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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9.04 (일)

110904 주일말씀

선포일
2011.09.04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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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4일 주일말씀> 나와 같이 하지 않는 자는 나 예수를 반대하는 자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32절 빌립보서 4장 13절 * ‘어떻게 주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중요 말씀 지도자들과 교역자들이 알고 초점을 맞춰야 될 말씀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와 진리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 령의 뜨거운 감동과 은혜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새벽에 잠을 깰 수 없는 깊은 잠이 들어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잠을 깨워 주 시면서 “나와 같이 하자.” 말씀하셨습니다. 잠을 깨고 나니 새벽 1시 5분 전이었습니다. 주님이 깨우 지 않으셨으면 도저히 깰 수 없는 깊은 잠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깨우는 즉시 잠에서 깨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어떻게 깨우셨기에 그렇게 깊은 잠에 들었는데 벌떡 일어났느냐고요? 대검처럼 큰 바늘 끝으로 발끝을 찌르시니 놀라서 안 깰 수가 없었습니 다. 놀랐어도 좋았고, 아팠어도 좋았고, 충격을 받았어도 좋았습니다. 이는 사랑하는 주님께서 죽음의 잠을 깨워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마 천사가 그같이 했으면 왜 그렇게 놀라게 깨웠느냐고 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주님이 하셨으니 좋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깨웠다. 내가 깨워 줘야 깨워 준 나와 대화가 시작된다.” 하셨 습니다. 여러분들도 새벽에 정말 일어나기 불가능한데 잠을 깬 일이 많았을 것입니다. 이런 날은 거의 주 님이 깨워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잠을 깨우며 말씀하십니다. “나와 대화하자. 이제부터 나와 같이 하루 일을 하자.” 하십니다. 주님과 같이 안 하면 자기 길로 가게 되고, 하루 종일 자기 생각으로 살게 됩니다. 하루의 출발부 터 자기 생각대로 살면 온종일 자기 생각대로 살게 됩니다. 주님과 같이 안 하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주님과 같이 해야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자기 혼자서는 절대 못 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선생은 온종일 죽도록 섭리사 갖가지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일할 것 이 많이 남아서 한숨을 쉬며 “나는 죽도록 일해도 끝이 없구나. 아무리 해도 끝이라는 것이 없다.” 하고 혼자 푸념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말하기를 “주님, 죽도록 일하면 내게도 일이 끝나게 해 주 세요.” 했습니다. 주님은 내가 힘들어하는 것을 벌써 아시고 오셔서 딱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내가 해 줄게.” 하 셨습니다. 말씀을 써야 하는데 도저히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해 주신다고 하니까 너무 기 뻤습니다. “주님과 같이 하면 불가능이 없으니 모두 다 할 수 있어요!” 하고 좋아하면서 말씀을 썼습 니다. 이틀이나 걸려서 써야 할 말씀을 몇 시간 만에 다 쓰고, 다른 밀린 일들도 다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두 가지 일을 한 번에 하면 배로 빠르다.”