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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9.02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1.09.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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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시작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도 살아서 우리에게 크나큰 불과 감동을 주시는 성령님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 절대 성삼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크나큰 능력과 사랑으로 역사하시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사탄, 마귀 절대 이들의 마음속에 틈타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귀한 말씀이 전해질 때 성령의 뜨거운 불이 동반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또한 그 말 씀이 심령 가운데 깊이 박혀 다시 한번 섭리역사 가운데 태어난 보람이 무엇인지 자부심이 무엇인지 깊이있게 심령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주께서 사 람을 통해서 말씀하시오니 오늘도 귀하게 크게 깊이있게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제 하반기 본격적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9월 2일입니다. 올해 남은 시간이 4 개월이 남았습니다. 중고등부들도 개학을 했구요. 대학부들도 개강을 했습니다. 지금 때는 가을이 맞습니다. 하늘이 좀 더 높아졌습니다. 이제 여름 한철 조금 늘어진 몸을 서늘한 기 운과 함께 다시 한번 서서히 가다듬을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성령집회를 통 해서 완연한 가을이 오기 전에 다시 한번 가다듬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힘들다 하지 말구요. “때가 아깝다”, “내 젊음의 때가 아깝다.”, 아니면 “조금 남 은 이 시간이 아깝다. 새역사의 때가 아깝다.” 하면 좀 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뛰고 달려야 할 때입니다. 이것이 바로 총명한 사람의 생각이고 지혜로운 사람의 생각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총명한 생각을 받고 지혜로운 생각으로 그와 같이 살아야겠습니다. 어떤 사 람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휴가 한번 못 가봤는데 벌써 가을이라니.” 휴가 한번 못 가본 사람들 많으시죠? 그런데 꼭 어디론가 떠나야지만 휴가는 아닙니다. 물이 있어야만 휴가는 아닙니다. 물은 집에도 있습니다. 여기도 있구요.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에게 해주신 말씀인데요. 여러분은 2주후에 듣게 될 텐데요. 걱정되는 것은 추석이네요. 추석 때 귀한 말씀 잘 들 어야 될텐데요. 거기에는 그 말씀이 안 나와요. “삶을 여행지로 삼고 즐기며 살자.” 멋있습 니다. 인생을 멋있게 사는 방법은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마음들을 멋있게 하며 사는 것입니 다. 우리의 삶을 여행지로 삼고, 주님과 같이 주님과 함께 인생을 즐기는 자가 최고로 행복 하고 보람있는 삶을 사는 자라고 말슴하셨습니다. 이렇게 주님과 함께 여행지로 삼고 자기 영과 육을 만드는 재미로 살아가는 자가 누가 있 을까? 주님은 쳐다보시겠죠? 왜냐하면 많지 않으니까요. 이런 사람들은 희귀종 인생으로서 인생의 참맛을 알고 참 기쁨을 아는 자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이곳은 우리의 여행지입니 다. 천국으로 가고 주님을 만나는 여행지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기쁘고 행복하고 보람있게 사는 인생이란 바로 뜻을 알고 사는 인생입니다. 그리고 목적을 알고 사는 인생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할 일을 완전하게 무엇인지 알고 살 아가는 인생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선생님 예수님 앞에 서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습니 까? “너는 참 행복을 알고 살아가는 구나. 행복한 사람이로구나.” 주님과 같이 하는 우리의 삶은 어디를 가든지 행복인줄 믿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말귀를 정말로 잘 알아듣고 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이제 10월달에 나오게 되는데요. 오늘 또 잠깐 하게 되 네요. “나 예수의 말귀를 알아듣는 만큼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나 예수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우리가 주님과 함게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의 말귀를 알아듣는 것 입니다. 그 말귀를 알아듣는 만큼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 게 되어서 이 세상 한 세상 정말 마음껏 풍요롭게 기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 다. 주님은 말귀를 알아듣는 자를 쓰십니다. 여러분, 주님께 쓰임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습니까? 그러면 오늘부터 우리의 기도는 주님과 같이 하되 말귀를 알아듣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그 말귀를 알아듣 는 자, 인생을 쉽게 살고 그리고 주님이 쓰는 자가 되어서 어리고 부족하고 작더라도 주님 이 귀히 쓰시는 몸으로서 여러분의 인생 최고로 기쁜 인생이 될줄 믿습니다. 얼마나 말귀를 알아듣는지 오늘 선생님의 시 한편을 통해서 여러분의 말귀 테스트를 해보 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얼마나 말귀를 알아듣고 있는가 한번 그 시를 읽어드리도록 하겠습 니다. 시) 현실 좁은 천국 넓은지옥이로구나 좁더라도 좁은 천국 나에게는 천국이다 넓은 지옥 살수 없고 주와 동행할 수 없다 나에게는 지옥이다 이와 같은 시를 주셨습니다. 여러분, 말귀를 알아들으셨습니까? 첫 번째 말귀, 아 천국은 좁구나. 좁은 천국 넓은 지옥이 로구나. 천국은 좁고 넓은 지옥이로구나. 좁은 천국에서 선생님은 살고 계시는구나. 이렇게 알아들으셨습니까? 시 제목이 ‘현실’ 입니다. 두 번째 말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상은 넓지만 선생님이 계신 곳은 좁습니다. 우리가 있는 이 공간보다 더 좁구요. 제가 서 있는 이 공간에서 몇 뼘이 됩니다. 그 넓은 세상에 비하면 선생님 계신 곳은 손바닥 점 하나도 안 되는 크기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선생님이 계신 곳에서도 넓은 곳에서 일하 는 사람도 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런데 그 공간에서 일을 한다고 해도, 그 공간이 넓 게 쓰여져도 내게는 그 공간이 지옥이다 했습니다. 내게는 좁아도 이 방한 칸이 나에게는 천국이다 하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주님과 같이 일하니까. 주님의 깊은 말씀을 받아낼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니까 좁더라도 내게는 천국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이 시대 말씀은 알지만 핵심은 모르고 살고 있다. 말귀를 잘 모르고 살고 있다. 무엇 이 핵심이고 주께서 무슨 의도로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그 심정은 무엇인지 그 핵심을 모르 고 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월명동에 와서도 핵심을 모르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돌조경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돌조경 전체에서 핵심이 되는 곳은 야심작입니다. 그것을 알 아야 됩니다. 그리고 월명동에는 물 먹을 수 있는 곳이 12곳이나 되는데 그 중에서도 핵심 은 약수입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우리가 이 시대에 살고 이 시대 말씀을 들으면서도 핵심 이 뭔지 알아야 크나큰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대화를 하더라도 핵심을 찌르지 못하 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시험공부를 해도 핵심을 찌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 니다. 시험범위 안에서 해야 되겠죠. 이와같이 섭리역사에 살면서도 주님을 모시고 살면서도 핵심을 찌르지 않으면 힘이 없고 기운이 없고 생기가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핵심을 잠언을 통해서 말씀해 드릴텐데 요. 하나하나 쭉 전달해 드릴 겁니다. 여러분들 그 흐름을 잘 파악하시고 섭리역사 핵심을 아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 1편입니다. 길게는 3편까지 작게는 2편까지 말씀을 하는데 오 늘은 이야기식으로 좀 더 말씀을 하고 2편, 혹은 3편 때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전해드리도 록 하겠습니다. 주님 앞에 마음을 맡기고 여러분의 마음을 온전하게 편안하게 지금부터 잡념 잡생각은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잡념은 누구로부터 온다고 했죠? 잡년과 잡놈으로부터 온다. 지금 이시 간 여러분 잡놈 잡년과 같은 마음을 쫙 없애고, 오직 성령집회 하나에 이 단상에 오직 집중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 생각, 다른 생각, 그 마음을 가지고서 잡생각을 없앤다고 했습니다. 온전히 이 시간 변화를 이루어야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크나큰 변화 어느 누구도 느끼지 못 했던 크나큰 불을 느껴보시기 바라겠 습니다. 잡생각 없애셨습니까? 마음 속에 잡념을 없애셨습니까? 그러면 보다 집중하면서 보 다 마음을 편하게 하면서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이런 말 씀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잘난 맛으로 살아간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 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그 형상과 개성으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은 이 지구상에 인간 밖에 없어요. 