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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01 (목)

계시말씀 40100709

선포일
2011.09.01 (목)
성경 본문
새벽3:17

첨부 파일

선생의 정신을 배워라 작성일: 2011. 7. 29. (금) 새벽3:17 작성자: 양주희 [ 기도 가운데 “사랑하는 주님. 섭리사, 마지막 하 늘 역사, 사랑의 역사에 불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역사의 문을 열고 신부의 표상된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주 님의 귀한 신부되어 섭리길을 가며 구원길을 갈 수 있도록 허 락해 주시고 이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주님, 선생님의 정신으로 섭리를 뛰게 하시고 선생 님의 정신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생명을 관리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할 수 있길 원합니다. 주님, 선생님의 정 신에 대해 다시 배우고 싶습니다.”라고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선생의 정신에 대해 배우고자 한 너의 기도에 내 응답하여 이리 왔노라. 이 섭리에 거하는 모든 자들은 배울지어다. 선생이 어떻게 섭리를 이끌어 왔는지 그가 어떻게 이 역사를 이끌어 왔는지 다시 정확히 배워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진정 내 심정의 대상이 되어 내가 이 시대에 바라고 원하는 나의 그 심정의 한을 풀어 줄 수 있고 6천 년 깊은 심정의 뜻을 이루어 줄 수 있으니 너희는 모두 내 말에 귀를 기울여 들을지어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섭리는 하늘의 마지막 역사이다. 6천 년 한 맺힌 그 심정의 뜻을 지금 선생을 통해 이루고 있음을 알아라. 그 누가 내 심정을 알고 외치고 있느냐. 그 누가 내 아버지의 깊은 심정의 한을 알고 외치 고 있느냐. 각자 제 갈 길 바빠 나와는 상관없는 삶 을 살고 제 생각 사고에 빠져 내 뜻과는 무관하게 사는 자들이 허다한데 그 누가 내 아픈 마음을 알고 위로하며 내 깊은 시름에 같이 울어 준 자가 있느냐. 이 세상을 쳐다보며 하염없이 눈물만 흘릴 수밖에 없는 내 아버지의 슬픔에 같이 울어 준 자 선생뿐이다. 늘 내 심정이 어떠한지 내 마음이 어떠한지 묻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주고자 몸부림친 선생이다. 아주 작은 것도 나와 함께하고자 늘 나에게 묻고 행한 자였다. 사랑아, 너도 그와 같은 자가 되어라. 선생이 나의 몸이 된 것도 아주 기본이 되는 나와 함께하고자 한 그 정신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 세상의 많은 자 중에 나의 일을 하며 산다고 하는 자들 많다. 물론 그 중에 내 심정에 맞아 내가 함께하는 자 있 지만 선생처럼 나와 딱 붙어사는 자는 그 아무도 없다. 아쉬울 때만 나를 찾고 필요할 때만 나를 부르는 자들이 많아. 나 예수가 왜 다시 오는지 왜 이다지도 심정 태우며 함께하는지 제대로 내 심정 알고 외치는 자가 많지 않다. 나는 내 심정 알고 나를 찾고 부르며 내 뜻을 이루어 줄 자를 찾고 있다.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 줄 자를 찾고 있 다. 선생처럼... 그래서 나는 이 섭리에 너희를 불러 모아 선생 통해 하나 하나 가르쳐 내 몸 삼아 뛰게 만드는 것이다. 이 세상은 나 예수를 막연히 생각하니 나를 위한 삶도 막연한 삶을 산다. 나 예수를 제대로 모르니 자기 원하는 대로 살면서 나 예수를 위해 산다고 한다. 특히 단상에서 외치는 자들을 보아라. 그 누구 하나 내 심정을 알고 지금 이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외치는 자 있느냐. 지금 이때를 바라보며 내 심정 태워 말을 하여도 그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니 내 음성을 들을 수 없는 것이다. 아니 내 심정의 대상이 되지 못하니 그 음성을 들을 발판이 될 수 없어 나와는 상관없는 말씀으로 귀한 하늘 시간을 잡아먹는 자가 많다. 사랑아, 말씀으로 생명을 만들고 말씀으로 구원길을 이끄는데 이 시대 목자라 하는 자들이 구원의 길이며 생명의 길인 나 예수의 심정과는 무관한 말씀으로 양들을 이끄니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애타고 애타는 나의 심정이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게 만든다. 지금 이때는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게 하는 것이 가장 최우선 할 일이다. 