.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외쳐라.
그래야 힘이 있고 불이 나간다.
학교 시험 공부하듯 자세하게 공부해.
섭리역사 공부가 곧 선생 인생 공부이지 않느냐.
재밌는 일들이 얼마나 많았느냐.
지루할 틈이 없을 것이니
각자에 맞게 공부하고 연습해.
자료도 모아 보고, 너만의 선생 인생 강의를 준비해
라.
결국 모든 역사의 증거는 선생으로 시작해 나로 끝
난다.
세상에서 선생 부인하는 자들
결국은 나를 부인한 자들이다.
그러니 이 역사 증거하는 너희 사명이 크고도 크구
나.
신부야, 외치는 자가 주인이 되는 것이다.
주권은 행하는 자의 것이다.
나에 대한 주권을 빼앗기지 말아라.
기성 벌써 쫓아오고 있지 않느냐.
껍데기 성약역사로 신부가 될 생명들 뺏기지 말아
라.
선생의 노력을 물거품 만들지 말아라.
도둑이 집에 들어와 활개를 치도록 가만히 둘 것이
냐.
선생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곧 역사의 주권이다.
주권 뺏기면 끝난다.
마치 축구경기 후반전 1분, 2분 남겨 두고
역전골 허용하는 격이다.
자살골 넣는 격이다.
골키퍼 가랑이로 골 들어가는 격이다.
얼마나 어이없느냐.
선생 증거하여라.
그가 얼마나 온전한 자인지,
그가 얼마나 사랑뿐인 자인지
너희가 겪은 것 증거하여라.
섭리역사 다시 한 번 쪼개지게 될 것이다.
선생에 대한 마음 기준 삼아 쪼개지게 될 것이다.
평소 선생에 대한 사랑도 믿음도 없는 자들이
어찌 성약을 증거할 수 있겠느냐.
새 시대 새 말씀은 인정하면서
왜 새 사람 선생은 외면하느냐.
선생이 누구냐? 곧 나 예수니라.
자기 성격도 주관도 다 내어 버리고
나의 몸이 된 선생이다.
이전 역사에서 못 이룬 나의 뜻,
그가 다 해 주지 않았느냐.
그를 불신하는 자는 나를 불신하는 자이다.
그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여라.
불신한 자 속히 회개하여라.
이제 온 자들 핑계치 말아라.
본 적도 없는 자를 어찌 증거하냐고 생각하느냐?
너희에게 수없이 가르치지 않았느냐.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귀에 못이 박히도록 선생 증거하였다.
근본적인 믿음의 문제이니 핑계치 말아라.
더 사랑하고 더 품은 그 뜻이 크니
기대 저버리지 말아라.
결국 나 예수는 선생 통해 너희 한 명 한 명 본다.
지금 내가 외치는 이 글도 못 믿어 고개를 흔드는
구나.
너희의 믿음은 다 어디로 갔느냐.
너희의 선한 양심은 다 어디로 가버린 것이냐.
시대 사명자를 외면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외면할까 하노라.
그가 쌓은 조건 너희도 쌓아야 해.
사랑의 조건, 신부의 조건, 삶의 조건을 쌓아라.
하늘 앞에 조건의 제단을 드리길 원하노라.
인본주의로 나와 선생을 보지 말아라.
이 역사에 합당치 않은 자들은 스스로 쪼개어질 것
이다.
시간 주었을 때 속히 회개하여라.
인생은 완전할 수 있다.
온전치 못한 생각을 주는 사탄을 경계하여라.
‘선생님도 사람인 걸,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났겠
어?’
너희 속마음 내게 안 들리는 줄 아느냐.
사람은 속아도 나 예수는 안 속는다.
거짓 믿음, 형식적인 사랑 내가 다 지켜보고 있노
라.
선생을 못 믿는 자의 사랑을 내가 받아 주겠느냐.
가슴 뜨끔하게 듣길 바란다.
섭리사 이제 시작이다.
이제 본격적인 나의 후역사가 시작되었다.
선생 통해 외친 전초 역사는 이제 마무리 되어간다.
나의 영으로, 선생의 영으로 함께하는 후반기 영의
역사다.
이제 실천밖에 남지 않았다.
이젠 전쟁이다.
영적 전쟁, 그리고 세상을 뒤엎을 육의 신앙 전쟁이
다.
주권을 지켜야 한다.
깃발 뺏기 게임 알지?
깃발 뺏기면 진다. 중심자 선생 빼앗기면 진다.
그가 매일같이 도전하여 나를 만나듯, 너희 만족하
지 말고
늘 도전하여라.
늘 새로운 조건으로 사랑으로 내게 도전하여라.
평신도에 만족하지 말아라.
너를 향한 나의 뜻을 너는 모르지 않느냐.
끊임없이 도전 또 도전이다.
절대 포기치 말고 앞으로 가자.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