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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8.30 (화)

계시말씀 e105110b

선포일
2011.08.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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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아멘의 역사 우리의 기도 주님의 응답, 주님의 말씀 우리의 아멘 작성일: 2011. 5. 7. (토) 11:17 작성자: 주윤애 [ 천국성령운동 2주년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간절 히 부르니 정말 제 곁에 너무도 가까이 계신 것이 느껴졌습니 다. 항상 예수님께서 저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선생님도 늘 말씀으로 저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심 이 생각나 감사 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는 “응답, 화답이 이렇게 중요하다”하시며 조금 전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들을 때 부흥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당시 속으로 ‘아멘, 아멘!’하면서 말씀을 듣고 있었 는데 무언가 마음에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머릿속에 더 확실히 새기고 싶은데 100% 되지 않는 것 같아 자꾸 노력을 했습니다. 그때 부흥강사님께서 ‘아멘’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그래, 바로 그거야!’깨닫고 말씀에 “아멘!” 하고 크게 화답했습니다. 갑자기 마음이 넓은 바다같이 트여졌습니다. 머릿속에도 더 잘 새겨지고 마치 제 영이 알아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멘!”이라고 주님 말씀에 화답할 때 저의 말씀이 된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계속 말씀을 들으면서 한 번은 그냥 속으로 해 보 고 또 한 번은 마음과 소리를 합해 “아멘!” 해 보았습 니다. 확실히 느낌이 다르고 왜 ‘아멘’으로 주님께 화답해야 되는지 깨달아졌습 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말씀을 주시지만 그 말씀에 내가 “아멘!”하고 화답할 때 나와 주님과 대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이 깨달아졌습 니다. 우리는 늘 주님의 음성을 듣길 원하고 주님과 뚜렷한 대화를 하길 원하는데, 말씀을 들을 때 주님과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써 마음에 새겨지는 깊이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바로 그것이다. 너희가 기도할 때 나의 응답이 없다고 가정해 보아 라. 아마 답답하고 내가 기도를 들었을지 확신을 잘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너희의 기도에 내가 선생을 통한 말씀과 각 사명자를 통해 응답해 줘야 너희의 마음이 풀어지고 나와 함께함을 느끼고 나의 말씀의 위력을 느끼고 나의 사랑에 확신하게 된다. 바로 이와 같다. 너희의 기도에 내가 응답하듯 너희 또한 나의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늘에 대한 도리지. 섭리사 많은 자들이 나의 말씀을 들을 때 자기 나름대로 ‘아멘’ 한다 하며 속으로 한다. 하지만 그 중에 정말 많은 자들이 마음으로 ‘아멘!’을 하지 않는다. 각자 자신의 마음을 지금 한번 되돌아보아라. 