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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9.01 (목)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마음의 대화 수정

선포일
2011.09.01 (목)
성경 본문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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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경제법 작성일: 2011. 9. 1. (목) 오전 10:00 작성자 :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 가정에 경제적인 문제가 생겨서 그 문제를 해결하느라 힘이 빠져 방에 앉아 있는데 주님 오신 것이 느껴졌고, 이후 주님과 대화한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결제해 주시면서, “이미 선생 통해 말했는데도 안 듣는 자 있다고 주님이 또 말씀하신다고 강조해서 전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오늘 친히 너희에게 밝히 이를 것은 경제에 관한 섭리법이니라. 이미 선생 통해 선포했지만 아직도 잘 지키지 않는 자 있기에 다시 한 번 지극한 사랑으로 권고하노라. 모두 회개함으로 나의 말을 생명으로 여기고 지켜 행하여라. 섭리의 경제법 그 첫 번째는 십일조에 관한 법이니라. 너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하늘 국고에 넣어야 하느니라.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 자라 해서 예외가 아니다. 단 돈 천 원이라도 너희가 하루를 살고 한 달을 살면 너희가 사용하는 생활비가 있다. 그 중의 십분의 일은 하늘의 것이니라.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너희에게 충분한 경제 축복을 더할 수 없음이 하늘의 법칙이니라. 명심하여라. 너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이 하늘로부터 온 것이니라. 그중 십 분의 구에 해당하는 대부분을 너희에게 마음껏 사용하도록 허락하였다. 얼마나 감사하냐. 너희가 매달 내는 십일조도 실은 너희를 위해 사용하고 있느니라. 그것을 진실로 깨닫기를 바라노라. 십일조는 기본이요 감동되는 자는 십의 이조, 십의 삼조도 하여라. 내가 특별히 더욱 축복하리라. 섭리의 경제법 그 두 번째는 감사에 관한 법이니라. 너희 중에 감사의 제단을 쌓지 않는 자 있구나. 이 말을 함은 너희에게 감사를 강요함이 아니다. 그러나 축복받기를 원한다면 진심으로 감사의 제단을 쌓아라. 말로만 감사할 것이 아니라 물질로도 감사의 제단을 쌓아라. 너희 선생은 힘든 환경에서도 십일조를 거르지 않았고 늘 감사의 제단을 쌓았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감사함에 인색하지 말아라. 너희의 생명을 위해 너희의 구원을 위해 오늘도 성삼위와 선생이 너희와 함께 하고 있지 않느냐. 나를 사랑하는 너희들이 진정 감사하지 않을 때 내가 참으로 슬프구나. 마음으로 감사하고 말로도 감사하지만 보다 행실적인 감사의 표현이 감사의 예물이니라. 매주 매일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으냐. 깨어 있는 나의 신부들아, 액수의 크고 작음이 중요하지 않으니 매주 감사하여라. 세 번째 섭리의 경제법을 말하노라. 이는 주일 헌금에 관한 것이니라. 전반기 선생이 너희의 어려움을 알고 헌금내지 말고 배고프면 빵이라도 사먹으라고 하였었다. 그래, 너희 중에 어려운 자들 내가 다 안다. 아직도 배고픈 자들, 헐벗은 자들 있지. 내가 긍휼히 여기노라. 그러나 명심하여라. 모든 것은 조건 대가이니라. 너희 선생은 없는 상황에서도 백 원, 이백 원 헌금하며 수백만 원, 수천만 원 헌금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헌금 낼 형편이 안 되는 자들은 헌금 낼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라도 하여라. 섭리사 모든 나의 신부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기를 위해서는 아끼지 않으면서 헌금에는 인색한 자들 많구나. 나를 위해 무얼 해 준다고 생각하여라. 나를 사랑하니 나에게 작은 것이라도 해 주고 싶지 않느냐. 현실적으로는 헌금이 교단과 교회 운영, 선교비로 사용되지만 결국 나에게 정성을 드리는 것이 아니냐. 내게 주는 것이 아까우냐? 너희의 정성을 귀하게 여기는 나 예수니라. 섭리사 모두는 명심하여 내 말을 지켜 행하여라. 섭리의 경제법 그 네 번째는 돈 거래에 관한 것이니라. 회원 간에, 그것이 가족이라 하더라도 돈 거래를 금한다. 선생을 통해 명한 이 법을 어겨 신앙을 잃어버린 자들이 너무 많다. 너희가 돈 거래를 하려거든 반드시 나와 선생에게 허락을 맡고, 교단과 상의하여라. 그것이 만 원, 이만 원이라 하더라도 그 액수에 상관없이 돈 거래를 금한다. 빌려 줄 때는 받을 것을 처음부터 생각하지 말고, 그냥 준다고 생각하고 빌려 주어라. 그러나 가능하면 돈 거래를 하지 말아라. 서로 귀하고 친할수록 돈 거래는 않는 것이다. 자주 빌리는 자들도 자세히 보면 습관된 자들이 있다. 쉽게 빌려 주니 어려운 일이 있으면 빌려서 해결하려고 한다. 나중에는 감사함을 잃어버리는 자들도 있다. 돈 거래는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이것을 통해 사탄이 엄청나게 역사한다. 너희들의 약점이 경제 아니냐. 다시 말하지만 너희가 쓸 만큼만 있으면 된다. 너희를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자 나 예수니라. 