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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3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31 (수)
성경 본문
새벽 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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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평에 대처하는 방법 작성일: 2011. 7. 31. (일) 새벽 3:40~5:00 작성자: 권세현 [ 관리하던 신입생 중에 악평을 들은 자가 있었습 니다.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도 자기가 다니던 교회를 다 니겠으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는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그 문자를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주님과 선생님께 너 무 죄송했습니다. 이 생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주 님께 생명의 상황을 하나하나 고하며 어찌해야 좋을지 알려 달라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저의 부족함으로 생명 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빼앗긴 것에 대해 주님과 선생님께 너무 죄송하여 계속 눈물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계속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악평들은 자들, 내가 함께하지 못한 연고로다. 내가 그 생명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네가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데려온 신부들이 내가 고이고이 기른 신부들이 악평으로 무너지고 있다. 내가 그와 함께할 수 있도록 네가 기도해 줬어야지. 내가 관리할 수 있도록 나에게 묻고 나에게 맡겼어야지. 철저하게 맡기지 못한 책임이 있다. 전도자들, 관리자들 잘 들어라. 생명은 네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 나 예수가 직접 관리한다. 나 예수가 직접 여태껏 기르고 길러서 데려온 신부 들이다. 내 마음이 어떤 줄 아느냐. 저 천국에 내가 예비해 놓은 곳에 데려 가려고 사랑으로 기른 내 신부들이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사랑스런 자들이다. 그런데 그런 자들이 한낱 악평 따위에 무너지고 있다. 그래서 저 천국을 빼앗기고 날 빼앗겼다. 그들이 창조되어진 고귀한 목적인 나 예수를 잃었고 내 사랑을 잃었고 저 천국을 잃었다. 그 영혼의 불쌍하고 가엾은 이 상황을 어찌해야 좋을꼬. 심히 통탄할 일이로다. 내 가슴 무너져 내린다. 선생 가슴 찢기고 찢긴다. 관리자들 관리 잘해야 한다. 네 생명이 아니다. 내 생명이다. 나 주 예수의 생명이다. 선생과 내가 기른 자들이다. 그들, 내가 길렀고 선생의 기도로 온 자들이다. 그 고귀한 자들을 어찌 너희의 육성으로 판단하며 육성으로 관리할 수 있단 말이냐. 천국을 목적하고 기른 나의 신부들이다. 이 섭리에 온 자는 내가 뽑아서 데리고 온 자들이 다. 생명의 상황을 놓고 왜 나와 의논하지 않느냐. 생명의 매일매일의 상황을 나와 수시로 의논해야 한다. 너희끼리 의논하고 얘기하고 모임한다 해서 그 생명의 영혼을 구원시킬 수 있겠느냐. 나와 매일 늘 의논이다. 나와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부흥 강사 통해 말하였다. ‘주와 함께’, ‘나와 함께’, ‘주와 같이’이다. 선생이 이 많은 생명을 전도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주와 함께’이다. 언제나 나에게 고하고 물으며 나와 의논하고 대화했다. 그랬기에 혼자된 몸으로 많은 자들을 이끌어 올 수 있었다. 나에게 의논함으로 내가 상황을 틀어 주고 내가 인도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주었기 때문 이다. 섭리사 잘 들어라. 섭리사 악평 있다고 전도하기 무섭더냐. 이 많은 악평 때문에 전도가 안 되는 것 같더냐. 그럼 이 많은 악평 속에서 온 섭리의 많은 자들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이냐. 근본은 선생의 기도로 너희가 온 것이다. 또한 너를 관리한 자들의 기도로 너희가 세워질 수 있었다. 오직 기도로 나와 함께함으로 가능한 역사다. 이 역사 사람이 세웠느냐? 선생이 세운 역사가 아니다. 나 주 예수가 시작하고 하늘의 하나님이 계획하신 위대한 중심역사니라. 내가 직접 역사하는 곳이니라. 선생 그곳에서 지금 외치고 있다. 그 위치 그 환경에서 그렇게 자신 있게 당당하게 떳떳하게 외칠 수 있을 것 같으냐. 진정 죄가 있다면 그리 외칠 수 없다. 한 올이라도 많은 악평자들이 말하는 실오라기, 눈곱만큼의 죄라도 호리라도 있다면 내가 역사할 수가 없고 선생 저렇게 외칠 수 없다. 