불난 집에 불을 먼저 끄는 것이 최우선이듯 지금 이때는 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고 예비하 여 나를 맞게 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다. 그러니 지금 외쳐야 할 말씀이 무엇이겠느냐. 어떤 말씀을 외쳐야 내 심정이 후련하겠느냐. 나에게 배워야 제대로 외칠 수 있건만 세상에서 배운 학문으로 외치니 생명력이 없고 그저 귀에만 듣기 좋은 말씀으로 끝나는 것이다. 귀에는 달지 모르나 그 영혼의 구원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하니 신의 음성이 아닌 사람의 목소리로 끝나고 마는 것 이다. 단상은 신의 음성을 전하는 곳이다. 과거 2천 년 전 나 예수가 수많은 자들에게 설교를 했듯 지금 이때는 나 예수가 설교자를 통해 설교를 하건 만 나 예수의 음성을 전하는 자 그 누가 있느냐. 마음에 맞아야 함께하고 심정에 맞아야 내 할 말을 그를 통해 외치건만 평소 나와는 상관없이 자기 뜻대로 모든 것을 하는 자들에게 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 살아 있는 말씀은 내가 외치는 말씀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말씀을 그대로 외치는 것이 가장 생명력 있고 살아 있는 말씀이다. 특히 지금은 재림을 앞둔 시기이기에 나의 재림에 대해 정확히 배워 외치는 말씀이 가장 위대한 말씀이고 살아 있는 말씀인 것이다. 그 말씀으로 너희가 변화되고 온전한 재림의 대상이 되어 나를 맞을 수 있으니 그 말씀을 들어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너희가 지금 듣고 있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이 섭리가 어떤 곳인지 깊이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는 지금도 선생 통해 외치고 있다. 선생 통해 내 뜻을 전하고 있다. 그 음성을 듣고 따르니 너희는 참으로 복 있는 자들인 것이다. 귀함을 알아야 한다. 가치를 알아야 해. 이 시대 깊은 심정의 진리의 말씀이 폭포수 같이 흘러내림은 바로 내 심정일체 된 선생이 있기에 2천 년 전 내가 육으로 와서 말씀을 외친 것처럼 속 시원히 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심정 그대로 내 말씀을 전해 주니 내 더욱 함께하여 불같이 외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해. 사랑하는 자들아. 심정 다해 내 말을 들어야 한다. 선생 통해 전해 주는 말씀은 곧 나의 말씀이요 천국으로 인도하는 말씀이다. 나와 일체시키는 말씀이요 너희 영을 신부로 단장시키는 귀한 말씀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말씀에 우뚝 서서 이 시대를 증거하여라. 이 시대 내가 선생 통해 외치는 이 말씀으로 너희가 온전히 변화되어 내 나라 갈 수 있다는 것 을 다시 깊이 깨닫고 이 시대 이 진리 외치도록 하여 라. (“주님, 세상을 보면 이곳저곳에서 자기들이 주님의 역사라고 하며 주장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많은 자들이 따라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몸 바쳐 충성하며 사는 자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주님, 각자 자기가 하늘의 역사라 주장하지만 진정 하나님의 온전한 역사는 이 섭리임을 진정 깨닫습니다. 이 섭 리에 불러 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사랑아. 이 섭리는 하늘의 마지막 역사이다. 6천 년을 기다려 드디어 사랑의 역사가 섭리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라. 아담 하와가 세우지 못한 사랑의 역사를 이제야 이루어 나가니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내 아버지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하늘의 역사는 한 줄기로 이어간다. 한 줄기를 타고 흘러가고 있음을 알아야 해. 그 외에는 다 방계역사요 중심으로 와야 할 역사이 다. 중심으로 오지 않으면 그 아무리 큰 소리로 외쳐도 그곳에 내가 함께 거하지 않으며 참 진리의 역사에 동참하지 않았기에 그 수고 또한 무(無)로 끝날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너희는 이 섭리에 거하며 하늘의 뜻을 이루는 이곳에서 청춘을 불태우며 가는 것에 진정 감사하며 가야 한 다. 너희의 모든 수고가 하늘의 별이 빛나듯 영원토록 빛을 발할 것이로다. 이 섭리 통해 이룰 모든 뜻을 너희 통해 이루고자 하니 선생처럼 오직 나 예수만 생각하고 나 예수와 함께하고자 하는 그 정신을 너희도 가지길 원하노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