그 중에서도 전체 우주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자는 오직 사람, 나 밖에 없습니다. 오직 사람이 자신만의 개성과 멋과 맛과 아름다움을 한껏 자랑하면서 살도록 주 님은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은 자부심이 있어야만 자기를 존재시키고, 마음이 꺽이지 않고,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마음이 꺽이고 힘이 없었다면 내 마음 가운데 솟아나는 자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 때문에 낙심이 되면 일어날 수가 없어요. 자부심이 충만해야만 꺽이지 않고 그것으로 인해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자 기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져야 되는데, 자기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는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인간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를 알아야 더 희망과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에 대한 자부심을 느껴야 해요. 새역사 자부심 말씀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기 전에 나로 인한 자부심을 느껴야 합니다. 여러분,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해도 여러분은 하나 님과 주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입니다. 여러분은 만물을 다스릴 주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유일하게 여러분의 영혼을 다스릴 수 있는 조건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니 아무 리 부족해도 힘들어도 이 자부심을 꺽지 않고 살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육신의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야 되겠습니다. 나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살지만 하나님이 나를 어떻 게 창조하셨는지 우리 인간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제대로 알아야만 제대로 희망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그 말씀을 전해주면서 핵심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어떻게 창조하셨습니까? 말씀으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을 창조하셨습니다. 육은 육에 속해서 육체를 가지고 이 세상 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영혼은 영체를 가지고 하늘에 속해서 땅에 육신과 함께 살게 하셨습 니다. 따로 떨어져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육신과 영혼 을 창조하시고 이 땅에서 육은 육체로 영은 영체로 함께 살게 하셨습니다. 따로 떨어져 있 지 않고 같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 44절에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했습니다. 그리고 49절에 “우리가 흙에 속한 형상을 입은 것 같이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을 말합니다. 이렇게 영체와 육체를 각각 창조하셔서 육은 육으로서의 삶을 살고, 영은 영으로서의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이 육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만큼 육신의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가 있 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만큼 영의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영과 육이 있으니 영과 육에 대해서 다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아주 똑똑하고 박식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반쪽 인생이예요. 인생은 영과 육 두가지를 가지고 존재하는데 한쪽만 알면 한쪽만 알고 그것에 대한 자부심으로만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영에 대해서 알아야 영에 대한 자부심까지 빛을 발하며 살 수 있습니다. 육에 대해서만 알 고 영에 대해서 모르면 육신에 의한 멋, 개성과 아름다움, 맛만 누리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 영에 대해서 안다면 또 하나의 엄청난 자부심이 생기게 됩니다. 자기 멋과 개 성과 미와 아름다움과 삶 바로 영을 통해서 누리게 됩니다. 영에 대해서 알아야 자기 육을 어떻게 쓰는지 알게 됩니다. 육에 대해서 알아야 자기 영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게 됩니다. 모르면 안 되요.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남자에 대해서만 알면 남자로 인한 것은 얻을 수 있 지만, 남자가 하지 못하는 일은 죽었다 깨어나도 하지 못합니다. 여자에 대해서 알아야 남 자가 하지 못하는 일도 하면서 남자와 여자가 결합해서 생명의 역사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 다. 엄청나죠. 그러나 이 영에 대해서 알려면 반드시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를 통해서 영에 대해서 알지 못 한다면 영원한 자부심에 대해서 알지 못 해요. 여러분 영혼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영원한 것입니다. 영혼의 특징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유일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것은 영원하신 자에게 배워야 됩니다. 그러나 영원한 것을 알지 못하면 땅에 속한 것만 육에 속한 것만 자부심을 누리며 살게 되죠. 이는 마치 새가 있어요. 새가 날개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몸이 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자기는 새라고 자랑하는 거예요. 부리가 있다 고, 날개도 없는데 새라고 자랑을 합니다. 그러나 날개가 없어요. 육신만 알고 영혼에 대해 서 모르는 자는 자기 육신만 알고 영혼을 모른 채 육신만 자랑하는 자와 똑같습니다. 그러나 새는 날개가 없으면 새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도 육에 대해서만 알고 영에 대해서 모른다면 빛을 발하며 살아갈 수가 없고, 살아있으나 죽어있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육도 영도 제대로 아는 만큼 말하고 행하면서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두 가지의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의 육신 을 창조하셔서 육이 이 보이는 세상에서 인생 100년만 살고 끝나게 창조하셨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인간의 영을 창조하셔서 이 세상의 삶과 행실 그대로 영체를 완성시켜 살게 하셨습 니다. 두 가지 목적입니다. 고로 인생은 100년 동안 육의 행위를 통해서 자기 영이 하늘의 형체로 변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목적을 두고 창조하신 것입니다.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에 살게 하셨다. 그런데 왜 창조하셨는가? 두번째 그 육신의 행위를 통해서 영혼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공식은 간단해요. 하나님은 바로 두 가지의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육신을 창조하셔서 육신 100년 동안 살아가 도록 창조하셨어요. 두 번째의 목적은 육신의 행위와 삶을 영으로 다 옮겨져서 모든 행위와 생각이 다 영으로 옮겨져서 육신이 변화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자기 영혼을 새롭게 거듭나 게 만들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영혼이 때가 되어 하늘나라로 가게 창조하셨습니다. 이 두가지 목적을 두고 주님은 창조하셨습니다. 육체는 이 세상에 살면서 성장하고 늙게 됩니다. 더 이상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육신은 평균적으로 100년을 살면서 성장되고 늙으면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썩게 되.요 사과가 늙다가 쭈그러들죠. 수분이 다 빠져서 그러다가 썩어버리죠. 이와 같이 인생의 육신도 늙다 가 못해 썩어버리죠. 죽는 거죠. 그것으로 육체는 딱 끝이 납니다. 육체는 인생 100년 사는 게 목적이예요. 더 이상 없어요. 육체는 언제 죽으나 다 똑같이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오직 영만이 하늘나라에 가는데, 이 영이 어떻게 하늘나라에 가느냐. 우리 육신이 하나님 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 말씀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롭게 되어야지만 우리의 영이 하 늘의 형체로 변화를 받아서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끗하게 변화된 영, 육 신이 하나님을 믿고 주님말씀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깨끗하게 변화된 영은 사망에서 나 왔습니다. 그래서 부활되었다고 합니다. 육신이 살아있으나 주님을 믿지 않으면 육신이 살아있으나 죽었다 합니다. 그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고 일체되어 살면 사망권에서 나온 자가 됩니 다. 이 육신도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사망에서 나온 자가 되고, 우리 영도 부활된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살았기 때문에 부활했다고 합니다. 죽었는데 기능을 하지 못했는데 다시 살아났으니까요.