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비법을 가르쳐 주신 대로 그때부터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하니 배 이상 빨리 하고, 배나 더 얻게 됐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곧 주님이십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하면 말씀 자체가 곧 주님인 고로 주님이 함께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하면 주님이 어디 계시든지 늘 주님과 통합니다. 주님 말씀대로 하면 늘 주님과 함께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대로 하면 주님이 그 일을 직접 해 주시는 것과 똑 같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살면서 가장 큰 문제는 나의 일을 하면서 나 예 수와 같이 하지 않고 혼자 하는 것이다. 혼자 하면 짜증 나고, 화도 나고, 힘들고, 불만이 생기고, 어렵 고, 사탄이 침범해서 제대로 못 하게 된다. 또 일을 다 해 놓고도 내 맘에 안 들고, 해서는 안 될 일도 하게 되고, 일을 해도 힘들게 한다. 또 혼자 하면 나는 나대로 홀로 있게 되고, 너는 홀로 일하느라 사 탄의 방해를 받아서 각종으로 어렵게 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부터 교역자들과 지도자들과 전도하는 자들과 생명을 관리하는 자들과 각종 사명을 맡은 자들과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따르는 모든 자들은 어떤 일을 하거나 말씀을 전하거나 살아갈 때 모두 나 예수와 같이 하자. 나와 같이 안 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성령을 거스르는 자다.” 하셨습니다. <영상1> ① 깊은 잠 → 이때 주님이 큰 바늘로 발끝을 찌르심 → 놀라서 깸 → 새벽 1시 5분 전 <자막과 설명> 오늘 새벽에 잠을 깰 수 없는 깊은 잠이 들어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대검처럼 큰 바늘로 발끝을 찌르셨습니다. 너무 아프고 놀라서 잠에서 깼습니다. 일어나니 새벽 1시 5분 전 이었습니다. 아프고 놀랐지만 사랑하는 주님이 깨워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② 주님과 대화 시작 <자막과 예수님 말씀> 내가 깨웠으니 나와 대화하자. 나와 같이 하루 일을 시작하자. ③ 선생님 옆에 태산같이 쌓인 일들 / 몇 날, 며칠 일을 해도 도저히 끝나지 않는 일들을 표현 / 선생님 : “나는 죽도록 일해도 끝이 없구나. 아무리 해도 끝이 없다.” <자막과 예수님 말씀> 나와 같이 하자. 나의 방법대로 하면 된다. 너 혼자 하면 죽도록 해도 태산 같은 일이 안 끝나지만, 나와 같이 하면 쉽게 하고 일찍 끝난다. 전도, 관리, 설교, 강의 등 여러 가지 일하는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누구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그러하다. 나와 같이 하자. 그러면 쉽다. 주님과 같이 안 하면 얼마나 손해인지 쉽게 말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어떤 일을 하라고 사명을 줬는데 선생과 같이 안 하면 결국 그 일을 못 하게 됩니다. 모두 겪었지요? 후회하고 회개해도 그 사람에게는 생명도 못 맡기고 주님의 일도 못 맡깁니다. 만일 일을 주 더라도 본래 하던 일 말고 다른 일을 맡기거나 작은 일을 맡깁니다. 그리고 혼자 힘들어하더라도 그냥 놔두게 됩니다. 처음 일을 맡았을 때부터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행하는 자들은 주님이 자기에게 무엇을 해 주시는 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 자들은 주와 같이 사는 자가 아닙니다. 말만 섭리사에서 살지, 자기 뜻을 이루 며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입니다.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주와 같이 하지 않는 자들은 주님이 그냥 놔두시든지, 아니면 일을 못 하게 하시든지 합니다. 