내가 함께하지 않기에 자신감이 없을 것이다. 위축될 것이다. 사탄들이 힐문할 것이다. 선생이 지금 외칠 수 있는 연고는 나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기 때문이다. 내가 직접 하기 때문이다. 섭리역사 환난 풍파 몰아쳐도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고 앞으로도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를 믿어라. 나의 능력을 믿어라. 나의 전지전능함을 믿어라. 내가 함께하면 이 세상에 불가능한 것은 없다. 악평 따위에 마음이 꺾일 것이냐? 아무리 전도해도 악평 때문에 다 나간다고 전도를 안 할 것이냐? 악평만 없으면 다 잘될 것 같으냐? 악평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느냐 함께하지 않느냐가 문제다. (“생명들이 악평에 무너지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세 요.”) 악평에 무너지는 원인 2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관리자의 부족이다. 그 생명을 위해 기도하지 않음으로 나와 함께 관리하지 못한 연고다. 내가 그 생명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지 못한 연고다. 내가 관리하여 사탄에게 뺏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네가 관리하면 뺏긴다. 내가 관리해야 뺏기지 않는다. 나에게 직접 패스다. 나에게 맡겨야 한다. 월명동에 데려가는 것도 그 생명에게 말씀을 강의할 때도 악평에 대해 전초할 때도 선생에 대해 증거할 때도 나의 재림에 대해 외칠 때도 생명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모든 순간순간 매 순간을 위해 나에게 물어야 한다. 나와 의논해야 한다. 그 생명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자가 너냐?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내가 길렀고 내가 데려 왔다. 내가 그 생명의 신랑이며 관리자인데 어찌 네가 감히 판단하며 네 생각대로 네 주관대로 네 육성대로 판단하여 네가 내 생명에 손대느냐. 섭리에 이런 자들이 너무 많다. 자신의 스타일대로 생명을 다루는 자들이 너무 많 다. 미리 악평을 듣지 않도록 사탄들에게 조건 잡히지 않도록 기도로 충분히 나에게 고한 생명들은 어떠한 조건에도 넘어지지 않고 잘 인도되어 온다. 악평 때문에 전도가 안 되는 것이라면 지금 전도되고 있고 이 심한 악평 가운데 전도가 된 자들은 도대체 어찌 된 일이란 말이냐. 악평이 문제가 아니다. 사탄에게 조건을 잡히지 않도록 만드는 너희의 기도가 생명의 구원을 좌우한다. 생명을 구원하는 자들이 그 생명의 상황을 나에게 고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새벽을 깨우지도 않으면서 도대체 어찌 생명을 관리하겠다는 것인지 답답하다. 내 진정 답답하여 오늘 한마디 하는 것이다. 이것은 실로 악평뿐만이 아니다. 많은 생명들을 이성으로 물질로 세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명예 등 여러 가지 것으로 빼앗기는 모든 이유는 기도로 나에게 맡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전도되어 오는 자들 중에 특히나 더 세상을 많이 접하여 사탄에게 조건이 잡힌 것이 많은 생명들이 있다. 그들의 조건을 네가 대신 기도해 주고 나와 함께하여 그 자리에 내가 들어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주는 것이 너의 역할이다. 진정 생명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네가 관리하는 생명을 위해 나에게 매일 이야기해야 한다. 지금 이 생명의 상황은 이러이러한데 어떤 강의를 해야 좋을지 어떻게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좋을지 내가 관리할 수 있도록 나에게 물어 봐야 한다. 너희 교역자들도 네 밑의 지도자들이 너에게 물어보지 않고 의논하지 않고 모든 것을 결정하고 너와 함께하지 않고 생명을 관리하고 대한다면 어떠하겠느냐.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가 지금 나에게 그리하고 있다. 너희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나를 빼 놓고 그 생명을 관리하고 있다. 끝까지 나와 함께이다. 악평 무서워하지 말고 내가 함께하지 않아 생명을 사탄에게 뺏기는 것을 두려워하여라. 그리 알고 기도로 사탄을 무찌르고 사탄이 흠잡지 못하게 철저하게 완벽히 대처하라. 생명의 대 전쟁이다. 한 명이라도 더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지독한 사탄들과의 싸움이다. 사탄을 무찌르려면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선생이 지금 전 지구 인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 다. 