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순종하고 살면 그리고 주님과 일체되어 살면 우리의 영혼 또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부활된 생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지 않으면 우리의 육신도 살아있으나 죽은 자가 되어 우리 영도 사망권에 갇혀 죽어있는 영혼이 된다는 것입 니다. 우리 영혼은 육신 마음과 생각과 행실대로 좌우됩니다. 그리고 형체가 변화를 이룹니 다. 지금 보이는 육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실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느냐 따라서 여 러분의 영혼은 만들어집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생각 사랑하는 행실을 한다면 여러분의 영혼 은 사랑의 영체로 하나님의 신부 주님의 신부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말씀대로 행하면 영생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육신은 구원받은 몸이 되고, 우리의 영혼도 구원받은 영혼의 몸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게 되죠. 아멘 하며 이행할 때 받아들일 때 이 말씀을 내가 전해야겠 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머릿속에 다 아는 이야기를 할 때는 집중력이 흐트러지게 되어 있고 새로운 말씀을 전할 때면 눈이 반짝반짝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목적은 알고 외쳐야 됩니다. 불을 받는 목적은 불을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불을 받았으면 불을 뿜어내야 합니다. 여 기까지가 기본이예요. 기본을 잘 인지하셨습니까? 이제부터 여러분들에게 쪼개는 말씀을 합 니다. 오늘 말씀을 주시면서 선생님은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쪼개야 불이 일어난다. 쪼개 지 않으면 불이 안 일어난다. 쪼개면 대역사가 일어난다.” 했습니다. 왜 선생님께서 이 시대 말씀의 사명을 가지고 와서 불을 일으키냐면 쪼갭니다. 역사를 쪼개고, 육과 영을 쪼갭니다. 말씀을 쪼갭니다. 쪼개진 제물 앞에 하나님이 받으셨 듯이, 쪼개진 역사 앞에 구원을 얻게 되고, 쪼개진 말씀으로 우리는 불을 받고 살게 됩니다. 오늘부터 쪼개겠습니다. 바로 영과 육을 쪼개야 됩니다. 영과 육은 한 몸이지만 쪼개서 봐 야 합니다.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으면서 영과 육을 쪼개지 못 하였기에 오차를 범했습니다. 막대한 영적 구원의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영과 육을 쪼개지 못했기 때문에 아브라함도 창세기에 보면 새를 쪼개지 못 했죠. 그 제사 는 하나님은 안 받으셨습니다. 그로 인해 쪼개지 못하면 역사가 깨집니다. 사람들은 예수님 이 성경에 말씀하신 그 말귀를 알아듣지 못 합니다. 그래서 죽으면 육신이 하늘나라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사에서 ‘육적휴거가 아니라 영적휴거다.’ 외치면 바로 잘못 되었다 말합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보세요. 정말 주님이 택하신 자, 주님이 원하는 자가 말 씀을 들으면 ‘옳거니’ 하고서 맞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귀가 닫히고 마음이 닫히고 마음이 강팍해진 자는 “영적휴거다. 주님 육으로 안오 신다. 영으로 오신다.” 고 하면 바로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아담과 하와 인류의 조상이 아니 라 종교의 조상이라 하면 바로 이단이라고 합니다. “아담은 930세 살지 않았다. 그 시대 계 산법으로 930세이고 지금 이 시대 계산법이면 80세쯤이다.” 하면 귀가 닫히고 마음이 닫힌 자는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왜 성경대로 풀지 못하느냐. 왜 성경대로 풀지 않느.냐 그래서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직접 그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저희 교회에서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똑같은 이 말씀을 전했을 때 한 명의 신입생은 안 나왔구요. 한 명의 신입생은 이 말씀 듣 고 뒤집어져서 나옵니다. 그 사람은 말이 딱 이래요. “하와가 800년 넘게 자식을 낳아서 인 류가 이렇게 많아진 거다. 절대 그러하다. 성경 잘못 풀면 이단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절대 그래요. 주님이 택하신 자라면 주님이 영적으로 하시는 말씀을 들으시고 시대에 따라 하시는 말씀을 들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 육과 영을 쪼개지 못하기 때문에 육과 영이 하늘나라로 갈 것을 믿 고 있습니다. 그래서 썩은 시체가 살아나 주님을 맞을 거라고 믿고 있죠. 그러나 하늘나라 는 영의 체계입니다. 육의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천인도 천사도 영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교회, 문화관, 각 나라에 이 귀한 말씀을 들으러 천사들이 다 와서 앉아있어도 영의 눈을 뜨지 못하면 보지 못 합니다. 육신이니까. 절대 하늘나라는 영의 체계이다. 육이 체계가 아닙니다. 이 세상은 육의 체계이지, 영의 체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못 봅니다. 우리는 육답게 말씀을 통해 보고 영의 눈을 떠서 영을 보는 사명자에게 영은 맡깁시다. 말씀으로 영의 세계를 체 험하며 믿고 보면 됩니다. 사람들은 성경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한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 하고,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의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어 하늘나라로 간다고 인식하 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이렇게 믿고 있어요. 이 말은 육신의 행실이 영에게 가서 영이 변화를 이루어서 영이 하늘나라로 간다는 말인데 육신이 그대로 변화될 것을 생각합니다. 분명히 사도바울은 말했거든요. “이 썩을 것이 썩 지 않을 것으로 변화되리라.” 했어요.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는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바로 육신의 행실을 통해 영혼이 변화된다는 말인데, 육신이 변화된다는 말로 아직도 인식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면 얼마나 막대한 손해가 가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 다. 말귀를 잘못 알아들으면 평생 딴 생각을 하고 삽니다. 만약에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지 금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내가 지금 나타난다. 내가 지금 나타날거다. 성령집회 때 나타 날 거다. 나를 보아라.” 어떤 사람이 말귀를 제대로 못 알아듣구, 집회가 끝날 때까지 육신 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조은목사 거짓말했어. 오늘 온다고 하셨는데 안 왔어.” 그러나 말귀를 알아듣는 자는 분명히 말씀을 통해서 나타나신다는 것을 인식하고 알 것입 니다. 여러분, 말귀를 알아듣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여러분,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육신 으로 주님을 맞는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육신을 만들고 육신에 소망을 두 고 살아갑니다. 평생 딴길 가는 겁니다. 자기 영혼을 어떻게든 온전히 만들어서 이 세상 살 때 더 완전하게 영혼을 위해 살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기성도 물질 육신 세계로 자꾸 빠져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 사는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요. 우리는 ‘이게 바보인가, 도대체 너무 이렇게만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여러분, 그게 아닙니다. 먼저 최우선은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줘야 되요. 그 터전 위에 육신이 원하시는 축복까지 다 받으면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계속 착각하고 사니까 이 런 사람들은 언제 알게 되냐면 평생 육신이 휴거될 것을 알고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죽으면 알게 되요. 이제 죽으면 그때서야 ‘아, 이게 아니구나. 이 육신은 다시 못 살아나는 구나. 영 을 살리라는 말이었구나.’ 이제야 딱 알게 되는데 그 때는 꿈에서 깬 것과 같은 상황이 벌 어집니다. 꿈에서 깨면 꿈의 상황은 끝나는 거예요. 육신의 세계가 딱 끝나면 육신의 세계는 끝나는 거예요. 더이상 기회가 없습니다. 기회가 주어지지만 너무나 희박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천인으로 탄생시키지 않고 인간으로 택하셨겠습니까? 인간의 법칙에 따라서 인간체계에 맞게끔 구원시키려 함입니다. 우리의 육 신을 통해서 영혼을 구원시키는 것이 인간이 태어난 목적입니다. 이는 마치 꿈 속에서 궁녀 들과 너무너무 재미있게 산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생시인 줄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왕이 되었구나. 이 많은 궁녀들을 거느리게 되었구나.’ 그런데 눈을 뜬 순간 눈 감고 싶죠. 꿈 속에서 돈을 많이 주워본 적이 있죠? 그런데 눈을 뜬 순간 동전이 땡전 한푼 하나 없어요. 그랬을 때 진짜 허무하죠. ‘이게 뭐 야? 꿈이라도 꾸지 말것이지.’ 어떤 때는 좋은 꿈을 꾸면 다시 2차 꿈을 꾸려고 노력하기도 하는데요. 다시 꾸어도 눈을 뜨면 다시 현실입니다. 육신이 구원받고 휴거되기를 너무나 바 랬는데 육신휴거가 안 된다는 것을 죽어서 알게 된 거예요. 그 때는 마치 꿈에서 깬 것과 같습니다.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허공을 잡은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살았을 때 주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들으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사는 이 진리의 삶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떨어지는 이 귀한 말씀이 이 순수한 양심과 마음을 통해 온전히 깊이 들어올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저들처럼 마음 이 닫히면 안 되겠고, 강팍한 마음이 들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면 진짜 끝이니까요. 