이것이 자신에게는 얼마나 손해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의논이 없이는 성사가 안 되 고 경영이 파한다고 하시며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문제가 생겨야만 의논하는 자들이나 예의상 의논하는 자들은 주님을 위해서, 섭리사를 위해서, 생 명들을 위해서 교통정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선생과 의논하여 맡긴 일인데, 주님과 선생과 의논 하지 않고 하는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선생은 주님과 다시 결정하고 그 사람을 다시 다르게 대합니다. 주님과 선생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주님에 대해서도, 선생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자입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구원받고 사는 목적은 ‘주님과 같이 살려고 하는 것’ 입니다. 종같이 일만 하는 것이 구원의 목적이 아닙니다. 함정에 빠졌는데 거기서 나오는 것만이 구원 의 목적이 아닙니다. 구원해 주신 주님과 같이 살려고 주님의 일을 하고 함정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 봐도 세상에서 주님과 같이 산 자들의 영혼만 주님 가까이에 있습니다. 구원만 받고 공 력만 세우고 산 자들의 영혼은 천국에서도 그 차원급에서만 살고 있습니다. 애인 없이, 짝 없이 혼자 사는 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섭리사는 마치 결혼해서 배우자와 같이 살듯이 주님과 같이 사랑하고 대화하고 일하면서 사는 신 앙이 목적입니다. 말씀부터가 그러하니 말씀을 들어도 주님과 같이 못 사는 자는 곤고합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주님과 같이 못 사는 자는 인본주의 신앙인으로서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입니다. 어떤 사람은 몸은 섭리사에 살면서 생각은 섭리사를 벗어나 세상 사망에서 삽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와 같이 하자.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나와 같이 하자. 그래야 너 희 각자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영적 신앙을 하여 나의 신부로 인정받고 살게 된다.” 하셨습니 다. 주님과 같이 사는 것을 기준으로 하여 신앙을 하는 사람은 직책이 없어도, 평신도라도, 초신자라 도 최고 1등급 신앙 차원에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자입니다. 직책과 사명이 높아도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에게는 주님이 등을 싹 돌리고 계십니다. ‘주와 같이’ 하는 삶이 신앙의 마지막 단계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이것이 섭리사에서 신앙을 하는 목적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목적입니다. 항상 주와 같이 살았을 때 자기 꿈에 자기가 어떻게 보이 는지 보고, 자기 하루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매일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영상2> ① 해당 영상 <자막>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구원의 목적은 무엇인가? 주와 같이 살려고 하는 것이다. ② 활 과녁판 : 가장 가운데 중심부에 주님이 계신다. 거기서 주님과 함께 거하는 자들의 모습 다음 단계, 다음 단계.....에 거하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설명> 천국에 가 봐도 세상에서 주님과 같이 산 자들의 영만 주님과 가까이 살고 있습니 다. 