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9.02 (금)
김효정 사랑
- 선포일
- 2011.09.02 (금)
- 성경 본문
- 오후 1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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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20110902-사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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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사랑을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
작성일: 2011. 9. 2. (금) 오후 10:00~11:44
작성자: 김효정
[ 주님이 함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사랑임이
느껴져서 “주님, 저를 떠나지 마시고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기도하였을 때 “나는 너를 떠나지 않았다.
네가 나를 떠나지 말아라. 나는 너와 함께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열망을 버리지 않았다.”라고 하시며 예수님께서
그 징표로 이 계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시대 역사의 길고 긴 여정 속에는
사랑의 역사를 향한
단 한 가지의 목적만이 있었기에
사랑하는 자가 아니고서는
나는 이 역사의 바톤을 쥐여 줄 수 없었다.
나는 그 사람의 중심을 보기에
나를 향한 마음의 중심을 보고
오직 사랑하기에 나를 찾고 부르는 자를
세계 속에서 지켜보며 기를 수밖에 없었다.
이 역사에서 진정한 사명자로서의 삶을 원한다면
선생의 사랑을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
그의 사랑은
내 사랑의 표현이며
하늘의 깊은 사랑 단계에서 사랑을 나타내는 사랑이다.
그를 받아들이는 것은
그의 사랑을
육을 쓴 그의 사랑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너를 찾아가 내 사랑을 전하는
나를 인정하는 것이 된다.
사랑의 본질은
하늘과의 사랑 속에서만 완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며
세상의 사랑은 아무리 화려하다고 하여도
상대를 영원히 살릴 수 없는 단계일 뿐이다.
성령이 임해야 깨달을 수 있고 알 수 있다.
네 사랑에 성령의 능력이 임해야
선생의 사랑을 타고 나타나는 나를
영과 혼과 육으로 만날 수 있다.
우리 구원에는 사랑밖에는 이유가 없다.
내가 너를 사랑하기를 끝내면
너의 삶은 빛을 잃게 되고 어두움으로 사라지게 되니
나는 너를 사랑하기를
하나님으로부터 명받았고,
네 선생의 마음도
내 사랑으로 생명을 사랑해 주지 않으면
흑암 속에 그 생명을 영원히 뺏기게 되기에
그는 오직 내 명을 받아 구원의 사랑을 하는 자이다.
세상의 환난과 핍박이 아무리 거세어도
네 선생이 본 하늘 사랑의 실체는
그의 사랑을 흔들림 없이 실천하게 한다.
그의 손길은 나의 손길임을 알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섭리역사의 시대인들이
네 선생의 사랑에 대하여
성령으로, 영으로 부딪치고
혼으로 정립하여
마음으로 인정하고
육으로 그 사랑을 받아들여 행한다면
이 시대의 재림역사는 불이 되어
하나의 큰 산을 태울 수 있다.
신약역사의 산을 태우고
성약의 온전한 사랑 역사의 산을 이룩해 갈 수 있다.
역사의 핵심은
내 사랑을 너희에게 알게 하는 것이다.
그는 내 사랑을 알고 그대로 이 땅에 실천하여
내 역사를 이룬 것이다.
깊은 심정의 사랑이다.
영을 움직이는 사랑
흑암에서 생명으로 이끄는 사랑이다.
구원의 사랑이며
신부로 거듭나는 사랑이며
내가 늘 곁에 머무르게 하는 사랑인 것이다.
오, 내 사랑하는 신부여.
하나님께서 왜 나를 육의 몸으로
이 세상, 육계로 보내셨겠느냐.
그의 사랑을 나타내시기 위함이었다.
사랑의 언약을 지키시기 위함이었다.
이 시대에 네 선생 같은
역사 속의 사람이 왜 필요하겠느냐.
내 사랑을 너에게 주기 위함이다.
사랑으로 너를 구원하여
나와 영원히 사랑하게 하기 위함이다.
네 선생이 존재하는 한
네 선생을 통해 전해진 나의 말씀이 존재하는 한
내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그의 존재는 곧 내 사랑의 표징이요
사랑으로 승리한 역사의 징표이다.
그를 인정하라는 말은
그를 통해 펼쳐 가는 하늘 사랑 역사를
인정하고 사랑하라는 하늘의 엄명임을
진정 깊이 깨달은 자는
이 시대 신부 역사 속에 나와 함께하는 자이다.
그런 자만이 나와의 사랑 천국에 거하게 되리라.
깊이 기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