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8.29 (월)
계시말씀 15024b79
- 선포일
- 2011.08.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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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가 되면 그가 너희 곁에 가리라
작성일: 2011. 8. 1. (월)
작성자: 주혜인
[ 월명동에서 진행되는 찬양 집회 중 선생님을 위
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이 그곳에서 빨리 나오게 해달라고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언제 어떻게
해야
선생님께서 나오시며 우리 곁에 오시게 될지를 눈
물 흘리며
여쭐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나의 신부여.
오늘도 나와 함께 기도하는
나의 많은 신부들을 보니 기쁘구나.
오늘은 선생에 대해 기도하며
묵상한 것에 대해 깨우쳐 주고자 한다.
선생은 정녕 지금 이 시간
너희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
그 기도로 너희에게 뜨거운 성령의 역사,
그리고 온갖 계시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집회에 참석한 많은 자들과 함께 더욱 뜨겁게 선
생님을
보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세마포
옷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저는 그 세마포 자락을 붙잡고
주님께
선생님을 보내 달라 간구하였습니다. 주님은 차갑게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그를 다시 보내 달라 하느냐!
그는 천국에 가는 첫 번째 신부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다시 그를 허락할지 아직 알 수 없노라!
(충격 가운데 예수님께 다시 이유를 여쭈며 기도했
고,
다시 환상이 보였습니다.
그동안 섭리에 온 많은 자들이
선생님을 놓고, 몇 사람이 옷을 벗기고
십자가 형틀을 짜고 밧줄을 준비하더니
선생님의 손발을 십자가에 묶고 못 박을 준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저희 중에서 난 자였습니다.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예수님은 그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보낸 자였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였다.
어이하여 너희가 내가 보낸 자를 못 박았느냐!
너희는 ‘내가 하지 않았다.’ 하나
너희 중에 난 자가 그를 못 박고
그를 위한 십자가를 준비해 매달았다.
매달고 조롱하고 모욕하며 침 뱉는구나.
내가 그 모습을 어찌 지켜 볼 수만 있겠느냐.
너희가 그를 보내 달라 하나,
나는 그를 너희 가운데 다시 보낼 수 없노라.
다시 보낼 그를 너희가
진정 사랑으로 맞이할 자신이 있느냐?
나의 신부로 예비된 자여.
그는 육계에서 너희를 사랑할,
나의 사랑의 본체가 되어 보내어진 나의 육신이다.
그러나 세상은, 또 나의 신부될 자들은
그를 사랑으로 맞지 못하였구나.
역사는 다시 기필코 동시성의 역사로 돌아서고 말
았구나.
나와 같이 그 길을 가는 그를 바라보며
내가 흘린 눈물이 얼마인지 아느냐?
내가 그를 사랑하였기에,
그만은 그 길을 가지 않길 바랐다.
그러나 맨발에 흙투성이의 모습으로
가시밭 걸어가던 것도 모자라
이젠 그 옷마저 벗겨져 시대 십자가 형틀에 달린
그의 모습을 내가 보아야 하는구나!
이것이 예정된 운명이더냐.
그렇지 않다.
누가 이것을 운명이라 할 수 있느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지극히 사랑하여 보낸 나의 육신인데,
육계에서 너희를 구원하고 살리며
내게 올 그날까지 이끌어 줄
너희 육신의 상대체적 운명임을
정녕 너희가 알지 못하였더냐.
그토록 연지곤지 단장하고 나를 기다린 자들이
오히려 그 길을 가로막고 갖은 욕설과 악평에
급기야 죽이려 모의까지 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어서 이 말을 적으라.
나는 너의 사랑하는 신랑이다.
(“그럼 주님, 어찌해야 합니까?
어찌해야 그가 다시 저희 가운데 올 수 있습니
까?”)
온전한 사랑의 회복이다.
그것은 왜곡된 사랑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신부의 사랑을 갖추는 것.
그 기대했던 사랑이 채워지지 않아
온갖 서운함, 섭섭함에 불신과 악평과 배신으로
너희가 사랑해야 할 존귀한 자를 그리 대했던 것처
럼
이제는 그 사랑이 회복되어 온전한 모습을 갖추어
야 한다.
신부여.
나는 너희의 외모와 조건을 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
니다.
나의 신부는 온전한 사랑의 마음을 반드시 갖추어
야 한다.
그것만이 내가 가장 원하고 바라는 것이기 때문이
다.
사랑의 서운함, 섭섭함은
자신의 사랑의 부족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불완전함의 상징이다.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
서운함, 섭섭함 가지지 않는다.
완전한 사랑이란,
상대방에게 기대하지 않고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사랑이기에 그러하다.
그것은 계산되지 않은 사랑이며,
그것은 오직 그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만을 가진
순도 100%의 순금과 같은 사랑이다.
나는 나의 신부들에게 그러한 사랑을 원한다.
사람들은
‘상대가 나를 사랑해야 내가 사랑하지.’
혹은
‘상대방이 이렇게 해야 내가 이렇게 하지.’
하며 조건 대가적 사랑을 한다.
그러나 나의 신부여.
나는 그러한 사랑을 원치 않는다.
끝까지 믿고
끝까지 자신을 모두 비우고 사랑할 수 있는
열정과 충성의 마음과 그 영원함을 나는 원한다.
그러한 사랑을 가진 자만이,
오직 나의 사랑하는 신부로서
나와 영원히 천국에 남을 자이기 때문이다.
천국은 가다 말 자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곳이다.
그 사랑이 가다가 중도에 식거나 변질되어 버린다
면,
어찌 영원한 세계인 천국에서
나의 신부로 살아갈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상대에 입장에 따른 조건 대가적 사랑이
아닌
절대적 믿음과 의리, 영원한 사랑을 가진 자만이
내가 원하는 신부가 갖춰야 할 사랑이다.
그것만이 완전한 사랑을 내게 퍼부어 줄 수 있으며
자신의 역할을 온전히 행할 수 있는
완전한 상대체적 사랑의 책임분담을 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생각하라.
이러한 사랑을 갖출 때 나는
다시 나의 육신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고로 보내 달라 하기보다,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지 먼저 너희의 모습을 점검
하라.
그때가 되면 그가 너희 곁에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