구원만 받고 공력만 세우고 산 자들의 영은 천국에 가도 주님과 아주 멀리 떨어져 삽니다. ③ 1등급 차원 :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님과 같이 있는 자들 2등급 차원 : 사람들 (예수님은 이 위치에 안 계심.) 3등급 차원 : 사람들 (역시 예수님은 이 위치에 안 계심.) <자막과 설명> 주님과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고, 대화하고, 일하고, 행하고, 사랑하는 자는 직책 이 있든지 없든지, 초신자든지 상관없이 1등급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④ 신앙의 최고 위 단계 ‘주와 같이’ 라는 것을 표현 <자막> 신앙의 완성은 ‘주와 같이’다. / 이것이 섭리사에 와서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목적이며, 구 원의 목적이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실 테니 정말 잘 듣고, 주와 같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꼭 주와 같이 하기 바랍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같이 하지 않았을 때부터 자기들 생각대로 하다가 결국 하나 님의 사랑을 떠나 치명적인 이성의 죄를 짓고 타락하게 되었다. 고로 사탄의 품에 안겨 사탄의 것이 되 어 살게 되었다. 얼마나 불행한 사람들이 되었느냐. 그들은 멸망으로 갔다. 지금 섭리사에서도 이런 자들이 있으니, 사탄의 주관을 받아 “나는 예수님이 허락했다. 선생님의 후계자다.” 하면서 이성 관계를 요구했는데, 여자 지도자가 그 말을 듣고 타락하여 현대판 아담과 하 와가 되었다.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은 연고다. 사랑의 하나님과 너희를 구원하는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고 사는 자는 결국 죄를 짓고, 하늘과의 사랑에서 멀어지게 되고, 타락까지 하게 된다. 성경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하나님과 나 예 수와 성령님과 같이 하지 아니함으로 결국 자기 주관대로 하게 되었고, 하늘의 일을 해도 하늘의 뜻대 로 하지 못했고, 결국 실패하게 되었고, 죄를 짓고 형벌과 심판을 받게 된 것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 너희는 성경을 읽을 때 나 예수의 말을 기억하고 자세히 보아라. 하나님과 나 예수와 같이 한 자 들은 잘되고 형통했으며 그 시대 하늘의 뜻을 이루었다. 그러나 하나님과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은 자 들은 결국 심판을 받고 육적 세계에서 끝나고 말았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그 시대도 모두 그러했 다. 섭리사에 온 너희들은 신부의 말씀을 듣고 나의 신부가 되어 사니 나와 한마음, 한 몸 되어 나와 같이 하자는 것이다. 나의 일이니 나와 같이 해야 되지 않겠느냐. 왜 나 예수를 보고 신랑이라고 말은 하면서, 신부들인데 나와 같이 하지 않느냐. 이런 자들은 말만 신부요,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는 자들이 다. 나를 진실로 사랑하면 나와 같이 하는 것이다. <영상4> ① 아담과 하와가 루시퍼의 꾐을 받고 타락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같이 하지 않았을 때 사탄의 꾐을 받고 타락 하여 결국 사망으로 가는 몸이 되었다. ② 현실에서도 사탄의 꾐을 받아 타락하는 자들의 모습 사탄이 한 남자를 꾄다. “나 예수가 너를 통해 역사한다. 네가 선생의 뒤를 이을 자다.” / 그 남자가 여자 지도자를 이성으로 꾄다. “너는 중직자로서 사명이 있고 잘하니까 하나님께서 너 를 나의 짝으로 택하셨다.” / 이에 여자가 넘어가 타락했다. <자막과 말씀> 지금도 아담 하와와 같은 자들이 있으니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은 연고로 사탄의 꾐을 받아 영혼 뺏기고 몸도 뺏겨 본래의 위치에서 탈락되었다. 이들은 나를 불신하고 모독한 죄 를 지은 것이다. ③ 섭리사 사람들 <자막과 말씀> 너희는 나의 신부가 되어 사니 나와 한마음, 한 몸 되어 나와 같이 하자. 지난날 자기 사명의 일을 하면서, 또 구원을 이루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면서 매일 매시간 얼마나 나 예수와 같이 행했는지 반성하고 생각해 보아라. 너 자신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너 자신이 잘 알지 않 느냐. 나 예수와 같이 한 일과, 같이 하지 않고 스스로 한 일이 얼마나 달랐는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사명의 일을 할 때나, 신앙생활을 할 때나 나 예수와 같이 하고 있는지를 분명히 확인하고 하여라. ‘주님의 일이니 주님이 알아서 함께하시겠지. 주님이 나를 불러오셨으니 주님이 알아서 함께 하시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하면 안 된다. 