이렇게 육신이 때가 되면 홀연히 변화되어 하늘나라에 가는 걸로 알고 예수님을 믿고 신앙 생활을 한 자들은 영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육신만 중심해서 삽니다. 재림준비를 똑같이 하는데 나는 하나라도 더 행해요. 진실로 형식으로가 아닌 진실로 하고 전도하고 주님의 말 씀을 실천하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찬양을 하나 하더라도 내 마음이 정말 그러한 마음이 될 수 있게끔, 정결하게 살도록 진정하게 회개하고 진정으로 살 것입니다. 똑같이 사는데 저 사람은 더 좋은 집을 얻으려고 하겠죠. 육신이 더 윤택하게 살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예전에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려고 하는 자 들은 가구도 준비해놓고 살도 빼놓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육신을 아름답게 만들어서 주님 모시고 살아야 되니까요. 잘못 알면 준비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준비 자체를 온전하게 완전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고로 우리 섭리사는 형식과 외식은 절대 원치 않습니다. 형식 외식 신앙으로 갈 때 주님은 눈물을 흘리실 겁니다. 우리의 모든 행실이 간절하게 우리의 모든 한마디, 사랑고백, 찬양 한마디가 온전하기를 주님은 원하실 겁니다. 그래야 변화를 이루기 때문에 이렇게 육신만을 중심하고 살기 때문 에 영을 제대로 변화시키지 못 했습니다. 그러므로 막대한 영적 구원의 손해를 보았다 했습 니다. 정말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어떤 사람이 처음 어떤 장소를 가는데 말귀를 못 알아들은 거예요. “너 여기가지 오려면 준비하라.” 그런데 그 사람이 말귀를 잘못 알아듣고 텐트 수영복 밥도 준비하고 그걸 만들려면 식사 도구도준비하고 그것을 준비하느라 온 시간을 준비하고 자동차에 가득 실어서 장소에 도착 을 했어요. 가보니까 집이 있는 거예요. 밥이 다 준비가 되어있어요. 먹을 거 다 필요없습니다. 수영복은 더 예쁜 게 있는 거예요. 이렇게 말귀를 알아들으면 거기 다 있는데 너가 올 준 비를 하라는 건데 그곳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을 막상 얻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늘나라에 육신이 간다고 생각했던 사람은 그와 같이 영계에 가서 바로 알게 됩니다. ‘내 가 헛 살았구나. 이거 준비하라는 게 아니구나.’ 그제서야 자기 생각 버리게 됩니다. 죽으면 자기 생각 버리게 됩니다. 죽기 전에 이 세상에 살아갈 때 아는 게 최고 보람이예요. 이 세상에 살 때 주님 말귀 알 아듣게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영적이지 않아서 어떻게 해요? 그래서 주님은 영적인 사명 자를 이 땅에 보내십니다. 영적인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도록. 그러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육신은 병들고 늙습니다. 이 정신도 늙고 병듭니다. 점점 쇠퇴합니다. 쓰레기 같은 몸입니 다. 썩어 없어지는 쓰레기 같은 몸을 어디 영계에 가서 사느냐. 그같이 생각하는 자는 생각의 소경들이다.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상천하지를 다 주관하시 는 주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말씀하십니다. 선지자들과 예수님과 제자들은 육신이 하늘나 라에 휴거된다고 절대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지능이 낮은 자들이 그와 같은 생각 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 하는 것인지, 정말 주님이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것인지는 주님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고로 이 세상에서도 그 누구도 누가 그러하다 말할 수가 없어요.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쫓을 뿐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그 모든 비밀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 의 양심이 성령을 받은 우리의 마음이 그 말씀을 증거하고 그 말씀을 들은 우리의 마음이 인정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마음먹은 대로 모든 말이 들리 고 보이게 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정말 주님이 하신 말씀, 육신이 하늘나라로 휴거 되었느냐.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 을 수가 없다고 이미 사도바울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이 무지하면 무지하게 느끼고, 무지하게 깨닫고, 무지하게 판단하게 된다. 무엇을 보든지 자기 생각의 그릇대로 담 기어지게 된다. 지금 이시간도 여러분의 생각의 그릇이 어떠한지에 따라서 이 말씀이 담겨 지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이 어떻게 담기어 지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은 다른 인생을 살게 되겠죠. 지금 이 시간에 아예 생각과 주관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말씀을 담아줘도 다 버려요. 오 직 주님의 생각으로 온전하게 만들어진 자만이 이 귀한 말씀이 잘 담아진다는 것입니다. 주 님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마음을 청결히 하고 너희의 생각을 청결히 하라.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다.” 고 했습니다. 생각 가운데 모든 것이 담아지기 때문입니다. 영과 육을 쪼개서 봐야는데 영과 육을 쪼개서 보지 않아서 막대한 영적 구원의 손해를 보 게 됩니다. 오늘 핵심 말씀을 전하기 전에 오늘 여러분들에게 역사의 흐름을 말씀해 드릴 거예요. 역사의 흐름을 쫙 들으시면서 오늘 말씀의 핵심말씀을 기대하면서 들으시기 바랍니 다. 정신을 다시 한번 잡으시고, 잡념과 잡생각을 버리고 졸립다 생각하면 졸린 잡놈이 옵 니다. 배가 너무 고프다 생각하면 그러한 잡놈이 오니까 다 버리고 다른 생각으로 전환해서 정말 주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다운 생각을 하면서 말씀을 다시 한번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용 맞습니다. 같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하나님께서 구약 때 말씀하신 것이 다르고, 신약 때 말씀하신 것이 다릅니다. 시대에 따라서 똑같이 말씀하셨는데 구약 때는 제물을 가지고 나 에게 나와라 말씀하셨고, 신약 때는 너를 제물로 삼고 내게 나와라 말씀하셨습니다. 똑같은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시대에 따라 다르게 말씀하셨습니다. 신약 때 하나님을 대 하는 것과 구약 때 하나님을 대하는 것이 다릅니다. 동물이 있다면 동물을 처음 사왔을 때 대하는 것과 한달 두달 후에 대하는 것과 1년 2년 후에 대하는 것이 다르고,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산다면 눈빛만 봐도 알고 대하는 것이 다릅 니다. 처음 사왔을 때랑 시간이 갔을 때 동물을 대하는 것도 사람이 다르고 동물도 다릅니 다. 점점 충직하면서 꼬리를 더 많이 흔들면서 주인 없이는 못 사는 개가 되죠. 이같이 하 등동물도 초면이 다르고 구면이 다릅니다. 동물도 처음 나를 봤을 때 후에 나를 봤을 때 다른데 하물며 사람이 처음 하나님을 접했을 때와 나중에 나를 대했을 때가 같으면 되겠냐. 하나님을 자주 접하고 나를 자주 접하는데 똑같이 대하면 되겠느냐. 하나님과 예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있으니 시간이 가는데도 똑같은 거. 변함이 없는 건 좋은데 10년이 가도 20년이 가도 똑같아요. 시간이 갈수록 하나 님을 대하는 것이 달라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제일 좋아하세요. 변질로 달라지는 게 아니라 변화가 가까이 대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더 많이 가까이 대하고, 더 많이 주님을 의지하 고 더 많이 주님을 사랑하고 더 많이 주님을 찾고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이 주님을 가까이 하 는 자를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최고 좋아하는 자 10년, 20년, 30년이 변했는데 가치성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점 점 시간이 갈수록 가치성을 더 느끼고 더 많이 찾고 더 많이 가까이 하는 자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타락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못함으로 그 말귀를 알아듣지 못함으로 아담과 하와가 타락을 했죠. 그러므로 인간은 주인과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 고 하나님은 종과 같이 대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오셨고, 예수님은 말씀을 주셨고, 행했습니다. 아들과 같이 온전하게 행하고 형제와 같이 온전하게 행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를 자녀로 세워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들의 조건을 세우시고 그 말씀을 선포하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때가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이 땅에 신약역사 2천년이 지나고, 시대 사 명자를 통해서 주님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먼저는 사명자에게 조건을 세 우고 행하게 하신 다음에 사랑의 역사를 열어주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 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로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때가 바로 주님이 다시 오셔서 재림의 역사가 땅에 서 육신을 가지고 진행되는 때입니다. 