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9.02 (금)
이선진 진주 주하나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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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심정을 깨닫고
때와 시기에 맞게 행하여라
작성일: 2011. 9. 2. (금)
작성자: 이선진 (진주 주하나교회)
[ 전날 취침 기도 중 주님께서
목표의 중요성에 대해 깨우쳐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목표를 무엇으로 할지 응답을 받아
목표를 세웠으면 기필코 이루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2시 정각 전에 단상 앞에 무릎 꿇고
기도를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어 내자 주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 선생에 대하여 말하겠노라.
선생은 지고지순한 사랑을 한결같이 나에게 보여준 자,
청춘을 다 바치며
인생 성공을 오로지 나 예수와 함께하겠다며
절개를 지킨 자이지.
한없는 사랑과 영광을 나에게 바쳐 왔으면서
매일매일 새로운 마음과
모든 것을 다 비운 정신으로 나아오며
나에게 준 것이 없다고 하는 자이지.
평생을 나를 사랑해 왔지만 아직도 부족하다며
사랑의 차원을 지금도 높이고 있는 자이지.
나 예수의 사랑이라면
세상사람 다 먹는 따뜻한 흰 쌀밥 한 그릇 없어도
괜찮다고 하는 자이지.
그러한 선생을 너희는 얼마나 알고 있느냐.
악평자가 되어 버린 제자 앞에서도 원망하지 않고
그저 생명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그 마음을 아느냐.
자신을 떠나가 버린 자 앞에서
원망과 저주의 말보다는 사랑으로써
두 손 모아 기도하여 주는 그 마음을 너는 아느냐.
나 예수의 마음을 닮겠다며
아프고 슬픈 마음마저 비워 버리는
그 마음을 너는 아느냐.
자신의 가인의 성격을 고치겠다며
하나하나 고칠 때마다
나에게 종종 걸음으로 달려와
‘예수님, 나 성격 하나 고쳤어요.’ 하는
그 순수함을 너는 아느냐.
그곳에 들어가기 전날
‘주님, 나는 준비되었어요.’라고 고백하는
선생의 등 뒤에서 흐느껴 울었던
나 예수의 마음을 아느냐.
선생을 이제는 쉬게 해 주고 싶지만
너희로 인하여 계속하여 재촉할 수밖에 없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아느냐.
소리쳐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는 환경 속에 있는
선생을 바라보며 그 마음 어루만져 줄 때의
나 예수의 마음을 진정 아느냐.
답답하다고 벽을 쾅쾅 치는 선생을 바라보며
‘언젠가는 나가게 해 줄게.’라고 말하는
나 예수의 마음을 정녕 아느냐.
아직도 못 깨달아 인생의 하소연을 하는
제자의 편지를 읽은 후
조용히 눈을 감는 선생을 바라보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알겠느냐.
아직도 신앙이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
제자의 편지를 읽고는
가슴 답답하다며 쾅쾅 치는 선생을 바라보며
나의 마음은 어떠하였겠느냐.
때로는 ‘내가 여기에 들어와 있어도
제자들이 실천하지 않으니 대역사가 일어나지 않네요.’
하며 한탄하는 선생을 바라보며
나는 무슨 생각을 하였겠느냐.
실천하지 않는 자들도 이끌어 가며
선생을 타이르는 내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실천하지 않는 자들로 인해
선생이 울며 흐느끼고 있을 적에
조용히 다가가 마음의 눈물을 닦아 주며
나 예수는 무슨 생각을 하였겠느냐.
선생이 ‘나 사랑하는 거 맞아요?’라고 말할 때
‘응, 사랑해.’하며 그곳 가운데로 선생을 보내었던
나 예수의 심정이 어떠하였겠느냐.
심정을 못 깨달으니 아직도 제자리인 것이다.
그토록 나 예수의 심정을 받으라,
선생의 심정을 깨달으라 수천 번을 얘기하였어도
그 순간만 ‘아멘’할 줄 알았지
정작 그 심정을 깨닫기 위하여서
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조차 하지를 않으니 발전이 있겠느냐.
수많은 시행착오와 도전을 통하여 이루는 신앙의 길인 것을
아직까지도 한 번 두 번 실천해 보다가
잘 안 되면 이내 포기해 버리고 마는 너희의 마음에
이제는 지치기 시작한다.
나 예수도 언제까지나 기다려 주지만은 않는다고
분명 말하였다.
인생에는 때가 있다.
때 지나면 그 인생도 아무 쓸모없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내가 사랑과 자비의 신이라고 하여서
너희 인생의 때가 지나도
항상 오냐오냐하며 받아 줄 줄 알았더냐.
여기는 영원한 세계가 아닌 유한한 세계이기에
‘때’라는 것이 그렇게나 중요하다.
선생도 자기 인생의 때에
나 예수를 믿고 섬기며 사랑하였기에
이렇게까지 성공한 것이다.
만약 선생 또한 자기의 때에 최선을 다하지 아니하였다면
나 예수가 쓰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그렇게나 때와 시기가 중요하다.
(“맞아요, 주님. 순간 깨달음이 오기를
만약 선생님이 1978년 전에 게으름을 피워
하늘의 연단을 마치지 않았다면
성경 상에까지 나와 있어 반드시 이루었어야 하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역사도 이루지 못하였을 거 아니에요.
또한 월명동 돌작업을 매일 불철주야
때로는 새벽을 꼬박 새면서까지 하지 않았더라면
1999년 해외에 나가기 전에
월명동 완공을 이루지 못하였을 거 아니에요.
정말 때와 시기가 중요하네요.”)
맞다.
그렇다면 너희에게는 때와 시기가 언제이겠느냐.
재림이 곧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있듯
너희의 때와 시기는 곧 지금이다.
지금이 지나면 더 이상의 기회는 없다.
또한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이 있기로
너희 각자에게는 개인의 때 또한 있는 것이다.
지금이 축복의 때이며 기회의 때이다.
이 말의 뜻을 잘 깨닫고 알기를 원하노라.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