너희는 늘 나와 함께하고 있는지 확인하여라. 사람이 자기 사랑하는 자와 함께 있으면서도 사랑하 는 자와 함께 일하는지, 혼자 하는지 100% 알 수 있지 않느냐. 육적 맹인이라도 자기 사랑하는 자가 옆에서 이야기하면서 의논하면서 같이 하는지, 혼자 하는지 다 안다. 이와 같이 영의 눈으로 나 예수를 못 보더라도 입으로 대화하고 마음으로 대화하니 나와 같이 하는지, 혼자 하는지 알 수 있다. 나와 같이 하는 자는 늘 나와 대화하고 내게 의논하고 묻는다. 그리함으로 나 예수와 같이 하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고 깨닫게 되고, 눈으로 일할 것을 보게 된다. 나와 같이 하면 자신이 할 수도 없고 엄두도 못 내는 것을 하게 되니 바로 알게 된다. 가령 혼자 일할 때는 돌 1톤을 움직인다 하자. 둘이 일하면 2톤을 움직일 수 있다. 그러니 누가 봐도 혼자 일한 것이 아님을 알지 않느냐. 전능자 나 예수와 일하면 2배, 3배, 5배, 10배나 더 행하는데 자신이 나 예수와 같이 하는 것을 모르겠느냐. 자기 스스로는 엄두도 못 낼 일을 하는데 자신이 나 예수와 같이 하는 것을 모른단 말이 냐. 그같이 해 놓고서도 너희 혼자 했다고 주장하겠느냐. 그러면 귀신이 도와줬단 말이냐, 사탄이 도와 줬단 말이냐. 항상 어떤 일을 하거나 삶을 살아갈 때 나 예수를 부르며 확실하게 같이 하자고 한마디라도 해야 나 예수는 너희 각자와 같이 한다. 너희가 “주님, 같이 해요!”라고 해야 너희 자신이 하자고 했으니, 나 예수가 같이 하는 것을 의식하여 깨닫고 알게 된다. 나의 일이니 나의 지혜로운 방법을 받고 나의 지식을 받아서 너희 육신을 가지고 나의 뜻대로 일 하는 것이다. 지극히 육적인 인간이 자기 육적인 생각으로 전능하신 나 예수의 일을 한다면 무엇을 얼 마나 이상적으로 할 수 있겠느냐. 너희 선생이 하나님을 위해, 나 예수를 위해, 너희를 위해, 섭리역사를 위해 자연성전을 멋있게 만 들겠다고 하며 처음에 앞산을 시멘트 계단으로 만들려고 하지 않았느냐. 나를 너무 사랑해서 진정 해 주려고 하는 그 마음은 좋은데, 그것은 나 예수의 방법이 아니었다. 너희 선생은 처음에 내가 자연성전 을 어떻게 구상하고 생각하는지 몰랐다. 너희 선생이 하려던 대로 그냥 놔두면 결국 본인 손해, 나 예 수 손해, 시대 손해, 섭리인들 손해였다. 그러던 어느 날, 너희 선생이 서울에 축구하러 가면서 가도 되냐고 기도할 때 내가 자연성전의 구 상을 보여 주면서 “이렇게 나와 같이 만들자.” 했다. 그때 너희 선생은 “돌도 없고, 소나무도 큰 것 이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했다. 나는 “돌도 많고 나무도 많이 있다. 내가 함께하니 하자!” 했다. 결국 그때부터 너희 선생이 하나하나 내게 물어 가면서 하나님과 나의 구상대로 현재같이 만들었 다. 시멘트 콘크리트 계단과 현재 앞산 돌조경의 모습이 비교가 되느냐. 나와 같이 하니 수천 배나 차 이가 있지 않느냐. 비교가 안 된다. 너희도 모든 일을 할 때 이와 같이 이러하니 꼭 내게 묻고 나와 같이 하자. 너희가 생각할 때는 환경도 안 되고 여건도 안 되고 자료도 없어서 불가능한 일이지만, 하나님과 나 예수와 함께 하면 불가 능한 것이 없다. (아멘!) 넉넉히 할 수 있다. (아멘!) 고로 그 어떤 일이라도 나 예수와 같이 하자. 특 히 목회자들은 ‘나와 같이’다. 또 너희 선생과 의논이다. <영상5> <자막> 매사에 어떤 일을 하든지 주님과 같이 하고 있는지 확인하여라. ① 무거운 물건을 혼자 끙끙대며 드는 모습 / 뒤에서 누가 같이 들어 주니 금방 들고 가는 모습 → 그 사람이 보이지 않아도 무거운 물건을 번쩍 드니 같이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 표현 <예수님 말씀> 혼자 일할 때는 안 되던 것이 둘이 하면 된다. 누가 봐도 혼자 일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느냐. 혼자 힘들게 일하는 모습 / 주님이 옆에서 같이 해 주시니 쉽게 일하는 모습 (강의, 관리, 전도 등 / 삶 속에서도 마찬가지) <예수님 말씀> 이와 같이 너희 혼자 하면 엄두도 못 낼 일을 하고 있다면, 나 예수가 같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겠느냐. ② 여러 가지 일들의 시작점 “주님, 주님이 같이 해 주세요!” <자막> 어떤 일을 하거나 삶을 살아갈 때나 ‘주와 같이’ 철학이다. ③ 월명동 돌조경 : 시멘트 7계단과 현재 야심작의 모습 비교 <한 화면을 둘로 나눠 비교하기.> 7층 계단 (선생님 혼자 서 있는 모습) 자막 ‘나 혼자’ 야심작 (선생님이 예수님과 함께 서 있는 모습) 자막 ‘주와 같이’ <자막과 말씀> 나와 같이 하면 너희 혼자 한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차이가 난다. 