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1.09.02 (금)

계시말씀 935b7aef

선포일
2011.09.02 (금)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장 22~23

첨부 파일

중심자를 대하는 마음 작성일: 2011. 6. 13. (월) 철야 중 작성자: 한현일 (중고등부) [ 선생님께서 더욱 깊이 자세히 받으라 하신 말씀 입니다. 철야기도 중 주님께서 오늘은 꼭 얘기해 주실 것 같은 느낌이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간구하지 않으면 줄 것도 못 받는다는 것을 알기에 먼저 하나님께 경배기도 후 성령님께 간구하며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주님께서 옆에 계셔서 제 기도를 들으셨고 이후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고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이심을 알아라. 그러하니 받았을 때 기뻐하며 거두어들이실 때 또한 감사함을 잊지 말라. 태초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남자의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여자의 형상은 성령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였다 함이라. 또한 세상 모든 만물을 지을 때 제 짝이 있게 하셨 으니 동물은 암컷과 수컷으로 짝이 있으며 식물은 그 식물대로 짝이 있고 인간은 인간대로 그 짝이 있음이라. 동물들은 암컷과 수컷이 만나 새끼를 낳으면 그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일이요 행위인 것이다. 또한 식물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면 식물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것임이라. (“주님, 그러면 인간은 어떠할 때 가장 이상적인 삶을 사는 것이며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삶인가요? 남녀가 서로 사랑하여 생명을 낳는 일인가요?”) 근본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과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심은 세상 만물을 창조한 이유와는 다르다. 자, 보아라. 어떤 한 남자가 자기 인생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은 한 여자를 만났다. 그 남자는 마침내 그 여자와 결혼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생명을 잉태하였다. 그 아기는 부모의 유전자를 받아 아기의 아버지 혹은 어머니를 닮은 모습으로 성장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부모는 자신의 아이에게 자신의 전부를 물려주기를 원하고 자신의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저 아이가 자신들과 같이 커 가기를 바랄 뿐이다. 이와 같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인간 본래 창조목적과 또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처럼 성장하기를 바랐던 것이다. 자신의 신성을 닮아 먼저는 너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셨던 것 이다. 하지만 인간은 이를 모른 체하며 알면서도 타락의 길을 밟아갔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심은 기계적인 사랑을 받기 원하셨던 것이 아니라 너희가 스스로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어 드리 는 그 사랑을 받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마음을 주셨으니 그것이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며 자기를 창조하신 이가 있다는 것을 깨닫도록 각자 그 마음에 역사하셨다. 또한 양심을 통해 선과 악을 분별하게 하셨으니 인생들이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사랑치 못했다는 것은 변명이다. 이것 말고도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많은 것을 너희에게 주셨음이라. 그 중 가장 큰 것이 시대 중심자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자로서 그가 흥하는 것이 그 시대 전체가 흥하는 것이며 그가 잘못됨이 시대 전체가 잘못된 길을 걷는 것이 다. 구약시대에는 아담과 하와를 중심자로 세웠지만 그들의 잘못된 타락의 관으로 인해 타락의 길을 걸었으며 탕감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 다. 이를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오죽이야 아팠겠으며 찢어졌겠느냐. 