마음으로 화답한다 하며 마음에 아멘이 아닌 ‘으응~’ 하고 있는 자 많고 그저 시늉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자 많아. 순간순간 딴 생각하는 자도 정말 많다. 그러니 내가 그동안 그렇게도 많은 말씀을 주어도 말씀을 놓치게 되고 마음에 제대로 새기지 못하고 말씀 시간에 나와 대화하는 방법을 모르니 지루하기도 하고 졸기도 하는 것이다. 나 예수는 너의 마음을 보기 때문에 너의 마음에 정말 확실히 ‘아멘!’ 했다면 내가 이리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지금 그러하다. 섭리사의 퍼센트나 계수로 말하면 너희가 놀랄 만 큼이다. 그러니 지금 이 말씀에 걸리지 않는 자가 없다는 말이다. 기성은 새 시대 말씀이 없어도 “아멘, 아멘!”하며 크게 화답하며 듣는다. 그런데 지금 새 시대 엄청난 말씀을 이 시대에 선생을 통해 전해 주고 너희는 그 말씀을 듣고 있는데 말씀에 대한 반응이 부족하다. ‘선생은 나의 말씀에 화답하며 듣고 반응 잘 해 주 니 너희도 그러하겠지.’ 기대하고 나는 부푼 마음으로 각 사명자, 부흥강사, 각 교회 목사를 통해 전해 주 면서 기대하다가 너희의 말씀에 대한 화답에 부족함을 느껴 때로는 풍선에 바람 빠지듯 힘이 빠지고 만다. 이 섭리사에 먼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전해 주었을 때도 그러했다. 나는 기대했지. 선생에게 전해 주었을 때 선생은 정말 나의 기대보다 더 크게 반응했다. 그리고 실천했다. 매인 바 된 육신으로 외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여 내 속 시원히 외쳐 주었다. 그 다음 내 마음 풍족하게 반응했던 자가 부흥강사 이다. 그리고 난 또 기대했다. 너희의 반응을. 왜? 곧 반응이 너희의 변화를 말해 줄 테니까. 말씀을 들은 그 후의 상황을 너희는 더 잘 알 것이 다. 너희가 잘못했다 꾸짖는 것이 아니다. 깨달으라 함이다. 이제는 변화되어야 하니까. 새롭게 변화되어 마지막 천년역사를 너희와 함께 대역사를 이뤄야 하기에 말씀 듣고 깨달아 먼저 되라는 것이다. 먼저 변화되고 휴거되어 나를 맞을 준비를 하고 구시대에 사는 자들까지 준비시키라 함이다. 이제 반응하고 화답하는 섭리사가 되자. 반응과 화답은 곧 너희의 마음과 생각이 반영되어 나타난다. 마음으로 한다 하며 못하지 말고 이왕할 거 나의 말씀에 크게 확실하게 화답하라는 것이다. 입으로만 하는 고백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너의 마음과 정신을 붙잡을 수 있도록 입으로 시인하며 너의 정신을 살리고 붙잡으라는 것이지. 나와 말씀으로 대화하자는 것이고, 이와 같이 선생에게도 화답하라는 것이고, 이와 같이 부흥강사에게도 그리고 각 교회 나의 말씀을 전해 주는 목사에게도 그리하라는 것이다. 말씀에 화답할 때 너의 마음이 더 열리고 너의 생각과 정신이 붙잡아진다. 흐트러진 마음과 정신을 일도하게 해 준다. 그러니 사탄도 그 소리에 놀라 오지 못한다. 건들지 못한다. 속으로 한다 해 놓고 하지 않고 딴 생각으로 흘러 가니 사탄이 계속 틈타 잠이 오고, 그러다 말씀을 몰라 환난이 오거나 어려움이 오거나 유혹이 오면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넘어지고 사탄에게 끌려가는 것이지 않느냐. 주일, 수요, 새벽잠언, 성령집회 말씀에 집중하여라. 모든 시대 말씀의 비밀이 나간다. 그리고 사명자들을 통해 전하는 선생을 통해 분별된 말씀 또한 깊이 알고 깨달아라. 시대를 통해 전해 주는 모든 나의 말씀에 집중하여 라. 그리고 실천하여라. (환상이 보였는데, 제가 많은 아이들과 대화하는 중 대답하고 화답하는 자에게 순간순간 눈이 움직여졌 습니다. 그 때 ‘아! 주님도 이와 같으시겠구나!’ 깨 달아졌습니다.) 맞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나타나는 이치를 보면 나의 마음을 알 수 있다. 나도 너희가 “아멘!” 하고 화답할 때 그리하는 자에게 순간순간 나의 눈빛이 그를 향해 비춘다. 그때가 얼마나 귀한 시간인지 깨달아라. 