땅에서 이루는 역사이기 때이기 때문에 육신 가지고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 바로 지금이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우리의 육 신이 먼저 행해야 됩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먼저 움직이기를 기대 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육신이 먼저 움직여 주님을 찾아야 우리의 영혼이 주님께 간다는 것 입니다. 이건 법칙이예요. 우리의 육신이 주님을 사랑하는 행위를 해야 우리의 영혼이 주님께로 가까이 가있다는 것 입니다. 우리의 육신이 먼저 행해야 됩니다. 이것에 따라서 우리의 영도 변화가 되어서 신 랑을 모시고 그의 신부가 되어서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 이같이 먼저 육신을 가지 고 변화시키십니다. 그리고 재림하시면 우리의 변화된 영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시죠. 바 로 이 역사가 천년동안 진행됩니다. 이 땅에 역사가 시작되는 그 시점부터 천년동안 이루어 지는 역사입니다. 시간만 오래되었다고 애인이 되는 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랑 30년 살았다고 해서 내 애인되는 거 아닙니다. 그럼 교회에서 5년 6년 살았 다고 다 애인이게요? 내가 원하는 만큼 생각을 하고 행실을 해야 대해주는 겁니다. 역사가 오래 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었을 때 그 상대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위와 생각을 해야 만이 그제서야 비로소 그 단계로 대해주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은 때를 정해 놓으시고, 그 때 시대 사명자를 먼저 택하십니다. 때를 정해딱 놓으세요. 성경역사를 보세요. 정확하게 400년 종살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집트에서 종살이를 했어요. 형벌기간이 정확하게 400년 만에 한때 두때 반때에 따라서 시 대에 땅에 택한 자 모세를 먼저 보냈어요. 이집트의 종된 몸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 이 직접 오신 게 아니라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모세를 먼저 보내시고 그를 중심자로 삼으시 고 거기에 해당되는 뜻을 펴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그를 통해 다 행하셨습니다. 그가 지팡이를 때리면 역사가 일어났죠. 그를 통해 이집트에 재앙을 선포하면 재앙이 일어 났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그대로 말씀하시고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먼저는 시대에 사람을 택해서 그가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그를 중심으로 삼고 그를 통해 뜻을 펴나가십니 다. 하나님과 주님이 시대에 쓰는 자는 작든지 크든지 마음에 들어야 쓰십니다. 성경을 보면 “나의 합당한 자야. 이는 나의 합당한 자로다.” 하셨습니다. 이 말을 다른 말 로 하면 마음에 든다는 말이죠. 이 말이 많이 나와있어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마 음에 들기 때문에 가르치시고, 키우시고, 합당한 때에 사용하시게 됩니다 .사람은 말씀에 따 라 변화를 이루고 행위에 따라 변화를 이룹니다. 오늘 모든 말씀은 다 잠언이예요 .그래서 잘 들으란 말이예요. 사람은 말씀에 따라 행함에 따라 변화를 이룹니다. 지금 단락, 단락을 나누어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시대 사명자를 보내는데 말씀을 통해 보냅니다. 하나님은 정확하게 시대 보낸 자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도 말씀을 전하시고 그 말씀을 들은 자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나서 따라오게 했습니다. 뭐든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복음을 던지세요. 그 말씀을 믿고 따른 자만이 사망에서 생 명으로 살아나는 부활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재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재림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해야 만이 주님의 신부로 변화를 받 고 주님의 뜻에 맞게 온전하게 이 길을 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뜻을 모르는 자는 역사를 이 룰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복음을 먼저 던지신다는 것입니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재림 때는 예수님께서 초림 때와 같이 형제입장에서 오시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5장 말씀대로 신랑으로 오십니다. 고로 땅에 육신을 가진 자들에게 신부로 준비 시켜 주시는 시대말씀의 나팔을 불어주게 됩니다. 바로 이 말씀은 사명자를 통해 부는 사랑 과 진리의 나팔입니다. 여러분,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는데 나팔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했는 데요.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고 말씀의 나팔을 불어주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나팔소리를 듣고 홀현히 변화된다고 사도바울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마지막 나팔소리에 홀현히 변화를 이룬다고 했는데 그 말씀은 시대에 합당한 말씀입 니다.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부는 사명자의 나팔소리 이제 재림역사가 되었기에 재림의 나 팔을 불게 됩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사람을 통해 주일, 수요일, 금요집회를 통해서 계속 듣 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우리의 육신도 변화를 이루고 우리의 영혼도 변화를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육신이 그 하시는 말씀의 나팔소리를 듣고 행할 때 주님의 신부로서 변화를 이룬다 는 것입니다. 플러스, 우리의 영혼은 변화를 입어요. 이렇게 우리의 육신을 통해 변화된 영 혼이 하늘나라로 간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재림의 나팔은 두 가지입니다. 성경을 쪼개보라 는 말입니다. 쪼개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님의 재림의 나팔은 두 가지 모든 나팔이 그냥 나팔이 아니라, 먼저는 육신이 듣고 행하며 휴거를 이룰 수 있는 말씀의 나팔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면 휴거를 이룹니다. 둘째, 영이 듣고 휴거되는 천사장의 나팔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쪼개봐야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말씀 “너희가 마지막 나팔소리에 변화 된다.” 했습니다. 그 마지막이란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마지막 때, 불어주시는 시대의 나팔입 니다. 이것은 바로 말씀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에 나온 말씀 “주께서 호령으로 나타나신다 천사장이 나팔불며 나타나신다.” 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영혼이 휴거되는 말씀입니다. 영혼이 휴거되기 위해서 천사장이 불어주는 나팔소리입니다. 지금 이시간도 듣고 있는 말씀나팔은 육신이 듣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하셔서 천사장이 부는 나팔소리는 여러분의 영혼만이 들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이 때 육신의 나팔 소리를 들은 자, 시대의 나팔소리를 들어서 자기 영혼을 변화시킨 자만이 천사장의 나팔소 리를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쪼개봐야 합니다. 쪼개지 못했기 때문에 막대한 영적인 손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에 해당되는 이 말씀의 나팔은 이 땅에 사명자를 통해 불어주십니다. 땅에 사람이 나팔을 불어도 못 알아듣는데요. 인생은 말을 통해 알아듣게 됩니다. 하나님 이 이시간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무리 말해도 마음으로 받지, 말로 마이크로 얘기하듯이 들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 사명자를 통해서 육신의 나팔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러나 천사장의 나팔소리는 영인 천사가 영적으로 불기 때문에 영으로 듣게 됩니다. 모든 영들에게 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 시대 말씀의 나팔소리도 모든 사람이 듣습니까? 똑같이 들려도 못 듣잖아요. 여러분만이 듣지 않습니까? 이 시대에 말씀도 이 시대에 택한 여러분들만 듣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사장의 나팔소리는 영에 해당되는데 우리의 육신이 듣는 것이 아니라 휴거될 영혼들에게만 천사장의 나팔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짐승이 말하면 짐승만 들립니다. 지금 이 시간 호랑이가 ‘어흥’ 한다면 사람은 ‘뭘 해?’ 하겠지만, 동물들은 그 느낌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말하면 짐승은 못 알아듣고 사람만 알아듣습니다. 이와 같이 육신을 통해 말씀하는 시대의 나팔은 육의 사람이 알아듣고 또 천사장의 나팔소 리는 영이 우리의 영만이 알아듣게 됩니다. 땅에서 주님의 마지막 재림의 나팔소리를 들어 도 듣는 자들만 알고 듣는 자들만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중요한 것은 재림 이 비밀입니다. 재림의 나팔소리가 이 시대 가장 시급합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기 전에 불 어지는 그 나팔소리가 우리에게는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육신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고 육신을 가지고 들을 수 있는 말씀의 나팔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고로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기 원하거든 지금 선포되는 재림의 비밀의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들어야 이 시대 재림시대 살아있는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에 대한 말씀이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이며, 이 시대 우리가 최고로 들어야 할 귀한 말씀 입니다. 