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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31 (수)

계시말씀 7b9b733e

선포일
2011.08.31 (수)
성경 본문
로마서 13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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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미혹케 하는 욕심에 대하여 작성일: 2011. 7. 27. 새벽 작성자: 배수빛 [ 주님께서 “인간의 욕심에 대해서 말해 줄게.”라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하나님께서 인간의 욕심으로 인 해 얼마나 개탄하고 계신지, 그로 인해 얼마나 상심하 고 계신지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져 왔습니다. 인간의 그릇은 욕심을 담을 그릇이 아닌데, 하나님 이 싫어하시는 마음으로, 변형된 그릇이 되었음을 절감 할 수 있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인간 욕심이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느냐? 인간 욕심이 끝을 모르니 나에게까지 오는구나. 나를 들었다 놨다 하려 하는구나. 내가 인간들의 욕심에 의해 이리 저리로 불려 다니 는구나. 인간이 나의 자리까지 넘보는구나. 나의 권위의 자리까지 넘보는구나. 자신의 분수를 모르는구나. (인간의 욕심이 발동하자 주님의 자리까지 넘보고, 자신이 주님의 자리에 앉아서 주님 행세를 하는 것 을 보여 주셨습니다.) 로마서 13장 1-2절을 보아라.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 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하나님이 세운 자는 하나님의 권세이니 세운 자를 넘보는 자는 하나님을 넘보는 자요 하나님 머리 위에 앉은 자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시대의 보낸 자 선생님이나 부흥강사의 자리를 넘보는 자들에 대해 주님이 지 적하셨습니다.) 시편 2편 1절-4절을 보아라.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 리자 하는도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 으시리로다 인간, 참으로 가련하고 미련하구나. 자신들이 어찌 내가 될 수 있겠느냐. 그러한데 자신이 마치 나인 양 착각하고 사는구나. 자신의 자리에 속히 돌아가 그 헛된 부풀려진 사고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나까지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그릇된 사고에서 탈출하여야 할 것이다. 나를 요리하여 어떻게 할 수 있다는 사고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주님은 주님이 세운 자가 곧 주님이나 다름없다고 하셨습니다. 사탄들이 인간의 머리를 요리하여 자신 들의 생각을 주입하고 머리를 다시 꿰매는 것을 보여 주 셨습니다.) 나의 것이 아닌 그 악한 무리들의 불온한 사상의 누룩이 번져 영혼과 생각과 사상을 오염시키니 그 토양에서 배양되어 나온 것이 불온하기 그지없 구나.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구나. (약 1:15) 욕심이 자라나서 욕심의 아이인 욕심의 생각을 낳 고 욕심의 생각이라는 아이가 욕심이라는 사고로 발전 하고 욕심이라는 사고가 욕심이라는 비전을 낳고 욕심이라는 비전이 나의 뜻을 굴절시키고 나의 소원을 굴절시키고 나의 온전한 것을 굴절시키는구나. 만사의 해석의 열쇠가 내게 있지 아니하고 비뚤어진 자신의 욕심에 의해 변형된 자기 사고에 있구나. 야고보서 1장 14절을 보아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 려 미혹됨이니 욕심은 인간을 미혹시켜 변질시키는 누룩이니 내가 그 안에 있지 않음이여. 내가 그 속에 있지 않구나. 욕심은 판단을 그르치게 하니 내가 없는 그곳에 자기중심의 사망의 판단을 낳는구나. 욕심은 자기 미혹의 길로 인도하니 즉시 사망길이구나. 욕심은 나와 무관하니 지옥길로 가는구나. 욕심은 사고뭉치이니 어둠과 결탁하는구나. 욕심은 미혹케 하는 인자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애매한 길로, 온전치 못한 모호한 길로 가는구나. 욕심은 나와 적, 욕심은 나와 멀어져 자기 속에 가두는 나의 적, 욕심은 인간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되는구나. 욕심을 내려놓으라. 네가 어둠에서 내게로 걸어 나올 것이다. 인간을 미혹케 하는 인자인 욕심을 내려놓으면 인간은 스스로 미혹된 판단 착오의 삶에서 해방되 게 된다. 스스로 미혹된지도 모르는 채 온전한 사고라고 생각하며 사는 오류를 벗어나서 온전한 세계에 진입하게 된다. 나와 결합하자. 욕심은 마귀의 것이니 마귀는 나의 것을 넘보고 자기 것을 삼으려고 하는 자, 자신의 것이 아닌데 슬쩍 자신의 것으로 삼으려는 자, 마귀의 실체이구나. 마귀의 중심부에 있는 바로 그 중심 사상이구나.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아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 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어둠과 연합하지 말자. 어둠과 손잡지 말자. 욕심이라는 핵을 버리면 서서히 윤곽이 보일 것이다. 욕심이라는 인자를 죽이면 미혹이라는 그림자가 사라질 것이다. 인간 스스로 내 자리를 탐하는 오류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연의 위치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로마서 12장 3절을 보자.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 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 게 생각하라 나의 것을 자신의 것인 양 오도하는 저들의 계략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마귀의 못된 것을 배워 스스로 마귀 짓을 하는 것을 내가 차마 보고 있을 수 없구나. 아서라, 그렇다고 네가 내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을 수 없으니 어서 마귀의 탈을 벗고 나로 옷 입자. 내가 네가 무서워 멀어지기 전에 어서 나로 옷 입고 나로 숨 쉬자. 나의 것이 되도록 하자. 나의 사람이 되어 다오. 남의 것을 도둑질하고 쓰윽 입을 씻는 행위는 입을 씻는다고 도둑질한 것이 없어지겠느냐.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라. 욕심은 사망의 줄, 사망의 선, 사망으로 가게 하는 길잡이이니, 마귀의 탈을 벗고 지순한 나의 형상으로 덧입어 나의 것이 되어 다오. 나의 신부가 더러운 자들과 연합한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구나. 나의 것이 오염되어 있는 모습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구나. 오염되지 않은 원시림의 모습으로 돌아가 쓸데없는 헛된 꿈을 더 이상 배양하지 말지어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을 보아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나의 사랑아. 나를 닮은 자, 바로 그 사람을 나의 신부로 데려가고 싶구나. 마귀의 옷을 다 벗어 버리게 하고 싶구나. 스스로 마귀 짓을 하고 있는 인간들의 모순을 내 지적하니 스스로 겸비하고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내게 속히 돌아올지라. 내가 나의 품으로 깨끗한 신부로 받아들이고 싶구 나. 영원하고 영원한 나의 말이니라. 나로 옷 입으라. 나로 숨 쉬리라. (“주여, 사랑하고 사랑하옵나이다. 한량없는 은혜 감사하옵니다.) 나를 버리고 세상으로 가는 자처럼 불쌍한 자가 없 구나. 나 예수의 가치에 눈뜨고 늘 두드리도록 하여라. 너의 사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