나와 같이 하자. 나와 같이 하면 불가능한 것 없이 넉넉히 할 수 있다! 남녀가 결혼해서 무슨 맛으로 살겠느냐. 같이 사랑하고, 같이 일하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대화하 며 사는 맛 아니냐. 가정국들 중에서도 부부가 같이 하지 않는 자들은 신앙과 이상을 제대로 못 이룬 자들이다. 부부 일체가 되어 같이 한 자들은 결국 잘됐다. 부부가 같이 하고, 또 나 예수와 너희 선생과 같이 한 자들은 잘됐다. 너희가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구원받는 목적은 나 예수와 같이 먹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대 화하고, 같이 일하고, 같이 행하면서 같이 살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나 예수를 믿는 맛이다. 구원의 맛이다. 너희는 나의 신부들인데 너희 혼자 하면 힘이 있겠느냐. 자기 혼자 하면 결국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되고, 자기 생각으로 가다가 결국 죄를 짓게 되고, 그 행위대로 죗값을 받게 된다. 너희 혼자 하면 곤고하다. 힘이 없다. 화가 난다. 짜증이 난다. 일도 제대로 못 한다. 일을 다 해 놔도 보잘것없고 은혜가 안 된다. 아름다움도, 신비함도, 웅장함도 없다. 신령함도 없다. 영적인 힘도 없다.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들과 나이 든 자들은 경험이 많다고 해서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안 된다. 나 예수의 일은 자기 생각대로 하면 절대 안 된다. 그러면 해 놓고서도 공적이 땅바닥이다. 나 예수와 같이 안 한 것들은 그 공적이 없다. 그러면서 일은 더 힘들게 하고, 일을 해도 곤고하고, 즐겁게 하지도 못하고, 영에도 변화가 없고, 육의 삶에도 변화가 없다. 나 예수와 함께 하는 것은 마치 자기 사랑하는 애인과 함께 하는 것과 같아서 함께 하는 기쁨 때 문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힘든 것도 모르고, 피곤함도 잊어버리고 일하게 된다. 또 나 예수와 함께 하면 지혜와 총명과 명철의 생각이 나 예수로부터 너희 마음에 계속 전달되니 마음 천국이 되어 마치 나 예수가 너희 손과 몸을 통해서 직접 일하는 것과 같다. 고로 너희의 행함이 나의 행함이 되어 사탄이 틈타지 못하고, 하면서 시간적 표적과 여러 표적을 일으키게 된다. 또한 그 일도 나 예수의 작품이 된다. 마치 바람을 넣지 않은 풍선은 바람이 불어도 뜨지 않듯이,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으면 나 예수 가 재림하여 너희 옆에 와도 준비되지 않은 연고로 휴거되지 않는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고픈 자 는 ‘나와 같이’ 하자! (아멘.) <영상5> ① 남녀가 결혼해서 같이 먹고, 같이 마시고, 같이 대화하고, 같이 행하고, 같이 사랑하며 알콩달 콩 사는 모습 <예수님 말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을 이루고 사는 목적은 같이 생각하고, 같이 먹고, 같이 대화 하고, 같이 행하고, 같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이것이 사는 맛이다. ② 예수님과도 같이 먹고, 같이 마시고, 같이 대화하고, 같이 행하고, 같이 사랑하며 재미있게 사 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가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구원받는 목적도 나와 같이 먹고, 나와 같이 생각 하고, 나와 같이 대화하고, 나와 같이 일하고, 나와 같이 행하면서 같이 사는 것이다. 이것이 나 예수를 믿는 맛이다. 구원의 맛이다. ③ 바람을 안 넣은 풍선은 하늘로 뜨지 않고, 바람을 넣은 풍선만 하늘로 뜬다. <자막과 말씀> 바람을 안 넣은 풍선은 바람이 불어도 공중에 안 뜬다. 바람을 넣은 풍선만 바람이 불면 공중에 뜬다.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나와 같이 하지 않는 자는 바람을 안 넣은 풍선 같아서 내가 재림하여 왔어도 모 른다. 나 예수를 봐도 휴거되지 않는다. 늘 나와 같이 하던 자들의 영만이 바람을 넣은 풍선과 같 아서 내가 재림하여 왔을 때 나를 맞아 하늘로 휴거된다. 