그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있으며 그들의 죗값을 대신 담당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 생명들이 이 섭리사로 올 수 있는 것 이다. 더럽고 썩어 버린 인류가 다시 회복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는 것이 선생의 조건이다. 세상을 보아라. 나 예수가 없는 사탄 천국이다. 그런 세상에서 살고 있는 자들의 영혼을 이끌어 오기가 쉽겠느냐. 선생의 기도 조건이 없었다면 너는 지금 이곳에 올 수 없다. 섭리사 한 명 한 명 선생의 기도로 오지 않은 자가 없다. 선생의 조건으로 오지 않은 자가 없다. 선생은 지금도 기도로 그곳에서 수많은 생명을 관리하며 전도하고 있는데 너희는 왜 선생과 같은 방법으로 하지 않느냐. 관리자들 철저히 기도로 생명 관리하고 기도로 생명을 나에게 맡겨라. 악평에 무너지는 두 번째 이유는 생명 본인 자신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섭리에 와서 수료를 하고 선생을 깨달았다고 하는 자들도 악평자들의 말에 넘어간 자들이 많다. 수료한 자들 중에서도 호기심으로 악평을 본 자들 이 많다. 아무리 완벽히 관리했어도 본인이 온전치 못하여 넘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 시대의 말씀으로 나 예수를 느끼고 선생을 느끼고 하나님의 역사인 것을 느끼지 못했기에 넘어지는 자들도 있다. 정말 수많은 경우들이 있다. 그러니 너희 스스로도 기도하여라. 너희가 너희 부족을 청산하여 스스로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넘어질지 모른다. (“신입생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저희 회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세요?”) 그래. 신입생들은 대부분 관리자의 기도 부족으로 넘어진 다. 그들이 무엇을 알고 기도하겠느냐. 그들도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로 분별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 그들의 기도는 그들 스스로를 지탱할 만한 힘이 없으니 관리자들이 대신 기도해 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성장하면 그들도 같이 기도함으로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전까지는 더 철저하게 세밀하게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섭리에 있는 자들 또한 진리로 온전히 서 있지 못하니 섭리에 온 지 수십 년이 되었어도 악평을 보고 나가고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혼란스러워 하며 헷갈려 한 다. 그들도 나와 함께하지 않은 연고다. 나에게 물어보지 않고 악평을 하는 사탄들에게 물어보고 그 말을 듣고 나 예수를 버리는 것이다. 섭리야, 나와 함께하자. 나에게 물어라. 나와 더욱 일체 되자. 그리해야 이 섭리길 끝까지 간다. 나 없으면 너희 사탄들에게 뺏기고 사탄의 밥이 된 다. 나를 더욱 붙잡고 내 손 더욱 붙잡고 나와 함께 가자. 내가 늘 너희와 함께하리라. 끝까지 함께하여 내가 너희를 위해 예비해 놓은 저 천국의 도성에서 나의 신부가 되어 영원히 나와 함께하자. 영원까지 함께하고 싶은 주 예수다. (선생님께 한 말씀만 해 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나 선생이다. 나에 대해 잘 증거해 줘. 먼저 기도로 주님께 물어 봐라. 생명의 상태에 대해 주님과 철저하게 의논해라. 그럼 안 뺏긴다. 내가 해 봐서 안다. 이미 악평들은 자들 악평 듣거나 보면 사탄이 그 영 총 쏘고 칼로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 사탄이 꽉 껴안고 안 놓아 준다. 지옥 갈 수 있는 엄청난 조건을 주는 것이다. 뺏기고 다시 되찾아 오려면 너무 힘들다. 뼈를 깎는 고통이다. 그러니 미리미리 사전에 예방하고 기도로 예방하라. 악평 들은 자들 중 아직 사망권에 완전히 넘어가지 않은 자들 있다. 그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어라. 육적으로 연락이 안 되더라도 그 영혼이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면 육신도 다시 돌아 올 수 있다. 끝까지 기도해 주어라. 해도 안 되는 생명들 너무 늦은 자들도 있다. 이미 지옥 판정 받은 생명들도 있다. 그들은 어쩔 수가 없다. 섭리사 악평 교육, 말씀 교육이다. 이 시대 더 깨닫게 해 주고 나 중심자인 것 더 확실히 증거해라. 그렇게 나에 대해 강하게 확실하게 전초하고 증거해 주고 내 상황에 대해 아는 자들 내 억울함 얘기해 줘. 섭리 사람들도 많이 모르는 자들이 있다. 특히 이제 온 자들 중 많이 모르는 자들 있다. 아는 자들이 많이 알려 주고 모르는 자들, 아는 자들에게 물어 봐라. 나에 대해 오해 있는 것 있으면 나한테도 직접 편지하고 주님께도 물어봐. 악평 때문에 넘어진 자들 보면 속상하다. 내 속 상하지 않게 관리 잘해 줘. 너희 사랑하니 다시 또 기회 주고 주님이 생명 맡기시는 것이다. 두 번째는 절대 실수하지 말고 관리 잘해.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