예수님은 때를 모르는 자에게는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때를 모르는 자는 뿌리지도 않았다고 했어요. 예수님께서는 “나는 때를 모르는 자는 뿌리지도 가꾸지도 거두지도 않는다. 내 역사의 때 도 그러했다. 그 시대 때를 모르는 자는 뿌리지도 않았다. 가꾸지도 않았다. 고로 거두지도 않았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 해당되는 주님의 때 재림의 때 주님을 생각하지 않고 귀 를 열어서 주님 역사하신 바를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 자들 이 시대 말씀을 모르는 자에게는 주님은 뿌리지 않습니다. 가꾸지 않습니다 .거두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추수때입니다. 추수 때 거두는 때입니다 지금은 알곡들을 거두고 계십니다. 쭉정이는 아예 쪼개내서 구원 조차 시키지 않습니다. 이 시대는 재림시대 신부로서 주님을 맞고, 육도 땅에서 재림을 맞 고 영은 하늘로 휴거시켜야 하는 너무나 귀한 때입니다. 우리는 육신만을 중심해서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때를 구분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육신을 완전하게 하고, 우리의 육신을 통해 서 주님의 신부의 형상으로 변화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그 때 추수하는 때 나누는 때입 니다. 저는 느껴요. 생명관리하면서 확연하게 느끼지 않습니까? 가르쳐도 굼뜨는 사람들 있을 거예요. 그런데 요즘엔 특히요. 안 믿을 사람은 복음을 전했 을 때 차갑게 딱 잘라버려요. 여러분 그러면 어때요? 말씀 나왔잖아요. “처음 전했을 때 너 무 매몰차게 하는 사람들은 그냥 둬라.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들을 중심으로 전하라.” 교회에서도 생명을 관리할 때 보면 똑같이 두가지예요. 하지 말라고 하면 정말 딱 끊고 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들은 주님이 진짜 역사하시는 사람, 신앙의 공백이 10년이든 20년 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주님 원하시는 사람이면 그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주님이 말씀하셨을 때 딱 끊고 사람을 통 해서 말씀하셨을 때 딱 오더라구요. 그렇게 행하지 않을 자였다면 주님 찾으신 자가 아니구 나 마음을 접습니다. 때를 모르는 자는 뿌리지도 않고 가꾸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자가 이곳 가운데 올 수 있도록 ,전도하 러 나가기 전에 40분 동안 기도해야 되요. “정말 예수님 이 급한 때 재촉하는 때 시간낭비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저도 시간 없거든요 주님 하시는 일 다하려고 해도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합당한 자를 내 눈에 보이게 하시고 그러한 자를 보내주세요. 예수님 택하신 자를 만나게 해주세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신약역사 2천년 동안 주님의 재림 만을 소망해왔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신다고 안 했다면 신약역사 자체가 2천년 동안 이렇게 못 왔습니다. 주님 다시 오신다 곧 오신다 곧 오신다 이게 딱 때가 되어서 2천년 하늘의 시간으로 2일이 지났 습니다. 이 소망이 없었다면 재림역사는 진행이 안 되었습니다. 구약역사 때도 오직 메시야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오직 그것만을 소망했습니다. 마치 과 일나무가 열매열기를 기다리는 농부처럼 계속해서 그것만을 열기를 소망하면서 열매가 열기 를 소망하면서 과일나무 작았을 때부터 가꾸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제 지상6천년 복음역사 를 매듭지었습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역사가 이젠 매듭지어졌습니 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최고 이상적인 역사, 마지막 역사, 주님이 다시 오시는 역사, 최고 높은 차원의 역사 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약역사는 과일나무 심어놓고 봄같은 시대로 가꾼 역사입니다. 신 약시대는 여름같이 가꾼 역사입니다. 성약역사 이 시대는 가을입니다. 추수하는 때 가꾼 것 을 다 거두어들이는 때, 그래서 주님은 조금 더 재촉하십니다. 가꾼 것을 거두어 들이려구 요. 농부는 가을에 추수한 것을 거두어 들이기 위해서 봄여름 내내 수고합니다. 그리고 퇴 비를 주고 물을 주고 정성을 쏟아붓습니다. 그리고 알고 열매를 기다립니다. 그런데요. 여름과 봄 내내 이 때는 소망을 해요. 어느 가지든지 다 살핍니다. 어디서 열지 모르니까. 그러나 가을 추수때가 되면 알곡이 되 지 않고 열매가 되지 않는 것은 더 이상 가꾸지 않고 버립니다. 추수 때라서 어쩔 수 없어 요. 그토록 노력하며 수고하며 열매를 희망하며 가꾸지만, 추수 때가 되면 열매가 열지 않 으면 무로 사라지고 맙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알곡을 지금 원하십니다. 알곡같은 쭉정이를 쪼개내시고 열매와 열매맺지 못한 나무를 쪼개내십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직 열매를 맺은 것, 바로 열매 알곡같은 영혼들만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십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마지막 여러분에게 애태우시며 당부하시며 준비하라는 말씀인 줄 믿습니 다.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심각한 말씀 하나 하시더라구요. “벌써 주일말씀 수요말씀 들으 면 못 느끼니?” 여러분은 뭘 느껴요? 짧아졌죠? 주님과 늘 같이 하는 자는 주님이 멀리 가 셔도 못 느낀대요. 왜 늘 같이 다니니까. 그런데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주님이 멀리 가셨을 때 바로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90명의 주님의 계시자들이 7명으로 줄 었습니다. 꾸준하게 주님의 계시를 받는 자들이 7명으로 줄었고 ,그나마도 깊은 계시가 지 금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때는 언제까지 계속해서 준비하라고 하시지? 여러분, 가시기 전까지 준비하라는 말씀을 하 고 가십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항상 주님은 말씀하신 대로 이행하십니다. 그리고 알곡같 은 자들만 데리고 가실 날이 점점점점 하루 하루 가까워진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주님의 재림은 시작하기 전에 먼저 땅에서 이 땅에서 육적으로 시작합니다. 이 땅에서 우리 의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변화시키는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시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재림의 복음역사는 이 땅에서 시작한 때부터 천년동안 이루어집니다. 정확하게 천년동안 땅에서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영으로 진행됩니다. 사람들은 천사들의 나팔소리만 중하게 여기고 삽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닙니다. 이시대 나팔소리가 너무나 중 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복음나팔 사명자의 복음나팔이 너무 중요합니다. 왜 그 나팔소리에 따라서 변화를 이루기 때문에. 준비하라고 부는 나팔 소리를 들어야 “나 왔다.” 하고 부는 나팔소리를 알아듣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 나팔소리를 듣고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선생님이 말씀을 전할 때 “말씀을 듣고 이론으로만 알면 절대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머리로만 듣지 말고 가슴으 로 들으라고, 심정의 소리를 들으라고, 주님 급하다는 소리를 들어도 심정의 소리로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 귀로만 듣잖아요. “급해. 급해.” 그러면 짜증납니다. 내 마음은 그렇지 않은 데 누가 자꾸 옆에서 급하다고 하는 거예요 내 마음은 교회 갈 준비가 안되었는데 엄마가 은하수 친구들에게 급하다고 하면 마음에 짜증이 나고 반항심이 일어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성령의 역사를 주시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함께 동하여 시대를 쫓으 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급하다고 하시는 말씀 왜 이 말씀을 하시는지 알아들어야 해요. 마음과 몸이 함께 따라가야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절대 여러분 다시 한번 강조합니 다. 땅에서 재림의 나팔소리를 듣지 못해서 육이 재림에 해당되게 부활되지 않고 ,그 영도 온전하게 변화되지 않는 자는 그 영혼이 신부로 변화되지 못함으로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 는다 해도 준비되지 않아서 휴거되지 못 합니다. 여러분, 너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시대의 말씀의 나팔을 엄청나게 불어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어느 정도로 전해주는지 아 세요? 여기 아니면 저기 걸리게끔 전해주세요. 갈고리가 하나 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면 걸 리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 갈고리가 100개이면 뭘 해도 걸려요. 주님은 하나만 이렇 게 놓지 않고 100개, 1000개, 1000개를 놓아두셨어요. 조금만 해도 걸리기 쉽게. 왠만하면 다 듣고 따라올 수 있게끔 그 정도로 쏟아주고 계십니다. 지금 그 때가 별로 안 남았습니다. 애벌레가 자기 때에 부활되지 않으면 그 다음에 부활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절대 때 가 있습니다. 부활되는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안 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지금 재촉 하시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귀를 닫고 있다면 귀를 열고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때이기 때문에 지금 비로소 나비로 부활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이 때 지나면 아무리 애벌레가 몸부림쳐도 나비가 될 수 없어요. 