만왕의 왕이고 만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이 세상 60억의 수많은 사람 중에 눈이 마주치는 순간이다. 지상에서는 그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짧은 시간인 것 같아도 너의 영은 하나님의 눈빛의 빛을 받았기로 그때 은혜가 100% 이상으로 충만해지고 하늘의 사랑이 깨달아져 너의 마음과 정신이 홀연히 변화된다. 그리고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면 온전히 영도 육도 만들어지는 고도의 단계에 오르게 되는 것이지. 선생에게도 화답해야지. 말씀만 듣고 끝나지 말고 표현을 해야 하지 않겠느 냐. 선생에게 하지 못하니 하늘 앞에도 하지 못 하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통해 전할 때도 화답해야지. 부흥강사에게 하지 못하니 선생에게도 못하고 내게도 못 하는 것이다. 먼저는 실천이다. 이 말씀도 실천하는 자의 것이 될 것이다. 내가 육신 통해 외치는 사명자에게 할 줄 알아야 하늘 앞에도 그리해진다. 계속 노력이다. 행하는 자의 것이다. 너희가 먼저 말씀으로 나와 대화할 줄 알아야 앞으로 올 모든 생명들에게도 가르쳐 줄 수 있다. 선생도 내게 말씀 받을 때 말씀을 묵묵부답으로 받지 않는다. 내게 “아멘, 주님 맞습니다.” “주님, 그러합니다.” “아, 정말 그렇군요. 주님 말씀이 정말 확실합니 다.” “주님, 꼭 그러하겠습니다.” “주님, 제가 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정말 귀하고 귀한 말씀입니다.” “많은 자들이 들을 수 있게 전하겠습니다.” “주님, 왜 그럴까요? 가르쳐 주세요.” 한다. 이 밖에도 수만 가지로 내게 늘 화답하며 나의 호흡을 맞추며 주거니 받거니 하며 말씀을 받 는다. 그러니 내가 어떻겠느냐. 나의 마음 알아주고 나와 대화하길 원하니 나는 밤이 깊도록 쉬지 않고 나의 속 이야기 다 해 준다. 그렇게 선생이 나에게 어렵게 받은 말씀을 너희는 표현 없이 화답 없이 들으면 되겠느냐. 오히려 너희가 더 화답하고 감사하며 표현해야지. 표현과 화답은 ‘아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마음과 정신과 입으로 고백하는 아멘과 동시에 몸으로 화답하는 너의 몸의 움직임을 원한 다. 나의 말씀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바로 행함이다. 실천이다. 말씀 속에서도 나와 대화하자. 너희가 나의 심정을 맞출 때 선생 통해 더 깊고 오묘한 하늘의 말씀을 해 준다. 이 모든 말씀은 1000년 역사 이끌어 가야 되는 말씀이기에 너무 중요하다. 명심하라. 내가 지금 선생을 통해 주는 모든 말씀은 이 시대에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천 년 동안 이 역사를 이끌어 온전한 역사를 이루게 할 말씀이다. 더 수준을 높이며 올라와라. 너희가 높이는 만큼 더 깊은 말씀해 준다. 너희가 준비되지 않으면 선생에게는 내가 말해줄 수 있어도 너희에게는 아직 전하지 말라 하게 된다. 더 수준을 높여야 대역사가 이루어지고, 섭리사에 대역사가 빨리 이루어져야 이 인류에 더 많은 생명의 구원을 이룰 수 있음을 알라. 하나 되어라. 하늘을 사랑하고 나 예수가 구원자 메시아임을 믿고 사랑하며 이 시대의 사명자 선생을 제대로 알고 사랑하며 그와 같이 형제를 사랑하여라. 모든 일을 하늘을 중심으로 행하여라. 그리할 때 이 모든 우주만물과 지구세계 이치와 법칙이 맞아 역사가 이루어진다. 섭리사 너희 모두가 이 말씀을 듣고 더 말씀의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생각이 변화 되어 나의 섭리사에서 먼저 새롭게 변화되고 나의 몸이 되어 가정, 민족, 세계에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자가 되길 원한다. 매일 나 예수의 재림을 맞아라. 사랑의 주, 나 예수가 전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