나 예수가 말했는데도 믿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10년, 30년, 100년 늦어진다. 나의 말을 믿고 행하는 자는 그 날부터 행하여 얻고 변화를 이룬다.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 행하라고 말했다. 그러니 내 말을 듣고 즉시 매일 행하자. 그래야 섭리역사가 새 역사 신부 시대임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될 것이 며, 너희가 새 역사의 참된 신부임을 알고 더욱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너 혼자 하면 하다가 말고, 어떻게 할까 막막하고, 시간도 부족하고, 아이디어와 구상도 별 볼 일 없다. 전도해도 혼자 하면 뜻 없는 자를 전도하거나 전도해서는 안 될 사람을 전도하게 된다. 수고는 수고대로 다 하고 결실하지 못하여 낙심한다. 전도도 다 그 사람의 때가 있다. 나 예수와 함께 나의 일을 하는 것이다. 나와 같이 끝까지 하자. 몇 번 하다가 힘들다고 하며 그 만두지 말아라. 자기 육성과 근성과 습관대로 하지 말아라. 가인들은 혼자 자기 육성대로 하고, 아벨들 은 나 예수와 같이 한다. 육성이 강할수록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고, 내가 보낸 시대 사명자와 의논하 지 않고 같이 하지 않는다. 그래 놓고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사명과 직책을 중지시키면 서운하다고 말 한다. 너희 선생도 내가 시킨 것을 실행한다. 계시를 받아도 나 예수의 육인 너희 선생에게 보고하고 확인받으라고 말했다. 그러나 너희 선생에 게 보고하지 않고 확인받지 않고 사탄의 계시를 받아 자기가 선생의 후계자라고 하며 여자를 꾀어 이성 의 타락을 한 자도 있다. 얼마나 어리석은 자냐. 문제를 일으켜 놓고 그제야 선생에게 보고한다. 그들은 나의 섭리의 땅을 더럽힌 고로 다 드러내 버렸다. 이같이 어리석은 자들은 나 예수가 또 드러낼 것이다. 나와 같이 하지 않고 내가 보낸 자와 같이 하지 않음으로 타락하여 섭리사를 더럽힌 자들은 사탄의 몸이 되었으니 나의 단상과 섭리사 무대에 서 지 말아라. 지옥으로 끌려가는 자기 영혼을 위해 진정 회개하여 영혼을 구원하여라. 이들은 평생 쌓은 의를 무너뜨린 것이요, 자기가 사랑을 깨뜨린 것이다. 자기 육성대로 스스로 혼자 하면 사고 난다. 일이 안 된다. 지금껏 청춘을 바치고 수년, 수십 년 동안 수고한 것이 모두 헛수고가 된다.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자. 나와 같이 하자. 나와 같이 하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성령을 모독하는 자다. 인자의 말을 듣지 않으면 용서는 하지만, 성령을 거역 한 자는 죄 사함을 얻지 못한다고 했다(마 12:32). 인자는 누구냐. 내가 보낸 자가 아니냐.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사명자로 보내면서 “인자야.” 하지 않았느냐(겔 16:2, 27:2). ‘인자’는 ‘사람의 아들이다.’ 함이다. 2000년 전 나 예수가 육신을 쓰고 이스라엘에 나타났 을 때는 나를 두고도 ‘인자’라 칭했지만(마 12:8, 눅 22:22, 요 6:27), 지금은 다르다. 이제 나 예 수는 성령이다. 신이다. 전능자다. 성자다. 지금은 내가 다시 오는 약속을 이루는 재림 때로서 성자 본 체의 빛나는 영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나와 같이 하는 자가 위대한 자요, 큰 사명자요, 높은 차원에서 사는 자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는 나의 일을 세상에 남기고 천국에 남기는 자다. <화면이 나오면서 다음 말씀 전하기 : 이 말씀에 맞게 영상 제작> 자기 생각대로, 자기 주관대로, 자기 스스로 홀로 하는 자는 그 영을 보면 난쟁이 같고 변화되지 않은 모습이다. 그 모습이 보잘것없 다. 자기 영혼의 모습은 자기 육신이 해 놓은 그대로다. 자기 주관대로 산 자들은 사망으로 간다. <화면이 나오면서 다음 말씀 전하기 : 한 화면에 야심작과 시멘트 7계단 비교> 나 예수가 시키는 대로 하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연성전이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시멘트 7계단이다. 나 예수와 모든 삶을 같이 살고 모든 일을 같이 하자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준 주 예수다. 샬롬!