때가 있어요. 때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계속해서 마 지막 나팔소리를 불어주고 있습니다. 이 때 육으로 인해서 영으로 변화를 시키지 못하면 절대 하늘에 속한 영으로 변화시키지 못하고, 주님의 온전한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휴거에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하면 오직 주인되신 주님께서 사명자를 통해 보내시는 것을 꼭 깨달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들은 자에게 부탁할 것이 있으니 너희는 말씀을 섞지 말아라. 기성과 섞지 말아라. 이 시대 좋은 말들과 섞지 말아라.” 여러분 기성과 비교조차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섞지 마세요. 섞지 마시고, 온전하게 이 시대 말씀으로 서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그리고 유혹과 서시기 바랍니다. 누가 유혹하고 악평한 것을 이 말씀과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일절 받아들이지 말 라는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행하며 살기를 원한다. 비유로 드셨는데요. 결혼 전에 신부가 단장을 합니다. 탁 결혼식 이제 완전하게 준비가 되었잖아요. 신랑에 대 해서 이 대 엄청 악평을 들어도 그래도 요동하지 말라는 겁니다. 오직 신랑의 말을 듣는 겁 니다. 꺼림이 생기면 단장이 안 되요. 우리는 흠없이 기쁨으로 신랑되신 주님의 말씀만 듣 고 온전하게 행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다른 유혹된 말에 대해서 주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하셨 습니다. 이 말씀을 성령으로 깨달아 들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시대 나 예수 성령으로 전하는 이 말씀 외에 악평하고 유혹하는 모든 말들은 신부가 탐나서 악평하는 말이다. 신랑을 시기질투해서 신랑을 무너뜨리게 하는 말이다. 그러나 지 금은 신랑도 신부를 맞기 위해 준비해야 하니 악평듣고 쓰러진 자를 잡아줄 시간이 없다 . 고로 이 말을 하는 것이다. 쓰러지지 말아라. 섞지 말아라. 받아들이지 말아라.” 아예 말씀 선포해주고 갑니다. 아예 그렇게 하지 말라고 그 말씀의 답을 세워주고 가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가는 자는 쓰러지지 않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 핵심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맞아야 되요. 우리는 주님 을 맞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주님을 맞지 못하면 하늘나라에서 주님을 못 맞습니 다.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 하지 못하면 저 하늘나라에서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내 육신 이 제대로 준비하지 못 하면 내 영도 주님을 제대로 맞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이 땅에 주님은 사명자를 통해서 나타나십니다. 그를 통해 주님을 받아들이지 못 하면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그 시대 구원역사를 맞이들이지 못하고, 우리의 영 또한 주님 을 맞아들이지 못합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육신이 주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사명자를 통해 주님을 맞아야 만이 우리의 영도 주님을 맞이한다는 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먼저는 육있는 자가 맞아야 합니다. 우리의 육이 맞아야 합니다. 이게 법칙이예요. 법칙. 내 육이 먼저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야 영이 변화를 이루어요. 먼저 내 육이 주님을 맞아야 영도 주님을 맞습니다. 주님의 육이 된 자를 맞아야 육이 주님을 맞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2천년 전 예수님은 영으로 오셨을 것입니다. 우리의 육신이 아니라 우리의 영이 볼 수 있고 영으로 역사를 펼칠 수 있었다면, 2천년 전 예수님은 굳이 육체로 오실 필요가 없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육체로 보내셨습니다. 먼저 땅에서 육있는 자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맞아야 그 영이 하나님을 맞은 게 되었다 는 것입니다. 이 시대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육신은 2천년 전인데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성자 본체의 모습으로 영원하신 우리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이걸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그 합당한 자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오셨습니다. 다윗 때도, 아브라함 때도, 선지자 때도 다 그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그 육신을 쓰 고 그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 때 아브라함을 믿고 그 말씀을 행한 자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자만 구시대에서 벗어났습니다. 먼저 육 있는 자가 맞아야 되기 때문에 육있는 사명자를 통해서 주님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리고 육이 변화가 되고 그 후에 영이 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명이 다르다. 어떤 사명? 종같은 사역을 갖고 온 자가 아니요. 기성시대 목사 같은 사명을 갖고 온 자가 아니요. 기성에서도 목사 말을 듣고 따르잖아요. 시대 선지자들 말을 들어야 주님을 따르지 않습니까? 이 시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신부의 역사를 원하십니다. 신부된 자를 통해서 신부의 말씀을 선포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모세 때를 여러분들에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 은 4백년 동안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이들은 너무나 간절히 하나님을 부르짖었 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시옵소서.” 하나님이 오셔서 이스라엘 백성 을 구원해주시길 간절히 원했는데 4백년 만에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이 때 모세를 받아들이 지 않은 자는 이집트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이 보낸 자 모세의 말을 들은 자 만이 모세의 말을 듣고 따르고 행함으로 이집트를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시대 하나님은 정확히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모세를 통해서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 셨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모세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이집트에서 벗어났어요. 그런데 신광 야로 나와서 모세에게 불평하고 원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을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원망하지는 않았지만 그시대 보낸 자 모세를 원망한 것으로 하나님 의 말을 듣지 않고 원망한 것으로 판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가나안 복지 가는 것 을 금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한 것이 되어 구시대 신광야에 머물고 끝났어요. 하나님이 보낸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세를 그냥 사람으로만 봤어요. 사람이지만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못 봤습니다. 여 러분 쪼개야 해요. 모세가 있어요. 그 안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처 음에는 알아서 역사가 일어났어요. 나중에는 알지 못했다는 겁니다. 정확하게 하나님이 역 사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모세를 통해 나온 것을 잊었어요. 모세에게 악평하고 불평했 어요. 그 시대 영과 육들이 다 구원을 받지 못 하고 그 시대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주님은 잠언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시대마다 육신을 쓴 사명자로 행하고 말씀한다.” 왜? 이 세상은 인간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성경 역사상 그 시대 중심사명자를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절대 하나님은 인간 개인에게 나타나셔서 직접 역사한 일이 없습니다. 그 시대 크나큰 맥, 완전 뜻은 다 사명자에게 말씀하셨다는 겁니다. 시대에 따라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고 못 맞고 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을 맞느냐 못 맞느냐가 좌우됩니다. 엄청난 말이죠. 시대에 따라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맞지 못 하고 하나님을 직접 대한 자들은 잘못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구시대에 머물고 말았습니다. 절대 하나님은 구원역사상 직접 인 간이 나가게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모든 기도와 간구는 받아주십니다. 그러나 그 시대의 뜻은 온전한 중심 사명자를 통해서 펼쳐나가며, 그 역사 가운데 온 구원자 사명자를 통해서 응답해 주신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기도하고 간구했기 때문에 주님께서 역사하신 역사로 데려오신 겁니다. 