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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29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29 (월)
성경 본문
새벽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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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통해 행하길 원하시는 예수님 작성일: 2011. 8. 12(금) 새벽 3:45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지금 이때 내가 너희와 얼마나 많이 함께했는지를 너희가 증거해야 한다.”고 하셨 습니다. 그 외에 여러 가지를 말씀해 주시면서 기록 하라 하시며 해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귀한 말을 받아 적어라. 지금 이때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얼마나 함께 했는지 후대에 길이길이 증거하며 가야 할 것이다. 선생이 있기에 너희가 있고 선생이 고통의 길을 갔기에 내가 더욱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하며 더 이상 부어 줄 수 없을 만큼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을 너희가 후대에 길이길이 증거하며 가야 할 것이다. 지금 이때 너희가 받는 말씀으로 후대 수많은 자들이 이때를 생각하며 신앙의 불을 지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날마다 깊은 심정의 기도로 나에게 나아오길 바란다. 지금 같은 역사가 더 이상 없을 것이며 지금과 같은 시대의 혜택이 없을 것이다. 너희는 선생의 공로로 나와 통하며 나의 깊은 심정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니 지금 부지런히 나의 말을 받아 기록하여라. 내 사랑을 기록하여라. 나의 심정을 기록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날마다 너희와 함께하는 이 때 부지런히 내 심정의 성산에 오르도록 너희의 삶을 나에게 맞추도록 하여라. 기쁨에도 함께하며 슬픔에도 함께하는 나 예수의 심정을 깨닫고 너희의 모든 삶 속에서 나를 찾고 부르는 자들이 되길 원한다. 오늘 이 시간도 너의 간구에 이리 함께함을 보지 않았느냐. 이처럼 너희의 모든 삶에 함께하고자 하 는 나 예수의 깊은 심정의 음성을 듣고 늘 나를 찾고 부르는 자들이 되어 주길 원하노라.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 이 섭리에 귀한 말을 전할 것이니 내 말을 기록하여 전할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다. 이 섭리에 보면 잘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부족하다 생각하며 하려 하지 않는 자들이 많구 나. 하면 할 수 있는 자들이 ‘나는 못 해.’라는 생각으 로 시도도 하지 않는 자들이 많으니 내 마음이 참으로 답답하다. 너희는 내가 사랑으로 길렀기에 내 능력이 너희에게 임하였고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가 서로 마음을 맞추어 힘든 고비를 넘기고 어려움을 해결하듯 나 예수도 어렵고 힘든 그 순간 너희와 손을 맞잡고 함께하며 도와주고 있음을 알 아야 해.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한다 생각하지 말고 나 예수와 함께한다 생각하며 모든 일을 하도록 하 여라. 자신의 능력으로 하고자 하니 부족함을 느껴 못하 는 것이다. 신(神)의 능력으로 한다 생각해야 하지 않겠느냐. 나 예수의 능력으로 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것이 바로 자신감이다. 너희와 함께하는 나 예수의 능력을 믿고 그 힘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이 바로 자신감이야. 그러니 너희는 무슨 일을 하든 충분한 기도를 하여 나 예수의 심정으로 나 예수의 능력으로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기도하지 않으니 자신감이 사라지고 자기의 부족함만 느끼게 되는 것이다. 물론 부족함을 알아야 더 노력하게 되고 더 잘 하고자 몸부림을 치게 된 다. 그러나 이런 마음보다는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부족해.’라는 생각으로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려는 시도도 하지 않는 자들이 많기에 내 이리 말을 하는 것이다. 선생이 처음부터 말을 잘 하던 자였더냐. 누구보다 말에 부족을 느꼈기에 기도하고 간구하며 나에게 매달린 자였다. 또한 부족함을 알았기에 누구보다 실전처럼 연습을 한 자였다. 그렇게 하다 보니 날이 갈수록 말의 능력이 붙어 지금은 전 세계 수많은 자들을 휘어잡는 수준까지 가게 된 것이다. 실력이 무엇이냐. 나 예수에게 얼마나 붙느냐이다. 나 예수와 얼마나 함께하고자 하는가 그것이 너희의 실력이야. 그 실력 위에 너희의 행함으로 모든 것이 달라지니 먼저는 나와 함께한다는 그 생각을 절대 너희 머릿속에서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섭리는 누누이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말을 하여 도 그 말을 잊어버리고 너희의 능력으로 행하려 하니 시도도 하지 않고 ‘나는 못해!’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나와 함께한다는 그 생각으로 무엇을 하더라도 나 예수를 먼저 찾고 나와 함께하길 간절히 간구하며 나가야 한다. 성경의 역사를 보아라. 수많은 선지 선열들이 어떻게 살았나 보아라. 아주 연약한 자를 들어 시대를 뛰게 만들었다. 시대의 중심자들도 세상의 눈으로 보면 아주 부족한 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그들은 오직 나 예수를 붙잡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내 아버지를 강하게 붙잡았 기에 시대를 뒤집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바라고 원하는 것이 이것이다. 나 예수는 진정 나를 사랑하여 내 능력으로 시대를 잡을 자를 찾고 있다. 나 예수가 무한히 함께하며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드는 그런 자를 찾고 있다. 내가 부족함이 아니요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이기에 발판되는 자가 없으면 그만큼 역사를 펼 수가 없기 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너희를 통해 마음껏 뛰고 달릴 수 있게 나의 심정의 발판이 되고 나의 육신이 되어 다오. 내 속 시원히 행할 수 있게 너희가 나의 육신의 발판이 되어 주길 간절히 바란 다. 지금껏 나는 수많은 자를 뽑아 나의 몸으로 삼아 뛰어 왔다. 그러나 그 중 가장 많이 나를 찾고 부른 자는 선생 이었다. 아주 작은 것까지도 나에게 묻고 나와 함께하길 간절히 기도하며 나 예수를 부른 자 바로 선생이다. 그러니 내가 그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그가 행한 모든 것이 나 예수의 행함이 되어 그를 본 것이 나 예수를 본 것이 된 것이다. 내가 너희를 선생 통해 기르고 있으니 너희도 선생처럼 살아 주길 원한다. 선생처럼 나 예수를 의지하고 나 예수만을 붙드는 그 정신으로 모든 것을 하길 바란다. 부족함은 나 예수의 능력으로 채워 줄 것이다. 나를 의지하는 만큼 나 예수가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스스로 ‘나는 부족해. 할 수 없어.’ 라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너희 스스로를 가두는 자가 되어선 안 된다. “내게 능력 주시는 이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 다.” 고백한 사도 바울처럼 나의 육신 없는 서러움을 깨달아 내 몸 되어 살아 주는 선생처럼 너희도 그런 자가 되길 원한다. 때가 급하기에 더욱 애태우는 주 예수의 심정의 소리를 듣고 힘내어 열심히 뛰고 달리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애원하며 너희에게 기대하는 사랑의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