너희가 부유하고 풍족한 것 같아도 너희가 나를 떠나면 너희의 모든 것 한 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음을 명심하여라. 너희가 누리는 경제의 모든 것이 내가 허락함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그러므로 너희는 감사함으로, 감격함으로 매순간 내게 나아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누리게 함은 내가 무엇을 바라기 때문이 아니다.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너희와 소통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실로 감사하는 자는 더욱 축복을 더하리라. 돈 거래를 하지 말라 함에는 서로 간에 보증도 금함을 포함한다. 필요에 의하여 은행 대출을 받을 시에는 자세히 알아보고 하여라. 너희가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교회를 위해, 또는 너희 가정을 위해 대출받지 말아라. 너희 경제가 어려워져 너희 신앙에 문제 생길까 걱정하노라. 교회 건물을 위해 대출 받을 시에는 교단과 충분히 의논하고 선생과 의논하여 결정하여라. 그리고 장년부, 가정국들 부동산에 너무 욕심내지 말아라. 모두 천국에 가져갈 수 없다. 돈 많이 벌어서 나를 위해, 선생 위해 쓰고 싶다고 생각하느냐. 그 시간에 더욱 나와 대화하고 선생 위해 기도하며 재림 준비를 함이 옳다. 도에 지나치게 투자를 하며 걱정 근심으로 사는 자들 있으니 육보다는 보다 영을 위해 살도록 하여라. 사는 동안에 집이 번듯하게 없으면 어떠냐. 너희가 영원히 살 집이 천국에 마련되어 있다. 나는 너희가 천국에 오지 못할까 그것이 염려되는구나.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 행하여라. 섭리의 경제법 그 다섯 번째는 공금에 관한 법이니라. 교단, 교회, 부서는 모두 공금 관리를 철저히 하여라. 작은 부서라도 그 돈이 공금이면 십 원이라도 철저히 관리하여라. 공금을 사사로이 쓰는 자 그 죄가 심히 크구나. 이 순간에도 잠시 잠깐 공금을 꺼내 쓰고 다시 자기 돈으로 채워 넣는 자 있느냐.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행위인지 깊이 깨달으라. 그것은 도둑질이요, 하늘 금고에 손대는 것과 같으니 그날에 그 죄를 물으리라. 이 말에 해당되는 모든 자들은 꿇어 엎드려 회개하고 모든 죄를 청산하여라. 너희들이 부서 모임을 하면서 식사비 5천 원씩 모은 것도 모두 공금이니라. 명심하여라. 액수가 크다고 죄가 큰 것이 아니라 작은 액수라도 너희 생각이 잘못되면 큰 범죄가 되느니라. 공금을 쓴 자들은 반드시 그것을 채워 넣고 선생에게 회개 편지 하여라. 이는 이성 범죄와 같이 처리할 것이다. 그냥 돈만 채워 넣고 아무도 모르겠지 생각하느냐. 내가 보았고 천사들이 보았다. 영으로도 회개하고 육으로도 회개하여라. 다시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편지하여라. 이렇게 말함은 기회를 줌이다.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 이번이 마지막이니 모두 회개하여 나의 신부로서 그 위치를 회복하여라. 이 다섯 가지를 명심하여라. 너희 중에 다섯 가지 섭리의 경제법 중에 한 가지도 해당되지 않는 자 없다. 그만큼 섭리사 모두가 경제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있다. 내가 진정 너희를 축복하고 싶으니 모두 지켜 행하여라. 올해는 축복의 해라 하였다. 경제적인 축복도 엄청나다. 이미 받고 있는 자도 있다. 매주 내게 감사하며 예물을 드릴 때 내가 기뻐 받고, 수십 배 수백 배로 갚아 주노라. (“주님, 죄송합니다. 그동안 내지 못한 십일조를 계산하면 너무 많아서 평생 갚지 못할 거예요. 정말 염치없지만 이번 달부터 내면 안 될까요? 마음으로는 늘 ‘내 모든 것 주님께 드려야지.’하였지만 실천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이제부터는 잘 하고 싶으니 제가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랑아, 네가 알고도 죄를 범하였기에 그 죄가 심히 크다. 그러나 내가 너의 죄를 사하노라. 그러니 지금부터 경제법을 꼭 지켜 행하여라. 섭리의 모든 자들도 너희들이 하늘에 빚진 것을 계산하면 평생을 노력해도 다 갚지 못한다. 내가 이 작은 자의 손을 통하여 너희에게 기회를 주노라. 나의 사랑으로 너희의 모든 빚을 청산해 주리니 너희는 이제부터 매주 매달 빠뜨리지 말고 감사와 십일조, 주일 헌금을 하여라. 더 큰 축복을 원하면 더 많이 하여라. 그것이 하늘법이니라. 더 이상 다음에, 나중에 하며 미루지 말아라. 사탄이 너를 지켜보고 있다. 조건 잡힌 자 계속 경제를 통해 너희를 어렵게 하리니 너희 앞에 쌓아둔 금고가 어느 날 눈 녹듯이 사라지리라. 모든 것 내게 맡기고 너희는 나의 신부로서 영을 중심한 삶을 살아라. 경제 활동도 영을 중심으로 해야 하느니라. (“어떻게 하는 것이 영을 중심으로 경제 활동을 하는 것입니까?”) 모든 것 나와 함께 내게 물으며 행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것을 사는 자 너무 많구나. 낭비하는 자도 너무 많구나.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는 자들도 많구나.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는 자들도 많구나. 모든 것 내게 묻고 의논하며 나와 일체되어 살아라. 그리하면 너희 경제 활동도 의롭게 될 수 있느니라. 꼭 필요한 곳에 쓰니 경제도 넉넉하지 않겠느냐. 사랑한다. 사랑하여 경제에 관하여 자세히 교육해 준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