그러하니 나 예수가 이 땅에 육신으로 강림하여 복직의 역사를 밟았으니 구약의 종적인 차원에서 아들의 차원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하지만 신약시대 또한 나를 제대로 보지 못하여 고난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고린도전서 1장 22~23절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또한 성약시대 재림 역사의 중심자는 너희 선생으 로서 아담과 하와의 본 뜻,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를 진행 중인 것 이다. 신부의 차원으로 말이다. 알겠느냐. 하나님께서 너희를 통해 받고자 했던 사랑,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너무도 사랑하여 눈멀어 버린 사랑, 하나님은 그런 뜨거운 사랑을 원하셨던 것인데....... 그 뜻을 알지 못해 인류는 그 길고 긴 죄와 회개, 탕감과 복직의 역사를 했으니 이 얼마나 가슴 칠 원통한 일이겠느냐. 너희 막내는 그러면 안 된다. 너희 섭리사 신부들만큼은 그러면 안 되는 것이다. 기필코 역사를 이루어야 해. 힘들어도 이 꽉 물고 참고 견디며 가야 한다. 시대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시대 중심자를 제대로 맞을 수 있다. 신약시대 때도 그러했듯 소경인 자들이 눈이 뜨여 나를 보았다. 눈이 뜨인 자들만 진리를 알고 나를 믿었다. 지금 이 시대도 무지의 소경들이었던 너희들이 선생에게 배워 눈이 뜨여진 것과 같다. 하지만 눈이 뜨였다고 다 정상인이 아니다 움직여야 한다! 자기의 눈을 뜨게 해 준 자를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주님 시대 중심자를 어떻게 맞아야 하며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까?”) 잘 물어보았다. 이 말을 하려 그리도 긴 말들을 하였구나. 더욱 깊이 기도하여 깊이 받아라.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나 예수는 각 존재 안에서 어떤 위치며 어떤 입장이냐? (“주님, 성삼위는 유일신으로서 각 삼위의 존재가 하나님은 성령님에게 있어 신랑의 위치이며 성령님은 하나님에게 있어 신부의 위치이며 예수님은 아들로서의 위치이지 않습니까? 또한 삼위의 존재이시지만 근본은 사랑이라 삼위일체임을 압니다.”) 잘 아는구나. 그래, 그러하지 하지만 내 이제부터 하는 말 잘 들어 보아라. 성령님은 하나님에게 있어 신부의 입장이요, 하나님은 성령님에게 있어 신랑의 입장이다. 이는 익히 말했으니 알고 있지. 그러면 나 예수는 어떤 위치인지 다시 말해 보아라. (“아들로서의 위치입니다 하지만 주께서 깨우쳐 주 시길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도 또한 성령님 앞에도 신부적인 입장이라 하였습니다.”) 왜 그런지 알겠느냐? (“잘 모르겠어요.”) 그래,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지. 사랑, 이 마음의 감정도 말로는 표현 못하지. 깨달아 몸이 느끼고 알 뿐이다. 잘 설명해 줄 테니 모두 느껴 깨달아 보아라. 삼위의 신성적인 사랑은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불같이 사랑하여 그를 위해 헌신하며 희생하는 사랑보다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이다. 이러한 사랑의 마음을 삼위는 늘 하고 있으니 이는 신랑의 사랑이요, 신부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지. 그러하니 나 예수는 하나님 앞에 보다 신부적인 입장이요, 성령님 앞에 보다 신부적인 입장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아들로서의 위치의 의미는 삼위의 사랑을 기준하여 말한 것이 아니니 이는 성삼위의 위치적 입장이라는 것을 깨달을지어 다. 그러면 선생은 나에게 어떤 입장으로 다가오느냐? (“신부입니다, 주님.”) 그렇지. 너희 선생은 재림역사 신부의 문을 연 자인 고로 나에게 보다 신부적인 입장으로 다가오지. 그러니 섭리사를 보고 신부의 역사라 하는 것이 맞 지? 그러면 선생의 제자 된 너희는 선생에게 어떠한 입장으로 나아가야 하느냐? (“주님, 신부의 입장입니다. 맞죠?”) 그렇지. 제자 된 너희들은 선생에게 보다 신부적인 입장으로 다가가야 한다. 선생은 이미 신랑의 입장으로 너희 맞고 있는데 너희는 왜 모르고 있느냐. 나 예수와 너희 선생이 신랑-신부의 관계이듯 제자 된 너희도 선생과 신랑-신부의 관계로 나아가 야 한다. 신랑은 신부만을 위해 살 듯 너희 선생 너 살리려 나 예수에게 말씀 받으며 그토록 미친 듯이 행하며 전해 주는데 선생 신부된 너희는 어찌 그 마음 몰라주며 그에게 다가가려 하지 않느냐. 신랑이 신부 사랑 못 받고 신부 관심 못 얻는 것만큼이나 가슴 아픈 일이 또 있겠느냐. 선생 마음 알아주어라. 심정이야 말로 어찌 다하겠느냐마는 그 심정 제발이야 알아줘. 지켜보는 나 예수 심정 다 타들어 간다. 육신인 선생을 제대로 맞아야 영인 나 예수도 그와 같이 신부로서 맞는 것이다. 또한 나 예수를 제대로 맞는 것이 하나님, 성령님을 제대로 맞는 것임을 알아라. 축소 확대의 법칙이다. 하늘의 이치이며 법칙이다. 너희 신랑 된 선생 제대로 맞자꾸나. 그의 아픔, 그의 슬픔 다 위로해 주자. 그의 흘러내리는 눈물을 위해 기도하며 그와 늘 함께하는 삶이 신랑 신부의 삶인 것이다. 다시없을 역사다! 후회도 미련도 없이 네 사랑. 내 사랑 펑펑 쓰고 가야 한다. 사랑한다. 제대로 알아 기도하라. 신랑 된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