주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도 하나님은 정확하게 주님의 육신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래서 주님이 말씀하셨죠.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 거늘. 그를 통해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강림하신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 을 직접 보고 직접 나아가겠다고 한 자는 구시대에 남았습니다. 주님은 정확하게 말씀하셨 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 로 옮겼느니라. 이것이 부활이다.” 요한복음 5:24절 말씀입니다. 나보내신 자의 말을 믿으려면 내 말을 들어보아라.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말을 듣고,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이 시대 주님을 믿 는 희망이 없다고 정확히 말했습니다. 그를 맞는 것이 주님을 맞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 시 대 보낸 자를 맞는 것이 그시대 주님을 맞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영과 육을 쪼개보라 는 것입니다. 그를 맞지 못하면 그를 통해지는 말씀을 들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저를 보 내셨습니다. 말씀을 전하라구요. 여러분, 제 말을 듣지 않으면 선생님이 전하신 말씀을 못 듣습니다. 인정하지 않고 나를 싫어하니까요. 나를 싫어하면 내 말을 안 들어요. 그러면 선 생님과 떨어집니다. 그러나 나는 선생님 아닙니다. 쪼개보는 겁니다. 이 시대 주님은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육신이 필요합니다. 그 육을 가지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를 맞지 못하고 그를 싫어하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아예 받아들이기 싫어해서 주님과 멀어진 자가 되는 겁 니다. “왜 너네 선생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주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거냐? 선생님을 신처 럼 보냐? 이단이다.” 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 자체를 불신 하기 때문에 그를 먼저 맞으라는 겁니다. 그를 맞아야 그 통로를 통해 주님을 맞게 됩니다. 그를 맞기 싫어하면 그를 통해서 오시는 주님과의 관계도 끊기게 됩니다. 보낸 자를 신처럼 대하라는 말이 아니라, 반드시 그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믿고 그 말씀을 들으라는 겁니다. 절대 보낸 자를 통해서 그를 맞고 그를 보고 맞는 것입니 다. 주님은 보낸 자로 말씀하시고 보낸 자로 행하시고 보낸 자로 역사하십니다. 잠언으로 긴긴 말씀 전해드렸습니다. 핵심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간절히 하나님이 오시기를 간구했을 때 모세를 보내 역사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행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이 시대 주님의 몸이 되어서 이 땅에서 하는 재림역사를 한 것입니다. 영혼이 휴거되려면 육신이 먼저 휴거되어야 하니 까요. 영혼이 주님을 맞으려면 육신이 주님을 맞아야 하니까요. 그러기에 주님은 육신된 자 가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은 그의 육의 사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말이 사명을 하니까 사명자요, 표상을 하니까 표상자요, 중심이 되니까 중심자라고 말을 한 것입니다. 여러 가지 갖가지로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말씀 불이요, 막대기요, 나팔 이요, 피리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갖가지로 말합니다. 말귀를 여러분 알아들어야 합 니다. 주님은 그 육신을 통해서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 땅의 육적휴거를 이루는 역사를 이 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영혼을 변화시키는 일을 이 땅에서 행하셨다느 것입니다. 육신은 하늘나라 못 가니까 우리는 육신을 통해 영혼을 만들어야 하니까 육신 쓰고 이 땅 에 주님이 오셔야 하니까요. 선생님은 늘 얘기하셨잖아요. 육신 쓴 주님이다. 육신을 딱썼어 요. 육신쓴 주님 자체가 아니라 이 육신을 쓰고 나타나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입니다 영과 육 을 쪼개면 불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영과 육을 쪼개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주님은 그 육신을 통해서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행하라고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육신을 변화시키여 우리의 영혼을 변화시키는 역사를 30년 동안 해온 것입니다. “그러나 잘못 생각한 사람들은 천사장이 나팔불고, 아예 주님이 재림하신 것으로 인식했 다.” 했습니다. 이것만 쪼개지면 불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난 30년 동안 해온 역사가 주님이 천사장 나팔불고 온 역사는 아닙니다. 주님이 천사장의 나팔불 때 영적으로 성자 본 체로 재림하시는 역사는 이제 남아있습니다. 천사장 나팔은 아직 안 불었습니다. 쪼개서 알 아야지. 육의 세계는 육으로 하고, 영의 세계는 영으로 합니다.그러나 육의 세계를 통해서 영의 세계를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이것이 인간 육의 세계에서 이루어가는 이 땅의 역사입 니다. 육의 세계는 주님께서 하십니다. 절대 주님과 벌어져 있지 않아요. 육의 세계도 주님이 하시는데 주님이 육신 가진 자를 통해서 하시는 것만 다릅니다. 육신 가진 자들만 하니 다르다. 그러나 이 역사는 신부의 역사, 천년의 역사가 이 섭리사 를 통해서 열어진다는 것입니다. 다른데서는 안 열려요. 그래서 다르다는 겁니다. 그 육신이 되어서 신부역사를 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다르게 말하면 이 땅에서 재림주 역할 했다는 거예요. 잘못 이야기하면 안 되기 때문에 시대 중심자로서 역할을 했다 말하는 겁니다. 재림주 역할, 그러면 예수님이 오셔서 재림주구나 이렇게 생각하니까요. 이 땅에서 영으로 주님이 나타나시는데 그릇이 되어준 겁니다. 쪼개야 되요. 이제 천사장 이 나팔 불 때 예수님의 영이 오시면 이렇게 섭리사에 와서 준비된 영혼이 주님을 맞고 휴 거된다는 것입니다. 휴거된 영혼은 하늘나라에 가서 주님과 함께 혼인잔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육신도 수한이 다할 때까지 육신도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게 되죠. 그러다 가 육신이 죽으면 영혼은 완전히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주님과 함께 혼인잔치를 하게 되죠. 이것이 핵심입니다. 핵심말씀, 꼭 전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전하지 못하면 머릿속에 딱 넣어놓고 주일말씀 수요말씀 들으면서 다시 한번 인식하고 각 교회에서 강의훈련하면서 다시 한번 훈련하고 그리고 나가서 외치는 겁니다. 일단 “죽어도 못 외쳐.” 하는 분들은 데리고 와서 패스하면 됩니다. 일단 알고는 있어야 됩니다. 너무 신기한 건 알면 외치고 싶어요 그래서 알고 깨달으라는 겁니다. 알면 근질근질 하고 싶어요. 진짜 그러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구약 4천년 동안 이스 라엘에 하나님이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러나 베들레헴에 예수님 육신이 오셨습니다. 그와 같이 항상 하나님이 온다고 했을 때 사람을 보내셨죠. 삼손, 기드온, 다윗, 여호수아, 모세 항상 사람을 도울 사람은 사람을 도울 자는 사람을 통 해서 보내신다는 겁니다. 그를 통해서 주님은 나타나십니다. 신약 2천년 동안 예수님 오신 다고 했죠. 그 육신이 다시 살아온다고 했죠. 이 시대 주님신랑으로 오십니다. 그래서 신부 된 자의 육신을 타고 나타나십니다. 그 육신을 쓰고 주님이 오셔서 우리 육신을 변화시켜 주시고 시대 말씀 나팔을 풀어주시고 우리의 육신을 변화시켜 주신다는 겁니다. 누가 뭐라해도 이 진리의 말씀대로 역사는 진행됩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야합니다. 주와 함께.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주와 같이. 주와 같이 끝까지. 7자. 주와 같이 끝까지 하는 자는 반드시 인생 최고의 행운아가 된다는 겁니다. 주와 같이 끝까지 해서 말씀의 주인공이 되시는지 보세요. 얼마나 기뻐요? 얼마나 행복합니까? 진정으 로 이 말씀 듣고 살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다음에는 증거자 두감람나무 두증인 말씀을 잠언 을 말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핵심을 하나 짚기 위해서 전체 흐름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신부집 혼인잔치, 이 잔치는 먼저는 육의 사람인줄 믿습니다. 이 기간에 섭리역사를 한 것 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모두 같이 하나되어서 주님과 함께 혼인잔치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랑집 혼인잔치 남아있습니다. 그 때는 주님이 영으로 오십니다. 준비된 신부들 쪼개서 데 리고 가십니다. 이제 다 쪼개놓고 가세요. 신부들만 데리고 가려고 형제들은 쪼개서 다른 데로 데리고 가야죠. 종들은 쪼개서 다른 데 둬야죠. 신부들만 쪼개서 신랑집 혼인잔치에 참여합니다. 천년역사 혼인잔치는 오직 주님의 신부된 자들만 가능한 역사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성약역사 내내 “육신 쓴 주님, 지구공중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늘 과거에도 이같이 가르 쳤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주와 함께’ 찬양을 가슴깊이 생각해 보세요. 오직 그 가사처럼 오 직 그 뜻의 기도를 하셨습니다.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혀가 닳도록 나를 가르쳐 주셨으니까 오늘도 몸이 닳도록 어떻게 행할까. 손이 문드러지도록 어떻게 귀한 말씀을 전해줄까. 가르 쳐줄까. 오늘도 우리에게 선생님은 외쳐주시고 계십니다. 이제 신부집 혼인잔치가 거의 끝 나갑니다. 그래서 더 애태워하며 깨닫지 못한 자에게 증거하고 전해야겠습니다. 찬양 ‘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